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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1-19 22:16
[급보]삼성조선 해고자 김 승철“부당해고 및 부당노동행위 구제신청
 글쓴이 : 삼성일반노조
조회 : 5,662  
[급보]삼성조선 해고자 김 승철“부당해고 및 부당노동행위 구제신청
 
[삼성조선 해고자 김 승철“부당해고 및 부당노동행위 구제신청]

삼성중공업의 노동자협의회 위원장 선거에 대한 회사 측의 개입 의혹이 해소되지 않고 재판진행 중인 상태에서 처음 이 문제를 제기했던 강대우 후보의 선거대책본부장인 김승철씨가 지난 12월 24일 징계 해고됐다. 이유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부정 선거 의혹에 대해 진실이 규명될때까지 개표 결과 공고를 늦춰달라고 요구하는 과정에서 "자해하겠다"며 선관위원들을 위협했다는 것이다

<삼성중공업의 김 승철씨에 대한 징계해고 조치사유는...,>

1. 회사와 경영진에 대한 명예훼손
2. 흉기로 위협하는 행위를 하고, 기타 형사소추의 원인이 되는 붋접행위를 함
3. 회사의 업무용 전산망을 통해 사적인 메일 유포
4. 사내에서 유언비어 유포
5. 동료 및 상사를 비방하고, 기타 경영질서를 문란케 하는 등 회사의 제규칙, 서약서 및 업무상 의무를 위반하는 행위를 함
6. 06.9.16 불법으로 유인물 배포, 근무지 무단이탈 등 사규위반으로 정직의 징계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재차 사규를 위반 함

이에 김 승철씨는 09.1/14에 경남지방노동위원회에 “ 부당해고 및 부당노동행위 구제신청서”를 제출하였고 동시에 거제시장을 상대로“노동조합설립신고가처분취소”소장을 제출하였다

이 사건을 맡은 박 훈변호사는 삼성중공업이 김 승철씨를 상기한 이유로 해고한 것은 어느 것 하나 ‘정당한 사유가 없고’ ‘매우 추상적인 내용만 적시’하고 있어 김 승철씨는 아직도 해고사유로 들고 있는 것에 대해 구체적인 내용을 알지 못하고 있다고한다

또한 삼성중공업이 적극 개입하여 만들어 놓은- 대법원에서 ‘유령노조’로 판시-한 지금의-최경호노동조합-으로 인해 노동조합 설립신고서가 반려된 것은 이것 자체가 노조건설을 방해하고 있는 행위로 “부당노동행위”가 아닐 수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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