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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7-08 13:46
7/6 삼성본관 규탄집회! 삼성재벌 협박범에게 돈과 직업알선 웬말이냐?
 글쓴이 : 삼성일반노조
조회 : 2,376  

7/6 삼성본관 규탄집회! 삼성재벌 협박범에게 돈과 직업알선 웬말이냐?


삼성족벌 이씨일가의 원죄!

일개 인사차장에 농락당하는 삼성족벌 무노조 경영!


삼성족벌은 이건희를 매도한 삼성패륜아!

최주성을 어떻게 할 것인가.


삼성이재용은 삼성족벌 3대세습 후계자 포기해라! 쪽 팔린다.

 

삼성재벌 협박범 삼성SDI 부산공장 최주성 전 인사차장에게는 돈과 직업을 알선해 주면서 입을 막고, 삼성SDI 백혈병 등 직업병피해자들의 면담요청에는 책임회피 문전박대가 기업으로 할 짓이냐!

 

삼성이재용 쪽 팔린다!

 

과천철거민 여성 세 분 생존권 투쟁 12, 삼성경비 살인적 폭력만행!

과천철대위총무 폐인으로 만든 삼성 이재용은 과천철거민에게 사죄하라!

 

삼성재벌 협박범에게 돈과 직업을 알선해 주면서, 삼성물산의 과천 3단지 철거민들 생존권 투쟁에는 수 차례 고소로 과천철거민 여성을 폐인으로, 전과자로 만든 삼성물산과 삼성자본은 아직도 무엇이 부족하여 과천철거민 여성에게 고소고발 남발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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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본관 정문 앞 삼성SDI 전 인사차장 시위는 왜?

삼성본관 정문 앞에는 수 년 전부터 드러내놓고 현수막시위를 하며 삼성재벌을 협박하는 삼성SDI 부산공장 최주성인사차장이 있다!

 

아마! 최주성이 죽기 전까지는 삼성재벌의 무노조 경영 노동자 탄압의 실상을 폭로하는 생생한 증언을 하는 첫번째 노무관리자로  삼성SDI 최주성인사차장과 삼성SDI 차득준총무차장의 이름이 기록되어 역사에 대대로 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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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426일 삼성일반노조에 자유게시판에 게시한 글에서 최주성은 자신을 아래와 같이 소개하였다.

 

최주성은 1997년 인사팀에서 삼성sdi 울산공장 노사관리 부서(인사2) 노사상황실에 발령을 받게 된다.

 

(최주성) 기억으로는 지금과 같은 4월 달로 기억한다.

 

상황실 발령을 받은 나는 일주일에서 2주 정도 사무실 대기를 하고, 당시 상황실장께서 울주 군청으로 매일 출근해서 회사(삼성SDI) 부산공장에서 만들어준 어용 노조 설립 서류를 가지고 울주군청 민원접수 창구에서 어용노조설립신고 서류를 넣은 가방을 가지고 대기 지시를 받았다.

 

그리고 나에 삼성그룹의 비노조 전사로써의 첫 업무가 시작 되었다.

 

오늘부터 나는 삼성그룹의 비노조 첨병 역할을 반성하고, 이 모든 것을 하나하나 인터넷에 올리고 세상에 양심고백을 하고자 한다.

 

그동안 삼성의 회유와 나의 개인 욕심으로 여기까지 왔지만, 이제는 세상 앞에 삼성의 비노조 관리와 그들의 치부, 삼성그룹의 돈의 권력에 사회정의와 자신들이 해야 할 일을 놓아 버린 권력자들 현직 경찰청장, 그리고 언론, 검찰, 경찰, 노동부 이들의 민낯을 말하고자 한다.

 

삼성SDI부산공장 상황실!!

 

그 곳은 50평 정도의 건물로 당직하며, 야간 상황에 대기하는 곳과 회의실 7~8명 정도의 인원이 그곳에서 근무했다.

 

상황실은 매일 생산현장의 곳곳에 포진한 정보원들과 노사담당자자들이 취합해온 정보를 가지고 종합적인 노사관리를 하는 곳이다.

 

물론 노사협의회까지 이 곳은 회의실을 통과하면 한 편 작은 사무실에는 각종 서류가 있고, 그 작은 방에서는 최근에 논란이 되었던 노사위원 및 MJ(문제사원) KS(관심사원)사원들의 동향을 작성하고, 노사상황에 맞춰 대응전략을 만드는 곳이다.

 

또한 구조조정을 하면 그곳에서 명단을 보고 대상자를 선정한다.

나는 그곳에서 전라도, 천주교 관리대상 서류도 본적이 있다,

 

전라도, 천주교 뿐 만 아니라 2명이상이 모임을 가질 가능성이 있으면, 이는 모두 상황실과 노사담당자들의 관심사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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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울주군청 그리고 어용서류

 

울주군청에서의 1년은 너무 길었던 것 같다. 아무도 군청 공무원들을 모르는 가운데 그곳에서의 근무가 시작되었다. 회사의 상황이 그리 좋치 않아 화장실 가는 시간을 빼놓고서는 민원서류 접수처를 떠나지 못했다.

 

그리고 몇 개월이 지나고 점점 민원실 직원들과 친분이 쌓이기 시작했다.

 

노정계직원들과도 술도 하게 되고, 민원실장 및 지역경제과장, 노정계장과도 술도 마시고, 드디어 민원실장 30만원 지역경제과장 30만원, 노정계장 20만원의 돈을 전달하는데, 성공했다.

 

내 기억으로는 지역경제과장은 돈을 잘 받지 않아 사과상자에 돈을 넣어 울산남구 공업탑 근처 집으로 가져가 딸에게 전했다. 그 이후로는 술술 돈을 받았다.

 

민원실 접수창고 여사원도 이제는 서류 한 칸에 공란을 만들어서 만일의 사태에 대비했다.

 

지역경제과 주사도 담당자도 삼성 측의 어용서류를 자신들이 보관하면서, 민원실에서 막지 못하면 지역경제과에 선 접수 했다는 전략으로 나가자고 업무 협조까지 해주었다.

 

삼성은 위에 사실이 다 허위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인정하지 않을 것에 대비해서 관련 서류를 함께 올린다. 오늘 부터 시작해서 내가 삼성에서 했던 모든 일들을 공개 할 것이다.라고 글을 게시하였다. -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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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족벌 이건희는 죽기전에 양심선언과 대국민사과를 하라!,

 

삼성족벌 후계자 이재용은 삼성무노조 경영을 위해 얼마나 많은 삼성노동자 탄압과 최주성인사차장 같은 노무관리자에게 얼마나 많은 사회적인 범죄를 사주했는지 양심선언하라!

 

삼성이재용은 삼성재벌을 협박하고 있는 삼성SDI 전 인사차장문제는 돈과 취업알선으로 해결될 사건이 아님을 각성하라!

삼성이재용은 양심 선언하라!

지난 70여 년동안 이병철, 이건희, 이재용 3대가 무노조 경영을 위해 자행해 온 노동자탄압 미행 감시 납치 감금 인권유린과, 가정파괴당한 삼성피해노동자들에게 무릎꿇고 사죄하고 양심선언하는 것이 최주성의 협박에서 벗어나는 길임을 명심하라!

 

매주 수요일 삼성본관 정문 앞 규탄집회는 장마철 비가 언제 뿌릴지 몰라 하늘의 눈치를 보며, 삼성일반노조와 12년 다 되도록 생존권투쟁을 전개하고 있는 과천철거민들, 구미 칠곡에서 상경하신 부일이앤지 전 대표 최성출어르신과 함께 삼성본관을 향해 힘찬 함성을 시작으로 진행하였다.

 

3주 전부터, 몇 년 만에 삼성본관 정문 앞에 다시 나타나 현수막을 걸고 삼성을 협박하는 삼성SDI 부산공장 전 인사차장 최주성이 오늘은 현수막도 그 모습도 보이지 않는다. 삼성재벌이 또 돈 주고 회유했나 하는 생각에 기가 막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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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부산공장 전 인사차장 최주성은,

 

삼성201068일에는,

김성환위원장에게, 본관에서 시위를 하다가 시위물품을 삼성경비들에게 강탈당했다며 전화를 했다,

 

이후 201310/8에는,

삼성본관 정문 앞에서 현수막을 차량에 걸고 시위를 하였다.

 

- 나는 전직 SDI 전 노사담당 최주성이다.

삼성에서 나를 사주하여 도청“ ”미행각종 불법로비를 자행했다

이를 사주한 이건희와 나를 구속하라” - 내용의 현수막 시위를 하였다.

 

20154/26에는

 

이재용 승계 위해 온갖 노조탄압 자행하였나?

도청 감시 뇌물 협박 사주한 임봉석상무 김명진전무 해임하라

삼성은 이대로 끝인가

 

라는 내용의 현수막 등을 차량에 걸고 사진찍어 즉, 삼성일반노조가 지난 20년 동안 삼성재벌의 무노조노동자탄압을 규탄하는 이야기가 사실임을 증거하는 시위를 한 것이다.

 

삼성SDI 부산공장 인사차장 최주성은 이런 시위를 통해 삼성재벌을 협박하여 본인의 욕심을 챙겨왔지만, 삼성재벌의 무노조경영을 위한 하수인으로서 자신이 저질렀던 삼성재벌의 삼성노동자탄압 도감청, 불법로비 등 인권유린 사실을 양심의 가책도 없이 오로지 개인의 욕심을 위해 폭로 증언하며 삼성자본을 협박하고 있는 것이다.

 

2011년 삼성재벌과 삼성SDI는 최주성의 이러한 시위에 대해 위협을 느끼고 전방위적인 로비를 하였다. 최주성이 폭로한 내용을 MBC2580 등 언론방송에서 취재를 하자 방영되지 못하도록 전방위로비를 통해 방해하고, 최주성에게 돈과 취업알선을 해주며 최주성의 입을 막았다.

 

그러나 최주성은 최근 몇 년동안 잠잠하다 다시 삼성본관 앞에 나타나 은연 중 시위를 하며 삼성재벌을 또 다시 협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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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일반노조 김성환위원장은,

 

삼성재벌이 또 돈을 주고 취업을 알선하여 최주성의 입을 막는다 해도, 삼성일반노조는 삼성재벌 이건희가 자행한 노동자탄압 인권유린의 생생한 최주성의 증언내용을 녹음, 녹취한 자료와 구체적인 증거가 있음을 폭로하며, 삼성재벌의 반사회적인 무노조 노동자탄압 사실을 대대적으로 지속적으로 폭로 규탄할 것을 경고하였다.

 

김성환위원장은 삼성이재용과 미래전략실 최지성실장에게, 3대세습경영을 원한다면 무노조경영으로 상처입고 가정이 파괴된 삼성피해노동자들에 대하여 사죄하고 대국민사과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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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일반노조는 삼성SDI 조남성사장에게 경고한다!

삼성일반노조 조합원을 탄압하지마라!

 

삼성그룹차원의 감사를 빙자한 구조조정의 목적은 크게 두가지다

 

첫째, 삼성경영에 반하는 강성노동자를 쫓아내기 위함이다, 둘째는 돈 안주고 내쫓아서 희망퇴직금을 아끼려는 것이다.

 

삼성그룹차원의 감사는 삼성계열사의 정상적인 경영을 빙자하여 삼성노동자들을 짤라내는 정리해고 차원의 구조조정으로 악용되고 있다.

 

삼성재벌은 9월이 지나면 희망퇴직금이 2,30%, 1억원이상 삭감된다고 협박하며 지금 희망퇴직서에 싸인하지 않으면 손해라는 협박조의 공지를 했다는 사실을 폭로하면서, 삼성계열사 노동자들은 삼성그룹차원의 초기업단위 노동조합 삼성일반노조에 가입해서 자주적이고 민주적인 노동조합 건설하여 삼성이재용의 3대세습 족벌세습경영을 위한 일방적인 구조조정을 박살내고고용안정 쟁취하여 인간답게 살아보자고 힘찬 발언을 하였다.

 

임경옥사무국장은,

삼성백혈병문제는 삼성그룹차원의 문제임을 일깨우며 최근 제보받은 삼성SDI 부산공장 협력업체에서 납땜 일을 3년간 하던 김지숙, 김지은 자매의 백혈병 발병 사실과 사망 사실을 폭로하였다!삼성SDI직업병대책위의 교섭요청을 외면하며 피해유족에게 모멸감을 주고 문전박대한 삼성SDI조남성사장과 부산공장 조대형전무, 임봉석상무가 삼성재벌을 협박하는 삼성SDI부산공장 전 인사차장에게는 돈과 직장을 알선해주면서 직업병피해노동자와 유족에 대해서는 무책임하고 후안무치한 작태를 자행하였음을 폭로 규탄하였다.

 

과천철대위 방위원장은,

 

12년 다 되도록 삼성물산과 삼성자본에 맞서 생존권을 되찾고자 투쟁하면서 삼성물산앞에 봉고차를 세워놓고 농성을 한 지 6개월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삼성이재용은 문제해결은커녕 탄압에 탄압을 더해가기만 한다면서, 어제는 삼성물산 사장 이름으로 벌금 5000만원을 내라는 통지를 받기까지 했다며 분노하였다.

 

이미 과천철대위 총무는 삼성경비들의 막말과 폭행, 삼성자본의 고소고발로 인해 몸과 마음이 병들어 폐인이 되었건만 이제는 본인과 부녀부장님마저 죽기를 바라는 게 아니냐며 그러나 이와 같은 삼성자본의 폭력적인 만행에 굴복하지 않고 반드시 생존권을 되찾기 위해 끈질기게 투쟁하겠노라 결의 발언하였다.

 

삼성협력업체인 부일이앤지 전 대표 최성출어르신은,

 

구미지역의 경제사회 분위기가 흉흉하다는 이야기하며, 막대한 돈 1천억원을 투자했다는 박정희기념사업회를 제외하고는 어디 한 군데도 경제가 활성화되어 있는 곳은 없다며, 대통령은 여름휴가를 박정희생가가 있는 구미로 와서 구미지역의 경제가 얼마나 엉망이 되어 구미시민들의 삶을 망치고 있는지 체험해야 하지 않는가, 라며 삼성재벌의 갑질경영행태와 정부의 잘못된 경제정책을 규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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