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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4-11-24 09:33
[홍보물]삼성재벌의 무노조 비노조는 신화가 아닌...,
 글쓴이 : 삼성일반노조
조회 : 5,343  
삼성재벌의 무노조 비노조는 신화가 아닌
            "사회적인 범죄행위"다 !!!

-노동자 사찰, 미행 감시 핸드 폰 복제 위치추적, 도,감청 피해 노동자 20명이 넘어???

지난 1977년 삼성족벌경영의 창업주인 (고)이 병철회장은 당시 한국노총이 주도한 김포에 있는 제일제당 여성노동자들의 노조건설을 폭력적으로 짓밟고
"내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에 노조를 인정할 수 없다 "라는
반 노동자적이고  반 역사적인 천민자본의 속성을 드러내었다!!!

이후 십 수년이 지난 2004년에 와서도...,

『삼성재벌에서는 "죽은 자의 유지가 산 인간의 경영철학”으로 살아서 산자를 구속하고 있다 - 최근 삼성일반노조위원장, 삼성SDI 삼성전자 전 현직노동자, 산업재해 유가족등 20여명을  죽은자가 복제 된 핸드 폰을 통해 산 노동자를 사찰하고 있었다는 것이 사회에 폭로 되었다』


왜 삼성재벌은 노동자들을 “죽은 사람의 명의를 도용”하면서까지
위치추적과 사찰을 하였을까?! 무엇을 위해서...,

1. 삼성재벌 이씨일가의 극대이윤 추구를 위한 목적으로...,

1. 봉건적인 족벌세습 이씨일가의 경영 유지를 위해...,

삼성노동자들의 자주적인 조직건설을 온갖 수단을 통해 탄압하고 있다.

그러기에 "삼성노동자들의 조직건설은 바로 인간다운 삶을 위한 선언의 시작"이다.
기본적인 생존권 보장과 고용보장을 위한 내 자신과 가족에 대한 책임이며, 의무이고 법이 보장한 노동자의 권리이다.

그러기에 삼성노동자들은 “관리와 통제의 대상”이 아니라 “당당한 노동자”로써 살아가기 위하여 “민주노조를 건설”하기 위해 거대공룡, 거대한 자본 삼성 이씨일가의 족벌경영에 맞서 매년 끊임없이 투쟁을 전개하였다.

[수원삼성전자 비정규직 애니스노동조합 건설 탄압과 투쟁]

2004. 05. 11. 삼성전자 비정규직 애니스노동자 세탁기공조실에서 노조설립총회를하고 수원시청에 설립신고를하자 ...,

수원삼성전자는,,,

노조를 만들면 전체직원을 계약해지하여 강제 해직한다고 협박하고,5/14 전직 총무과장이고 애니스사장인 주석금이는 부위원장을 납치하여 삼성전자 중앙문앞 팀 홀톤스 커피숍으로 대려가 3시간동안 협박하여 노조 탈퇴서, 진정서를 강제로작성하여 주석금이는 작성된 서류를 삼성전자 인사팀에 전달하고 인사팀의 모사원은 수원시청으로 FAX로 송신 “노조설립 신고서“가 나오지 못하게 온갖 탄압을 자행하였으나...,

04년 5월 18일 수원 시청에서 “노조설립신고증을 교부” 받았습니다 .
그러나 삼성전자 는 “무 노조 경영”을 유지하기 위하여 회사를 “위장폐업”하고 조합원들을 길거리로 쫓아내는 등의 악날한 노동자 탄압을 자행하였습니다

더구나 5월 28일에는 애니스노조 위원장을 삼성전자 내에서 몰아내기 위해 삼성전자의 인사노무 관리자들이 떼거리로 와서 물리적인 행동으로 애니스위원장에게 폭행마저 자행했습니다!!!

이에 삼성전자 애니스노동조합 비정규조합원들은 ‘삼성일반노조를 중심“으로 삼성전자의 탄압에 맞서 ”민주노조사수“와 ”생존권쟁취“를 위해 ”삼성재벌과 삼성전자“를 상대로 어렵고도 힘찬 투쟁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투쟁!!!

- 핸드 폰 불법 복제 노동자 위치감시! 도,감청! 미행! 감시! 인권침해! 삼성재벌  족벌경영! 천민자본! 몸통 이건희!를 구속처벌하라!!!

- 수원 삼성전자 애니스노동조합 탄압하는 이씨 일가 삼성재벌, 삼성전자를  투쟁으로 박살내고 정규직화 쟁취 !하고 민주노조 사수! 하자!!!

삼  성  일  반  노  동  조  합
홈 페이지 : www.samsunggroupunio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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