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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2-21 07:22
핸드 폰 불법복제 삼성노동자 위치추적 사건일지
 글쓴이 : 삼성일반노조
조회 : 5,877  
   핸드_폰_불법복제_삼성노동자_위치추적_사건일지.hwp (35.5K) [12] DATE : 2009-02-21 07:22:24
<핸드 폰 불법복제 삼성노동자 위치추적 사건일지>

                                                정리: 삼성일반노조

* 2004년 3월 울산 삼성SDI 근무 중 사망한 고 유 병섭씨 유족 위치추적 당하고 있다고 제보 받음 

*** 이후 삼성SDI 수원,천안계열사 현장노동자들과 해고자 및 삼성일반노조위원장 김 성환등이 핸드 폰이 불법복제되어 위치추적 당하고 있다는 사실이 확인됨 

* 2004년 7월 13일 KT통신 가입한 김 성환외 5명 서울중앙지검에 1차고소함 

* 2004년 7월 22일 KTF통신에 가입한 박 경렬외 5명 서울중앙지검에 2차고소함

* 2005년 2월 15일 서울지반지검 “기소중지”등으로 사건수사 종결함

***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한 후 검찰수사 중에 4명의 현장노동자들이 고소를 취하함

* 2008년 1월 18일자 ‘프레시안’-김 용철변호사“삼성노동자 위치추적, 삼성이 직접했다”“김성환위원장 구속 삼성의 작품”제목으로 기사가 나감. 

* 2008년 1월 21일 삼성전자 인사팀에 근무한 서모씨로부터“위치추적한 사람이 신모씨라고 적시한 구체적인 제보가 옴

* 2008년 3월 24일 삼성일반노조위원장 김성환 “재수사를 위한 재기신청”을 서울중앙지검에 3차 고소장을 제출함

* 2008년 5월 28일 서울중앙지검 “수사”재기불요결정을 함“

* 2008년 11월 13일에 서울중앙지검으로부터 “재기불요결정”을 뒤늦게 알고 변호사를 통해“재기불요결정문” 받음

*2009년 2월 23일 서울중앙지검에 성명불상자의 이름과 소속을 적시하여 서울중앙지검에 4차 고소장을 제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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