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상담
 
작성일 : 08-01-11 11:33
여수인성산업에서 산업재해을 당해서 부당한해고
 글쓴이 : 이광훈
조회 : 5,306  
안녕하심니까 고생이 많으십니다 전 억울하고 억울한사연좀 올려볼려고 합니다 전 2007년 3월27일날 여천공단내 여수인성산업에라는 드럼통제조회사을 입사을 해 매일마다 야간을 밤12시까지 해왔으며 매일마다 여수인성산업에서 드럼통을 쌓고 나르고 차에 2단으로 드럼통을 100개씩실어 공단에 들어가서 드럼통을 2단으로 쌓는 일을 하고잇는데 2007년 8월15일경 여수인성산업에서 드럼통을 2단으로 쌓는도중 오른쪽어깨통증이 오자 박주용 사장님께 어깨가 아프니 병원가서 치료좀 받게해달라며 하소연을 해봤지만 구박과 욕설을 하시면서 장난하지말라며 드럼통쌓는일에 열중하라며 전 홀로계시는 70살되신 어머님을 저가 모시고있는데 여기서 그만두면 누가 벌어서 살아나가야 하는 생각에 눈물을 삼키며 전 드럼통일을 해오다가 진통제을 먹어가며 일을마칠시간까지 일을하고 전 일을 마치고 여수백병원가서 오른쪽어깨에 물이치료을 하며 약을 먹어가면서 출근을 일삼아 오다가 2007년 9월4일날 여수인성산업에서 드럼통을 쌓던중 오른쪽어개에 통증이 심해 박주용사장님께 어깨가 너무 아프니 조퇴을 해달라며 하소연을 해봤지만 거절을 당했고 아픈가운데 전 일을 해야만했고 전 어깨가 심한데 진통제을 먹어 일을 하게되었고 일을 마치고 여수백병원가서 초음파 액스레이을 찍어보니 양어깨염증과 물이찼다는 여수백병원초음파 원장님이 초음파사진을 정형외과 원장실로 사진을 내려보내 원장님이 사진을 보더니 같은말을 하시면서 한달을 입원을 하면된다며 입원을 강행하다가 도저히 어깨가 차도가 없다며 MRi을 찍어보자며 사진을 찍어보니 오른족어깨에 힘줄이 끊어졌다고 보호자한데 사진을 보여주며 힘줄이 끊어진거 보이냐고 하시면서 수술을 하자며 전 2007년 10월12일날 수술을 하여 여수인성산업에다 수술을 했다고 통보을 했고 여수인성산업에서 아무소식도 없었고 여수인성산업에서는 저가 입사한날짜가 2007년 3월27일인데 4월30일로 서류을 조작하여 여수근로복지에 올렸고 2007년 9월4일날 저가 일하다가 쓰러진것을 본사람이 박주용 사장님인데 생전에 모른 이진우라는 사람을 앞세워 못봤다는 서류을 조작하여 올렸으며 2007년 8월16일부터 여수인성산업에 전혀 출근안한걸로 서류을 조작하여 여수근로복지에 올려 전 3개월도 일을 안한걸로 되어 산업재해을 못하도록 해났고 전2007년3월27일입사을 해 4월5월6월7월8월9월4일까지 일을해왔는데 왜 출근을 안했다고하는지 그리고 여수인성산업에서는 이광훈이라는 분은 여수인성산업을 다닌적도 없고 다친적도 본적이 없다며 왜 고용보험  국민연금  의료보험을 들어주었을까여 그리고 전 지금까지 오른족어개을 못쓰고 일도 못하고있어 지금 모시고있는 70실되신 어머님을 모셔야 사는데 지금 우리집담보로 병원비와 수술비 치료비을 탕진하고있어 곳 병매로 넘어간답니다 도와주새여 죽고싶어요 제발 선처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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