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상담
 
작성일 : 06-07-02 11:14
보복행위가 해고
 글쓴이 : 서극호
조회 : 4,775  

 안녕하십니까?
초 일류기업 삼성그룹 내에서 법.윤리.도덕성도 없는 억울한 문제가 발생되어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기를 바라며 야기된 부분을 철저히 투명하게 밝혀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사건 내용
 초 일류기업 삼성 SDI 부산공장에 입사하여 약 12년간 사원으로 근무를 하고 1998년도 국가의 환란 IMF를 맞으면서 회사 정책상 부득이하게 분사되어 생산라인을 도급받아 똑같은 공정, 똑같이 일을 하면서 그린전자 (주) 설립 분사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삼성 SDI에서 임명해준 대표이사의 취임시 모든 경영을 투명하고 오픈된 경영을 하겠다는 의지를 밝혀 믿고 현장을 내일처럼 헌신적으로 열심히 했고 미래가 신바람 나는 직장 보장된 고용 긍정적인 생각으로 기대를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경영 투명성과 경영결산도 오픈하지 않고 주주및 이사에게 공유를 하지 않는 등 의문점만 계속 남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대표이사는 시간이 가면 갈수록 부동산 투자 및 부동산펀드 등으로 많은 부가 축적 되는걸 보면서 허탈감을 느꼈습니다.
 2001년도 대표이사, 생산부장, 관리부장이 한달에 쓰는 법인카드의 금액이 수천만원의 내용 자료가 확보되어 사원, 주주 몇 명이 고발하는 사건이 발생되었는데 SDI간부, 가족등을 동원하여 고발취하하고 고발자 사원들을 협박하며 와해 시켰습니다. 끝까지 사용 내역 자료를 요구했으나 관철되지 않았고 당시 몇 명 사원은 퇴사를 했고 대표 이사는 앞으로 투명성 있게 하겠다고 또 다짐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뒤 대표이사는 더욱더 자기 중심 위주로 경영을 하면서 고발 사원 및 동료 사원들을 인사이동, 고과, 인격 수모를 당하는 등 협박, 폭언등으로 불이익을 가해 왔습니다.
  어느듯 또 2-3년이 흘러 회계의 투명성이 되지않고 비리가 포착되어 2004년 9월 주주및 전환사원 전체가 모여 의논을 하여 우리의 권리를 찾고 그린전자(주) 투명경영을 하도록 서로 다짐을 하여 대표이사와 대화를 했습니다.
  -.투명경영. 전환사원 전부 등기 이사 등재, 감사 3명 선임하여 깨끗하게 출발하자고 다짐을 하고 약속을 했습니다.
  2005년도 1월 감사부터 삐걱 거리며 원하는 자료를 준비 해 달라는 내용을 전달했으나 감사시 자료 준비 미흡 비 협조적이었고 일부 자료로 확인 결과 너무나 많은 문제점이 도출되어 대표이사께 의문점을 풀기 위해 계속적으로 자료를 요구하며 요청을 했으나 협박하며 의문점을 숨기기 급급했습니다.
*감사시 의문점
  -. 창업시점부터 2004년까지 연말결산보고 허위보고
    년간 수억원의 금액을 횡령(2004년도 이익금 4억 3천 9백만원)
  -.회계장부열람거부(회계장부열람을몇번요구했으나없다고 회피)
  -. 7천만원의 차익 발생(경찰조사결과 허위자료로 입증됨)
  -. 생산부장. 사무직 사원 각종 수당신설비 비 정상적으로 추가지급
  -. 판공비 (월 700만원) 사용 내역 근거 미 제출
  -. 급여를부풀려세무서소득신고(받지도않은임금을준것처럼 허위신고)
  -. 대표이사의 부정을 감추기위해 갖은 수단 동원
  감사후 대표이사의 부정을 감추기 위해 감사인 2명의 집으로 찾아와 다른 감사 한명 모르게 비자금 통장을 만들자고 회유하고 제안하여 거절한 바 있으며 이에 반기를 든 감사인에게 있지도 않은 일을 누명 씌워 징계회부 해고 시키는 등 협박을 일삼으며 그것도 모잘라 연료하신 부모님과 형제에게까지 협박을 가해왔습니다.
  감사인이 야근 근무를 마치고 집에서 자고 있는 사람을 불러내 집단으로 찾아와 사진촬영을 하는등 인간적으로 하지 못할 짓들을 하고 돌아갔습니다.
  2005년 11월 감사시 11월경 회사 공금을 대표이사 임의대로 인출하여 불법 게임랜드에 약 4억원 가량 투자한 것을 발견하여 주주및 이사 9명이 울산 지검에 공금횡령 배임으로 진정하여 내사를 의뢰 입건 조사 중에 있습니다.
지금도 대표이사는 반성과 뉘우침도 없이 출근도 비정상적으로
하며 생산부장, 경리, 과장들을 매수하여 부정을 저지르고 있으며 임시 주주총회를 비정상적으로 열어 감사해임 후 감사도 없는 상태이며 주주총회를 통하여 결산 보고를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핑계로 계속 연기하는 등 그린 전자를 무법 천지로 만들고 있습니다
  여름철이면 현장 온도가 35~45도를 오르내리는 열악한 조건에도 불구하고 불평불만 없이 열심히 일하였으나 이순간에 대표이사, 생산부장들은 법인 자금으로 한달에 수천만원을 탕진하고 다녔으니 통곡 할 일이 아니겠습니까?
  대표이사는 분사 되기 전에 전세에 살았고 지금은 수십배의 재산이 불어나 회사를 나가도 먹고 살수 있다는 말을 자랑삼아 얘기하고 다녔습니다
  그린전자 임직원 비정규직에게 돌아가야 할 임금이나 복지비등이 대표이사의 검은돈 비자금이 되어 부동산 투자, 불법 게임장, 개인 사리 사욕에만 눈이 멀어 독재 경영을 하면서 사원들에게 욕설, 폭력 등을 행사하며 노예처럼 부려먹고 있는 실정입니다 저희들은 분사된 지 8년째 접어 들고 브라운관의 사업 부진으로 고용불안에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에 이러한 비리가 하나 하나 들어날 때 마다 억울하고 너무나 분통이 터집니다
  그린전자 정관 법도 만들어 놓고 주주 감사를 해고하는 대한민국 법에도 없는 힘을 행사 하고 있습니다 제 신분이 주주감사면 사용자, 경영진으로 되어 있어 해고 구제 신청을 할수도 없습니다 대등한 신분이면서 노동자로 취급하여 해고 조치하고 개인 주식이나 투자금등의 개인 재산을 강탈하고 있습니다
노동부에 제 신분이 사용자인지 노동자인지 정확한 답이나 문제해결에 법으로 해결하라는 길 뿐이랍니다 돈 없는 사람은 회사에서 이렇게 쫓겨나도 해결방법이 없습니다 .어디에다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해야 되는지 몰라 분신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죄라고는 양심적으로 감사 한 죄 밖에 없습니다
  삼성SDI는 이런 범죄를 저지르고 있는 잇으며 선량한 사람을 내쫒고 출입을 금지시키고 있습니다 여러차례 문제를 제기했음에도 불구하고 타 법인이라고 나몰라라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분사 후 신바람 나는 직장이 되고자 노력했지만 뜻대로 되질 않아 이 큰 비리를 철저히 하나도 숨김없이 규명해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법과 윤리 도덕성을 중시하는 삼성이라는 국민 기업내에서 이런 부정부패는 앞장 서서 척결 해야 좋은 기업으로 사람들 머리 속에 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부디 좋은 해결책을 주시리라 믿습니다
  간절히 간절히 엎드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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