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자료집
회의안
사진자료실
동영상자료실
 
작성일 : 09-01-28 00:46
[09.1/22 삼성중공업 부정선거 우상택증인 신문내용]
 글쓴이 : 삼성일반노조
조회 : 6,217  
[09.1/22 삼성중공업 부정선거 우상택증인 신문내용]

***이날 재판의 흐름은 법정에서 재판장이 부정선거에 대한 진실규명의 의지보다는 중선위원장이였던 우 상택이가 일을 잘못처리 한 실수로 인한 헤프닝으로 재판을 끌고 갔고, 진 성진변호사는 우 상택이의 실수가 있었더라도 재검표에서 선거결과가 10표차가 난 것을 양측후보가 인정했다는 것을 기정사실로 하고, 김 승철이가 화이트 보드선거결과 내용을 조작한 것 역시 사실로 몰고 같다

재판장은 신문도중  간간히 우 상택을 야단치며 혀를 찼고 심지어 우상택이 선거과정에서 ‘이상한 짓’을 했다고 질책하면서도 결론은 우상택의 실수가 의혹을 살만했지만 그것은 부정선거로 인한 것이 아니라 경험미숙으로 인한 실수임을 부각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의심이 들었다

마지막에 박 훈변호사가 김승철,이태열을 다음 재판증인으로 신청을 하자 재판장은... 지원장이 바뀌고하여 등등의 이유로 재판을 끝내자며 결심하자 박 훈변호사의 그건 안된다는 거친 항의에도 불구하고 ‘신문사항 내보시고 필요하다면 재개하겠다‘며 법정을 급히 빠져나가는 모습은 압권이였다***
********************************************************************************
재판장은 우 상택의 신원을 확인하고 바로 증인신문에 들어 갔다

먼저 노동자협의회측 진 성진변호사는 우상택의 진술서에 대한 사실을 확인만을 하고 신문을 간단히 끝냈다

강대우측 박 훈변호사 : 우상택에게 개표집계 순서가 개표결과를 수기하고 노트 북에 그 결과를 기록하고 최종적으로 화이트 보드-칠판-에 적는 것이 순서임을 확인하고 원칙적으로는 칠판에 판서한 것이 최종적인 선거결과임을 확인하였고 그런데 왜? 노트 북에 기록된 선거결과와 칠판에 정서된 선거결과가 다른지?

우 상택답변 : ‘당일 수작업을 5000명 정도하고 그날 우천관계로 용지가가 젖어 있는 관계로 수작업으로 투표용지를 100장씩 묶는데 그 중 하나가 잘못 표기가 되어서 다시 최종적으로 재검을 하여 투표자수하고 수기한 것이 맞지 않아 다른 것이다’라고 답하였다

박 훈변호사 질문 : 11/8 오전 1시 20분경 김 승철이는 단독면담에서 안감철에게 ‘패배는 인정한다. 하지만 이 시간까지 내(김승철)가 이런 분위기를 만들었으니 명분이 있어야 강 대우운동원을 해산시킬수 있으니 형식적인 합의서를 작성하고 운동원들에게 보여주고 극한 분위기가 진정될 수 있도록 하자. 10표차이로는 강대우측 설득이 어려우니 양후보간 55표 차이가 나는 것으로 하자 강 대우후보에게는 패배를 수용하도록 설득작업을 해야하니 월요일(11/10)까지 선거자료는 밀봉하고 월요일 오전 10시 중선위 사무실에서 4명이 모여 공개하는 척하고 개표결과는 승복하겠다’라는 말을 증인은 누구에게 언제 어디서 들었는가?

우상택 답변 : 우상택은 합의서 작성 당시(11/8 새벽)에 이야기를 들은 것이 아니라11/10일(월) 선대위사무실에서 김 승철과 안 감철선대선대부장이 있는 자리에서 김 승철에게 직접들은 것이 아니라 안 감철에게 일부내용만 상기와 같은 말을 들었다. -김 승철과 안 감철이 있는 자리에서 이야기 했기 때문에 저도 같이 들었다(?)

***11/10 선거인 명부 대조한다는 합의서에 중선위원장이 서명한 것은 전후 사정도 모르고 했다는 것이 말이되나요?

재판관 왈 : 증인은 애기를 분명히 하세요  11/8 오전 1시 20분경 원고측 선대본부장 김 승철이 안감철에게 독대제안하여 두사람이 만난 것을 알고 있다고 했잖아요

우상택 답변 : 제가 주선을 했기 때문에 중선위 사무실에서 독대한 것은 사실입니다

재판관 왈 : 주선했다고요 어디서 만났는데요

우상택 답변 : 면담은 본인이 중선위사무실에서 주선했으나 본인은 나가라해서 주선만하고 빠졌고 옥상에 있었습니다

재판관 왈 : ...김 승철의 말은 자기가 지지했던 후보에 대한 배신행위인데 이런 얘기를 할 수 있습니까, ...강대우후보를 설득하기 어렵다고해서 사실자체를 왜곡하면 말이 안돼잖아요, 왜 이런 자리를 주선을 하였습니까?

우상택 답변 : 그 내용에 대해서는 그날..당시 사태를 무마하기 위해,.. 내용-면담내용-을 모르기 때문에 11/10날 그때 모여 가지고 확실한 결과가 나온다고 얘기를 했기 때문에,.  제가 같이 있을려고 하니까 나가라해서 나왔다 그날 바로 듣지는 않았다

***사태 해결을 위해 면담을 주선을 했으면 책임을 져야지요, 중선위원장 자리는 바지 저고리인가?

재판관 왈 : ...김 승철이에게 직접들은 것은 아니라는 거지요

우상택 답변 : 예, 안 감철에게 들었다

변호사 질문 : 이후 김 승철은 양측 선대본 합의하에 쓴 화이트보드-12대 임원선거 결과 현황-중 아래 부분 표에 조작된 숫자를 기재하여 55표 차이가 나는 것으로 기재 했다는데 사실인가? 당시에 백명이 넘는 사람들이 보고 있는데 가능한 일입니까? 증인이 보았습니까?  ‘조성만,엄정수,조순식 득표수만 조작했습니까? 

우상택 답변 : 예 사실입니다, 시간은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는데 마지막부분 밀봉하기 전에, 사진찍기 전에 조작하는 것을 안감철과 본인이 보았다 칠판에 적는 것은 참관인석에서는 보이지 않는다 조작부분은 기호 2번 특표수 2590을 2635로 김 승철이 조작했다 계속되는 박변호사의 구체적인 질문과 추궁에 우상택은 칠판에 쓴 ‘12대 임원선거 결과 현황’‘유권자수’‘기권’‘득표결과 현황’등 밖같 글은 중선위원 누군가가 썼으나 이름은 확실히 기억을 못하고 내용만 증인이 썼다 그러나 내용 중 ‘기권 628’는 증인이 기재하지 않았으나 누가 썼는지 기억나지 않고 ‘무효 44’도 본인이 기재하지 않았고 ‘조성만,엄정수,조순식 득표수 2635는 김 승철이가 썼고’ 나머지와 프로테이지(%)는 증인이 썼다.

*** 도대체 누가 누가 화이트보드에 선거결과 내용를 써 넣었는지 모른다는 것이 중선위원장으로써 말이 되나?

재판관 왈 : 최종집계 결과가 확정되어 있는데 왜 당일 날 중선위위원장으로써 공표하는 것 아닙니까? 당일 확정을 지어야하는 것 아닙니까? 선관위원장이 주선했다는 것은 뭘 제대로 안했다는 것이 아닙니까? 주선한 이유는 이런 식으로 표를 조작하라는 것은 아니잖아요  일처리를 제대로 못한 거 맞잖아요 선거위원장 처음했어요(예)

우상택답변 : 만들어 놓고 있는데 당일 날 확정을 못 지은 이유는 콘테이너 박스에서 무슨 이야기를 하고 와가지고 그 수만큼 조정이 되가지고 와서 당일 날 발표를 못했습니다 면담을 주선한 이유는 김 승철씨가 칼을 들고 할복한다고 하는데 어떤 사람이 죽음을 보는 앞에서 그걸하지 못했다, 일처리를 제대로 못했다

***아무것도 모른다더니 도대체 무슨 말인지?
 
박 훈변호사 질문 : 11/8일 합의서대로 하지 않고 증인이 개표결과를 발표한 이유가 무엇인가? 합의서대로 선거인명부하고 개표수를 대조하면 되는데 왜 하지 않았나는 거에요?

우상택 답변 :  그날(11/10일)도 합의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제가 마지막에 10일날 무조건 공표하겠다했기 때문에 결과 있는 그대로 공표를 했습니다 제자리를 맴돌기에 다음 날 11일 공표를 하였다 조 성만후보측에서 ‘선거인 명부를 대조하고 재검표를 하는 것을 반대’해 합의가 안돼 11/11 발표하였다

***그러면 11/8 합의서에 선관위원장 서명은 왜 했나?

박 훈변호사 질문 : 개표참관인석이 자유롭게 참관했다고 하는데 개표참관인과 개표장소가 거리가 매우 멀어 개표내용이 보이지도 않았을 뿐만 아니라 개표요원은 중선관리위원과 협의회 전임자들로써만 이루어졌지요

우상택 답변 :  예

박 훈변호사 질문 : 증인은 선거결과 공고문상에 후보자별 특표현황을 어떤 근거로 하여 작성하게 되었는가?

우상택 답변 : 11/7날 2시간이상 진행된 개표결과를 적은 노트북 내용을 근거로 작성하게 된 것입니다

박 훈변호사 질문 : 노트북에 집계된 것을 근거로 했다면 공고문에는 왜 기권자수 무효표수를 기재하지 않았나?

우상택 답변 :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사원들이 보기 쉽도록 특표위주로만 기재했습니다

박 훈변호사 질문 : 공고내용을 기재한 것이 노트북 내용 중에 어떤 걸 증거로 했나요?

우상택 답변 : -노트북에 기재된 2차- 재검표내용을 근거로 했습니다

박 훈변호사 질문 : 노트북 내용은 증인이 작성한 것이 맞나요 어떻게 해서 작성하게 되었나요?

우상택 답변 : 예 맞습니다 재검표의 결과에 따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박 훈변호사 질문 : 아니 노트북 1차게시 내용은?

우상택 답변 : 1차 개표시 집계결과를 수기로 작성한 내용을 근거로 작성된 것입니다

박 훈변호사 질문 : 1차 기재된 노트북에 내용을 보면 선거인수 5935 투표자수5266 기권수 669 조성만득표수 2611 강대우득표수 2581 무효표 87표로 기재된 것 맞지요(예) 그런데 기권수와 조성만 득표수 강대우 득표수 무효표를 모두 합치면 5948표가 되어 재적인원 5935명보다 13명이나 많게 되는 것이지요(예) 2차 기재된  노트북자료를 제시하며 증인이 작성한 것입니까(예) 1차보다 먼저 작성한 것인가요 나중에 작성한 것인가요(나중에 작성한 것입니다) 그 내용은 선거인수 5935 투표자수5266 기권수 669 조성만득표수 2590 강대우 2580표 무효표 89표 로 기재되어었지요 이렇게 기재한 근거는 무엇입니까?

우상택 답변 : 그것은 재검표(2차)를 근거로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박 훈변호사 질문 : 재검표내용은? 수기로...

우상택 답변 : 수기로 작성하지 않았다

박 훈변호사 질문 : 수기한 갑제 7호증의 1은 언제 작성한 것입니까

우상택 답변 : 1차 개표집계를 갑제 7호증의 2에 먼저 수기하고 보기 좋게 갑제 7호증의 1로 만들었다

박 훈변호사 질문 : 그러며는 갑제 7호증의 2는 언제 기재된 것입니까?

우상택 답변 : 투표함을 정리를 용지를 4개씩 했기 때문에 부분 부분별로 정리를 한 것입니다

박 훈변호사 질문 : 처음 개표수 입니까?

우상택 답변 :예 처음 개표수입니다

박 훈변호사 질문 : 그러면은 갑제 7호증의 2를 보면은 무효표가 87표로 돼 있죠 그러면 갑제 5호증의 1에 보면 무효표가 87로 돼있어요 그렇다면 갑제 5호증의 2의 89표는 어디에서 어떤 근거에서 나온 숫자입니까?

우상택 답변 : 재개표를 하면서 나온 것입니다

박 훈변호사 질문 : 개표는 처음 개표 한번하고 재검표 한번 이렇게 두 번했습니까(예) 두 번째한 개표수는 수기로 작성되지 않았다 이겁니까(예) 그러면은 갑제 5호증의 2에 내용을 수기로 되어 있지 않는 내용을 어떻게 기재하게 되었지요 투표수를 누가 불러줬나요?

우상택 답변 : 아닙니다 그 투표용지에 보면은 100묶음씩 묶어 논 것을 제가 일일이 손으로 다시 세어가지고 기재한 내용입니다 ***아니 개표를 3번했다면서?

***아니 중선위에서는 개표를 3번했다면서 2번인가요?

박 훈변호사 질문 : 갑제 5호증의 2 노트북에 있는 기재내용은 중선관위,협의회 전임자들이 재검표를 한 걸 다시 증인이 다시 일일이 헤아려가지고 (헤아린 것은 아니고 뭉치에 100묶음씩 묶여 진 숫자를보고 그걸 통합해 가지고 여기에 기재한 것입니다) 그러면 100장씩 안묶여진 것은(낱게는 일일이 다 세어서 했다) 그 왜 그렇게 했죠 개표요원들이 불러주던지 수기를 해서 기재하는 것이 원칙적인 것이 맞죠 그런데 왜 다시 일일이 세가지고 기재를 했죠?

우상택 답변 : 100묶음씩 묶은 나머지도 저도 확인을 해야기 때문에 확인을 한 것입니다

박 훈변호사 질문 : 그러면 갑제 5호증의 2에 내용을 보면 분실표 0으로 돼있지요 맞지요(예) 그 다음에 선거인수 5935 투표자수5266 기권수 669 총투표자수 5266 조성만득표수 2590 강대우 2580표 무효표 89 기권 안 적어져 있고 분실 0 이렇게 기재되어 있는 것이 맞지요(예 맞습니다) 그러면은 합산하게 되면 5928표가 돼서 이번에는 재적인원수보다 7명이 적게되는데 왜 이런 차이가 나는가?

우상택 답변 : 선거인 명부상 투표인원보다 투표용지가 아까 13표가 많았기 때문에 집계된 부분은 1000장이상의 투표용지를 투표요원들이 헤아리다보니 오류가 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니 액셀에서 인정을 하여 검증하고 오류가 발견되어 재검표를 하면서 당일 비가 왔기 때문에 일부 사원들이 선거인명부에만 기재를 하고 투표용지를 들고 퇴근을 해버렸기 때문에 분실 7이 됐는데 제가 이거는 미쳐 기재를 하지 못했습니다

***이미 투표가 끝나 집계결과를 재검표하는데 말이 앞뒤가 맞나?

박 훈변호사 질문 : 추가로 갑제 5호증의 1, 갑제 5호증의 2 내용을 보면은 갑제 5호증의 1은 중간에 숫자가 나열되어 있는데 갑제 5호증의 2에는 구체적인 표 숫자들이 사라진 이유가 뭡니까?

우상택 답변 : 재검표를 하다보니까 투표 통별로 개표를 했는데 그게 투표용지를 다 합산되다보니까 재검표를 하면서 이렇게 표기하게 됐습니다

박 훈변호사 질문 : 갑제 7호증에 1하고 2 내용도 증인이 기재한 것이라지요(예) 이것은 그러니까 처음 개표한 내용만 기재만을 것이지요 두 번째 재검표한 내용은 기재되어 있지 않다

우상택 답변 : 예

진 성진변호사 질문 : 어떻든 재검표결과 10표차이가 난점에 대해서는 양 후보측에서 다 인정을 했지요(예) 그런데 10표차이로는 설득이 안된다해가지고 김 승철이가 안을 내가지고 아까 이야기한대로 하이트보드를 조작을 하고, 하는 것은 맞는데 어쨌든 직전에 재검표 결과가 10표차이가 난 것은 맞다 확실하죠?

우상택 답변 : 예 맞습니다

재판관 왈 : 선관위위원장은 어떻게 뽑습니까 선관위원들은 어떻게 뽑습니까(선관위원들은 협의회대의원들이 추천하여 뽑고 선관위원장은 5명의 선관위원이 뽑습니다) 선관위원이나 대의원들은 양후보측 사람들이 있습니까(없습니다) 후보자되는 선거위원안에는 양측후보와 관계되서는 안될 사람들이지요(예 맞습니다) 개표를 구체적으로하는 사람은 누구누구입니까(선관위 5명인데-한명 산재로 결원-하고 상근자4명을 지원받아 8명이 했습니다) 그러면 선관위원장을 나도 하도 오래했는데 20년 이상되는 사람인데 당신이 좀 -치사한 짓을 좀 했네- 자우간 선관위원장은... 나쁘게 보면 ..꼼수가 이상하게.. 한회사의 직원이고 ...했는지 모르지만 그렇게 해서는 안되요 증인이 의혹을 살 짓을 했거든 예 ....각후보자 참관인이 안왔었어요(참관인은 2명만 와가지고 있었고요 보는 사람은 150명정도)..........두번째 검표해도 10표차이가 난게 맞다(맞습니다) 선거인 명부 대조하기로 합의 했습니까?

우상택 답변 : 양측 후보들간에 합의를 하고 10일날 하기로했는데 잘안되는가 상대측 후보하고도 그 날도 맨 마찮가지로 똑 같은 이야기만 하길래 제가 11일날 다시 모여가지고  3시경에 공고문을 냈습니다

박 훈변호사 질문 : 그 각 후보 참관인 두명이 있었다는데 (양측 후보1명씩 강후보측 이태열, 조후보측 안감철이 개표하는 앞에서 참관했다) 옆에서 지켜봤습니까? 앞에 라는 것이...?

우상택 답변 : 개표인원 자리에서 5m 떨어진 책상으로 바리케이트 쳐 진 곳에 참관인들이 앉아 있었다

박 훈변호사 질문 :  참관인 이 태열이가 5m 앞에서 떨어져 있었다는 이야기죠 그럼 안보이겠네요 조성만 득표수가 몇 명이고 (제가 모른다고 아까 하지 않았습니까) 무효표가 몇 개고 나누어지는지  참관인들이 모른다는 것 아닙니까? (무효표로 나누어진 것은 당연히 안보이지요) 아니 그럼 이태열이던 안감철이던 여기 수많은 사람이 모여 있는 장소에 있었다는 것 아닙니까(녜) 그걸 왜 참관인이라고 하지요

***참관인이 아니라 구경꾼이지요?

재판장 왈 : 선거란 것은 한사람이 이기기 마련인데 철처히 하시지 이런 참관인은 의미가 없지요 원래 시장선거나 큰 선거에서는 개표소 안에 들어와서 볼수 있도록 해야지 단 손을 대면 안되지 근데 전제가 되는 것은 ..........고쳐야 되겠구만(많이 고칠려고 하고 있습니다)

박 훈변호사 질문 : 김 승철이가 화이트보드판을 조작했다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내용입니다 그런데 11/11일 중선위 입장이라는 유인물을 발표한 내용에는 김 승철이가 화이트보드판을 조작했다는 내용을 왜 애초부터 주장하지 않았습니까?

우 상택 답변 : 그것은 김승철씨하고 안감철씨 저하고 밖에 모르는 일이기 때문에...그..

***중선위원장 우상택과 조후보측 안감철선대본부장이 김승철이가 선거결과를 조작했다는 것을 알면서도 묵인하고 증거사진까지 찍게 하고 나중에야 김승철이 선거결과를 조작했다고 폭로하는 것이 말이 되나 중선위원장과 안감철이 김승철의 선거결과 조작을 보고서도 묵인한 것은 무슨 죄에 해당 하나 김승철은 이미 징계해고 됐는데?

재판장 왈 : 그것도 지금 보트판이 드러나 버렸잖아요 그런 짓을 뭘라해가지고 자꾸 의혹을 살 짓을 해가지고 .....질문 할 것 있습니까

박 훈변호사 :오늘은 없습니다

재판장 왈 : 증인은 들어 가시고요 신청할 증인 있습니까

박 훈변호사 : 김 승철,이 태열 이렇게 두사람을 신청합니다

재판장 왈 : 신청하시고 신문사항 끝내는 것으로 .... 하고 지원장이 바뀌지 않습니까 ...신문사항 내보시고 필요하다면 재개하겠습니다(박 훈변: 재판장님 재판장님 안됩니다) 결심했습니다(박 훈변: 재판장님 그것 안됩니다) 조용히 해요 (박 훈변: 뭘 조용히하라고 합니까 재판장님 이거 안됩니다), 했어요 (박 훈변:재판장님 안된다니까요)필요하면 재개한다고(뭘 재개한다는 겁니까) 결심까지 재개한다는 것이지(박 훈변: 그러면 재판장님 이거 들리는 말이 사실이네요) ...1/22 재판 끝

 


 
   
 

produced by
WORKERS
인천시 서구 가좌동 고래울로 23-8(101호) 전화 032-572-7836. 팩스 032-571-7830.
H.P.: 010-6328-7836. 후원계좌: 국민은행 406201-01-041294 예금주 김성환예금주 김성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