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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30 19:45
1/30 매주 수 삼성재벌 규탄집회 삼성노조파괴조직 5호담당제와 지대위
 글쓴이 : 삼성일반노조
조회 : 2,278  

1/30 매주 수 삼성재벌 규탄집회 삼성노조파괴조직 5호담당제와 지대위

 

대법원은 중범죄자 삼성이재용에게 무기징역을 판결하라!

기업의 탈을 쓴 반국가 범죄조직 삼성재벌 해체하라!

 

마피아범죄조직 삼성족벌 불법세습 경영 끝장내자!

삼성경영의 악의 축 삼성족벌을 삼성경영에서 몰아내자 

헌법유린 노조파괴 수괴 삼성이재용을 구속 처벌하라!


삼성노조파괴조직 1990년대 5호담당제와 2019년 지대위(지역대책협의회

노조자체가 산업평화의 암적존재 삼성노동자 세뇌,,,

 

2019 1/30 수요일 삼성본관 정문앞 삼성재벌 규탄집회는 삼성일반노조와 삼성세탁기 소비자 그리고 대한공산당 발기인 최성년 최기석님이 연대하여 반국가 마피아 범죄살인집단 삼성재벌 해체와 범죄수괴 삼성이재용 구속 처벌을 문정권에 요구하며 진행하였다

 

삼성전자 비정규직 직고용은 썩은 고깃덩어리다

삼성직업병 삼성계열사 직업병피해자 배제없는 전원보상 개소리다!

 

삼성전자직업병피해 암환자 보상받으려면 먼저 사표 써라 

 개수작 규탄한다!

염호석열사 죽음으로 내몬 양산센타 도대표 직고용 삼성재벌은 개새끼!

 

삼성이재용은 삼성계열사 직업병피해자 배제 없는 삼성직업병 사죄 배상하라!

삼성전자는 콜센타 여성노동자 삼성전자 자회사가 아닌 삼성전자에 작고용하라!

 

삼성일반노조 김성환위원장은

 

모두 발언을 통해, 삼성전자서비스센터 염호석열사를 죽음으로 내몬 양산센터 도대표를 직고용한 삼성전자 경영진의 후안무치한 작태를 폭로 규탄하며, 삼성재벌의 비정규직 정규직화는 오로지 중범죄자 삼성이재용의 경영복귀를 위해 국민들의 반삼성정서를 희석화시키기 위한 진정성 없는 언론플레이 깜짝쇼였다고 규탄하였다.

 

삼성재벌 노조파괴조직 5호담당제와 지대위(지역대책협의회)

삼성재벌 노조파괴조직 지역대책위 소속 임원 관리자들을 발본색원 형사 처벌하라!

 

삼성일반노조 임경옥 사무국장은

 

1990년대 삼성그룹차원의 노조파괴조직을 폭로한 언론기사를 이해하기 쉽게 김성환위원장이 편집하여 임경옥사무국장이 낭독하였다

 

삼성그룹차원의 무노조경영을 위한 노조파괴조직은 5호담당제 정보요원과 지대위(지역대책협의회소속 인사노무관리자들이라 폭로하며, 노조를 건설하려는 삼성노동자를 MJ사원(문제사원)으로 분류하여 미행감시 납치감금 핸드폰 불법복제 위치추적 도감청 등 인권유린과 사생활침해, 부당노동행위를 자행한 삼성그룹차원의 노조파괴 범죄수괴 삼성이재용을 즉각 즉각 구속하라고 문재인정권에게 요구하였다

 

삼성그룹차원의 노조파괴조직 5호담당제 정보요원과 지대위(지역대책협의회)인사과 관리자들은 삼성이라는 우월한 힘을 앞세워 노동조합을 건설하려는 삼성노동자들에게 징계회유 해고 구속 등 공갈협박을 통해 삼성노동자들에게 삼성의 경영이념은 무노조임을 각인시키며 노동조합 자체가 암적존재라 매도하며 삼성노동자탄압과 헌법을 유린하였다

 

1990년대 5호담당제는 1500명 정보(情報)사원을 조직 동원하여 삼성노동자 동태 등을 파악하는 것이 주 임무이고 삼성그룹은 "정보활동 수집을 통한 노사관리는 기본"이라고 삼성노동자 사찰을 인정하였다

 

삼성그룹차원의 5호담당제와 지대위는 노조건설 파괴를 목적으로 노조를 건설하려는 삼성노동자들에 대한 미행 감시 납치 감금 회유 협박 등 "사생활침해와 인권유린 등 헌법을 유린하는 부당노동행위를 지난 수 십년 동안 삼성재벌은 자행하였다. 

삼성그룹이 무노조경영을 위해 삼성노동자들과 노동계의 동향을 파악하여 노조결성과 노사분규를 사전에 막을 목적으로 삼성그룹차원의 5호담당제를 운영하며 이른바 5호담당제 '정보사원'들을 본사 및 계열사 전사업장은 물론 재야 노동단체와 해당관청 등에까지 배치동태를 감시하고 있었다.

삼성그룹의 무노조경영을 위해 복수노조를 악용, 삼성노동자들의 노조결성을 원천봉쇄하기 위해 체계화한 것이 삼성그룹차원의 노조파괴조직인 5호담당제로, 지금은 사건처리반이라 불리기도 하는 지역대책협의회가 노조와해,노조파괴조직으로 존재하고 있다

 

삼성그룹차원의 노조파괴 조직 5호담당제와 15백명의 정보사원

 밥 술 여자 돈으로 회유, 내사람화-삼성준직원화


삼성그룹차원의 노조파괴조직은 삼성노동자를 비롯하여 청와대 국회의원 판검사 안기부 보안사 노동부치안본부.도경 및 경찰청 일선경찰서.구청노동사무소군청 등 밥 술 여자 돈으로 회유 내사람화-삼성준직원화 하였다.

삼성그룹 회장비서실 인사팀이 작성하고 삼성계열사 전그룹내에서 실시중인 것으로 알려진 '5호담당제'는 '노사간의 산업평화를 위한 전략작전팀'의 임무를 그룹내 약15백명의 정보사원이 감시대상과 역할을 5가지로 나누어 수행하는 제도다

 

5호담당제는, 만일 삼성노동자들이 노조결성과 관련농성이 발생하면 공수부대 및 해병대출신자들로 구성된 구사대를 즉각 삼성계열사 사업장에 투입한다는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1호담당제는

전국 80개 사업장의 주변유흥가와 독신자 아파트 3km이내 주위 길모퉁이 또는 근로자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정보사원'을 배치하는 것으로 특히 분규예상지역에는 수시로 MJ사원의 집 주변에 배치하여 이들의 동태를 감시하도록 돼있다.

2호담당제는

정보사원이 30여 개의 재야 노동단체 주변을 살피는 것으로, 예컨대 재야단체들이 계열사의 공장 및 본사에 관련된 유인물를 제작.배포하거나 삼성그룹이 근로자들을 탄압한다는 등의 내용을 퍼뜨리는 것이 포착되면 이를 즉각 비서실 담당자에게 보고하는 제도이다.

3호담당제는

정보사원이 일반인으로 가장하여 전국의 각 사업장 특히 창원(昌原)과 水原지역 등의 65개 공장을 방문점심시간이나 휴식시간퇴근시간을 이용해 노조의 불필요성을 현장 근로자들에게 설득하는 것예를들면 현장 분위기에 따라 악성 노조때문에 기업이 도산하는 등의 경우를 들어가며 노조자체가 산업평화의 암적 존재로 전락될 것이라고 근로자들을 세뇌하는 것이다.

4호담당제는

35개 계열사 본사내에서 주로 3인 이상 모이는 공공장소휴게실주변커피숍,레스토랑,구내식당 등을 대상으로 사원들이 사내인사조직에 관해 불만을 토로하거나 노조의 필요성 등에 대해 말할 경우 이를 즉각 비서실에 통보하는 제도로, 담당사원은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의 말들이 오고 갔는가를 16절지 10매 분량에 상세히 적어 보고토록 되어 있다.


5호담당제는

노동부치안본부.도경 및 일선경찰서.구청.노동사무소.군청등에 신변보호 상 남자보다 의심을 덜 받는 여직원을 배치시켜 삼성노동자들의 노조설립신고 서류접수 시기를 미리 파악하여, 노조 신고의 움직임을 발견하는 즉시 담당사원은 해당 관청 총책임자에게 알린 다음 5호담당 팀장 등 상부에 보고하는 것이다노조설립 움직임이 있는 삼성계열사는 미리 채용한 회사측 근로자를 우선 투입노조 결성을 하려는 근로자들과 대치케 한 뒤`설득조'와 `봉쇄조격리조를 즉각 투입시켜 노조와해를 자행하도록 삼성노조파괴문건인 노무관리지침서에 명문화되어 있다.


구사대는 4등급으로 분류,

공수부대출신자는 현장근로자 5백명 이상 농성장에 배치

해병대출신자는 2백명 이상 농성장에,배치

전경 출신자는 50명 이상 농성장에,배치

그리고 일반 경비원은 본사및 사업장등에 각각 배치하게 된다삼성은 이 제도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각계열사간의 비상연락망을 조직서울A지역의 경우 삼성물산,중앙개발,삼성종합건설,동방생명,안국화재,신세계백화점등 관계사의 담당부서.부원들의 사무실 및 자택 전화번호 등을 상세히 기록해 놓고 있다.정보사원들의 관리및 자금지원 등 5호담당제의 운용은 비서실인사팀 노무반을 주축으로 각 계열사 상부조직과 상호 연계하에 이뤄지고 있으며 각호 담당팀은 삼성계열사사업장공장별로 관리직 및 생산직 근로자를 섞어 8-10명이내로 구성돼 있다이들은 주로 서클이나 동호회 형태를 띠고 있으며 야유회 등 단합비 및 복지후생비명목으로 회사로부터 활동자금을 지원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삼성그룹차원에서 무노조경영을 위한 노동자탄압과 인권유린은 60년대 제일모직 70년대 제일제당 80년대 삼성중공업노조파괴, 2017년 삼성SDI 노건추(노동조합건설추진위원회와해 2018년 삼성중공업 노건추와해 등 2019년 현재 진행형이다

 

이러한 무노조경영을 위한 삼성그룹차원의 노조파괴조직인 5호담당제의 존재에 대해 연합뉴스에서 1990년 7월 폭로하였다 (서울=연합(聯合))1990.07.05 23:55

 

삼성노조파괴수괴 삼성이재용을 구속 처벌하라!

삼성그룹차원의 노조파괴 범죄수괴 삼성족벌세습경영 끝장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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