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자료집
회의안
사진자료실
동영상자료실
 
작성일 : 10-12-12 03:53
2010.12/10 쇠 날 인천 재판
 글쓴이 : 삼성일반노조
조회 : 4,231  
 

2010.12/10 쇠 날 인천 재판


이번재판은 증인재판으로 삼성중공업에서 2008년 11월 삼성중공업노동자협의회 12대 위원장 선거 시에 회사의 선거 개입에 관련하여 삼성일반노조 김성환위원장이 허위사실을 유포하였는지에 대한 심문이다.


증인으로는 삼성중공업 해고자 김승철과 현재 근무 중인 강대우-당시 노동자협의회 위원장 후보이며 부정선거에 대한 진실규명을 위해 음독자살을 시도하였음-가 증인으로 참석하여 본인들의 소신대로 증언하였다.


다음 재판도 증인심문 재판으로 검사 측에서 새로 삼성중공업 인사과에 근무 중인 관리자를 신청하였다. 지난번에 증인으로 출석한 삼성중공업 노사담당 조 보기차장은 2008년 11월 당시 거제도에 근무하지 않았고 증인으로 나와서도 아는 것이 없어 증인으로서 문제가 되어 피고 -김성환은 당시 노사담당 총책임자인 박영헌 인사총괄부사장과  이영춘 인사팀장 상무를 증인으로 신청하려 했으나 다시 검사 측에서 신청을 한 것이다.


다음재판은 2011년 1월 21 쇠 날


인천지방법원 412호 오후 4시


 
   
 

produced by
WORKERS
인천시 서구 가좌동 고래울로 23-8(101호) 전화 032-572-7836. 팩스 032-571-7830.
H.P.: 010-6328-7836. 후원계좌: 국민은행 406201-01-041294 예금주 김성환예금주 김성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