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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9-27 16:51
<취재요청> 삼성전자 해고자 박종태 원직복직 결의대회
 글쓴이 : 삼성일반노조
조회 : 115,795  
   취재요청.hwp (15.5K) [11] DATE : 2011-09-27 16:51:06
 

<취재요청> 삼성전자 해고자 박종태 원직복직 결의대회


발신: 삼성일반노조 사무국장(010-7563-0559)

     수원 삼성전자해고자 박종태(010-2084-8873)


수신: 각 언론사 노동담당기자


취재내용: 삼성전자 해고자 박종태 원직복직 결의대회

                                                

일시: 2011년 09월 29일 오전 11시.

장소: 수원 삼성전자 중앙문 앞.(영통구청)


해고는 살인입니다.


삼성자본의 무노조 하에서 삼성반도체 백혈병 문제, 장시간노동 투신자살 사건 등이 사회에 폭로되어도, 삼성재벌은 책임회피에 급급하고 여전히 삼성노동자들은 일하다 다치고 죽어도 1회용 종이컵처럼 버려지고 있는 현실을 노동자들은 죽음을 통해 폭로하고 있다.


삼성재벌의 무노조경영은 복수노조시대에 와서도 삼성에버랜드는 ‘알박기 유령노조’를 설립하여 교섭권을 2년가 독점하겠다고 하는 삼성족벌의 무뇌아적인 노무관리에서 보듯이 대등한 노사의 관계마저 지시와 통제 속에서 관리하겠다고 하는 반노동 반사회적인 악덕기업의 행태를 변함없이 보여주고 있다.

  

삼성재벌의 무노조 경영은 사회적인 범죄행위다.

  

세계적으로도 기업의 사회적인 책임이 강조되고 있다.


그 중 노동자들의 결사의 자유는 가장 중요한 평가의 기준으로 ISO 국제표준화 기구에서는 삼성이 노동조합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유럽에서 물건 팔아 먹기 힘들 것이라고 경고한지 오래다.


수원 삼성전자해고자 박종태의 복직투쟁


수원 삼성전자에서 23년 근무 중 박종태는 2010년 11월  삼성전자 게시판에 ‘노동조합을 건설하자’는 글을 게시하여 삼성사원들의 권리를 위해 노동3권이 보장된 노동조합을 설립하고자 하였지만 박종태대리는 해고당했다.


삼성전자는 박종태대리가 왕따근무 등로 인한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로 정신병원에 한 달간 입원케 하였고, 회사복귀 후에도 몸이 아픈 박종태를 강제적으로 제조포장부서로 발령을 하여 목디스크 등 육체적인 고통을 가중시켰다. 더구나 가족들도 육체적 정신적인 고통과 스트레스로  2년여 기간 병원치료를 다니는 상황이다.


그러나 삼성전자해고자 박종태씨는 회사의 비열한 탄압에 굴하지 않고‘정의는 이긴다’라는 신념으로 삼성의 부당징계해고에 맞서  반노동 반사회적기업 삼성재벌과 삼성전자에 맞서 “복직투쟁을 위한 1인시위로 천막농성”으로 ‘민주노조 건설을 위한 복직투쟁’을 일 년이 다되어가도록 전개 하고 있다.


“삼성재벌 노동자탄압 규탄 및 삼성전자 해고자 박종태 원직복직 결의대회” 에 많은 관심과 취재를 요청 드립니다.


  2011년 09월 27일 <불 날>                               


                              



(수원 삼성전자해고자 약력)


*1987년: 3월 수원삼성전자 VD사업부 입사<23년 근무>


*2007년: 11월 한가족협의회 사원측위원으로 당선(08년-09년,임기2년).

*2010년: 7월28일 업무대기 빈 책상 지키기 왕따 근무. 공식절차와

        문서없이 강제부당노동행위  

*2010년: 8월 9일 정신병동에 입원.(의사권유)  

*2010년: 10월 1일 환자를 제조그룹으로 강제발령.

*2010년: 11월  3일 사내싱글에 노조건설하자 글 올림 삭제 당함


*2010년 11월 26일 징계해고


*2010년: 12월 23일 부당해고 철회 1인 시위 ~ 현재도 진행 중


*2010년: 12월 27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회의실 해고무효 기자회견

         및 수원 지방법원 해고무효 소송 소장 제출 


*2011년: 05월 03일 산재신청 기자회견 민노총 및 산재접수.


* 4차 천막농성 9/25-9/30

* 9/27 현재 323일째 1인 시위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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