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상담
 
작성일 : 21-02-18 18:24
안녕하세요
 글쓴이 : 고니
조회 : 1,446  

저는 삼성반도체 또는 SK하이닉스 반도체에서 원청사를 통해 하도급 일을 받아서 반도체장비 배관 공사를 하는 "나우기술"이란 조그만한 회사에서 근로자 인력관리 쪽을 담당해서 일을 하였습니다.

2016년도부터 나우기술 대표랑 일 해오면서 조금씩 회사를 키워나가고 있는 와중에

2019년 12월부터 평택고덕면에 있는 삼성반도체에서 "BnH"에서 일을 받아서 일을 하였습니다.

"BnH"란 회사랑 일을 하면서 계속 임금이 밀리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때부터 나우기술 대표한테 임금을 해결해 달라고 하였으나 나우기술대표는 공사초기부터 "B&H"에서 정산 및 공사대금을 제대로 받지 못하여서 회사가 어려우니 해결이 되면 처리 해주겠다 하였습니다.

나우기술대표는 공사시작부터 가진 거 다 팔고 이쪽저쪽 돈을 빌려다가 현장 근로자 인건비를 막기 시작하여 회사가 어려워져서 임금얘기를 몇 번 못했습니다

그리고 나우기술대표가 지금까지 "BnH"란 회사에서 받은 공사대금을 보여줘서 봤더니 말도 안 되는 금액이라 손때라고 몇 번이나 얘기했지만 "BnH"도 자금이 없어서 그런다고 얘기만 합니다

그러나 갈수록 해결은 되지 않고 현장에서 일을 하는 근로자들도 임금이 밀리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때부터 계속 현장에서 일을 하고 있는 작업자들한테 대표와 제가 인신공격과 조롱 섞인 문자 살해 협박 등 많은 문자와 전화를 받았습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nogada&no=125115

이런 식으로 한 인터넷사이트에 글을 올리는 사람들도 있었고요 저기서 가려진 사람이 저 입니다

이런 문자에도 곧 해결된다고 "BnH"하고 공사대금을 협의를 하고 해결이 될꺼 라고 하니 사람들한테 욕을 먹어도 참고 나우기술 대표를 믿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임금 문제는 해결이 되지 않고 오히려 상황은 더 악화 되었습니다.

임금을 처리하지 못해서 나우기술 대표는 삼성반도체 현장에 있는 나우기술공구라도 팔아서 밀린 직원을 월급을 처리하기 위하여

현장에 있는 나우기술 관리자에게 반출요청을 하였으나 "BnH"쪽 직원들이 공구를 가지고 가지 못하게 하여 가지고 나오지도 못하였 습니다.

알아보니 나우기술에서 가져간 공구들을 "BnH"자체에서 가져가서 쓰고 있다고 근무하는 작업자들한테 전달 받았습니다.

나우기술대표는 공사대금도 제대로 못 받고 공구라도 팔아서 줄라고 했으나 그게 여의치 않게 되었다고 "BnH"랑 분쟁중이니 해결이 되는대로 처리해주겠다고 만합니다.

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은 공사에 문제가 안 생기게끔 "BnH"쪽에서 바로 급여처리를 해줘서 공사를 진행시켜 버렸습니다.

현장에서 일하는 작업자들은 여기저기 신고하고 뉴스에도 제보를 해버리니까 처리를 해버리고 나우기술 쪽에 회사에는 제대로 공사대금을 처리해주지 않고

현재까지 시간만 질질 끌고 있습니다.

상황이 이런 식으로 한달~두달 거의 1년가까이 진행이 되다 보니

매일 사무실에 나우기술 대표 빚쟁이들이 찾아와서 욕설에 폭언이 일상이고

전기와 가스비 월세 등을 내지 못하여

버티다 버티다 이제는 사무실도 쫓겨나게 생겼고 지금 살고있는 숙소도 월세를 내지 못하여

길거리로 나안게 생겼습니다.

상황이 이렇게 되버리니 나우기술 울면서 미안하다면서

"BnH"랑 해결이 돼야 해줄 수 있다고 하면서 억울하다고 해결이 안 되면 죽어서 억울함을 풀겠다는 이야기하면서 하고

저역시도 부모님 부양하면서 사는지라 매달지출비가 있지만 해결을 하지 못하여서 많이 힘든 상황이라서 하루하루 버티기도 힘든 상황입니다

나우기술도대표도 월급을 지급을 못해주는게 문제지만 근본적으로는 삼성이나 SK에서 하청을 받아서 내려주는 "BnH" 같은 다른 협력사에 화가납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174125&code=14190000&cp=nv"

위에 뉴스처럼 이슈만 되어야 바로바로 처리해주고 대응을 해주고

그렇지 않은 쪽은 배째라 식으로 아무런 대응을 하지 않습니다.

SK하이닉스 쪽에 서도 급여문제가 터지고 삼성에서도 터지고

"B&H"라는 회사 삼성이나 하이닉스에 잘 보일 라고 무리하게 근로자들만 대책 없이 투입시키라 강요만하고 인건비는 전혀 신경 안 쓰고 농성 및 국민청원 뉴스에 올라오면 부랴부랴 해결 하려고만 하고 삼성 및 SK 반도체 쪽에서 10여년 일 해봤지만 "BnH" 같이 막무가내 회사는 처음 봅니다.

일하는 시간은 주52간은 기본적으로 그냥 넘겨버리고

일이 바쁘면 사람들을 모집하라고 했다가 바쁜 거 끝나면 인원을 감축하라고 남일 처럼쉽게

이야기 합니다 그냥 파리 목숨마냥 사람을 쉽게 쓰고 쉽게 자른 일이 허다합니다.

사람들 쓰고 잘리 는거 아무런 보장도 못 받습니다.

일 하는거는 항상 관리자가 쉬도 때도 없이 전화하면서 우리 회사랑 일하기 싫으냐?

사람들 잘라라 써라 항상 갑질 입니다.

삼성이나 SK에서는 항상 영업 이익경신 얼마다 하루에도 몇 번씩 뉴스로 나오지만

현실적으로 삼성이나 SK 쪽에서 일해 주는 영세업자나 근로자들은은

공사대금 및 인건비 매년 줄어들고

일이 바쁘다면서 근로기준법 지키지도 않고 일을 시키고 모집시켰다 부당해고는 항상 일어나고 월급 밀리는게 당연하게 되고 있습니다.

삼성이나 SK쪽은 이러한 현실을 알면서도 모르는척하고 그걸 밑에 하청업체나 재 하청업체결국에는 젤 밑에있는 저희같이 영세업자나 더 가서 밑에 근로자들이 모든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대체 삼성이나 SK처럼 큰대기업을 상대로 일을 해주는 영세업자 및 근로자들은 어디에서 하소연 해야 합니까?

삼성 반도체 건설현장에서 하청을 받아서 일하는 영세업자 및 근로자들도

정당한 공사대금과 월급을 받을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월급 밀리고 부당해고 당하는 법의 보호를 못 받는 근로자들이 하루 벌어서 먹기 살기위해 새벽같이 일을 나갑니다.

 

영세업자 및 근로자들이 정당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법의조치 부탁드립니다!

현재 BnH란 업체는 인건비를 내려줬지만 나우기술대표란 사람이 도박 및 횡령으로 인건비를 탕진했다고 허위소문을 퍼트리고 다니며 고소했지만 그것도 무죄로 밝혀졌습니다 이내용을 그대로 국민청원에 올리니 이내용 올린 저역시 고소하겠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CVwU3G

 

삼성 및 SK 반도체에서 수주받아서 횡포와 갑질을 부리는 악덕업체 BnH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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