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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2-25 17:33
삼성그룹차원의 조직건설을 완수하자!
 글쓴이 : 삼성일반노조
조회 : 11,092  
   삼성그룹차원의 조직건설을 시작하자.hwp (42.5K) [2] DATE : 2014-02-25 17:33:25

삼성그룹차원의 조직건설을 완수하자!

 

삼성그룹차원의 노조는 ‘초기업단위’노동조합

 

초기업단위노조’는 삼성그룹 전 임직원과 협력업체노동자들이 가입대상!

‘어느 회사든 단 1명의 조합원이 가입하면!

해당 삼성계열사에 교섭이 가능하며 회사는 이에 응해야 함’!

<2012년 삼성그룹 노사전략 내용 중>

 

지난 수십 년 동안 삼성계열사 정규직노동자들은 본인이 원하던 아니던 역설적으로 삼성족벌의 ‘무노조 경영’을 위한 노무관리의 최첨병 역활을 하고 있다.

 

삼성에 근무하는 노동자들은, 지난 수십 년 동안 삼성무노조경영을 정당화시키는 교육에 세뇌되어 마치 삼성족벌 이건희의 영광이 자신의 일인 것처럼 환상에 사로잡혀 근무하면서 자신이 노동자라는 사실을 잊은 체 살아가고 있다.

 

삼성노동자들의 삼성의 무노조 경영에 대한 문제의식의 시작은 자신이 일하다 다치거나 구조조정의 대상으로 찍히거나 상사와의 갈등으로 승급, 인사고과에 불만 등으로 문제가 발생했을 때에 비로서 다방면에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하면서 노력하다 결국 마지막 희망을 갖고 찾아오는 곳은 노동조합이다.

 

삼성노무관리 시작은 인간관계를 맺는 것으로 시작한다 !

 

삼성의 노무관리의 특징은 각 지역대책위와 인노사담당자뿐 아니라 부서의 장 역시 문제사원 등 강성인 노동자에게 접근하여 개인적인 친분을 갖고 관계를 유지하면사 개인의 불만을 적당한 선에서 들어주는 것으로부터 삼성무노조 경영 유지를 위한 노무관리가 시작한다.

 

나아가 지연 학연 등 임원과 부장 차장 등이 현장노동자 관계 역시 대표적으로 삼성중공업처럼 형님 동생으로 서로 호칭하면서 지연 혈연 학연 등 가부장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개인적 친분을 앞세워 현장노동자들을 엮어 통제 관리하고 있다.

 

삼성노동자들의 조직건설 실패는 역사의 과정이다!

삼성족벌이라는 인간의 탈을 쓴 ‘악의 축’ 자본과의 투쟁과정이다!

 

삼성노동자들의 노동조합 건설을 위한 움직임은 계속되고 있지만 번번히 좌절한 것은 삼성노동자 개인의 의지만이 문제가 아닌 사회구조적인 문제와 사회적인 연대망이 제대로 없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삼성일반노조와 삼성노동자들은 민주노조 건설은 실패했다해도 삼성족벌이 무노조 경영을 유지하기 위해 얼마나 반사회적인 노동자탄압을 자행해 왔는지 폭로해 왔다.

 

지난 18년 동안 삼성일반노조는 삼성지역대책위의 존재를 폭로하였고, 삼성무노조 경영을 유지하기 위해 삼성노동자들에 대한 미행 감시 납치 감금 징계 해고 도감청 핸드폰 불법복제 노동자 위치추적 인권유린 사생활 침해 생존권 박탈 등 온갖 불법적인 범죄행위로 무노조 경영이 유지해 왔다는 사실을 속속들이 사회적으로 폭로하여 왔다.

 

전 삼성SDI 인사차장 최주성도 불법적인 노동자 감시 폭로, 겁박!

 

최근에는 지역대책위, 인사과에서 노무관리를 담당했던 전 삼성SDI 인사차장 최주성이 ‘삼성 이건희의 사주를 받아 삼성노동자들에 대한 미행 감시 도감청 불법로비를 해왔다며 이건희와 나를 구속하라’고 하는 삼성본관 정문 앞 1인 현수막시위를 하며 ‘삼성자본을 협박’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삼성족벌과 비정상적인 대한민국!

 

삼성계열사노동자들이 무노조 경영 하에서 노조를 건설하려는 노동자들의 인권과 생존권이 유린되고 무노조 경영 하에서 일방적인 구조조정의 희생양이 되고, 일하다 다치고 죽고, 반신불수가 되어 평생 장애로 살아가도 어디 삼성계열사에도 하소연할 삼성노동자들의 조직이 없다는 것은 비극이 아닐 수 없다.

 

더구나 삼성무노조 경영 하에서 삼성백혈병 등 직업성 질병으로 수백명의 노동자들이 발병을 하고 100명에 가까운 노동자들이 죽어나가는 기업 살인이 삼성자본에 의해 자행되어도 국가는 방관하고, 진실을 규명 못하고 기업주를 처벌 못하는 현실, 피해노동자들을 보호해 줄 제도가 없다는 사실은 대한민국 사회가 얼마나 비정상적인 사회인지 보여주고 있다.

 

삼성노동자들은 취업규칙이 무엇인지! 노동법이 무엇인지, 근로기준법, 산재보상법이 무엇인지 그 내용이 자신의 노동조건과 얼마나 밀접하게 연결되어 자신의 노동기본권을 지켜 줄 것인지 알지 못하고, 모든 운명을 삼성자본에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러기에 삼성자본은 수시로 교육을 빙자하여 노동조합의 집단적인 폭력성과 이기주의 등의 부정적인 교육과 무노조 사업장의 우월성을 다른 나라 대기업의 예를 들어가며 그 잘못된 정당성을 합리화하며 헌법에 보장된 노동자의 결사의 자유를 유린하고 삼성자본의 성장이란 미명 하에 노동자의 건강권과 인권을 짓밟고 있다.

 

그러면서 노동조합 대신 노사협의회가 있음을 선전하며 합리화시키고 있다.

 

삼성자본이 자랑하는 대표적인 삼성중공업 ‘노동자협위회’의 정체는!

노동자협위회는 삼성헌법이 인정한 ‘노동 3권’이 존재한다!

 

삼성중공업노동자들은 다른 계열사와 다른 명칭의 ‘노동자협위회’가 있고 삼성에서 인정하는 노동 3권이 실재한다.

 

그러나 노동자협의회의 출발을 88년 4/16 선배노동자들의 인간다운 삶을 위한 민주노조 건설을 위한 총파업투쟁에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88년 6월 ‘사우협의회’를 시점으로 노동자협의회 회원수첩에 기재되어 있다.

 

이것은 삼성중공업노동자들의 총파업투쟁정신을 ‘민주화투쟁’이라는 고상한 말로 포장하면서 노동자들의 투쟁성과 노동자성을 왜곡 무시하는 삼성자본의 작태에 대해 지금 존재하는 노동자협의회도 처음부터 부하뇌동하고 있다는 것이다.

 

삼성 다른 계열사에서는 ‘노사협의회’가 존재하지만 노.사간의 가족적인 이미지를 위해 한가족, 한마음, 한사랑협의회 등의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1988년 4/16 삼성조선노동자들의 민주노조 건설을 위한 총파업을 전개하여 노동 3권이 보장된 노동조합 성격을 갖는 노동자협의회 건설을 합의하여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지만 지금의 현장노동자들은 노동자협의회 위원장 등 간부들에 대한 불신은 최고조에 달해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삼성자본은 노동자협의회를 무력화시키기 위해 지난 30년 가까이 본질적인 노사관계를 전근대적인 가부장관계로 만들어 삼성중공업노동자들의 투쟁성과 노동자성을 거세하기 위해 온갖 회유와 탄압을 자행하여 온 결과다.

 

이런 결과 ‘노동자를 위한 조직이 아닌 삼성중공업 노무관리를 도와주는 노동자협의회로 전락’시켜 오히려 인사과의 역할’을 대신해 주는 하수인으로 지금의 노동자협의회를 타락시킨 삼성의 성공적인 노무관리가 지금의 노동자협의회의 불신을 만든 것이다.

 

삼성계열사 노사협의회 위원장이 되기 위해서는 사전에,

회사의 낙점이 필요한 기막힌 현실!

 

결국 지금의 노동자협의회와 노사협의회 위원장 자리는 회사의 도움이 없이는 당선되기 힘들다는 현실론 속에 회사와의 결탁을 통한 회사의 낙점을 받아야 당선된다는 공식이 사실화 되어 노동자협의회 위원장이 되고자하는 노동자들은 인사과에 줄을 대는 반노동자적인 작태를 정당화 시키는 지경에 이르렀다.

심지어 나를 모 인사팀장이 모 상무가 모 전무가 나와 형님 동생으로 부르며 친하다거나 나를 밀어준다는 등 과시하는 이야기를 부끄러운 줄 모르고 오히려 자랑하는 참괴한 모습이 지금의 삼성중공업 노동자들의 현실이다.

 

삼성자본의 노무관리는 노동자협의회를 어용화시켜, 삼성중공업노동자들을 과거 88년 4.16 선배노동자들의 총파업투쟁 이후 그 투쟁의 성과물만을 빨아 먹는 살찐돼지로 속물화시켜 삼성중공업노동자들의 투쟁성과 노동자성을 거세하여 앞으로 한 발짝도 전진하고 있지 못하게 하는 장애물로 타락한 것이 지금의 노사협의회와 노동자협의회 모습이다.

 

삼성중공업 노동자협의회 한계는 구조적인 문제

 

지금의 삼성중공업 노동자협의회의 문제는 위원장 개인의 문제보다는

노동자협의회라는 그 존재 자체의 구조적인 문제이다.

 

삼성의 노사협의회는 외형적으로는 직선제를 통해 노사협의원 뽑고, 노사협의위원들이 간선으로 위원장을 선출하거나 울산 삼성SDI와 삼성중공업에서처럼 현장노동자들이 직선제로 위원장을 뽑고 있다.

 

삼성중공업노동자협의회는 각 사업부 역시 대표를 직선제로 뽑아 대의원을 두고 있고 비록 대한민국 헌법이 아닌 삼성에서 인정한 노동 3권도 행사할 수 있는 민주적인 절차를 통한 방식으로 건설된 조직이 삼성중공업 노동자협의회인 것이다.

 

그러나 회사의 비호 속에 위원장으로 당선되었던, 현장노동자들의 힘으로 당선되었던 노사협의회 성격인 노동자협의회 위원장은 항시 두가지 유혹을 넘어서야 한다.

 

회사에 회유되어 노동자들의 권리를 외면하는 어용의 상징이 되던지!

노동자협의회가 노동자의 권익을 위한 집단행동으로 감옥을 선택할 것이지!

 

노동자협의회 임기 2년동안 노사협의회와 노동자협의회위원장은 외다리 위를 왔다 갔다 동요할 수 밖에 없는 자리라는 것이다.

 

삼성은 노동조합보다 노동자협의회를 선호하는 이유는 무었인가!

 

대한민국 헌법에 보장된 노동조합은 관리 통제가 힘들어,

‘삼성족벌이씨일가의 이익을 위해서는 절대 인정할 수 없다’는 것이다!

 

헌법 33조는 삼성족벌의 무노조 경영 방침과 달리 노동자들의 자주성과 민주성을 토대로 노동자의 결사의 자유를 법으로 인정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노동조합이 어용이 되던 민주노조로 자리매김을 하던 전적으로 노동자들의 자주적이고 민주적인 판단에 달린 것이고 이에 대해 회사가 간섭하는 것은 부당노동행위로 처벌을 한다고 ‘노동관계조정법 81조’에 명문화되어 있다.

 

그래서 삼성자본은 법의 눈치를 보지 않아도 되는 노동자협의회 즉 변형된 노사협의회를 통해 삼성중공업 노동자들의 자주적이고 민주적인 조합활동을 원천봉쇄하고 회유 관리 통제, 감시하고 있는 것이다.

 

삼성노사협의회 경우를 보더라도 노사관계는 힘의 문제이다.

 

그러기에 삼성계열사에 삼성중공업처럼 과거 총파업투쟁을 전개한 사업장은 노동조합성격을 갖는 노동자협의회, 삼성SDI처럼 집단적인 분규가 있었던 사업장은 노사협의회로 불리고 과거 노동자의 집단행동이 없었던 삼성전자 같은 사업장은 가족적인 명칭의 한마음협의회 등으로 삼성자본은 나누어 노동자들을 관리하고 통제하고 있는 것이다.

 

삼성자본의 무노조 경영을 위한 노동자탄압 관리와 통제는 국민의 의식과 삼성노동자들의 의식이 변해 과거와는 다른 점이 있다해도

 

삼성족벌 이씨일가 몸통 이건희가 무노조 경영을 고집하는 한 근본적인 노동자에 대한 감시와 탄압은 계속될 것이고 이에 맞서 노동자들의 민주노조 건설에 대한 삼성자본의 노동자 탄압에 맞선 저항은 역시 계속될 것이다.

 

복수노조 시대에서의 삼성노동자 노동조합 건설은,

 

2011년 7월 삼성에버랜드의 초기업단위노조인 삼성노동조합 건설

2013년 초 울산 삼성SDI 노동자들의 금속노조 가입

2013년 7월 삼성전자서비스노동자들의 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 건설 등

 

비록 더디지만 삼성노동자들의 노동조합 건설은 시대적인 필연으로 도도한 강물처럼 삼성전계열사노동자들은 민주노조 건설을 향해 흐르고 있다.

 

최근에는 삼성족벌의 무노조 노동자탄압이 국내외적으로 폭로되고 알려지고, 삼성반도체 백혈병 피해노동자의 이야기가 영화로 만들어져 영화관에서 상영되는 등 사회적으로 반삼성분위기가 그 어느 때보다 고조되고 있다.

 

삼성그룹차원의 노동조합 건설을 완수하자!

삼성노동자들에게 절실한 일은 민주노조를 건설하는 것이다!

 

삼성노동자들의 조직건설은 일반적인 상식을 뛰어넘어 실질적인 노조건설의 준비를 위해서라도 삼성계열사노동자들이 비록 소수라 해도 삼성그룹차원의 노동조합 즉 ‘초기업단위노동조합’을 건설하자는 것이다.

 

삼성노동자들의 노조건설은 현실적으로도 절실한 과제이고, 노동자가 노조를 만드는 것은 법에 보장된 권리이고 자연스러운 일이다.

 

비록 삼성백혈병 등 직업성피해노동자들의 문제가 사회공론화되고 ‘또하나의 약속’‘탐욕의 제국’ 이라는 영화가 상영되어 사회적인 공분을 국민들이 갖고 있다 할지라도 삼성노동자 스스로 주체가 형성되어 있지 않은 현실에서는 그 분노와 문제점을 외부에서 모아나가는 것은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지금 당장이나 앞으로 삼성노동자 조직화와 투쟁을 위해서라도 삼성계열사에 노조건설에 뜻있는 노동자들이 비록 소수라해도 선도적으로 삼성그룹차원의 노조를 건설하여 삼성계열사 정규직 비정규직노동자들이 조합원으로 가입할 수 있는 틀을 만들자는 것이다.

 

그것이 삼성그룹차원의 ‘초기업단위’노동조합이다!

 

심상정의원이 폭로한 문건‘2012년 삼성그룹 노사전략’ 내용 중 2011년 7월 건설한 삼성에버랜드노동자들의 삼성노동조합은 ‘초기업단위노조’라 설명하며 삼성그룹 전 임직원과 협력업체노동자들을 가입대상으로 하고 있음을 설명하고 나아가 삼성자본은 ‘어느 회사던 단 1명의 조합원이 가입하면 해당회사에 교섭이 가능하며 회사는 이에 응해야 함’이라고 삼성자본 스스로 설명하며 삼성노조와 삼성계열사노조설립에 대한 대응과 파괴방법 등을 설명하고 있다.

 

삼성노동자들의 조직건설은 다양한 방법과 수단으로

연대를 통해 실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삼성일반노조의 ‘그룹차원의 초일류기업 노조 건설’이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다!

 

삼성에버랜드노동자들의 삼성지회가 노동조합을 건설한 후 금속노조 경기지부에 조직가입 한다거나,

 

울산 삼성SDI노동자처럼 민주노총 금속노조에 개별 가입한다거나

 

노조건설을 위한 소모임을 구성한다거나 하는 등의 삼성노동자들의 다양한 노동조합 건설을 위한 노력들이 말이 아닌 실천으로 이어져야 한다.

 

삼성홍보실은 말로만 삼성노동자가 적법한 절차에 의해 건설된 노동조합은 인정하겠다고 하면서도 무노조 경영을 위한 노동자 관리 감시가 계속되고 있다.

 

최근에도 심성일반노조 김성환위원장의 동선과 현장노동자들과의 만남을 모니터링하면서 감시하고 있는 것처럼 삼성의 노무관리는 삼성재벌 총수 이건희가 ‘공개석상에서 스스로 무노조 경영 방침을 폐기하지 않는 한’ 삼성노동자들에 대한 관리 감시와 인권을 유린하고 징계해고 등 생존권과 건강권 등의 위협은 계속될 것이다.

 

삼성노동자들의 노동조합 건설은 시대의 대세다!

삼성노동자들의 단결로 민주적인 조직건설을 완수하자!

 

삼성그룹차원의 노조를 건설하여 구조조정을 막아내자!

 

삼성노동자들의 장시간노동으로 인한 뇌출혈로 쓰러져 반신불수가 되어 평생장애로 살아가야 하는 노동자의 문제를 공론화하자!

 

삼성무노조 경영을 유지하기 위한 노동자탄압의 실상을 폭로하자!

 

삼성무노조 경영 하의 비인간적인 노무관리에 스스로 자결한 삼성노동자들과 삼성백혈병 등 직업성 질병으로 사망한 노동자의 죽음을 폭로하자!

 

삼성노동자들의 억울한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삼성노동자가 주체가 되어 삼성족벌의 무노조 노동자탄압을 분쇄하고 삼성노동자들의 인간다운 삶을 위해 그 무엇보다 절실한 일은 “삼성그룹차원의 노동조합”을 건설하는 것임을 세상에 알리고 조직건설에 최선을 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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