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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8-09 16:02
8월 7일 삼성재벌 규탄집회! 삼성직업병투쟁 아직 끝나지 않았다!(2)
 글쓴이 : 삼성일반노조 [없음]
조회 : 2,017  

8 7일 삼성재벌 규탄집회삼성직업병투쟁 아직 끝나지 않았다!(2)

 

살인기업 삼성경영 책임자 이재용을 구속 처벌하라

삼성이재용은 삼성직업병피해자들에게 무릎꿇고 사죄하라!

 

삼성이재용은 삼성SDI, 삼성전기삼성SDS, 삼성테크윈삼성코닝 등 삼성계열사 백혈병 등 직업병피해자 배제 없는 삼성그룹차원에서 사죄 배상하라!

 

 

삼성백혈병 등 직업병문제는 범국민적 범세계적이고 범사회적 문제임에도 삼성재벌은 삼성전자와 반올림 사이의 분쟁해결 차원에서 삼성직업병문제를 해결하였다.

 

삼성백혈병 등 삼성직업병투쟁은 삼성그룹차원의 무한책임과 진실규명 재발방지 사죄배상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는 투쟁이다!

 

2018년 삼성전자-반올림 7/24합의와 11/23협약서체결은,

삼성전자와 반올림 사이의 분쟁에 대한 합의서와 협약서 체결일 뿐이다

 

삼성직업병은 삼성전자반도체 LCD직업병피해자들만의 문제가 아니다!

삼성SDI백혈병 등 직업병대책위의 의견조차 묻지도 않았다!

 

삼성계열사 직업병피해자제보 559명 사망자 :174

 

삼성전자제보: 465명, 사망자 : 135

삼성SDI 제보: 60명, 사망자: 16

삼성전기제보: 25명, 사망자: 17

 

삼성테크윈, SDS 등 제보 9명, 사망자 6

출처 반올림자료실전자산업 직업성질환 회사별 제보현황 (2019 5 13일 기준)

 

2018년 삼성전자-반올림 7/24합의와 11/23협약서체결 과정에서반올림에 제보한

삼성계열사백혈병 등 직업병피해자들의 의견수렴과 동의 없이 반올림과 삼성전자는 합의서와 협약서를 일방적으로 체결하였다.

 

2018년 반올림은 삼성전자와 7/24합의와 11/23협약서체결을 앞두고 단 한번도

2018년 당시 싸우고 있던 삼성SDI백혈병 등 직업병대책위의 의견도 묻지 않았다!

 

반올림에 제보한 삼성계열사 직업병피해자 수 백명이 아니더라도 2018년 당시 삼성과 싸우고 있는 소수의 삼성SDI 등 삼성계열사 백혈병 등 직업병피해자들의 의견조차 묻지 않고 반올림은 7/24합의와 11/23협약서를 삼성전자와 일방적으로 체결하였다

 

언론방송삼성직업병문제 배제없이 온전히 해결되었다!

2018 7월부터 삼성재벌 언론플레이 도배질하였다

 

2018년 삼성전자반올림조정위원회의 삼성백혈병 등 직업병문제 해결을 빙자한

7/24합의와 11/23협약서체결로 삼성백혈병문제가 배제없이 온전히 해결되었다고 삼성재벌이 대대적인 언론플레이로 호들갑을 떤 지 1년이 지나고 있다

 

2018년 삼성전자-반올림 합의로 과연 삼성직업병 온전히 해결되었는가!

 

삼성직업병은 삼성전 자직업병피해자들만의 문제가 아닌 삼성그룹차원의 문제다!

반올림도 삼성전자 직업병피해자만을 위한 활동과 투쟁이라 말하지 않았다!

 

2019년 현재, 2015년 삼성전자보상위원회에서도 배제되고 2018년 삼성전자-반올림-조정위원회 합의서와 협약서 체결에서도 배제된 삼성SDI 삼성전기 등 삼성계열사 백혈병 등 직업병피해자들이 있다.

 

삼성백혈병 등 직업병문제는 삼성전자 반올림 조정위원회의 삼성계열사직업병피해자들을 배제한 기만적인 협약서 체결로 1년의 세월에 묻혀삼성백혈병 등 직업병문제는 이재용의 시혜 차원의 통 큰 결단으로 해결되었다고 국민들은 믿고 있다.

 

2018년 삼성전자-반올림 7/24합의와 11/23협약서 체결내용에 삼성전자반도체 LCD직업병피해자를 제외한 삼성전기 삼성SDI 등 삼성계열사 직업병피해자들은 철저히 배제되었다는 사실을 아는 국민들은 얼마나 될까!

 

삼성계열사 직업병피해자들을 2차 피해자로 만들었다.

 

2018년 삼성계열사 직업병피해자들을 배제한 삼성전자-반올림-조정위원회의 7/24합의와 11/23협약서체결은 삼성SDI, 심성전기 등 삼성계열사 직업병피해자들을 철저히 배제 왕따시켜 2차피해자로 만들었다.

 

삼성전자와 반올림이 2018 7/24 조정위원회의 중재안을 무조건 수용한다는 내용의 합의서에 서명함에 따라 반도체 직업병 문제가 해결의 실마리를 찾게 되어 마침내 반올림 농성 천막은 이를 명분으로 1023일 만에 철거했다.

 

 삼성직업병은 결코 삼성전자와 반올림 간의 분쟁이 아니다.

 

삼성일반노조는 2018년 반올림 삼성전자 "7.24 합의서는 삼성백혈병 등 직업병피해자들의 온전한 문제해결을 위한 합의서가 아닌 삼성재벌 이재용 재판에 면죄부를 주는 합의서"라고 비판하였다.

 

삼성직업병은 삼성전자와 반올림 간의 분쟁해결을 위한 합의와 협약서체결이 아닌, 삼성직업병피해자들의 눈물을 닦아주고 삼성백혈병 등 직업병 문제의 온전한 해결을 위한 출발점이어야 한다고 삼성일반노조는 이야기했다"

 

삼성전자 직업병피해자들은 삼성전자보상위원회에서 2015 1차 해결!

 

2015년 당시 삼성전자보상위원회는 반올림에서 분리된 삼성직업병피해자들이 구성한 삼성백혈병 등 직업병가족대책위가 요구한 삼성전자 사내기업비정규직 직업병피해자를 포함하여삼성전자반도체 LCD 직업병피해자들에 대하여 2015 1차 해결을 보았다.

 

삼성전기 등 삼성계열사 직업병피해자들은 1,2차에서 철저히 배제!

 

삼성재벌은 삼성전자백혈병 등 직업병피해자들의 문제를 2015 1차 해결에 이어

2018년 삼성전자-반올림 7/24합의와 11/23협약서체결로 삼성전자반도체와 LCD 직업병피해자들은 2차 해결을 보았지만삼성전기 등 삼성계열사 직업병피해자들은 1,2차에서 철저히 배제되었다,

 

삼성전자-반올림 7.24 합의는 국정농단 주범 이재용 대법원 판결에 앞서 유리한 사회적인 분위기를 만들고 삼성에 대한 국민들의 반삼성정서를 희석화시키기 위해삼성직업병문제 해결을 빙자하여 삼성전자직업병피해자만 한정하고 삼성SDI 등 삼성계열사 백혈병 등 직업병피해자들을 희생양으로 만들었다..

 

삼성일반노조는

삼성직업병문제를 삼성계열사 직업병피해자를 배제하고 단순히 반올림과 삼성전자의 분쟁으로 반올림과 함께 한 삼성전자반도체 LCD직업병피해자에 대한 보상문제로 왜곡시킨 반노동 반사회적인 기만적 합의서와 협약서 체결을 비판한다.

 

반올림은

2018년 삼성전자와의 7/24합의를 통해 반올림과 함께 한 삼성전자 반도체LCD 백혈병 등 직업병 피해노동자 문제 해결이라는 성과로지난 3년간의 삼성본관 홍보관 노숙농성장을 자진 철거하는 출구전략의 명분을 얻었다,

 

삼성백혈병 등 직업병문제가 개인의 질병문제가 아닌 사회적인 문제이기에 삼성자본에게 사회적 책임을 요구하며 싸워 온 그동안의 반올림주장을 스스로 외면하는 무책임한 삼성전자*반올림 협약서 체결을, 삼성일반노조와 삼성SDI 등 삼성계열사 직업병피해자들은 규탄하였다.

 

11/23 협약서체결조정위원회에 책임을 전가하는 반올림 양심선언하라!

 

2019 3/5 경향신문 사설 -반올림과 피해자 측은 “배제없는 보상을 요구했으나 “기준을 정해야 한다는 삼성전자와, “중재안을 무조건 수용하라는 조정위의 압박으로 삼성전자-반올림협약서가 체결됐다-는 내용이 사실이라면반올림은 삼성계열사 백혈병 등 직업병피해노동자와 유족에게 무릎 꿇고 사죄하라

 

반올림은 2018 8월 삼성SDI백혈병피해자와 약속한 2차 투쟁을 즉시 실천하라 

 

-삼성계열사백혈병 직업병 피해자 모임 카폐-

(2018.08.15. 게시 글}

 

“ 반올림 이종란 활동가분이 연락 주셨습니다.

2018 8 14일 반올림 이종란 활동가분이 연락주셨습니다

 

삼성전자,LCD피해자들 먼저 합의하게 된 사정을 설명해주셨고 이 합의에서 어쩔수없이 배제된 삼성SDI...등 계열사 직업병 피해자들과 같이 2차투쟁해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조만간 반올림분들과 모임도 갖겠다고 하십니다“,,,

 

삼성직업병은 개인질병이 아니다삼성이재용은 산업재해 인정하라!

삼성계열사 직업병피해자 배제 없이 삼성그룹차원에서 사죄 배상하라


반민주반통일망국법국기보안법폐지하라 

삼성일반노조는 삼성본관 정문 앞 삼성재벌 규탄집회를 정리하고 인천으로 건너와 평화협정운동 인천본부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인천 동암역에서 진행하는 국가보안법 철폐 서명운동에 동참하였다


삼성일반노조 19-08-11 13:00
 없음 답변  
반올림은2014년 8/18일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반올림은 삼성전자 반도체·LCD 공장에서 일하다 중증 질환에 걸렸다고 제보한 사람이 164명에 달한다고 주장했다.

 삼성전기·삼성SDI 등 삼성그룹 내 전자 산업 부문 계열사까지 합하면 총 233명으로 집계됐다는 게 반올림 측 주장이다.

황상기 반올림 교섭단장은 “삼성에서 근무하다가 병을 얻은 사람이 200명이 넘는데 협상 참여자인 8명만 우선 보상해선 안 된다”며

 “협상에 참여하지 않은 다른 피해자들은 시간이 지나면 작업 현장에서 일한 기간이 짧았다는 이유 등으로 보상을 해주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황 단장은 “이미 숨졌거나 거동을 하지 못하는 피해자들도 헤아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삼성일반노조 19-08-12 13:01
 없음 답변  
[기자회견자료] 2014.8.18 삼성전자 반도체 ․ LCD 직업병 피해자 증언 기자회견

일하다 병들고 죽어간
모든 피해자에게 사과하고 보상하라

http://cafe.daum.net/samsunglabor/MHzN/223
삼성일반노조 19-08-12 13:11
 없음 답변  
반올림 “교섭 참여한 피해자만 보상받을 수 없다..33명 더 있다”
박철응 기자 hero@kyunghyang.com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408141633541#csidxc07a00f89a39bb6a97a241903f5b8bc

경향신문 입력 : 2014.08.14 16:33

반올림 은 내용 있는 사과와 실효성 있는 재발 방지 대책이 이뤄지도록 더욱 단결하여 교섭에 임할 것”이라고 14일 밝혔다. 또 교섭에 참여하지 않고 있는 피해자들까지 아우르는 교섭을 해나갈 것임을 분명히 했다.

반올림과 삼성전자와의 교섭은 ‘사과’ ‘재발 방지 대책’ ‘보상’의 3가지로 진행되고 있다. 지난 13일 제6차 교섭에서는 교섭에 참여하고 있는 피해자 가족 8명 중 5명이 삼성의 우선 보상 논의를 수용해 별도 협의할 수도 있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반올림은 “교섭단 대표인 황상기씨(고 황유미씨 아버지), 정애정·김시녀 교섭위원은 다른 피해자들까지 아우르는 보상 대상이 정해지 않는 한 우리의 보상 논의를 먼저 할 수 없다고 했다”면서 “(삼성 입장을 수용한) 5명은 그동안 삼성이 집요하게 8명의 우선 보상 논의를 수용하지 않으면 더 이상 논의 진척이 안 될 것처럼 태도를 취해온 결과”라고 주장했다.

반올림은 그동안 산재 신청을 통해 피해가 드러난 33명의 명단을 제출하고 이들이 포함된 보상 기준을 마련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교섭에서 황상기씨는 “모두 투병 중이거나 거동이 불편한 등 사정으로 교섭에 못 나서고 있을 뿐 우리와 다를 바 없는 피해자들이다. 삼성이 직업병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려면 법적 기준을 따지지 말고 이들 모두에 대해 보상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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