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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6-04 09:03
6/3 삼성재벌규탄집회! ‘유전무죄 무전유죄’ 이재용을 구속하라!
 글쓴이 : 삼성일반노조 [없음]
조회 : 1,463  

6/3 삼성재벌규탄집회! ‘유전무죄 무전유죄’ 이재용을 구속하라!

 

삼성생명 보암모 암보험피해자 삼성생명본사 점거농성 142!

과천철거민 반삼성 생존권투쟁 16!

 

이재용 구속으로 유전무죄 무전유죄’ 정경유착 끝장내자

삼성재벌은 노동자 민중의 불벼락 분노를 각오하라!

 

국정농단 뇌물공여 횡령 범죄주범 이재용을 구속 처벌하라

헌법유린 노조파괴 반국가 범죄수괴 이재용을 구속 처벌하라!

 

6/3 수요일 삼성본관 정문 삼성재벌 규탄집회에서는 삼성일반노조과천철대위보암모알바노조 조합원 등이 연대하여 삼성노조파괴 피해노동자와 과천철거민 보암모 암보험피해자들에게 진정성 있는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였다.

 

이재용 사과’ 실천 방안 나온다삼성 준법감시위, 6/4일 회의

노조문제·경영권 승계 등 시민사회 소통 문제 관련 실천방안 보고 전망 언론보도

 

삼성재벌의 획기적인 후속조치 실행안이 아니라 감질나게 생색내고 기만적인 후속대책이 나온다면, 국민들은 두 눈 부릅뜨고 지켜보며 삼성재벌삼성족벌에게 불벼락을 내릴 것이다

 

이재용 삼성전자부회장의 '대국민 사과'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이 나올 것으로 기레기 언론들은 기대에 찬 보도를 하지만, 삼성일반노조는 삼성재벌의 획기적인 후속조치는 기대할 것이 없다고 본다.

 

국정농단 헌법유린 노조파괴자정능력을 상실한 반국가 범죄조직 삼성재벌과 삼성족벌을 정신차리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재벌총수 이재용을 지은 죄만큼 구속 처벌하고 삼성경영권을 박탈하는 것이다.

 

삼성전자·물산·SDI·전기·SDS·생명·화재·해상 등 7개 삼성계열사는 6/4 삼성재벌이 만든 어용조직 준법감시위원회 정기회의에서 이재용 사과에 따른 노조문제·경영권 승계, 시민사회 소통 문제 관련 실천방안과 후속 조치를 보고한다고 한다,

 

이재용이 지난 6일 기자회견을 통해 경영권 승계 포기와

무노조 경영 종식 등을 밝힌 지 약 한 달 만이다.

 

삼성재벌 총수 이재용 재판과 구속을 둘러싸고

삼성관계자들이 숨 가쁘게 움직이고 있다.

 

삼성은 지난 5/28 해고노동자 김용희씨 문제를 타결한 데 이어 6/4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정기회의에서 이재용 대국민 사과에 대한 후속조치로 삼성재벌이 구체적 실천방안을 보고할 예정이라고 한다.

 

5/6 이재용사과문이냐 삼성재벌의 반성문이냐!

이재용사과문은 사과문이 아닌 공작차원의 사기문이다.

 

삼성재벌의 이런 움직임은 국민들의 반삼성정서를 희석화시켜 재벌총수 이재용이 국정농단 파기환송재판에서 작량감경으로 3년 이하의 징역형에 집행유예를 받아 재구속을 면하기 위한 명분용 꼼수에 불과하다.

 

삼성경영의 악의 축’ 삼성족벌 세습경영 끝장내자!

기업의 탈을 쓴 마피아 범죄조직 삼성족벌 경영권을 박탈하라

 

이재용 노조인정 노동3권 보장 사과문 거짓말이다

 

삼성재벌 노조파괴관리자 석방 후 현직에 승진 복귀

삼성노조파괴조직과 노조파괴자들이 지금도 현직에서 근무하고 있다.

 

삼성의 무노조경영은 경영 전략이 아닌 수 많은 피해자를 양산한 살인적인 폭력이고, 삼성노조파괴공작 피해자 가운데 삶이 파괴되고 유명을 달리한 노동자들은 한 두명이 아니다.

 

5/6 이재용은 삼성노조파괴공작 피해자들에 대한 형식적인 사과 외에 그 어떤 구체적인 언급도 최소한의 진정성 있는 해결방안도 담겨 있지 않은, 징역 면피만을 위한 공작 차원의 기만적인 사과문을 발표하였다.

 

삼성그룹 미래전략실에 헌법유린 노조파괴 지시를 내리고 보고 받은 노조파괴 범죄수괴 이재용은, 파기환송 재판에서 집행유예 석방을 위해 공작차원에서 한국노총을 등에 업고 삼성SDI 울산프락치어용노조를 이용하였다.

 

삼성재벌이 만든 어용조직 노사협의회 해체하라

삼성재벌이 만든 삼성SDI 울산 프락치어용노조 해체하라

 

삼성계열사 노조파괴조직 지역대책협의회 해체하라!

노조파괴 임원과 인사노무 관리자 모두를 처벌하라.

 

이재용 국정농단 파기환송 판결을 앞두고 오로지 이재용 형량감형과 집행유예 석방을 위한 공작차원의 진정성 없는 이재용사과문은, 노동계 시민사회단체 삼성피해자와 국민들에게 규탄과 욕을 처먹고 있다.

 

이재용 노조인정 노동3권 보장의 진실

삼성SDI울산공장 프락치 어용노조의 본질

 

2019년 삼성SDI울산공장 프락치 유령노조를 만들어 2020 4/8 한국노총 울산지역본부에서 삼성SDI울산공장 프락치 유령노조가 어용 창립총회를 하고어용노조라는 시비를 차단하기 위해 한국노총에 가입시켰다.

 

삼성재벌은 민주노총 금속지회를 살아 있는 유령노조로 만들었다.

 

2019 4/1 만우절날 거짓말처럼 만든 삼성SDI 울산 프락치유령노조를 삼성재벌은 인정하지만, 2014 3월 설립된 정상적인 노동조합인 민주노총 금속지회를 살아 있는 유령노조로 만들었다.

 

5/12 삼성노조파괴 항소심에서 혹시나 했지만국민을 기만 농락

이재용 노조인정 사과문을 부정하였다.

 

5/6 이재용이 사과한 지 엿새 뒤 '삼성 노조와해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이상훈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 등 노조파괴자들은 항소심에서 '노조와해 없었다'며 노조파괴 하수인들이 재벌총수 이재용의 노조파괴 사과문을 부정하였다.

 

삼성노조파괴공작으로 이천전기 해고자 김성환을 1996 11월 해고시키고 2005년부터 3년간 구속, 2007 12/31 석방 후에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법무팀 삼성전자 삼성SDI 등이 T/F팀을 구성하여 사찰 감시하는 등 현재까지 25년간 감시하고 있다.

 

재벌총수 이재용은 삼성의 노조파괴 공작으로 인해 상처를 입은

모든 노동자들과 그 가족에게 무릎꿇고 사죄하라

 

삼성일반노조 조합원 삼성SDI 수원공장 박경렬을 삼성노조파괴공작 차원에서 1999년 남치 감금 폭행 구속해고시키고 2012년 수원 삼성전자 박종태를 강제발령 미행감시와 해고 후에 정신적 스트레스로 박종태는 정신병원에 입원까지 했다

 

재벌총수 이재용은 노조파괴 사죄의 진정성을 보여라!

 

삼성노조파괴 공작으로 자결한 삼성전자서비스 천안센터 최종범열사와

양산센터 염호석열사 영전에 무릎꿇고 사죄하라

 

재벌총수 이재용은 삼성노조파괴 공작으로 자결한 삼성전자서비스 천안센터 최종범열사와 양산센터 염호석열사 6주기 추모기간에 마석 모란공원과 양산 솥발산 묘소를 직접 참배하여 사죄하고 염호석열사 어머님께도 용서를 빌어라.

 

삼성전자서비스센터 노조파괴공작으로위장폐업으로 강제사직 징계 해고된 삼성전자서비스 해복투 성원 모두를 원직복직시키고 해고기간 동안의 임금과 정신적 물질적인 피해배상을 하라!

 

5/6 이재용이 말하는 노조 인정은 프락치 어용노조를 인정하는 것이고노동 3권을 보장하겠다는 멀은 파기환송재판 집행유예 석방을 위해 최선을 다해 프락치 어용노조를 이용해서 국민을 농락하겠다는 것이다.

 

5/6 이재용사과와 시민사회 소통 의 현실,,,

 

삼성 반도체 화성 공장 화재후속 대책 논의는 '깜깜이'

지역사회단체장 등 소수에게만 설명회 개최... "주민 누구에게나 공개해야"

 

지난 3 8일 저녁 11 20분께 삼성 반도체 화성공장에서 불이 났다다음날 새벽 2시경에야 불길이 꺼진 화재로 인근 주민은 불안에 떨었다지난 2013년 삼성 화성공장 불산 누출로 마음을 졸인 기억이 있는 동탄 주민이다.

 

이번 화재로 지역 주민 및 시민단체는 삼성에게 재발방지 대책 마련과 화재 원인 결과 보고를 촉구했고 삼성은 소통 블로그 자유게시판에서 주민설명회를 통해 밝히겠다고 한 바 있다.

 

그러나 주민설명회는 공개된 설명회가 아닌 이미 구성된 지역사회단체장 및 주민자치위원장으로 구성된 화성소통협의회하고만 진행하는 형식이었다.

 

5 25일 열리기로 예정된 '주민 설명회'에 화성시민신문화학물질알권리시민협의회 측에서 참석의사를 밝혔으나 취재거부 및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답변을 소통 블로그와 소통협의회 위원장으로부터 받았다.

 

화재원인과 향후 대책마련에 대한 결과보고를 듣는 주민설명회이나구성된 협의회원 외에 주민과 언론은 참석 불가능한 소통방식이다이에 문제제기를 하자 삼성 소통블로그 자유게시판은 5 26일 없어졌다.

 

삼성전자 새 규정이재용에도 적용할까

 

횡령 등 혐의 재판중인 임원 상당한 조치 할 수 있다

최근 공개된 기업지배구조 보고서에 해당 문구 포함

 

준법 강조해 재판에 유리하게 명분 쌓기” 비판 나와

삼성 쪽 특정인 지정 안해투명한 소통 위해 업데이트

 

삼성전자가 횡령·배임 등의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회사 임원에 대해 기업가치 훼손을 방지하는 차원에서 필요한 경우 상당한 조치를 취할 수 있다는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혔다현재 국정농단 파기환송심 재판(뇌물 공여 및 횡령 등)을 받고 있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게도 이 원칙이 적용될지 눈길이 쏠린다.

 

삼성전자가 529일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2019년 기업지배구조 보고서를 보면, “임원이 횡령 등의 혐의로 기소되어 형사재판이 진행되는 경우에 해당 재판 결과가 확정되면 사안의 구체적 내용과 관련 법령을 종합하여 해당 임원에 대한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적혀 있다.

 

보고서는 이어 재판이 확정되기 전이라도 기업가치 훼손을 방지하는 차원에서 필요할 경우에는 상당한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기업지배구조 보고서는 해마다 작성되는 것이지만이런 내용은 이번에 처음 추가됐다.

 

특히 이 보고서에는 이재용 부회장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이는 대목이 담겨 있다.

 

현재 미등기 임원으로 재직 중인 일부 임원이 횡령 등의 혐의로 기소되어 일부 유죄가 선고되었으며 해당 재판은 대법원에서 파기환송되어 현재 환송심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라는 문구가 포함된 것이다.

 

서울고등법원에서 진행 중인 국정농단 사건 관련 이 부회장의 재판을 빼면현재 삼성전자 임원이 관련된 파기환송심은 없다또한 이 부회장이 재판을 받고 있는 사건에서 이 부회장을 뺀 나머지 인물 중 미등기임원으로 재직하고 있는 인물도 없다.

 

올해 처음 명시된 이 규정이 이 부회장에게도

엄격히 적용될지에 대해선 회의적인 시각도 나온다.

 

이창민 한양대 교수(경제개혁연대 부소장) 어차피 유죄가 확정되면 현행법상 취업 제한에 걸리는 것이고확정되기 전에라도 상당한 조치를 할 수 있다는 표현은 강제력이 있는 조항이 아니다라며 준법을 강조해 재판에 유리하게 적용하기 위한 일종의 명분쌓기로 보여진다는 견해를 밝혔다.

 

삼성에버랜드 차명부동산 세금포탈 불법비자금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사기 사건과 제일모직 삼성물산의 불법적인 주식가치 조작 합병과 증거인멸 등 뇌물공여 횡령 반국가 국정농단 주범 이재용을 처벌하라!

 

삼성노조파괴피해노동자 명예회복 대책위원회

피해자 중심으로 삼성그룹차원에서 구성하라

 

삼성재벌은 무노조경영을 위해 헌법을 유린하고 노조를 건설하려는 삼성노동자들을 미행 감시 납치 감금 회유 협박 징계 해고 구속 등 핸드폰 불법복제 위치추적 인권유린 가정파괴를 자행한 반사회적 마피아 범죄집단이다.

 

삼성계열사에서 노조파괴공작으로 해고되어 생존권을 박탈당하고 구속당한 삼성계열사 해고노동자들에게 재벌총수 이재용은 무릎꿇고 사죄하고, 삼성노조파괴 희생자들의 명예회복을 위해 삼성그룹차원에서 정신적 경제적 피해배상을 하라!

 

시대착오적이고 전근대적인 삼성노조파괴공작으로 해고 구속되어 인권이 유린되고 삶이 파탄난 모든 삼성피해노동자들에게 재벌총수 이재용은 무릎꿇고 사죄하라!

 

삼성간첩 VIP 천사로 불리는 삼성프락치들이 만든 삼성SDI울산공장 프락치 유령노조를 어용노조로 만들어 한국노총에 가입시키면서 이재용 징역면피를 위해 국민과 한국노총을 기만 농락한 삼성재벌은 삼성노동자들에게 사죄하라!

 

삼성계열사 노조파괴조직 지역대책협의회 해체와

노조파괴자 모두 지은 죄만큼 처벌하라!

 

삼성계열사 노조파괴 조직인 지역대책협의회와 인사노무부서를 해체하고 대표적인 삼성노조파괴자인 삼성SDI울산공장 김명진고문과 정홍석인사부장 삼성중공업 임봉석전무 등 노조파괴자들을 발본색원하여 직위해제하고 형사 처벌하라!

 

이재용 대국민사과문은 징역면피용 사기문이다!

 

이재용 대국민사과문에서 말한 노조인정 노동3권보장은 공작차원의 사기문으로, VIP, 천사로 불리는 삼성SDI울산 프락치들이 만든 어용노조를 이용한 삼성노조인정 공작은 이재용의 징역면피용 사기문일 뿐이다.

 

삼성재벌은 삼성SDI울산공장 프락치 어용노조를 한국노총 산하 삼성계열사 노동조합과 함께 한국노총 삼성그룹연대회의체를 공식출범시켜, 삼성무노조 경영은 끝났다고 이재용 징역면피를 위해 공작차원의 대국민사기를 쳤다.

 

삼성그룹 미래전략실에 국정농단헌법유린노조파괴 지시를 내리고 보고받은 이재용은 국정농단 헌법유린 노조파괴 범죄주범범죄수괴다공작차원의 집행유예 석방이라는 헛된 망상을 하는 이재용을 지은 죄만큼 구속 처벌하라!

 

재벌총수 이재용은 기만적인 노조인정 사과문이 아닌 삼성노조파괴조직 지역대책협의회를 삼성그룹차원에서 공식해체하고 삼성이 만든 노조파괴 어용조직 노사협의회를 즉시 해체하라!

 

삼성이재용은, 노조파괴 공작으로 해고 구속된 삼성노동자들과

삼성계열사 노동자들에게 무릎꿇고 사죄하라

 

삼성재벌은 과천철대위삼성생명 암보험피해자중소기업피해자 모든 분들의 고통과 책임을 통감하고 삼성의 갑질과 횡포에 대해 삼성피해자들의 문제를 먼저 해결하지 못한 무능과 무책임에 대해 사죄와 용서를 빌어라

 

재벌총수 이재용은 삼성피해자들이 지난 세월 당한 고초와 수모에 대해 정신적 경제적인 피해배상 등, 삼성피해자들이 원하는 방안대로 해결하고 용서를 빌어라!

 

과천철대위 반삼성생존권투쟁 정당하다

삼성재벌은 과천철거민 여성 세 분에게 사죄 배상하라!

 

=>2005년 삼성물산이 재건축을 하면서 철거민들이 요구하던 대체상가는 고사하고 보증금시설비 등 권리금 한푼 보상받지 못하고 길바닥으로 쫓겨난 과천철거민 여성 세 분에게 사죄와 용서를 빌어라!

 

삼성이재용은, 과천 재건축 시행사인 삼성물산이 고용한 용역깡패의 한겨울 폭력적인 강제철거로 쫓겨나 과천시청과 삼성본관을 오가며 생존권 투쟁을 하고 있는 과천철거민에게 사죄하고 정신적 물질적인 피해배상을 하라!

 

이재용은 삼성본관 경비들의 살인적인 폭력과 온갖 욕설 인권유린 성폭력에 맞서 노숙투쟁 등 2005년부터 2020년 지금까지 16년동안 생존권투쟁을 하고 있는 과천 철거민 여성 세분에게 직접 무릎꿇고 사죄하고 정신적 경제적 피해를 배상하라!

 

=> 삼성생명 암보험계약자들은 왜목숨을 담보로 투쟁하는가!

 

6/3 보암모 삼성생명 본사 점거 142일차!

 

암환자들은 살고 싶다!

삼성생명은 약관대로 미지급 보험금을 지급하라!

 

삼성생명 본사 점거 142일차 3년 길거리투쟁하며 삼성생명에게 약관대로 보험금 지급을 요구하는 보암모 암보험피해자분들은 살고 싶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시한부 삶을 사는 위급한 암환자다.

 

삼성생명은 요양병원 암입원 보험금을 직접치료가 아니라며 미지급하고보험금을 갈취하여 이건희에게 주식배당금을 지급하는 등 삼성생명은 암보험피해자들의 분노에 삼성재벌총수 이재용은 머리숙여 사죄 배상하라!

 

삼성생명은 암보험 계약자들에게 온갖 변명과 암환자 C코드를 R코드로 서류 조작 약관 조작을 통해 보험금을 갈취 미지급하여 요양병원의 암입원치료가 간접치료라는 궤변으로 암보험입원금을 지급하지 않고생명농단과 인권유린을 하고 있다.

 

삼성생명 보암모 암보험피해자들의 투쟁은

사회 공익적 차원의 정당한 투쟁이다!

 

삼성재벌은 삼성그룹차원에서 사죄와 배상을 통해 삼성생명이 충분한 치료 보험금과 정상적인 생활을 위해 보암모 암보험피해자와 이미 돌아가신 분들을 포함한 모든 분들의 정신적 경제적 피해배상을 하라!

 

보암모대표 고소고발 적반하장 개소리다!

보암모 암보험피해자들에게 무릎꿇고 사죄 배상하라

 

이재용은 보암모 암보험피해자들에게 사죄하고

삼성생명은 약관대로 암보험 입원금을 배상하라

 

삼성생명 약관증권 조작 사문서 위조 공금 횡령,

재벌총수 이재용은 삼성생명 정영묵사장을 해임하라!

 

의사가 증명한 암환자 C코드를 R코드로 서류조작 삼성생명

암보험 환자 사기 친 삼성생명 전영묵사장을 처벌하라!

 

삼성생명은 보험팔 땐 "약관규정지급할 땐 임원들 "내부규정"

삼성생명 조직적 사기행각에 암환자만 암이 재발전이되어 죽어간다!

 

7일 입원했는데 490일 입원이라고허위정보 입력한 삼성생명고객들 보험료만 줄줄 샌다고객몰래 보험증권 변조해놓고 보험금 지급 안하는 범죄기업 삼성생명 처벌 못하는 금감원은 자폭하라!

 

암 입윈보험금 미지급한 삼성생명지급도 안한 보험금을 지급했다며 허위 입력한 사기기업, "보험약관"으로 보험 팔아먹고 중재기구로 합의하자는 삼성생명의 기만에 암환자는 분노한다!

 

삼성생명본사에서 112일 점거투쟁 중인 보암모 삼성생명 암보험환자에 대한 생명농단 인권유린 사죄하고 직접치료간접치료 개소리다 삼성생명은 요양병원 암입원보험금을 약관대로 지급하라!

 

보험입원금 미지급은 살인행위

삼성생명 저주한다

 

침대에서 일주일 내내 붙어 있었어요항암을 6번 했는데, 2차 때부터는 거의 걸을 수가 없으니 요양병원 갈 수밖에 없다밥이라도 먹어야 우리가 면역을 올리고 항암을 또 맞죠전이도 막아야 합니다.

 

삼성생명 암보험 환자들이 요양병원 가면 면역을 올리는 주사며 비타민이며 그런 게 있어요암 치료 할 때필수로 맞아야 되는 것들이거든요안 맞은 사람보다 맞는 사람이 훨씬 면역이 높아지는 게 사실이다.

 

암환자인 보암모 회원들은 시한부 삶을 연장하면서 삼성생명에게 자신이 어느 정도 아프고 힘든지를 수치화 하거나 보여줄 수 없는 게 안타깝다고 한다겉으로는 멀쩡해 보여도 암환자의 실상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3주에 한 번씩 본병원에 가서 항암하고 다시 요양병원에 와서 치료받기를 반복하며 항암 기간의 절반은 자기 정신으로 못 산다는 암피해자들이 그나마 요양병원에서 밥이라도 먹고 면역 치료를 받으면서 힘든 항암 기간을 버틸 수 있었다.

 

보암모 암피해자들은 직접이고 간접치료고 암보험 가입 할때 그런 설명을 들어보지도 못했어요무조건 암에 걸리면 주는 돈이라고 생각 하고 들었지여기 심심해서 보험금 타려고 병원에 들어가서 암치료 받은 사람 아무도 없다.

 

패륜기업 삼성생명암보험환자에 대한 생명농단 인권유린 박살내자!

살인기업 삼성재벌삼성생명 암 입원보험금을 약관대로 지급하라!

 

고객의 든든한 동반자’ 자처하면서 국민의 사랑을 배신으로 보답하는 삼성생명은 법·약관 다 무시하고 여전히 보암모 암보험피해자들의 요양병원 암 입원보험금을 듣도 보도 못한 직접치료가 아니라고 미지급하며 사기치고 있다.

 

보암모삼성생명 고객센터 점거 농성 142일차

 

암 입원보험금 지급 요구 약관동일하게 적용돼야애매모호하면 소비자에 유리하게 해석이 원칙 삼성생명, ‘직접 치료’, 판례 등 이유로 지급 거부하고뒤에서는 화해각서를 요구한다.

 

보암모 암보험피해자들의 삼성생명본사 점거 농성이 길어지자

삼성생명은 최근 중재기구를 통한 합의를 제안했다.

 

삼성생명의 중재기구를 통한 합의 제안에 대해

보암모 회원들은 거부 의사를 분명히 했다.

 

합의에 의한 보험금 지급은 약관에 없는 내용이고그것은 암환자에게 손해를 요구하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보암모는 약관에 의한 보험금 지급을 처음부터 지금까지 일관되게 요구해왔다.

 

김근아 보암모 공동대표는 금감원의 지급 권고 건은 금감원 분쟁조정위원회를 통해서 협의된 건과 그와 비슷한 사례들에 대해 지급을 권고한 것인데그것을 다시 중재기구에서 합의하자고 하는 데 동의할 이유가 없다

 

삼성생명은 금감원에서 지급 권고한 것은 지급하지 않으면서 금감원에서 기각된 건에 대해서는 지급할 수 없다면서 중재기구로 가자고 한다말이 앞뒤가 안 맞는다고 지적했다.

 

보암모 김근아 대표는

 

약관을 만든 이유가 있다판례를 근거로 삼으려면 판례의 내용을 약관에 명시하고그 약관에 해당하는 상품을 판매한 것이라면 인정을 하겠지만그런 내용이 약관에는 없다.

 

그러면서 지급을 안 하는 근거 규정을 달라고 그렇게 요구를 했지만회사기밀이라며 보여주지도 않고 말만 바꾸고 보험금은 지급하지 않고 있다 지금도 삼성생명 설계사들은 약관을 들고 다니면서 상품을 판매하고 있을 것이다.

 

보험은 약관 들고 팔았으면서 지급할 때는 삼성생명만 알고 있는근거도 제시할 수 없는 내부 규정을 빙자하여중재기구로 가자고 하면 어떻게 수용을 하겠는가!

 

삼성생명 중재기구 필요없다

보암모 암피해자 직접교섭 해결하라!

 

삼성생명은 약관대로 보험금을 지급하라

 


한겨레 20-06-04 14:12
 없음 답변 삭제  
검찰, 이재용 영장 청구…삼성 ‘여론전’에 ‘속도전’으로 반격
2020-06-04 13:30

불법승계 작업 ‘최종수혜자’
자본시장법·외감법 위반 혐의

‘미전실’ 최지성·김종중도 함께 청구

검찰이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의혹과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 회계사기 의혹의 ‘정점’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 부회장이 기소의 타당성을 따져보겠다며 ‘검찰수사심의위원회’ 소집 신청서를 제출한 지 이틀 만에 전격적으로 이뤄진 영장 청구다. 이 부회장 쪽이 검찰수사심의위원회 안건으로 ‘공소제기’와 ‘수사 계속’ 여부를 신청했으므로 검찰이 기소 전 단계인 구속영장 청구라는 강수를 둔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으로서는 ‘여론전’이라는 회심의 반격 카드를 던졌으나, 결과적으로는 수사팀을 자극해 오너를 다시한번 위기에 빠트린 결과를 가져온 셈이 됐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47859.html?_fr=mt1#csidxfa2ade89f7a74b1be0b1f68e28c6527
삼성일반노조 20-06-04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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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준법감시위 권고에 대한 이행 방안 마련 제출
계열사 이사회 산하 '노사관계 자문그룹' 신설

2020-06-04 15:58

https://news.g-enews.com/view.php?ud=202006041548494532f6424d93c_1&md=20200604155827_R

삼성은 삼성전자를 비롯한 7개 삼성 계열사들이 삼성준법감시위원회(위원장 김지형 전 대법관) 권고안과 관련한 구체적 이행 방안을 마련해 위원회에 제출했다고 4일 밝혔다.

삼성에 따르면 이번 이행 방안은 삼성준법감시위의 지난 3월 11일자 권고에 따라 마련한 것으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달 6일 대국민 기자회견을 통해 직접 입장을 밝힌 뒤 나온 후속 조치다.

삼성은 노동3권의 실효성 있는 보장과 관련해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노사관계 자문그룹'을 이사회 산하에 두고 노사 정책을 자문하고 개선 방안도 제안하도록 하는 등 실질적인 역할을 부여하기로 했다.

또한 ▲국내외 임직원 대상 노동 관련 준법 교육 의무화 ▲컴플라이언스팀 준법 감시활동 강화 ▲노동·인권 단체 인사 초빙 강연 등도 이행 방안으로 제시했다.

 삼성은 준법의무 위반이 발생하지 않을 지속가능한 경영체계 수립과 관련,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준법의무 위반을 방지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업(業) 특성에 부합하고 경영 효율을 증대시킬 수 있는 지속가능한 경영체계를 중장기 과제로 검토하기로 했다.

아울러 법령·제도 검토, 해외 유수 기업 사례 벤치마킹 등에 대한 연구 용역을 외부 전문기관에 발주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삼성은 시민단체의 실질적 신뢰 회복을 위한 실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시민사회와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상호 발전 방안을 논의할 수 있도록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할 전담자를 지정할 계획이다.

이밖에 환경, 경제, 소비자, 인권 등 다양한 분야의 시민단체와 간담회를 갖고 사내 행사에 시민단체를 초청하는 활동을 통해 이해와 협력의 폭을 더욱 넓혀 가기로 했다.

삼성 관계자는 "삼성전자를 비롯한 7개 삼성 계열사들은 준법문화 정착을 위해 앞으로도 위원회 의견을 존중하고 위원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만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38@g-enews.com
한겨레 20-06-05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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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 이재용 수사심의 신청전 ‘영장 청구’ 결정…‘물증’에 자신감
:2020-06-05 09:20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과정
‘이 부회장님 보고 필’ 제목 달린
미전실 문건 등 다수 확보해
에피스 나스닥 상장도 허위 결론
경영권 승계 위해 ‘시장 왜곡’ 앞장서

검찰, 원칙대로 수사 의지 강조
“분식 규모·죄질·경제 이득 감안
윤석열 총장에 영장 승인 건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사옥 다목적홀에서 삼성승계 과정과 관련한 ‘대국민 사과문’을 직접 발표하고 고개를 숙이고 있다. 공동사진취재단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사옥 다목적홀에서 삼성승계 과정과 관련한 ‘대국민 사과문’을 직접 발표하고 고개를 숙이고 있다. 공동사진취재단
검찰은 4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구속영장을 청구한 뒤 “오늘 구속영장 청구가 삼성의 검찰수사심의위원회(수사심의위) 소집 신청에 대한 전격적인 반격이라는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 부회장의 수사심의위 소집 요청에 ‘맞대응’ 형식으로 갑자기 구속영장을 청구한 것이 아니라 이 부회장의 혐의를 입증할 증거를 충분히 확보했기 때문에 원칙대로 수사를 진행했음을 강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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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48007.html?fbclid=IwAR1v9ekSPJvHz-Xh0dYY7HLCWVhFa1t9h36vHLmF4rUvZJ6vqWWLDeJMpN0#csidx19f67c43e0f30209457416d0775ee34
한겨레 20-06-05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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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노사관계 자문그룹 두겠다”…준감위 “보완 필요”
 :2020-06-05 10:50

삼성, 삼성준법감시위원회 요구에 대한 후속 조처 내놔
지속가능 경영체계 수립에 대해선 “중장기적 과제로 검토”
시민사회 “구체적 실천 방안 하나도 없어…허탈”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구속 영장이 청구된 4일 삼성이 무노조 경영 문제 해결과 지속가능한 경영체계 수립 등을 위한 방안을 내놨다. 이날 삼성의 발표는 이 부회장의 ‘대국민 사과’ 이후 삼성준법감시위원회(준감위)가 ‘구체적인 개선 방안 마련’을 요구한 것에 대한 후속 조처로 나온 것이지만 원론 수준에 그쳐 대안으로서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준감위는 삼성이 내놓은 이행 방안에 대해 다시 보완할 것을 재요청했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economy/marketing/948006.html?_fr=mt2#csidx2500ff60aec4cb8808e290553197af6
삼성일반노조 20-06-05 13:17
 없음 답변  
서울중앙지검 경제범죄형사부(부장검사 이복현)은 4일 이 부회장을 비롯해 최지성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실장, 김종중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전략팀장에 대해 자본시장법 위반 및 주식회사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위반, 위증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출처: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0060412244244377 프레시안(http://www.pressian.com)
나쁜인간 20-06-06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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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관계자문기구를둔다니 반가순소식이다 그러기전에
과거 무노조사수한다고 악행을 맘껏지지른 나쁜인간들부터처내라
그새끼들을 놔두고서는 무노조포기를 절대로 인정할수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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