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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2-07 20:18
<취재요청> 천안 삼성LCD투신자살 故 김주현 장례투쟁 28일째
 글쓴이 : 삼성일반노조
조회 : 3,609  
   취재요청.hwp (33.0K) [11] DATE : 2011-02-07 20:18:10

<취재요청> 천안 삼성LCD투신자살 故 김주현 장례투쟁 28일째

발신: 삼성일반노동조합 위원장 김성환 017-328-7836

                     사무국장 임미영 010-7563-0559

수신: 각 언론사 사회부


제목: 천안 삼성전자LCD투신하신 故 김주현씨 취재를 요청합니다.

<사건내용>

지난 1/11 새벽 6시30분경 투신자결을 선택한 故 김주현씨의 장례를 28일째 치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유족들은 고인이 장시간 노동- 기본급이 100만원인데 월 수령액이 3-4백만원 -그리고 화학물질에 의한 노출로 피부병 발병 등 우울증으로 죽음을 선택한 것이고,

삼성전자는 당일 CCTV 영상에서 확인 된 것처럼 1/11 새벽 고인이 자살시도를 4차례나 시도한 정황을 은폐하였고 나아가 두 번째 투신시도가 13층에서 목격되어 삼성전자 자체 129구급대 방제요원들에 의해 제지가 되어 고인의 기숙사인 6층으로 인도되었지만 고인의 재 투신에 대한 안전을 강구하지 않고 방치하여 결국 3차, 4차 투신시도로 죽음에 이르게 하였다며 회사의 책임을 물어 삼성전자의 공개사과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인의 투신 일주일 전인 1/3에도 여자기숙사인 상아동에서 故 박기숙<24세>씨가 투신자살을 하였지만 삼성전자는- 故 김주현씨의- 투신현장을 보존하기는 커녕 방치하는 비상식적인 행위를 하였고 경황없는 유족을 돈으로 회유하여 사건자체를 은폐하여 故 박기숙씨의 유족은 故 김주현씨의 아버님에게 전화하여 절대로 합의하지 말라며 억울함을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더구나 故 김주현씨의 투신자살이 사회에 알려지자 그제서야 뒤늦게 기숙사 창틀마다 안전장치를 설치한 것은 매년 1~2명의 노동자들이 죽어갔음에도 삼성전자는 전혀 문제의식을 갖고 있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삼성전자는 故 김주현씨의 투신자살을 단순자살로 매도하고 수시로 말을 바꿔 유족들의 분노를 샀고, 1/21 공장장의 뒤늦은 조문 조건으로 온전한 CCTV 영상을 유족에게 주기로 약속하였음에도 약속을 지키지 않고 편집된 영상을 보여주는 등 삼성전자는 사건 은폐를 통하여 책임을 회피하고 유족을 기만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에에 귀 언론사에서 초일류기업 삼성전자에서 스물여섯에 스스로 목숨을 버린 故 김주현씨의 투신자살에 대해 심층적인 취재를 요청합니다.

<참고자료 첨부. 1>

2011. 2. 7

 

  위원장 김성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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