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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5-14 10:39
5/13 삼성재벌 규탄집회! 이재용 공작차원의 사과문 기만이다!
 글쓴이 : 삼성일반노조 [없음]
조회 : 1,456  

5/13 삼성재벌 규탄집회! 이재용 공작 차원의 사과문 기만이다!


 이게 이재용사과문이냐 반성문이냐!

삼성재벌 5/6 이재용 사과문은 쓰레기다, 사죄문을 다시 발표하라!

삼성노조파괴 희생자와 삼성피해자들에게 다시 사죄문을 발표하라!

 

5/13 매주 수요일 삼성본관 정문 삼성재벌 규탄집회에서는 삼성일반노조, 삼성전자서비스해복투 정우형, 보암모 암보험피해자, 알바노조 조합원 등이, 반노동 반사회적 범죄집단 삼성재벌해체! 이재용 사과문 규탄 성명서와 삼성일반노조의 이재용 사과 수정문을 발표하였다

 

국정농단 뇌물공여 횡령 이재용을 무기징역에 처하라!

헌법농단 노조파괴 범죄수괴 이재용을 사회와 격리시켜라!

 

1급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 삼성재벌 해체하라!

삼성경영의 악의 축삼성족벌 세습경영 끝장내자!

 

기업의 탈을 쓴 마피아 범죄조직 삼성족벌 경영권을 박탈하라

삼성의 명예를 훼손한 재벌총수 이재용을 징계 해고하라!

 

삼성일반노조 이재용 사과문 규탄 성명서

삼성일반노조 이재용사과문 수정 사과문발표

 

<이재용사과문에 대한 삼성일반노조 규탄성명서>

 

이재용 사과문은 최소한의 진정성마저 찾기 힘든 사과문이다

이재용이 사과할 대상은 국민만이 아닌 구체적인 삼성피해자들이다

말뿐인 사과는 기만적이다. 제대로 된 피해구제와, 지은 죗값을 치러라!

 

삼성재벌이 만든 어용조직 준법감시위원회에 떠밀린 이재용 사과문은 쓰레기다!

 

삼성의 무노조 경영은 경영 전략이 아니다.

수많은 피해자를 양산한 살인적인 폭력이다!

 

삼성노조파괴공작 피해자 가운데 삶이 파괴되고

유명을 달리한 노동자들은 한 두명이 아니다.

 

5/6 이재용은 두루뭉술한 표현만 있을 뿐, 삼성노조파괴공작 피해자들에 대한 진정한 사죄도 어떤 구체적인 언급도 구체적인 해결방안도 담겨 있지 않은, 집행유예 석방을 위한 공작 차원의 사과문을 발표하였다.

 

이재용 사과문에는 승계과정에서의 불법행위와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인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과 삼성바이오 로직스 분식회계 사기사건에 대한 말 한마디도 없으며 인과관계와 책임소재도 밝히지 않았다.

 

재벌총수 이재용 공작 차원의 사과문은 쓰레기다!

이재용은 먼저 삼성피해자들에게 무릎 꿇고 사죄하라!

 

이재용은 삼성계열사 노조파괴희생자와 가족에게 무릎 꿇고 사죄하라!

이재용은 삼성전자서비스 노조파괴희생자와 가족에게 무릎 꿇고 사죄하라!

 

이재용은 과천 여성철거민 세 분 16년 생존권 투쟁 폭력만행

온갖 욕설 여성 인권유린 과천철거민들에게 무릎 꿇고 사죄하라!

 

삼성생명 본사 점거농성중인 보암모 암보험피해자

이재용은 죽음을 담보로 싸우고 있는 암보험피해자들에게 무릎꿇고 사죄하라!

 

5/6 오후 1시 한국노총 삼성그룹노동조합 연대회의 출범기자회견에 이어 삼성재벌은 계획대로 5/6 오후 3시 이재용은 준감위의 권고안을 빙자한 공작차원의 기만적인 쓰레기 사과문을 발표하였다,

 

재벌총수 이재용은 다시 삼성피해자 사죄문을 발표하라

집행유예 석방을 위한 공작 차원의 셀프사과문은 쓰레기다!

 

5/6 당일 오후 3시에 이재용은 기습적으로 사과문을 발표했으나 무엇을 잘못했는지 두루뭉실 사과도 두루뭉실 구체적인 내용 없이 해결방안도 두루뭉실, 그냥 앞으로 법을 잘 지키며 살겠다는 하나마나한 수준의 절망스런 내용이었다.

 

이재용 사과문은 구체적인 책임 인정, 재발 방지 대책, 피해자 구제와 같이 최소한의 진정성을 보여주는 데 필요한 구체적인 조처는 찾아볼 수 없이 선언적 추상적으로, 마치 앵무새처럼 믿어달라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다.

 

세습경영 역시 경영권 승계를 둘러싼 불법행위의 구체적인 내용과 책임 소재가 누구에게 있는지 빠진데다,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인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의혹, 삼성바이오 회계사기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이 없는 유체이탈 화법을 구사하고 있다.

 

삼성SDI 프락치어용노조 해체하고 사죄하라!

한국노총 삼성그룹노동조합 연대회의기만이다

 

삼성재벌은 공작차원에서 이재용 집행유예 석방을 위해 삼성SDI프락치 유령노조를 얼굴마담으로 삼성SDI 프락치어용노조를 설립하고 어용성 시비를 차단하기 위해 한국노총 금속노련에 가입시켰다.

 

삼성일반노조는 국민의 눈높이에 미달하는 이재용의 기만적인 셀프사과문에 분노하며, 국정농단 헌법유린 노조파괴 범죄수괴 이재용에게 삼성노조파괴에 대해 다시 책임있는 사죄문을 발표할 것을 요구한다!

 

이재용이 무슨 잘못을 했는지 확실히 인정하고 책임은 어떻게 지고 해결할 것인지 구체적인 내용 없는 이재용 사과문은 준법감시위원회의 권고문을 빙자한, 오직 국정농단재판에서 집행유예 석방을 받기 위한 쓰레기 사과문이다.

 

20179월 삼성SDI천안노동조합 건설을 위한 추진위원회 와해와 20185월 삼성중공업 노동조합 건설을 위한 추진위원회 와해 재벌총수 이재용은 사죄하라!

 

이재용은 무노조경영을 위한 헌법농단 노조파괴 인권유린 등 범죄만행을 인정하고, 삼성노조파괴공작으로 해고 구속되어 생존권을 박탈당하고 가정이 파괴된 삼성해고노동자들의 명예를 회복시키고 가족에게 무릎 꿇고 사죄한다는 사죄문을 발표하라!

 

재벌총수 이재용은 불법 편법으로 자행된 세습경영을 위해 저지른 온갖 불법행위에 대해, 지난 과거가 아닌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인 제일모직 삼성물산의 불법적인 주식가치 조작 합병과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사기 사건과 헌법농단 노조파괴 범죄수괴임을 인정하고 사법처벌 받겠다고 선언하라!

 

그리고 이재용 아들에게 경영권을 물려주지 않겠다고 앞으로 2-30년 후에나 발생할 수 있는 하나마나한 공수표를 남발하지 말고 지금 당장 본인부터 자신의 3대 불법세습경영 포기를 선언하라!

 

<삼성일반노조의 이재용 사과 수정문>

 

오늘의 삼성은 글로벌 일류 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국민의 사랑과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오히려 실망과 질책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삼성재벌은 봉건적인 재벌총수 경영으로 법과 윤리를 엄격하게 준수하지 못하고 사회와 소통하고 공감하는 데에도 부족함이 많고 기술과 제품은류라는 찬사를 듣고 있지만 삼성을 바라보는 국민과 세계인의 시선은 여전히 불신에 차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삼성재벌 총수인 저의 잘못입니다. 사과드립니다.

 

저는 오늘 반성하는 마음으로 삼성의 현안에 대해 솔직한 입장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경영권 승계 문제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저와 삼성은 불법 경영권 승계문제로 많은 비판과 질책을 받아왔습니다.

 

특히 삼성에버랜드와 삼성SDS 전환사채 사건 불법승계 관련하여

국민들과 시민사회단체와 국민들의 오랜 비난을 받아 왔습니다.

 

최근에는 승계와 관련한 국정농단 뇌물공여 횡령혐의로 재판이 진행 중이며 저와 삼성을 둘러싼 많은 논란은 근본적으로 세금 없는 불법세습경영 문제에서 비롯되어 국민의 지탄을 받아 왔습니다.

 

본인은 삼성에버랜드 차명부동산 세금포탈 불법비자금,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사기 사건과 제일모직 삼성물산의 불법적인 주식가치 조작 합병과 증거인멸 등 뇌물공여 횡령 국정농단 주범입니다.

 

본인은 국정농단 파기환송재판에서 지은 죄만큼 처벌을 받고 국정농단으로 피해 입은 삼성물산 주주님과 국민연금에 피해보상을 하고 국정농단으로 취득한 불법재산은 사회에 환원하겠습니다

 

삼성관련 논란은 불법세습경영문제에서 비롯되어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이 기회에 저는 제 아이들에게 회사 경영권을 물려주지 않고 저부터 3대 세습경영을 당장 포기하고 사법처벌을 받겠습니다.

 

저는 이 자리에서 분명하게 약속드리겠습니다.

 

이제는 삼성을 떠나 감옥에서 수감생활을 통해 마음을 비우고 경영권 승계 문제로 더 이상 논란이 생기지 않도록 법을 어기는 일은 결코 하지 않으며 편법에 기대거나 윤리적으로 지탄받는 일도 하지 않겠습니다.

 

다음은 노사 문제에 대한 입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삼성의 노조파괴 공작으로 인해 상처를 입은

모든 노동자분들과 가족에게 진심으로 사죄합니다 .

 

삼성의 전근대적인 노사문화는 시대의 변화에 부응하지 못했으며 최근에는 삼성그룹차원의 노조파괴문건이 폭로되어 삼성 에버랜드와 삼성전자 서비스 건으로 많은 임직원들이 재판을 받고 구속 처벌되고 노조파괴재판은 진행 중에 있습니다.

 

삼성노조파괴공작으로 이천전기 해고자 김성환을 3년간 구속시켰고 석방 후에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법무팀 삼성전자 삼성SDI 등이 T/F팀을 구성하여 사찰 감시하는 등 2020년 현재까지 25년간 삼성일반노조 김성환위원장을 감시했습니다

 

삼성일반노조 조합원 삼성SDI 수원공장 해고자 박경렬을 삼성노조파괴공작 차원에서 1999년 남치 감금 폭행하고 구속 해고했습니다

 

2012년 삼성노조파괴공작 차원에서 수원 삼성전자 노사협의회 위원 출신인 해고자 박종태를 강제발령 미행감시와 해고 후에 정신적 스트레스로 정신병원에 입원하는 탄압을 했습니다.

 

삼성노조파괴피해노동자 명예회복 대책위원회

피해자 중심으로 삼성그룹차원에서 구성하겠습니다

 

삼성계열사에서 노조파괴공작으로 해고되어 생존권을 박탈당하고 구속당한 삼성계열사 해고노동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사죄하며 삼성계열사 노조파괴 희생자분들의 명예회복을 위해 삼성그룹차원에서 정신적 경제적 피해배상을 하겠습니다

 

또한 삼성노조파괴로 자결하신 삼성전자서비스센터 천안 최종범열사와 양산 염호석열사 6주기 추모기간에 마석 모란공원과 양산 솥발산 묘소를 직접 참배하여 사죄하고 염호석열사 어머님께도 용서를 빌겠습니다.

 

삼성전자서비스센터 노조파괴공작으로 위장폐업으로 강제사직 징계해고 된 삼성전자서비스 해복투 성원 모두를 원직복직시켜 명예회복과 해고기간 동안의 임금과 정신적 경제적 손해 배상을 하겠습니다.

 

삼성무노조경영은 달라졌습니다.

 

20204/8 한국노총 울산지역본부에서 삼성SDI울산공장 프락치 어용노조가 창립총회를 하고 건설되었고 어용노조라는 시비를 차단하기 위해 한국노총에 가입하여 이제는 삼성프락치들도 어용노조를 자유롭게 만들 수 있습니다.

 

삼성의 시대착오적인 노사문화는 시대의 변화에 부응하지 못해 삼성재벌총수로서 책임을 통감합니다. 그동안 삼성의 노조파괴 공작으로 삶이 파탄나고 상처를 입은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삼성노조파괴공작으로 해고되고 구속되어 인권유린과 명예가 짓밟히고 생존권을 박탈당해 가정의 정상적인 삶이 파괴된 삼성계열사 해고노동자들의 명예회복과 원직복직 및 배상을 삼성그룹차원에서 피해자 중심의 대책위에서 해결하겠습니다..

 

삼성간첩 VIP 천사로 불리는 삼성프락치들도 삼성의 배려 속에 삼성SDI울산 공장에서 프락치 유령노조를 어용노조로 만들면 삼성과 한국노총에서도 인정해 주듯이 이제 더 이상 삼성에서는 무노조경영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삼성계열사 노조파괴조직 지역대책협의회 해체와

노조파괴자 모두 지은 죄만큼 처벌하겠습니다.

 

삼성계열사 노조파괴 조직인 지역대책협의회와 인사노무부서를 해체하고 삼성노조파괴자인 삼성SDI울산공장 김명진고문과 정홍석인사부장 삼성중공업 임봉석전무 등 노조파괴자들을 발본색원하여 직위해제하고 형사 처벌하겠습니다.

 

삼성SDI울산공장 프락치 어용노조를 한국노총 산하 삼성계열사 노동조합과 함께 한국노총 삼성그룹연대회의체4/21일 구성하고 5/6 오후 1시 국회 소통관에서 공식출범 기자회견을 하여 삼성무노조 경영은 끝났음을 증명하였습니다.

 

삼성간첩 VIP 천사로 불리는 삼성SDI울산 프락치들도 노조를 만들고 삼성이 인정하고 한국노총에 자유롭게 가입하듯이 이제 더 이상 삼성에서는 무노조경영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삼성그룹 미래전략실에 국정농단 헌법유린 노조파괴 지시를 내리고 보고받은 저 역시 국정농단 헌법유린 노조파괴 범죄수괴인 만큼 재판에서 공작차원의 집행유예 석방이라는 욕심을 버리고 엄격한 법의 처벌을 받겠습니다

 

노사관계 법령을 철저히 준수하고 노조를 인정 노동3권을 보장하고 삼성노조파괴조직 지역대책협의회를 삼성그룹차원에서 공식해체하고 삼성이 만든 어용조직 노사협의회를 해체하고 삼성계열사 노동조합 건설을 방해 탄압하지 않겠습니다.

노사의 화합과 상생을 도모하는 차원에서 헌법에 명문화되어 있는 대로 노조를 인정하고 노동 3권을 보장하여 건전한 노사 문화가 정착되도록 반성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삼성노조파괴 공작으로 해고 구속된 해고노동자들과

삼성계열사 노동자들에게 진심으로 사죄합니다

 

저의 사과문은 최소한의 양심선언입니다

5/6일에 이어 다시 사죄문을 발표합니다.

 

국정농단 이재용 파기환송 재판을 앞두고 오로지 형량감형과 집행유예석방을 위한 공작차원의 사과문을 발표하여 노동계 시민사회단체 삼성피해자와 국민들에게 욕을 얻어 먹고 있어 다시 직접 사죄문을 발표합니다.

 

 

=> 삼성피해자분들에게 사죄합니다

 

저는 과천철대위, 삼성생명 암보험피해자, 중소기업피해자 모든 분들의 고통과 책임을 통감하며 삼성의 갑질과 횡포에 대해 삼성피해자들의 문제를 먼저 해결하지 못한 죄에 대한 용서와 피해배상을 삼성그룹차원에서 직접하겠습니다

 

삼성피해자 명예회복 사죄 배상을 위한 대책위원회

삼성그룹차원에서 구성하여 삼성피해자분들의 문제를 해결하겠습니다.

 

비록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삼성피해자분들이 지난 세월 당했을 고초와 고생 수모에 대해 위로와 정신적 경제적인 피해배상을 통해 삼성피해자분들이 정상적인 삶을 위해 피해자분들이 원하는 방안대로 해결하여 용서를 빌겠다는 사죄문을 발표합니다.

 

과천철대위는 2005년 삼성물산이 재건축을 시공하면서 철거민들이 요구하던 대체상가는 고사하고 보증금,시설비 등 권리금 한푼 보상받지 못하고 긹바닥으로 쫓겨난 과천철거민 여성 3분에게 사죄와 용서를 구합니다.

 

과천철거민 여성 세분은 과천 재건축 시행사인 삼성물산이 고용한 용역깡패의 한겨울 폭력적인 강제철거로 쫓겨나 과천시청과 삼성본관을 오가며 생존권 투쟁을 하고 있는 과천철거민 여성 3분에게 사죄하고 정신적 물질적인 피해배상을 하겠습니다.

 

삼성본관 경비들의 살인적인 폭력과 온갖 욕설 인권유린 성폭력에 맞서 노숙투쟁 등 2005년부터 2020년 지금까지 16년동안 생존권투쟁을 하고 있는 과천 철거민 여성 세분에게 직접 무릎꿇고 사죄하고 정신적 경제적 피해를 배상을 하겠습니다

 

=> 5/13 삼성생명본사 점거농성 121

 

삼성생명 본사 점거 1213년 길거리투쟁하며 삼성생명에게 약관대로 보험금 지급을 요구하는 보암모 암보험피해자분들은 살고 싶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시한부 목숨을 사는 위급한 암환자분들입니다.

 

그런데 삼성생명은 처음 계약대로 암입원 보험금을 직접치료가 아니라며 미지급하고, 보험금을 갈취하여 주식배당금을 지급하는 등 삼성생명은 암보험피해자들의 분노를 초래하여 삼성재벌총수로서 깊은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삼성생명은 암보험 계약자들에게 온갖 변명과 암환자 C코드를 R코드로 서류 조작 약관 조작을 통해 보험금을 갈취 미지급하여 요양병원의 암입원치료가 간접치료라며 암보험입원금을 지급하지 않고, 생명농단과 인권유린을 하고 있습니다.

 

삼성생명의 갑질과 횡포로 보암모 암보험피해자들은 암세포가 전이되어 죽어 가고 있는 현실에 대해 삼성생명의 암보험피해자 두 번 죽이는 삼성생명의 살인 행위에 깊은 위로와 사죄의 말씀을 전합니다.

 

삼성생명의 생명농단 인권유린에 맞서 위급한 암환자임에도 3년여 동안 목숨을 걸고 길거리 투쟁과 삼성생명본사 121일 점거투쟁을 하며 죽음을 담보로 투쟁하고 계신 보암모 성원들에게 사죄드립니다.

 

삼성생명 보암모 암보험피해자분들의

투쟁은 사회 공익적 차원의 정당한 투쟁입니다

 

삼성그룹차원에서 사죄와 배상을 통해 삼성생명이 충분한 치료 보험금과 정상적인 생활을 위해 보암모 암보험피해자와 이미 돌아가신 분들을 포함한 모든 분들의 정신적 경제적 피해배상을 하겠습니다

 

삼성재벌 총수 이재용 두 번째 사과문은, 삼성노조파괴 피해자와 삼성백혈병 등 직업병피해자 그리고 과천철거민, 삼성생명 암보험피해자 중소기업피해자들의 분노와 한스런 목소리에 화답하는 책임있는 해결를 하겠다는 최소한의 양심선언입니다.

 

삼성재벌총수 이재용은 삼성직업병피해자 그리고 과천철거민, 삼성생명 암보험피해자 중소기업피해자 등의 고통과 아픔 등 삼성피해자 모든 분들의 정신적 경제적인 피해에 대해 삼성그룸차원에서 해결할 것을 이번 사과문을 통해 약속합니다

 

시민사회소통과 준법 감시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시민사회와 언론은 감시와 견제가 그 본연의 역할입니다. 기업 스스로가 볼 수 없는 허물을 비춰주는 거울입니다. 외부의 질책과 조언을 열린 자세로 경청할 것입니다. 낮은 자세로 먼저 한 걸음 다가서겠습니다. 우리 사회의 다양한 가치에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준법은 결코 타협할 수 없는 가치입니다. 저부터 준법을 거듭 다짐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의 국격에 어울리는 새로운 삼성을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암모 암보험피해자 글- 어버이날

 

온가족이 총출동 했다.

아프니까 가족의 힘과 친구들의 지지와 지인들의 방문과 전화 카스카톡페이스북 등 다양한 색깔로 희망과 용기들을 준다.

 

우울할 시간이 없다.

관계형성을 잘 맺고 사는것이 노후에 외롭지 않겠구나 싶다.

주로 암환자들이 우울하고외롭고공허하여 다른 생각들을 많이들 한단다.

나도 2017년에 처음 암선고 받았을때 항우울증 약을 2주정도 먹었고, 안정제를 몇년을 먹었다.

 

울꺽 울꺽 올라오는 서러움과 함께 꺼이꺼이 운 적도 수 없이 많았었다.

그 모든것이 가족과 친구와 지인들의 관심과 사랑이 큰 힘이 되고 있다.

이젠 안젤리나 졸리가 되었어도 맘이 그닥 올라오는것도 없고 평온한 상태이다.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매일매일 남편이 찾아와 산책겸 운동을 시킨다.

사랑의 힘이다.

 

장시간 함께 하면서 숲속에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눠 주는 남편의 자상함과 따뜻함이 엔돌핀을 만들어 내고 있다.

 

모든것이 감사하다.

이또한 지나 가리라!

 

-김근아 대표 글-

 

삼성생명공익재단

 

삼성생명공익재단은 1982년 사회복지법인 "동방사회복지법인"이라는 이름으로 출범하여 1991"삼성생명공익재단"으로 명칭을 변경하였습니다.

 

삼성생명공익재단은 1991년 인천 삼성어린이집 개원을 시작으로 전국각지에 33곳의 삼성어린이집(그중 약 절반가량은 삼성계열사직장어린이집)을 개원하였고, 1994년에는 삼성서울병원을 개원하였습니다.

 

삼성생명공익재단은 삼성생명의 최대주주인 이건희 회장의 특수관계인

 

문제는 삼성생명공익재단이 삼성생명 보험계약자의 돈으로 설립되고 이후로도 꾸준히 삼성생명 보험계약자들의 돈으로 규모를 키워왔다는 것입니다. 그 결과 삼성생명공익재단은 삼성생명의 최대주주인 이건희 회장의 특수관계인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보험업법 제111조제1항제2호에는 보험회사가 대주주의 특수관계인에게 자산을 무상양도하면 안된다는 조항이 있습니다. 자산의 무상양도에는 기부도 포함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삼성생명은 2013년 이전까지 해마다 수백억원규모로 삼성생명공익재단에 기부하여 왔습니다. 이는 명백한 보험업법 위반입니다.

 

그런데 2013년 이전까지 금융위는 이를 제재하기는 커녕 사회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적극 권장하여 왔습니다.

 

이 문제를 지적하자 금융위와 금감원은 멘붕상태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종걸 의원의 문제제기를 계기로 금융위는 보험업감독규정을 개정하여 보험업감독규정에 제7-13조의2에 아래와 같이 제5호와 제6호를 신설하였습니다.

 

5. 공익법인등의 설립근거 법률에 따른 목적사업에 사용하는 조건부로 자산의 무상양도등을 하고 공익법인 등의 사업이 설립 근거법률에서 정하는 사업에 적합하지 않는 경우 자산의 무상양도등을 중단할 것

 

6. 공익법인등의 사업으로부터 보험회사(보험회사, 보험회사의 계열회사 및 그 임직원을 포함한다)가 우대를 받는 등 대가성이 있어서는 아니 되며, 대가성이 있는 경우 자산의 무상양도등을 중단할 것

 

이렇게 보험업감독규정을 개정한 이후로 삼성생명은 삼성생명공익재단에 기부하는 행위를 중단하였고 그 대신 삼성전자를 비롯한 삼성계열사의 기부금액이 늘어났습니다.

 

삼성생명공익재단이 해마다 기부받는 기부금액 총액이 천억원대인데 그 많은 돈이 어디에 쓰이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이 돈이 대부분 삼성서울병원을 운영하는데 들어가는데 삼성서울병원은 단 한해(삼성생명 주식을 일부 매각했을 때)를 제외하고는 항상 적자이기 때문입니다.

 

부디 좋은 일에 쓰였길 바랍니다.

 

 

 

 

 

 

 


한겨레 20-05-14 22:26
 없음 답변 삭제  
이재용 사과 이후…삼성에 남은 세가지 과제
등록 :2020-05-14 19:39수정 :2020-05-14 20:42

① 전문경영인 체제 도입할까
계열사 이사회 중심 경영 준비 관심

② 승계과정 피해자 보상
물산 소액주주·국민연금 보상 숙제

③ 삼성생명의 ‘전자 지분 8.8%’ 처리
“4세 경영승계 안 할거면 털고 가야”

지난 6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대국민 사과’ 이후
삼성준법감시위원회(준감위)와 시민단체는 후속 조처를 요구하고 있다.

이 부회장은 이날 승계 과정에서 이뤄진 여러 위법 행위에 대해 머리를 숙였지만, 이를 바로잡기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 구체적인 계획은 내놓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전문가나 시민단체 사이에선 사과 당시엔 언급되지 않았으나 이 부회장과 삼성이 풀어야할 추가 과제가 남아있다는 목소리가 높다.

이들의 의견을 들어보면, 삼성의 남은 과제는 크게 세 갈래이다.

먼저 전문 경영인 체제 도입을 위한 이사회 중심 경영이다.
이름을 밝히기를 꺼려한 한 준감위원은 <한겨레>와의 통화에서 “이 부회장의 4세 경영 포기 선언은 전문 경영인 체제로 전환하겠다는 뜻으로 보인다”며 “체제 전환 과정에서 계열사별 전문경영인이 독립적인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창민 한양대 교수(경영학·경제개혁연대 부소장)는 “시이오(CEO)를 뽑는 권한을 계열사 이사회에 온전히 맡겨야 한다”며 “이 부회장은 삼성전자에서만 공식적인 역할을 한다든지 아니면 삼성그룹 전체 차원에서 명성을 이용한 대외업무만 담당하고 직접 경영은 전문 경영인에게 일임하는 등의 조처가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economy/marketing/945004.html…
경향신문 20-05-15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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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삼성, 이재용에 경영권 승계 상황 보고’ 증거 다수 확보
2020.05.15 06:00 수정 : 2020.05.15 06:01

삼바 분식회계·물산-제일모직 합병 관련 자료 대부분 정리
이 부회장 소환 조사 뒤 임원 다수 동시 구속영장 가능성 커

[단독]검찰 ‘삼성, 이재용에 경영권 승계 상황 보고’ 증거 다수 확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52·사진)이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을 통한 경영권 승계 작업, 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바이오) 분식회계 등과 관련된 사항에 대해 보고받은 문건을 검찰이 다수 확보했다. 검찰은 조만간 이 부회장을 불러 조사한 뒤 사법 처리할 것으로 전망된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005150600015&code=940301#csidx423f90065f9f7a9a9a50793ea51e3e8
한겨레 20-05-15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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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재단이 보유한 계열사 주식, 1조7500억원 달해
등록 :2020-05-14 18:19수정 :2020-05-15 02:33

한국CXO연구소 조사결과
대기업 비영리법인 51곳
해당 그룹 계열사 지분 소유

삼성문화재단과 삼성생명공익재단 등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일가가 운영하는 비영리법인이 보유한 삼성 계열사(상장기업) 주식의 가치가 1조750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시엑스오(CXO)연구소가 14일 발표한 ‘국내 30대 그룹 내 비영리법인 계열사 주식 보유 현황’을 보면, 이 부회장이 이사장으로 있는 삼성문화재단과 삼성생명공익재단, 이 부회장의 동생인 이서현 이사장이 운영하는 삼성복지재단 등 3곳의 비영리법인은 모두 6곳의 삼성 계열사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5월11일 종가 기준으로 모두 1조7556억원어치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economy/marketing/944982.html?_fr=mt2#csidx726c3ac930186fb86e8a8379df1d510
조선일보 20-05-15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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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이재용, 엄정 조사 후 법정에 세워야" 15일 기자회견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5/15/2020051500736.html
입력 2020.05.15 09:06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5월 6일 오후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대국민 사과를 하고 있다./연합뉴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검찰 소환이 임박한 것으로 점쳐지는 가운데 시민단체가 15일 엄정 조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연다.

참여연대는 이날 오후 2시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민주노총, 한국노총, 민변 민생경제위원회 등과 함께 '삼성 이재용 부회장에 대한 엄정한 조사 및 기소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화국 20-05-15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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뭣이 진실인지 아닌지 어리둥절하다
어쩌다가이렇게됐을까
삼성일반노조 20-05-16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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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해고자 김용희쪽 “삼성, 협상하자 해놓고 번번이 연기”
등록 :2020-05-15 21:32수정 :2020-05-15 23:40

임미리 대표 “김씨 14일 삼성쪽 협상안 수용했지만 삼성이 합의문 작성 연기”
삼성 “조율해야 할 추가 내용 있어 협상을 못 한 것…. 조속한 해결 위해 협상 임할 것”

‘김용희 삼성해고노동자 고공농성 공동대책위원회’ 임미리 대표가 15일 삼성전자 서초사옥이 있는 서울 강남역 사거리 교통 폐회로텔레비전(CCTV) 철탑 앞에서 협상 경과를 보고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삼성은 이날 합의문 작성에 합의했으나 갑자기 일주일 뒤로 연기했다.

‘김용희 삼성해고노동자 고공농성 공동대책위원회’ 임미리 대표가 15일 삼성전자 서초사옥이 있는 서울 강남역 사거리 교통 폐회로텔레비전(CCTV) 철탑 앞에서 협상 경과를 보고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삼성은 이날 합의문 작성에 합의했으나 갑자기 일주일 뒤로 연기했다.
서울 강남역 철탑에서 고공농성 중인 삼성 해고노동자 김용희(61)씨와 삼성 사이의 협상이 진행 중인 가운데 삼성 쪽이 일방적으로 합의를 미루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45180.html?_fr=mt2#csidxaf039c3408d1a15866c0bb7e38955d0
삼성일반노조 20-05-16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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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회견문>

오늘 긴급히 기자회견을 갖게 된 것은 그간의 협상 경과를 말씀드리는 한편 협상 과정에서 드러난 삼성의 비인간적인 작태를 폭로하고 규탄하기 위해서입니다.

<협상 경과>

4월 29일(수) 협상 개시. 사과, 복직, 보상을 요구. 오전과 오후 두 차례 진행. 사과와 복직에 대해 합의했으나 보상액 불일치. 5월 4일 또는 6일 협상 재개 약속

4월 30일(목) 보상액에 대한 보완안을 삼성측에서 제시했으나 거부하고 김용희 측에서 수정안 제시

5월 4일과 6일(수) 협상 재개 대신 6일에 기습적으로 이재용 대국민사과

5월 8일(금) 오후1시. 협상 재개하자는 연락 옴. 약 2시간 뒤 취소하고 다음날인 9일(토)로 연기하자고 함.

5월 8일(금) 저녁. 토요일 협상을 월요일로 하자고 연락 옴

5월 11일(월) 당일 협상 어렵다고 연락 옴

5월 13일(수) 김용희 수정안의 변형된 안을 삼성에서 제안

5월 14일(목) 오전, 삼성의 변형안을 김용희 측에서 수용

5월 14일(목) 오후에 합의문 작성 기대했으나 무산되고 15일(금) 오후4시에 작성하자고 연락옴

5월 15일(금) 오전. 금일 중 합의문 작성 불가하고 일주일 뒤로 미루겠다는 통보 옴

이상의 과정에서 김용희는 최소 5회에 걸쳐 땅을 밟을 수 있다는 희망이 무산되었습니다. 하루하루 피를 말리는 심정인 사람에게 삼성은 적어도 다섯 번 이상 나락과 같은 절망을 던져준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 오후4시로 예정된 협상이 취소되는 과정에서 이 문제에 대해 삼성이 갖고 있는 태도를 비로소 제대로 인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긴급히 기자회견을 열게 된 것도 그 때문입니다. 김용희 문제에 대한 삼성의 태도는 양측이 합의점을 찾아 김용희를 땅에 내려오게 하는 것이 아니라 거듭된 절망 속에 김용희의 피를 말려 그가 극단적 선택을 하도록 밀어붙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자 여러분, 그리고 국민 여러분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누구도 보름이 넘는 기간에 걸친 이러한 협상 과정이 과연 진정성이 있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없을 것입니다. 341일째 25미터 상공 0.5평의 공간에서 피를 말려온 사람에게 인간으로서 해서는 안 될 일을 삼성이 저지르고 있습니다. 삼성은 김용희의 목숨을 두고 장난을 치고 있습니다. 5월 6일 이재용의 대국민사과는 사기입니다. 삼성은 여전히 반노동자적이며 노조에 적대적입니다. 아니 노조조차도 삼성의 이익을 위한 도구로 쓸 것입니다. 삼성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삼성의 기만적인 행태를 강력히 규탄합니다.

2020년 5월 15일

김용희 삼성해고노동자 고공농성 공동대책위원회

대 표 임 미 리
경향신문 20-05-17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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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의 사과, 남겨진 5가지 물음

입력 : 2020.05.17 13:18

지난 5월 6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대국민 사과를 했다. 그중에서도 4세 경영 승계를 하지 않겠다는 내용이 대대적으로 보도됐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4세 경영은 전혀 핵심이 아니라고 지적한다. 사과에 알맹이가 없다는 비판도 제기됐다. 주목해야 할 것들을 정리했다.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2005171318001&code=920100
뿌생충세상 20-05-23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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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락치와 기생충들의 세상이로군
뿌생충노조공화국의 출발을 축하한다
뿌생충~~
사과와 실천 20-05-30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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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은 말로만 사죄한다고하지말고
삼성본사앞에서 삼성의 잘못을 외치는사람들에게는
어떻게할건지에대해서도 입장을 밝혀야된다
재판부와 시민사회에서는 이런점을 정확하게지켜봐야된다
정치권에서도 더욱 적극적인 관심을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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