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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7-13 13:05
삼성의 산재은폐 규탄 증언대회 자료 (2010년 7월 12일)|
 글쓴이 : 삼성일반노조
조회 : 5,186  
   2010-07-12_삼성산재은폐규탄증언대회자료.pdf (2.5M) [10] DATE : 2010-07-14 13:48:59

삼성의 산재은폐 규탄 증언대회

 

일시 : 2010년 7월 12일

장소 : 민주노총 공공연맹 회의실

증언대회 취지

삼성반도체 온양공장에서 엑스레이를 취급하며 일했던 여성노동자 고 박지연(23)님이 백혈병으로 세상을 떠난 지 100일이 지나고 있습니다.

살아생전 산재 인정을 위해 아픈 몸에도 불구하고 근로복지공단 최후진술까지 했던 그녀인데, 행정소송까지 간 산재인정의 노력은 삼성의 방해로 물거품이 되었습니다. 좁은 인정기준으로 산재인정을 어렵게 만들고 있는 근로복지공단의 책임이 크지만, 무엇보다 산재를 은폐하고 진실이 파헤쳐지는 것이 두려운 삼성은 피해가족들에게 ‘위로금’ 명목의 돈으로 산재소송을 취하시키고 진실을 덮으려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진실과 양심의 목소리는 돈으로 덮어지지 않습니다.

박지연씨 가족뿐만이 아닙니다. 그동안 반올림과 함께 산재신청을 한 여러 피해자와 가족들이 삼성으로부터의 회유를 경험했거나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에 삼성의 직업병 피해자들이 용기를 내서 삼성의 은밀한 접근에 대하여 낱낱이 폭로하려 합니다.

증언대회 순서


 1. 여는말  _ 삼성일반노동조합 김성환 위원장


 2. 피해자 증언

   ○ 삼성반도체 백혈병 사망자, 故 박지연씨 유족 (어머니 황금숙) _  (동영상 진술)

   ○ 삼성반도체 백혈병 사망자 故 황유미씨 유족 (아버지 황상기)

   ○ 삼성LCD 종격동암 사망자 故 연제욱씨 유족 (어머니 최술연, 여동생 연미정)

   ○ 삼성LCD 뇌종양·장애1급 피해자 한혜경씨 (피해당사자 한혜경, 어머니 김시녀)


 3. 성명서 낭독 _ 박영일 (반올림 활동가, 산업재해노동자협의회 대표)
   

 4. 질의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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