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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2-28 22:58
(성명서)2/28 삼성 범죄조직 미래전략실 해체가 경영쇄신이냐!
 글쓴이 : 삼성일반노조
조회 : 714  

(성명서)2/28 삼성 범죄조직 미래전략실 해체가 경영쇄신이냐!

 

삼성재벌의 미래전략실 해체 선언은 꼼수요국민에 대한 기만이다!

 

삼성미래전략실 비밀범죄조직 위기관리팀 해체를 선언하라!

삼성무노조경영 노동자탄압 비밀범죄조직 지역대책협의회 해체를 선언하라!

 

대관업무만이 아닌 삼성비밀조직 해체와 인적청산이 삼성재벌의 경영혁신이다 

 

미래전략실은 이미 자정능력을 상실했다. 

 

삼성재벌이 자정능력을 상실했다는 것을 증거하는 것은 이건희 성매매사건이고 최순실뇌물상납에 이은 정경유착과 이재용구속이다.

 

삼성미래전략실은 삼성재벌총수 이건희의 불법성매매를 방조하여 국민적 분노와 개망신을 자초하였고또한 박근혜-최순실에 대한 수 백억 뇌물제공으로 삼성족벌후계자 이재용이 구속수감시킨 상황에서 미래전략실 측근실세들의 삼성그룹 컨트롤타워 미래전략실의 역할은 이미 끝장났고 존재이유가 없는 미래전략실 해체와 삼성계열사의 전문경영인에 의한 자율경영은 당연한 수순이다.

 

더구나 삼성그룹의 측근실세 23인자 역할을 하던 최지성 삼성그룹 미래전략실장과 장충기 미래전략실 차장도 범죄피의자로 삼성이재용의 구속과 동시에 앞으로 재판을 통해 법의 심판을 받으면 자연스레 정리될 퇴물범죄자 일 뿐이다. 

 

삼성미래전략실 측근실세의 퇴진은 반삼성국민정서를 해소하기에는 별 의미와 감동이 없는 삼성족벌 측근실세 범죄자들의 기만적인 희망퇴직을 가지고 삼성의 경영쇄신이라 호들갑 떠는 것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는 국민을 기만하는 꼼수이다.

 

삼성족벌후계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해 12월 국회 청문회에서 미전실 해체를 공언한 지 3개월 만이다수요 사장단 회의도 폐지된다한다.

 

삼성그룹의 사령탑 역할을 해왔던 미전실은 1959년 창업주인 이병철 선대 회장 시절 비서실에서 출발외환위기 시절인 구조조정본부 전략기획실 미래전략실 등으로 이름을 바꾸면서 삼성족벌을 위해 기업의 탈을 쓴 범죄조직으로 60년 가까이 명맥을 유지해 왔다.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공범자로서 이재용의 족벌세습경영을 위해 최순실과 박근혜에게 수백억 뇌물을 제공하여 3대 세습경영을 위한 반사회적인 정경유착을 통한 불법행위의 중심에 있는 미래전략실이 이재용구속과 더불어 해산한다는 것이 마치 경영쇄신인양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고국민을 농락하는 꼼수를 부리고 있다. 

 

기껏 범죄조직 미래전략실을 해산하고 삼성그룹이라는 명칭을 사용하지 않겠다는 것이 삼성의 경영쇄신이라는 것은 삼성이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한다는 것을 증거하는 것이고또 다시 삼성에 분노한 반삼성촛불시민들의 정서를 기만하는 수작이다. 

 

미래전략실 해산이라는 단어 몇 자를 썼다고 해서 79년 간 미전실이 중심이 되어 자행한 온갖 불법비리와 무노조노동자탄압이 하루아침에 없었던 일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말이다! 

 

삼성족벌세습경영포기가 먼저다 

 

반삼성국민정서는최순실 뇌물상납만이 아닌 삼성족벌이 법 위에서 기업의 탈을 쓰고 삼성족벌이씨일가를 위해 헌법을 유린 개똥철학도 없는 무노조 경영을 위한 노동자 미행 감시 도감청 위치추적 납치 감금 해고 구속 등 인권유린과 온갖 반사회적인 불법비리를 자행한 삼성자본은 피해노동자들에게 공개사죄하고불법적인 족벌세습경영 포기를 선언하는 것이 삼성경영 쇄신의 출발점이라는 것이다.

 

삼성미래전략실 비밀범죄조직 삼성위기관리팀과 삼성족벌 무노조경영 노동자탄압 인권유린의 비밀범죄조직 지역대책협의회의 존재도 해산을 선언하고 그 하수인들을 인적청산하고 삼성족벌세습경영을 포기하겠다선언하는 것이 반삼성촛불시민과 삼성노동자들이 바라는 삼성재벌의 경영혁신이다!

 

이 개새끼들아!

 

 

삼성백혈병은 직업병이다!

 

삼성자본은 산업재해 인정하고 삼성계열사 정규직 비정규직 백혈병 등 직업병피해노동자와 유족들의 고통에 사죄하는 것이 바로 삼성자본의 경영혁신이다. 

이 개새끼들아! 

 

2017년 2월 28

 

삼성일반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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