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자료집
회의안
사진자료실
동영상자료실
 
작성일 : 09-02-21 07:20
[기자회견] 삼성의 노동자 핸드폰 불법복제 및 위치추적 4차 고소
 글쓴이 : 삼성일반노조
조회 : 5,382  
   기자회견_보도자료.hwp (36.5K) [7] DATE : 2009-02-21 07:20:33
[기자회견] 삼성의 노동자 핸드폰 불법복제 및 위치추적 증거확보에 따른 4차 고소

※ 문의 : 삼성일반노조 위원장 김성환 / 017-328-7836

[기자회견]
삼성의 노동자 핸드폰 불법복제 및 위치추적 증거확보에 따른 4차 고소

1. 일시 : 2009년 2월 23일(월) 오전 11시

2. 장소 : 민주노총 1층 회의실

3. 주최 및 주관 : 삼성일반노조

4. 참가 : 삼성일반노조, 민주노총, 금속노조, 공무원노조 등

5. 취지
□ 무노조 전략을 고수해 온 삼성의 노동탄압은 익히 널리 알져진 사실입니다. 그 가운데에서도 노조설립을 추진해 온 노동자들에 대한 삼성의 감시와 미행, 협박, 회유 등은 대표적인 인권탄압 사례이기도 합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삼성일반노조에 대한 탄압입니다. 관련하여 삼성일반노조는 이미 3차례나 고소하는 등 법적 대응을 했으나, 매번 증거부족(“고소인들이 위치추적을 당한 것은 사실이나 피의자 신원을 확인할 방법이 없어”)을 이유로 기소중지 판결나온바 있습니다. 이에 삼성일반노조는 새롭게 구체적인 제보가 확보된 바, 4차 고소 방침을 결정하고 기자회견을 통해 그 과정과 내용을 밝히고자 합니다.

□ 2004년 7월 13일 김성환 위원장(삼성일반노조)은 삼성노동자의 핸드폰을 불법복제하고 위치를 추적해온 혐의자들과 이에 관여한 것으로 예상되는 삼성그룹의 이건희, 이학수, 김인주와 삼성SDI의 김순택 대표이사 등을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항 법률위반 등’으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한 바 있습니다. 이후 04.7/22 2차, 08년 3/24 3차 재수사를 요구하였고 오는 2/23 기소중지된 피의자의 이름과 소속을 확보하여 4번째 고소를 할 예정입니다.

※ 기자 여러분의 깊은 관심과 취재를 바랍니다.
※ 첨부 : 사건경과

2009. 2. 20.
삼성일반노조

 
   
 

produced by
WORKERS
인천시 서구 가좌동 고래울로 23-8(101호) 전화 032-572-7836. 팩스 032-571-7830.
H.P.: 010-6328-7836. 후원계좌: 국민은행 406201-01-041294 예금주 김성환예금주 김성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