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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2-21 12:01
2/19 성명서 -삼성재벌의 인과 응보!
 글쓴이 : 삼성일반노조
조회 : 837  

성명서 2/19 삼성재벌규탄 집회!(2) -삼성재벌의 인과 응보! 


삼성계열사에 근무하다 삼성백혈병 등 직업병으로 사망하신

삼성직업병 피해노동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살인기업 재벌총수 삼성이재용을 기업살인죄로 처벌하라.! 


삼성재벌은 쪽 팔리는’ 준법감시위원회 해산하라!

김지형위원장은 영양가 없는 준법감시위원회를 즉각 해산하라!

 

삼성개혁의 주체는 삼성피해자와 삼성노동자다!

 

삼성재벌 80년의 역사는 헌법유린 노조파괴의 역사다!

삼성재벌은 1년 365일 삼성노동자와 전쟁 중이다!

 

삼성재벌은 조직적으로 무노조경영을 위해

헌법을 유린하고 노동자탄압과 인권을 유린하였다

 

삼성노동자들을 노조설립 전부터 미행 감시 납치 불법감금 협박 인권유린 도감청핸드폰 불법복제 위치추적 등 MJ(문제)사원이라는 낙인을 찍어삼성그룹차원에서 1년 365일 삼성노동자들을 조직적으로 사찰 탄압 인권을 유린하였다.

 

삼성무노조 박살내고 민주노조 건설하자!

단결투쟁으로 민주노조 건설하여 삼성을 바꾸자!

 

삼성재벌 준법감시위원회가 아닌 노동자가 주인인 자주적이고 민주적인 삼성그룹노동조합 건설하여 삼성족벌과 삼성재벌의 무노조경영 노동자탄압 인권유린 끝장내고, 족벌세습경영을 위한 온갖 불법비리를 감시 견제 응징하고 삼성을 바꾸자!

 

삼성재벌 준법감시위원회 삼성개혁 기만이다

재벌총수 이재용의 상습적 프로포폴 공익신고에 침묵하는 준법감시위원회!

 

이건희 마약 중독 소문에 이어 대를 이은 재벌총수 이재용의 상습적 프로포폴 공익신고에 침묵하고 있는 모습은, 준감위 김지형위원장이 말한 삼성개혁은 허구임을 증명하고 있다.

 

삼성재벌 온갖 불법비리 폭로는, 삼성족벌 패가망신을 증언한다!

 

박근혜정권에 뇌물공여 횡령 등 국정농단 이재용 경영권장악을 위한 삼성물산 제일모직 불법합병과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사기사건 증거인멸 등 수 많은 범법행위가 폭로되며, 재벌총수 이재용 구속 처벌을 예언하고 있다.

 

국민의 뜻을 거스르는 역천자는 망한다.

 

이재용 형량감형을 위해 급조한 준법감시위원회를 이용한 파기환송재판의 노골적인 부당거래 재판의 실체가 적나라하게 폭로되었지만, 여전히 삼성재벌총수 이재용은 집행유예 석방에 미련을 못 버리는 역천자로 자멸의 길로 가고 있다.

 

적폐청산이 삼성개혁!

 

김지형위워장은 현재 투쟁 중인 삼성생명 암보험피해자들의 삼성생명본사 점거농성 투쟁과 과천철거민 16년 생존권투쟁 그리고 삼성노조파괴 희생노동자문제 등 국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삼성피해자문제 해결을 위한 준법감시위의 입장을 밝혀라!

 

2018년 삼성백혈병 등 직업병문제 조정위원장이었고

현재 삼성재벌 준법감시위 김지형위원장은,

 

삼성직업병문제 해결을 빙자한 2018년 삼성전자-반올림조정위원회 합의서와 협약서 체결에서 배제시킨 삼성SDI 삼성전기 등 삼성계열사 백혈병 등 직업병피해자 단 한 명의 배제 없이 삼성그룹차원에서 사죄 배상 해결하라

 

2019년 4/1 삼성SDI프락치 유령노조공작 진실규명 책임자를 처벌하라!

삼성전자 노동조합 이 메일 삭제 진상을 규명하고 책임자를 처벌하라!

 

김지형위원장 말 그대로 독립성 자율성이 있다면

이재용 양형 깎아주기’ 논란에서 벗어나

 

재벌총수 이재용 봐주기 파기환송재판에 대한 국민적 불신에 대해 준감위 입장을 밝히고 삼성재벌 준법감시위원회 마중물로 재벌총수 이재용의 경영권 박탈과 징계해고를 삼성그룹에 요구하라!

 

준법감시위원회가 앞으로 벌어질 일만 책임지겠다는 것은

국민을 기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짓이다

 

준법감시위가 사회적 지지와 국민의 신뢰를 통해 삼성개혁을 위해 지속가능한’ 활동을 이어가려면 앞으로 벌어질 일만 책임지겠다는 준법감시위의 입장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고 국민을 기만하는 짓이다.

 

삼성피해자 피해회복위원회를 설치하라!

 

삼성재벌 무노조경영을 위한 헌법유린과 삼성노조파괴로 희생된 삼성계열사 해고노동자삼성전자서비스센타 노조파괴희생노동자에 대한 삼성재벌 준법감시위 차원에서 김지형위원장은 입장을 밝히고 삼성개혁차원에서 삼성피해자 피해회복위원회를 설치하라!

 

이재용 봐주기 재판 논란 선 그으면

준법감시위 삼성쇄신’ 말장난이다.

 

이재용 파기환송 정준영판사가 감시위의 활동을 양형에 반영하겠다고 밝힌 뒤 준법감시위가 이재용 봐주기의 도구로 전락할 수 있다는 사회적 비판에 대해서 입을 닫겠다는 것은 준법감시위원회의 삼성개혁에 대한 자기 기만이다.

 

준법감시위의 출발 자체가 이재용 감형의 지렛대라면,

그 존재의 독립성 자율성 정당성은 허구다.

 

준법감시위 출발 자체가 이재용 파기환송 재판 간섭은 해서는 안 된다며 모른척한다면, 준법감시위가 내세운 삼성쇄신이라는 존재이유와 독립성 자율성이 모두 허구임을 증명하는 것이다.

 

삼성준법감시위가 들러리 어용조직이 아니라면,

2019년 삼성SDI프락치 유령노조사건과 삼성전자 이메일 삭제사건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사기사건과 증거인멸,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 문제 등 현재 진행 중인 삼성 관련 사건들에 대해 김지형위원장은 하나 하나 책임있는 입장을 밝혀라!

 

정준영판사는 재판연기가 아닌 전문심리위원단 구성을 백지화하라!

 

삼성재벌준법감시제도 운영을 이재용 양형에 반영하려는 재벌 봐주기라는 비판이 노동계 시민사회단체 법조계 등 전국에서 터져 나오자 정준영판사가 재판연기를 통해 심층 검토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정판사가 전문심리위원단 구성을 백지화하기 전에는

특권과 반칙없는 공정한 이재용 국정농단 파기환송재판을 기대할수 없다!

 

삼성재벌 준법감시위에 대해 노동계를 비롯한 정치권과 시민사회에서는 파기환송심 재판이 재벌 봐주기재판이라고 부정하고특검도 의견서 등을 통해 법적 근거와 재벌체제의 혁신 없는 삼성재벌 준법감시위원회는 이미 그 존재가치를 상실했다.

 

김지형위원장은 영양가 없는 준법감시위원회를 즉각 해산하라!

 

재벌총수 이재용의 승인과 동의 하에

하인이 주인을 감시하겠다는 준법감시위 삼성쇄신교언영색!

 

김지형위원장 스스로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재벌총수 이재용의 승인과 동의를 내세우며 하인이 주인을 감시하겠다는 준법감시위 삼성쇄신교언영색준법감시위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염불처럼 반복해도 믿는 국민은 없다!

 

삼성그룹은 법원에서 실형을 판결받은

노조파괴 관리자와 불법비리 범죄자들을 해임 처벌하라!

 

삼성그룹은 유죄판결 받은 노조파괴 임원과 관리자,

삼성바이오 분식회계 사기사건 증거인멸 비리범죄자들을 해임 처벌하라!

 

재벌총수 이재용은 전근대적인 무노조경영 파기선언과 노조인정 봉건적인 족벌세습경영 폐기를 선언하는 등,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차원에서 노조파괴 희생자들과 삼성피해자를 위한 피해회복위원회를 설치하여 해결하라!

 

2020년 2/19 수요일 삼성/일반/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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