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자료집
회의안
사진자료실
동영상자료실
 
작성일 : 04-11-29 20:33
[첨부파일 참조]삼성전자 애니스 불법하도급 재조사 촉구서
 글쓴이 : 삼성일반노조
조회 : 5,281  
   특감결과에대한입장(97파일)[1].hwp (32.0K) [37] DATE : 2004-11-29 20:33:13
                                          애니스 노 동 조 합

우442-082  경기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2가 40-4 삼호골든프라자 5층  전화 : 016-9334-8944
                    www.samsunggroupunion.org
 
문서번호 :  04-11-29   

시행일자 :  2004.11.29.

수    신 :  노동부장관귀하

참    조 :  당당

제    목 :  삼성전자 애니스 불법하도급 재조사 촉구서
 
          1. 노동자들의 권익보호에 노력하시는 노동부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2. 애니스 노동조합은 삼성전자의 하청업체로써 비정규직인 노동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5월 18일 수원시청으로부터 노조설립 신고증을 받았으나 삼성전자의 " 무 노조 경영"유지를 위해 삼성전자에 의해 위장폐업 당하고 조합원 일부는 해고되어 생존권이 박탈당하였고 일부 탈퇴 조합원은 삼성전자의 주선으로 "일사천리"라는 하청회사에 취업하였습니다.

            3. 삼성전자의 위장폐업과 불법하도급 그리고 해고에 맞서서 노동조합을 지키고 생존권을 찾기 위해서 애니스 조합원들은 거대한 대기업 삼성전자를 상대로 법적싸움을 비롯한 모든 수단을 통해 애니스조합원들의 제 권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실인지 몰라도 지난 국정감사에서 우 원식의원과 단 병호의원에 의해 애니스의 불법하도급에 대한 문제가 지적되어 특별조사가 10/18~10/30까지 진행되고 그 결과를 수원지방노동사무소에서  발표하였습니다.

            4. 애니스노동조합은 수원노동사무소의 조사결과에 대하여 심각한 우려와 분노를 느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유는 조사결과는 조사과정에서 진술한 애니스노조 조합원들의 진술이 하나도 반영이 되지않았다는 것이며 경인지방노동청차원 이상의 기관에서 조사해야함에도 담당근로감독관의 얼굴만 바뀐 수원노동사무소에서 조사하고 결과를 노동부가 아닌 수원노동사무소에서 발표했다는 것입니다.

            5. 즉 조사주체의 공정성을 의심할 수 밖에 없습니다.

            6. 이에 최소한 경인 지방노동청 단위에서 재조사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첨부자료 : 특별조사에 대한 애니스노조 입장

                                                          2000년 11월 29일
                                                                                                                     

                                      애니스노동조합 위원장오 세현


 
   
 

produced by
WORKERS
인천시 서구 가좌동 고래울로 23-8(101호) 전화 032-572-7836. 팩스 032-571-7830.
H.P.: 010-6328-7836. 후원계좌: 국민은행 406201-01-041294 예금주 김성환예금주 김성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