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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7-20 15:42
[삼성재벌“무노조 경영”에 맞선 투쟁사례]
 글쓴이 : 삼성일반노조
조회 : 5,741  
   성재벌“무노조_경영”에_맞선_투쟁사례.hwp (101.5K) [38] DATE : 2009-07-20 15:42:33
[삼성재벌“무노조 경영”에 맞선 투쟁사례]

                                                      정리: 김 성환위원장(017-328-7836)

삼성족벌이씨일가가 무노조면 하청도 비정규직도 무노조냐!!

삼성그룹의 창업자 고 이 병철은 ‘내 눈에 흙이 들어가기전에 노조를 인정할 수 없다“는 무노조 경영 방침을 천명한 후 그 자식들은 삼성,cj,한솔,새한,신세계이마트등 대기업집단을 운영하면서 삼성족벌이씨일가는 지난 수십년간 무노조경영유지를 위해 헌법에 명시되어 있는 노동자의 단결권을 짓밟고 삼성노동자들의 자주적인 조직건설을 탄압하여 왔다.

삼성재벌의 무노조경영 그 자체가 범법행위이며 그 어떤 개똥철학도 없을뿐더러 오로지 불법과 폭력적인 방법으로 유지되어 노동자의 인권을 유린해 왔다, 미행,감시,강제발령,납치,해고,구속,온갖 인간관계를 이용한 회유와 협박 그리고 핸드폰 불법복제를 통한 죽은 사람의 명의를 도용한 위치추적과 경찰과 행정관청과의 결탁하여 복수노조를 악용하여 조직건설을 원천봉쇄하여 왔고 탄압에 맞서는 노동자들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여 공권력과 판검사를 앞세워 구속하는등 노동자탄압을 자행해 왔다.

또한 삼성재벌은 무노조경영을 유지하기 위해서 삼성계열사뿐만 아니라 삼성족벌이씨일가가 경영하는 회사는 물론 삼성하청회사 노동자 및 비정규직노동자들에게까지 노동탄압의 동일한 수법으로 탄압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최근에 삼성족벌의 무노조경영으로 탄압받는 삼성계열사-삼성중공업,울산 삼성SDI- 및 방계회사-한솔홈테크,CJ헬로비젼- 그리고 하청노동자, 비정규직노동자-동우화인켐,신세계이마트-등 삼성반도체 백혈병피해노동자들의 산업재해 인정투쟁등 삼성재벌의 무노조 노동자탄압에 맞선 노동자들의 끈질긴 조직건설 투쟁을 정리하며 보다 힘찬 연대투쟁을 하고자한다.

 현재 삼성재벌의 무노조경영 노동자탄압에 맞서 조직건설 투쟁 중인 삼성일반노조를 비롯한 한솔홈테크,동우화인켐,CJ헬로비전노조등의 뜻을 모아 민주노총이 이번 기자회견준비를 통해 삼성족벌의 무노조 노동자탄압을 끝장내기 위한“삼성재벌 무노조분쇄 특별위원회”구성을 민주노총에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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