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상담
 
작성일 : 11-12-19 12:15
삼성중공업 노동조합
 글쓴이 : 삼성중공업
조회 : 5,578  
2. 삼성일반노조, 삼성반도체백혈병피해유족, 삼성해고자, 삼성노조 등은 2011년 10월 17일부터 21일까지 서울에서 시작하여 수원, 기흥, 천안, 구미, 울산, 부산, 거제, 여수, 광주, 탕정 등 삼성계열사 13개 사업장을 순회합니다.

3. 삼성노동자들의 노동현실을 폭로 규탄하고, 삼성노동자들의 힘으로 자주적이고 민주적인 노동조합 건설을 독려하기 위해 전국순회투쟁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4. 민주노총 반노동자기업 삼성대책위가 주최, 삼성일반노조가 주관합니다.

5. 이에 많은 관심과 취재를 요청합니다.

위의 내용관련 제안을 하고져 합니다.
삼성에는 민주적인 노동조합을 설립할려고 하여도 가장
걸림돌이 되는것이 회사에서 설립한 어용노조라 생각됩니다.
그럼 어용노조가 성립될수 있는것은 어용노조를 구성하는
조합원이 있기에 어용노조의 성립이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삼성중공업의 어용노동조합의 조합원들의 실상을 살펴보면
일부 조합원들이 상무.부장.차장.업체대표를 하는등
사실상 많은 특헤를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개인들의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하여 어용노조의
조합원으로 활동하는 조합원들을 색출하여 회사에 공개한다면
더이상의 어용조합원이 탄생하지 않을것이며 조합원이 없는
어용노조는 성립될수 없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와관련하여 삼성중공업 노동조합의 조합원 구성및 위원장
(일부위원장은 사내 노무관리를 하였슴)등 노동조합의 실상을
현 게시판및 자료실에 올릴려고 하여도 첨부 자료가 올라가지
않네요.
첨부 자료를 올릴수 있는 방법이나 아니면 메일 주소를
알려주시면 삼성중공업 노동조합 초기부터 자료를 보내드리겠습니다.
첨부 자료를 가지고 삼성중공업 규탄대회시 어용조합원들의
신상을 공개함을 옳을듯 싶습니다.
*.첨부 자료가 올라올수 있도록 조치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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