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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2-04 21:17
삼성족벌의 무노조 경영 그 일그러진 자화상! 또 하나의 가족
 글쓴이 : 삼성일반노조
조회 : 5,189  
   삼성족벌의 무노조 그 일그러진 자화상.hwp (42.5K) [1] DATE : 2014-02-04 21:17:42

삼성족벌의 무노조 경영 그 일그러진 자화상! 또 하나의 가족

 

- 삼성일반노조 위원장 김성환씀

 

삼성 인사관리자였던 최주성 ‘또 하나의 가족’을 기대한다.

 

2013년 8월30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했다가 35일만인 지난 10/4일 귀국하고 삼성전자 회장 이건희 42일만에 서울 서초동 사옥으로

출근하는 날 10/8 삼성SDI 前 인사차장 최주성은 삼성본관 정문 앞 건너편 차도에 차량을 주차하고,

 

“나는 전직 삼성SDI 부산사업장 노사담당 최주성이다.

삼성에서 나를 사주하여 도청 미행 각종불법로비자행했다.

이를 사주한 이건희와 나를 구속하라!”는

 

당시 현수막을 붙이고 이건희의 귀국을 환영하는 현수막 시위사건이 일어났지만,

삼성담당 어느 기자도 기사화하지 않고 이건희의 42일만의 출근에 의미를

부여하는 기사만 넘쳐흘렀다.

 

왜! 전직 삼성인사차장이 이건희를 구속하라 하는가!

 

최주성은,

 

1994. 9. 1.경 입사.삼성중공업 럭비단 창단멤버 입사하여, 1996.11. 럭비단이 삼성중공업에서 삼성SDI로 이전되면서 은퇴하면서, 울산삼성SDI인사노무와 지역대책협의회에서 활동하면서 삼성노동자들의 노조설립을 감시하고 복수노조를 이용하여 방해하기 위한 구청지킴이로 시작하여 노동자를 미행 감시 도청을 하였고, 기자와 경찰 관공서에 대한 불법로비를 담당하면서 과도한 술접대 등의 이유로,

 

1999년 부정맥 판정을 받고,

2000년 경부터 부정맥 수술을 하고

2009년에 건강 상, 삼성SDI에서 최종적으로 퇴직했다고 스스로 자신을 소개한다.

 

결국 삼성에 이용만 당했다.

 

최주성은 부정맥으로 인한 심장병 발병이 삼성족벌의 무노조를 위해 삼성구조본의 지시에 의해 노동계 인사와 기자, 노동부, 행정관청, 경찰서, 국정원 등 직원들을 관리하며 과도한 음주로 발병하였다며 회사에 직업병인정 요구하였으나 거절당하자 ‘결국 삼성에 이용만 당했다.’며 이에 배신감을 느껴 자신과 가족의 삶을 위해 삼성을 협박하여 보상금을 받아 내기로 결심하였다 이야기하였다.

 

2011년 11월 민변 권영국변호사 만나 자신의 행위를 실토하다.

 

2011년 11월 최주성은 민변소속 권영국변호사를 삼성노조 간부 등과 만나 자신이 삼성중공업에 럭비선수로 입사하고 삼성SDI에 인사과와 지역대책협의회에 근무하면서 복수노조 악용하여 삼성노동자들의 노조설립을 감시하기 위해 구청지킴이 역활과 미행감시 도감청 등 노동부 행정관청 경찰 기자 등 국정원직원 그리고 판검사에 대한 로비 과정이 식사 술 돈 여자 즉 뇌물 수수와 성상납 등을 통해 관리해 왔다고 실토하였다.

 

2012년 4월 나에게도 동일한 내용을 실토하였다.

 

2012년 4월 부산에서 나와 삼성화재 한용기씨와 만난 최주성은 나에게도 권영국변호사에게 말한 거의 동일한 이야기와 나의 체포이야기를 실토하였다. 그래서 삼성재벌의 범죄행위에 대해 정의구현사제단 김인국신부를 함께 만나기로 약속하고 시민사회단체와 같이 대책위를 구성하여 삼성구조본(지금의 미래전략실)의 지시로 최주성이 자행한 불법적인 노동자에 대한 탄압 사실을 폭로하고 기자회견을 하자는 제의를 하여 최주성은 동의하였지만 결국 김인국신부와의 만남 약속을 어겼다.

 

삼성노조와 권영국변호사 그리고 기자 등으로 대응팀을 구성하다.

 

최주성의 진술내용이 내가 경험하고 알고 있는 내용과 90%이상 일치하였고, 최주성이 그 동안 만나 자신의 행적을 YTN, KBS기자 등 여러 사람에게 실토한 내용이 일관성이 있어 사실이라는 판단 하에서 구체적인 물증을 찾아 취합하고 삼성재벌의 무노조 경영 유지를 위해 자행한 반노조 반사회적인 경영 행태를 사회에 폭로하기 위해 2012년 5월 경에 삼성일반노조, 삼성노조, 권영국변호사, MBC, 한겨레 기자 등으로 대응팀을 구성하다.

 

그러나 최주성의 목적은 삼성을 압박해 돈을 받는 것이다.

 

최주성이 삼성을 압박하기 위해 삼성해고자 삼성노조 등 언론방송기자들에게 접근한 것은 2012년 10월이 처음이 아니었다.

 

즉 최주성은 한두 번을 직접 삼성SDI를 압박해서 돈과 치료비를 받고 보니 이제는 다시 직접 삼성재벌을 압박하고 거래하는 것은 힘들다는 판단이 들었는지 자신의 실체를 모르는 주위 삼성재벌에 맞서 투쟁하는 해고노동자와 노조 그리고 기자들에게 다시 접근한 것이다.

 

최주성의 1차 벼랑 끝 전술?

삼성일반노조, 민변 권영국 변호사, 언론방송기자 이용 삼성 협박

 

2010년 나와 MBC기자는 울산에서 최주성을 처음만나 이야기 내용은 사실에 가깝지만 그 진정성은 믿을 수 없다는 판단을 하여 병다른 기대를 하지 않고 있다가 2012년 10월부터 최주성의 행적을 지켜보면서 있다가 2012년 4월 부산에서 2차 만남을 갖고 대화하면서 최주성은 몇천만원의 치료비를 삼성SDI에서 받았다 실토하였다.

 

나와 처음 만난 이후 최주성은 2011년 10월경 자신이 누구인지 모르는 삼성전자해고자와 삼성노조에도 접근하였고 그 연줄로 민변 권영국변호사를 만나 자신의 행적을 진술하고 녹음하는 등 실제 삼성재벌의 불법비리를 사회에 폭로하고 기자회견을 히려했지만 시간이 지연되어 그러하지 못했다고 변명하지만 설득력이 없었다.

 

결론적으로 최주성은 권영국변호사와 나 그리고 언론사 기자들과 만나 실토한 말이 삼성에서 알면 삼성재벌에게 위협을 줄 수 있다고 판단하고 소문만 흘리면 되는 것이지 실제로 삼성재벌이 이건희를 정점으로 한 미래전략실의 지시로 자행한 무노조 경영을 위한 반사회적인 노동자 탄압의 범죄행위의 실상을 폭로할 생각이 처음부터 없었던 것이라 생각된다.

 

최주성의 2차 벼랑 끝 전술?

그것은 삼성본관 앞에서의 현수막 시위였다.

 

2013년 10/8 최주성은 자신이 진술한 내용이 거짓이고 소설을 쓴 것이라 발뺌을 하면서 연락이 두절된 가운데 이제는 스스로 직접 삼성본관 앞에서 현수막 시위를 통해 삼성자본을 압박하였다.

 

그것도 삼성족벌 이건희를 구속하라는 내용의 현수막 시위를 한 것이다.

 

삼성일반노조 등 언론방송기자들이 자신을 믿지 않는 다는 현실과 더 이상 이용할 수 없는 상황에서 직접 현수막시위를 통해 삼성을 압박한 것이 아닌가 판단된다.

 

삼성홍보실의 최주성 폭로에 대비한 적극적인 대응

 

그럼에도 대응팀은 삼성무노조 경영의 실체를 파헤치기 위해 나와 삼성화재 한용기를 통해 최주성을 접촉하며 나와 MBC 기자, 한겨레 기자가 직접 최주성을 양산, 부산에서 만나고 최주성의 상급자였던 신동수 등 그 외 다수의 사람을 만나 삼성재벌의 무노조 경영을 위한 노동자 미행 감시 등 전방위적인 탄압과 불법로비의 실상과 불법적인 도감청 등 구체적인 노동자탄압의 실상을 취재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삼성홍보실이 나서 최주성 실토내용이 기사화되는 것을 방해하였다.

 

그 이후 삼성SDI와 삼성미래전략실에서는 최주성의 입을 막기 위해 당시 삼성SDI 본사 임봉덕인사팀장이 최주성과 교섭을 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고, 삼성홍보실에서는 언론방송사에서 최주성이가 실토한 내용이 기사화 한다거나 TV에 방송이 되지 않도록 집요한 로비를 하고 있다는 소식을 각 언론사기자들에게 들을 수 있었다.

 

이처럼 기자들의 최주성 등 취재활동에 대해 삼성미래전략실 홍보실에서도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이 언론방송 기자들을 통해 확인 할 수 있었다.

 

대응팀에서는 끝까지 최주성의 선택에 대해 선의의 노력을 기울였다.

2012년 9월 말 최주성은 MBC기자 등과 부산에서 마지막 만남에서 서울 모처에 증거자료를 숨겨 놓았다며 서울역에서 만나 증거자료를 전달해주겠다는 2012년 9월 마지막 약속을 하였지만 하루 전에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약속을 어기고 더 이상 나와 상호연락이 없었다.

 

최주성의 언론방송 기사화 되는 것에 대한 적극 방해!

 

대응팀에서는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수 없는 현실이어서 어떻해서라도 삼성의 무노조 경영의 불법성을 방송에 내보내자는 결론을 내리고 MBC 2580에서 준비를 하였고 한겨레에서도 준비를 하고 있었지만 이러한 사실을 파악한 최주성은 자신이 실토한 이야기는 거짓이고 소설을 쓴 것이라며 언론사에 연락하며 방송나가는 것을 적극 방해하였다.

 

 

MBC ‘삼성무노조 경영의 비밀미행 감시 도감청 지역대책위’ 방영

 

그러나 2012년 10월 28일 MBC 2580에서 최주성이 이야기한 내용을 토대로 ‘삼성무노조 경영의 비밀, 미행 감시 도감청 지역대책위’ 제목으로 방영되는 것을 최주성이 담당기자에게 협박성 전화를 하여 방해하는 등 우여곡절 속에도 불구하고 28일 방영되어 지역대책위의 실체가 확인 되었다.

 

2012년 11/19 삼성일반노조 이건희 고소

 

그리고 삼성일반노조는 2012년 11/19 삼성 이건희, 김순택, 이정화, 임봉덕, 하영철, 홍승덕, 노인식, 김지수, 신경득 등을 2004년 핸드폰 불법복제 위치추적 사건과 엮어서 통신비밀보호법위반, 전파법위반,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법, 협박 감금 등으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하였다,

 

그리고 최주성인사차장은 자신이 민변 권영국변호사 그리고 나와 기자들에게 진실이라고 실토한 말에 대해 스스로 '거짓말을 했다,’ ‘소설을 썼다’라며 부인하여 2013년 4/23 서울중앙지검검사 조광한은 이건희를 비롯한 피고소인 전부를 통신비밀보호법위반, 전파법위반,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협박 감금 등에 관한 법률위반 등 고소에 대해 증거불충분 혐의 없음과 공소권 없음으로 처분결과를 보내왔다.

 

최주성의 현수막 시위 이유는?

 

나는 현장노동자들을 통해 2012년 초부터 2013년 중반까지 최주성을 협력업체인사과장으로 취업시켜주었지만 불만이 많다는 등의 소식과 삼성과의 교섭이 잘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전해들었고, 최주성이 삼성본관에서 그리고 기흥 삼성SDI 본사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다는 소식을 간간이 전해 듣고 있었다.

 

그러다 최근 2013년 10월 초 노사담당이란 글쓴이로 삼성일반노조에 자신의 심정을 담은 글을 게시하였지만 노조게시판을 더럽히기 싫다며 최주성은 스스로 삭제했노라고 글을 올리고 삭제하였다.

 

처음 게시 글 내용 중에는 최주성 자신의 심장병에 대해 삼성에서 왜? 개인의 질병을 책임을 지느냐는 등의 성의없는 교섭내용을 전하며 삼성에 대한 섭섭함과 불만을 드러내놓기도 하였다.

 

2013년 10/8 최주성 삼성본관 앞 현수막 시위의 진실은!

 

나는 당일 최주성의 현수막시위소식을 전해 듣고 사진을 받아 노조게시판에 게시하면서 “이건희와 나를 구속하라! 는 인간 최주성의 모습은 삼성자본과 울산 삼성SDI 前인사차장과의 관계가 어떠한지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상징으로 이 사회와 우리에게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라며 씁쓸한 소감을 이야기 하였다.

 

비록 최주성이 자기 살자고 대의를 배신하고 언론사와 검사 앞에서 그 동안 실토한 이야기는 자신이 지어낸 소설이라고 거짓말을 한 것이라 하였지만 검사 앞에서 거짓이라고 한 말의 진정성을 믿는 사람은 없다.

 

이미 대응팀에서는 최주성이란 인간에 대해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할 것이란 신뢰를 한 사람은 없다. 단지 최주성의 일말의 양심을 기대하며 그 동안 실토내용을 입증할 수 있는 증거자료만이라도 받았으면 하는 것이었지, 최주성이 삼성재벌에게 돈을 얼마나 뜯어 내 받아 챙기냐는 것은 처음부터 관심의 대상이 아니었다.

 

최주성은 마음을 비웠다고 나에게 하였지만?

 

최주성은 다음 날 10/9에는 홍보물을 삼성본관 앞에서 오전 배포하였지만 진정으로 홍보물이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되고 알리기는 싫었던지 나에게 전달해주라는 홍보물도 없고 나와의 전화통화에서 다시 연락하고 홍보물을 이 메일로 보내준겠다했지만 보내지 않고 있다.

 

최주성은 이미 삼성재벌의 절대지존인 이건희를 욕하는 ‘건너오지 못할 강’을 건넜음에도 이번에도 돈이 목적이라면 당당히 돈도 벌고 떳떳하게 살길이 있음에도 또 다시 적당히 삼성을 압박해 목적을 이루려는 어리석음을 범하고 있는 것이다.

삼성족벌은 이건희를 매도한 삼성패륜아

최주성을 어떻게 할 것인가.

 

관리의 삼성자본의 입장에서 최주성이 ‘노동자에 대한 미행감시 도감청 및 불법로비를 사주한 이건희를 구속하라’는 현수막시위 행위는 삼성자본의 절대지존인 이건희에 대한 배신이고 패륜행위와 다름이 없을 것이다. 나는 앞으로 삼성재벌은 최주성을 어떻게 정리할 것인지, 최주성은 어떻게 살아 남을지 지켜볼 것이다.

 

삼성족벌 이씨일가의 원죄

일개 인사차장에 농락당하는 삼성족벌 무노조 경영!

 

세계적 기업이라 차칭하는 삼성자본이 한번도 아니고 몇 번을 일개 계열사 인사차장에 의해 농락 협박당하는지 지켜보자.

 

삼성족벌은 지난 수십 년 동안 아무런 개똥철학도 없는 무노조 경영 유지를 위해 조직적인 범죄를 통해 얼마나 많은 노동자의 인권을 유린하고 건강권과 생존권을 짓밟아 이건희일가의 사적인 돈 벌이를 해 왔는지, 그 죄를 언제까지 숨길 수 있는지 알 수 없지만 지금 이건희 신경영 20년 동안 지은 죄는 하늘에 차고 넘쳐 썩고 고름이 되어 세상 밖으로 흐르고 있다.

 

삼성족벌이씨일가의 돈벌이를 위해 무노조 경영 하에서 얼마나 많은 노동자들이 일하다 반신불수가 되고 죽어나가고, 백혈병 등 질병으로 죽고 고통을 당하는지 그 수를 헤아리기도 참괴한 현실이다.

 

삼성패륜아 최주성의 ‘또 하나의 가족’!

 

최주성은 기자와 방송관계자들에게 스스로 한말을 자신이 ‘소설을 쓴 거짓말’이라 며 언론방송에 보도되는 것을 적극 막으며 삼성과 거래을 하고 연세대 동문인 검사 앞에서 보란 듯이 진실이 거짓말이라 소설을 쓴 인간이다.

 

그러나 다시 검사 앞 진술을 뒤집고 다시 삼성본관 앞에서 이건희를 구속하라는 현수막 시위를 하며 삼성을 협박하는 행위는 삼성백혈병피해자의 ‘또 하나의 가족’ 제목의 영화가 2014년 2/6 개봉되어 세상에 나오는 것처럼 삼성 인사관리자였던 최주성이 주인공인 ‘또 하나의 가족’을 기대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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