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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4-16 01:22
09년 3/12 삼성SDI 본사 고소사건 진술내용
 글쓴이 : 삼성일반노조
조회 : 24,824  
[09년 3/12 삼성SDI 본사 고소사건 진술내용]

*** 삼성SDI 본사 고소사건 고소내용 중

1. 2008. 01. 24CBS라디오 방송 “시사자키 오늘과 내일” 전화인터뷰 내용은 지난 번에 조사를 받았고, 2. 2008. 03. 29. 민주노총기관지 “노동과 세계” 기고문은 물증이 없어서 삼성SDI 본사에서 취하를 하였다한다

3. 2008. 10. 08. 삼성일반노동조합사이트 자유게시판
“삼성전자 계열사 백혈병 현황” 제목의 글 중 “*삼성전관(삼성sdi)부산공장 성명미상 2005년 8월<급성 골수성 백혈병>을 문제삼아 고소한 것이다 즉 삼성sdi에 백혈병에 걸린 노동자가 있는 것처럼 명예를 훼손하였다고 고소한 것이다

* 이에 대해 최근에 심각한 문제로 사회에 공론화된 기흥, 온양공장에서 일하다 백혈병으로 사망한 삼성반도체노동자들에 대하여 노동부에서 작성한 ‘삼성반도체노동자 백혈병발생 사건경위 및 대책”자료를 경찰에 제출하고 설명을 통해 상기 글은 ’삼성반도체백혈병대책위‘에서 삼성전자계열사 전,현직노동자들에게 제보받은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라고 진술하였다

4. 2008. 10. 15. 삼성일반노동조합사이트 자유게시판에 “삼성SDI 기만적 월차불승인” 제목의 글 중에 “ 상기와 같은 또라이 같은 이유로 월차신청을 불승인을 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 될 수가 없는 회사의 횡포이다”이란 표현이 삼성sdi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이유로 고소하였다

*당시 삼성sdi 천안공장은 월차 불승인에 대한 이유로...,

첫째, 월차를 승인해 주면 다음 주 월요일에 출근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둘째, 출근해서 교육을 거부하고 있다는 이유로 월차를 내줄 수 없다는
비상식적인 이유로 월차승인을 불승인 한 것이다

이번 천안공장 발령에 대하여 울산MD노동자들은 갑작스런 천안 발령으로 미쳐 챙기지 못한 것도 있고 노모를 모시고 있기 때문에, 부모님이 편찮으신 이유로,가계를 도와야 하기 때문에, 아이들 교육등 가정상 문제등으로 지금 당장 급하게 천안공장으로 갈 수가 없음을 설명하면서 왜 월차을 써야하는 이유를 분명히 했음에도 상기와 같은 또라이 같은 이유로 월차신청을 불승인을 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 될 수가 없는 회사의 횡포이다


* 이에 대해서는 08년 10월 14일 울산 MD노동자들이 동년 10월 13일 금속노조 울산지부에 조합원으로 가입원서를 내고 왜 울산에서 천안까지 와서 월차신청을 해야했는지 상황을 설명하고 회사는 노동자들보다 우월적인 위치에서 정당한 이유없이 일방적이고 말도 안되는 이유로 천안공장에서조차 월차불승인을 한 것은 노동조합 활동을 방해하기 위한 ‘부당노동행위’이고 부당한 인사관리임을 표현한 것임을 진술하였다 

5. 2008. 10. 16. 삼성일반노동조합사이트 자유게시판글은 미디어 충청기자가 MD노동자와 김 성환위원장을 인터뷰하여 기사화 내용이다

“삼성SDI 노동자 월차 내러 울산에서 천안까지” 제목의 글 중에 ‘삼성일반노조 김성환 위원장은 “삼성SDI에서 계속 억대 수준의 적자가 나고 삼성전자랑 합치면서 삼성SDI 울산공장을 공중분해 하려는 것 같다. 삼성SDI 김순택 대표이사가 전지(에너지)쪽으로 투자한다고 했고, 전지 사업을 중심으로 재편하면서 노동자들을 정리해고 하고, 바른말 하는 노동자들을 강제 발령, 해고 등을 통해 정리하려는 의도로 보인다”고 전했다.’라는 글이 역시 명예를 훼손하고 있다고 고소한 것이다I

* 이에 대하여서는 ‘삼성SD에서 억대 수준의 적자’ 표현은 08년 신문에 난 기사를 인용하였고 실지 회사는 사업합리화와 책임경영을 운운하며 07년 브라운사업부 1000여명을 구조조정하였고 대현사내하청업체를 정리하였고 삼성전자와의 합자회사인 삼성모바일디스프레이 설립을 통해 1000명이상의 MD사업부 노동자들에게 전적동의서를 받으면서 회사의 의도에 반하는 노동자들에 대해 회사의 우월한 지위를 이용하여 일방적인 징계위원회를 열어 ‘무단결근에 대한 경고, 강제발령에 대한 인사발령 거부’등으로 징계가 있었음을 사회에 알려 회사가 올바른 인사관리를 하라는 뜻이지 없는 사실을 근거로 명예를 훼손하고자한 것이 이니다라고 진술하였다 

6 2008. 10. 16. 삼성일반노동조합사이트 자유게시판의 글은 레디앙이란 언론사와 인터뷰한 기사낸용을 근거로 “[인터뷰] 김성환 삼성일반노조 위원장”이 전화 감청될 수도“ 제목의 기사내용 중 ‘...사측은 9월 중순부터 전적을 거부하는 노동자들의 책상을 빼고 회의실에 격리시켜 일을 맡기지 않는 등의 행패를 부리기도 했다. 결국 17명의 노동자들이 끝까지 전적 동의서를 거부하자 사측은 지난 10월 초 이들 중 15명을 삼성 SDI 천안공장으로 강제 발령을 냈다...’인터뷰 내용이 회사의 명예를 훼손하였다는 이유로 고소하였다.

* 이에 대하여서는 당시 이러한 부당한 처우를 받은 MD사업부노동자들과 현장노동자들에게서 직접들었다고 진술하였다

이것으로 울산 삼성SDI공장장 김 동훈이 고소한 것과 삼성SDI 본사에서 고소한 것에 대한 부평경찰서에서의 모든 조사는 끝났다 이후 검찰에서 조사받는 과정이 남았고 검사의 판단에 의해 기소여부가 결정 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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