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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08-04 00:54
삼성일반노조 2004년 활동일지
 글쓴이 : 삼성일반노조
조회 : 5,283  
[삼성일반노조 2004년 활동일지]

2004. 1.24. 삼성SDI 부산 공장 노동자 과로사로 사망, 입원.(뇌출혈로 2명 사망, 암으로 1명 사망, 뇌출혈로 2명 입원 치료.)

          5.4. 뇌출혈로 사망한 유병섭씨 가족, 3월에 업무상 재해로 인한 과로사로 산업재해 신청하였으나 불승인통보 받음.

2004. 3.30. 삼성SDI 부산, 김성환 위원장을 또 고소함.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2004. 4.8. 인천법원에서 1심“도메인 명칭 사용금지 재판”에서 삼성일반노조 승소함.  (삼성생명 항소포기)

2004. 4.8.  03년 6/5분신기도사건 당사자 중 1명 항소심에서 집행유예 선고. 1명 1년 6개월 실형선고.

2004. 5.4. 김성환 위원장, 부평서에서 조사 받음.

2004. 5.9. 삼성SDI 임경완씨 집행유예 석방.

2004. 5.18. 삼성전자 하청업체 <애니스> 노조 신고필증 교부됨.
          5.29. 6.1. 애니스노조위원장 외 7명, 부당노동행위 구제 신청 접수.

2004. 5.24. 수원 삼성전자 노동자들 5명, 노조건설 시도. 회사측 탄압, 방해
            (인천일보에서 기사화 한 후 삭제함.)

2004. 6.4. 삼성SDI 천안 공장 노동자 과로사 사망.

2004. 6.10. 수원 삼성전자 2월 강제퇴직자 “삼성규탄” 집회.

2004. 7.13. <삼성재벌의 노동자위치 추적실체 폭로>- 기자회견.
            김성환 위원장 등 6명, ‘sk휴대폰 위치 추적’ 검찰에 고소.

          7.22.  ‘ktf휴대폰 위치 추적’ 피해 노동자 2차 고소.

2004. 8.13. 삼성SDI 부산공장 산재 여성 노동자(김명진) 5년에 걸친 투쟁 끝에  행정소송 승소.

2004. 8.31. 삼성 노동자 위치 추적, 검찰의 철저한 수사 촉구 기자회견

2004. 9.5. 위치 추적 피해 수원삼성sdi 노동자 회사의 탄압으로 고소 취하,
          수원삼성SDI 노동자와 삼성전자 노동자 민주노총금속노조 가입후 삼성재벌의 탄압으로 강제 탈퇴.

2004. 10.4.  수원 삼성sdi 노동자 강재민, 김순택 대표이사를 부당노동행위로 고소.

2004. 10.5. 국정감사시에 노동부장관- 수원,천안,울산 삼성SDI에 대한 근로기준법 위반 특별조사을 실시하기로 함.

2004. 10.12. 수원 삼성sdi 해고자 박경렬 1999년 12월 납치,감금 건으로 김순택 대표이사 와 관리자들을 고소함.


***<삼성SDI 노동자 탄압일지>***

1999년 12월 ; 수원 삼성SDI 노동자들이 ‘노조 건설’을 하려고 한다는 이유로 노사협의회위원 2명을 일본에 감금, 10명은 국내 납치 감금하여 노조포기 강요

2000. 3. ; 울산삼성SDI 하청업체 명성전자 소속 류 철규등의 노동자들을 납치, 감금, 폭행함. 이러한 탄압 사실을 검찰에 고소했으나 무혐의 처리됨.

2000. 10. ; 천안 삼성SDI 노동자들이 노조를 결성하려고 한다는 이유로 납치, 폭행함.

2001. 12. ; 울산 삼성SDI 노동자들이 구조조정 반대, 민주노조 건설하자는 내용의 홍보물을 배포했다는 등의 이유로 납치, 감금, 폭행함. - 울산지검에 고소했으나 무혐의 처리됨.

2002. 1. ; 울산 삼성SDI 노동자, 구조조정 비관 음독 자살함.

2003. 6.5. ; 울산 삼성SDI 노사협의회 선거에 회사측 개입. 이에 분노한 노동자 4명의 분신기도 방화 사건.

<노동부의 삼성 SDI 특별조사>

***고 유 병섭노동자의 과로사가 국정감사에서 문제가 되어 노동부 특별조사가 실시 됨

조사기간 ; 2004년 10/18 - 2004년 10/30(2주간)
조사대상기간 ; 03년 10/1 - 2004년 9/30

<조사결과>;
          임산부, 여성, 청소년 근로자들의 초과야간근로 등 근로기준법 위반 건수가  1000건에 이름.

2004. 11.16. 삼성전자 애니스 관련 수원 노동사무소 특별조사 결과

<조사기간>; 2004년 10.18.부터 2주간. ; 삼성전자 청소업체 ‘애니스 불법파견 아니다. 
          9월 애니스 노조위원장 등이 삼성전자를 상대로 부당해고 및 부당노동행위 구제신청 냄.

2004. 11.23. 삼성 노동자 탄압 분쇄, 노동부 특별 조사 엄정 실시 촉구 결의대회

2004. 12.17. 강제 퇴직자 삼성전자 수원공장 노동자 김규태는 "노조건설 탄압 금품회유"  1차 양심선언 후 이 건희 등 6명을 부당노동행위등으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함.

(수원 삼성전자에서 노조설립 신고 취하와 퇴사를 조건으로 성 인사차장으로부터 2900만원을 제공하겠다는 각서를 받았음을 양심선언을 함.)

2004. 12.21. 수지신세계이마트 비정규직노조 결성 창립 총회.
            - 사측의 강압적인 노조 탈퇴 요구, 종일 계속되는 면담, 미행.

          12.29. 이종란 조합원 징계해고.

2005. 1. 분회장 외 2명 징계.- 정직 3개월.
                사측 고소하고 국가인권위원회에 제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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