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상담
 
작성일 : 13-11-20 14:15
삼성..이런회사
 글쓴이 : 삼성진짜..
조회 : 4,934  
답답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한달전,제손으로 사직서를쓰고나왔습니다
아니//사직서를쓰게하셨습니다
회사이미지에 타격을 줬다는이유입니다
그동안 받아준 대책서 ,사유서도 이유가 충분하지만 저를 위해서 그러신다면서
내손으로 쓰고나가라고하시더군요.
퇴직사유는 개인사정..
저는 입사한지 1년만에 회사에서 안좋은 소문들로 회사에서 ..
쫒겨난겁니다/
삼정엔지니어가 너무 멋있었습니다
연봉제로 바뀌기전에는 건수로 돈을 벌었습니다
그러니깐 여름성수기철이면 한달에 많이 버는 기사분들은 350만원 이상도 가져갓다고들엇습니다
솔직히 돈에 끌렸던건사실입니다
욕심도많고 집에서 2째라 독립적인 부분도많습니다
말짓도많이했구요 ..
친구가 그곳에서 일을 합니다 지점은 다르지만 친구소개로 회사에입사했습니다
사장님께 엔지니어가하고싶디고하자 3개월정도 일단을 일을배워보고 기사코드를 내주겠다며
그동안은 상담사로 일을 하면서 핸드폰을 배우라고 하더라구요 .
들떳습니다.
알바만해봣지 자부심을 가진 직장은 처음이었으니까요 .
처음하고다르게 마음이 어긋나는 부분도 많이 있엇습니다/
술먹고 늦은 날도있엇고 .고객들의 횡포에 속수무책인경우도있었구요.
제가잇던 지점은 팀장님이 따로없었습니다/
지금처럼 확장공사를 하기전이라 좁고 성수기철이면 고객들이 앉아잇을 자리도없어서 고객들이 핸드폰을 맞기고 나가버리기일수였구요..
크레임이라든지 환불건같은건 ..누가담당해서 해줄사람도 없엇습니다.
심지어는 이지역 어느 지점은 환불 담당이라고
무상자재라든지 . 비정도업무 . 저희 쪽이 최고였던걸로알고잇습니다
당연히 voc도 그이상 이었습니다
관리자가따로없었으니 무엇을 상상하던 그이상이엇으니까요.
이런 회사생활들이 반복되고 안되겠다싶었던 사장님이 바라던팀장님앉혀주셨습니다
무거운 분위기 철처한 검사 없던 아침조회 를하고 적응이안됫지만 좋았습니다
거기까지만좋았죠 ..
사장님과 약속한 3개월이훌쩍지낫습니다
그사이 팀장님도 들어오셧고 회사는 자리잡듯 차분해졌구요
그때부터인지 잛모르겠지만 제 불행이 그떄부터였던것같습니다
소문이 돌더군요.
솔직히 이런소문들 익숙합니다.
같이일하는 기사님들사이에서 어떤말들이 오가는지 잘모르겠습니다
한번은 친한기사님이 술을 사준다고 소개팅시켜준다고 끝나고 같이놀자더군요
저는 같은일하는 다른 지점 친구를 불러서 넷이 놀았습니다
그게끝입니다
상대편남자도 맘에 안들엇기도했지만..
그냥그자리가재미없었습니다
그렇게 맥주 5~8병?정도마시고 나와서 각자집을 갔습니다
다음날 출근하자
다른기사람이 그러더군요 왜이렇게 얼굴이 죽을 상이냐고 잠못잣냐고
외박한거아니냐는둥 다른 여러사람잇는 곳에서 그렇게 그케말을하니 ..
더웃긴건 같이 놀았던기사님이 저랑잣다는 말도안되는 얘기를 했더군요 .
어떻게 마무리가잘됬습니다
그후로 제가 멀리해서그런지 소문은 잠잠해졋습니다
그런데 ..
이번소문은 끝도없더군요
그렇게 팀장님도 소문을 듣게되고 ..
일적인부분을 떠라 그런부분으로 상담까지 했습니다
어이가없었습니다
같이일하는 상담상언니는 집은 어느방향으로가냐 집은 어디냐
누구랑 놀았냐 등 그냥 ,,,뭐 밥반참은 멀먹었는지까지 얘기해야될것같았습니다
회사내에 불륜...이란소문이 ,...
절그만두게했습니다.
그기사님에게는 아무말도하지않더군요
오로지저였습니다
어느날
비난도 이상한시선도 무시했지만 ..아무것도 하지않은 두사람이 회사를그만뒀습니다.
징계위원회를 소집할꺼라고하더군요 인사과에보고해서 그만두게하겠다고 ,,
그게 회사에대한 저의정이 마지막이었습니다
저랑 소문났던기사님은 어자피 다른 일을 찾는 중이엇다고 그만두었지만..
저는 그럴수가없었습니다..
그회사를 계속다닐줄만 알고 대출을 받아 집을 얻어 나왓고 ..
방값에대출금에 일해서 월급만 받는다면 아무문제가없었으니까요 ,,
그런데..
저는 나가라고 하더니 그기사님은 잡더라구요
기사는 입사해서 수리하기까지 시간이 꽤걸립니다
상담사는 길면 한달정도 잡으면 접수하는건 문제도아니니까요 ..

펑펑울었습니다
없는소문에 ..퇴사까지라니 ..
사직서를 쓰던날 ..팀장님 앞에서 울엇습니다.
찬찬히 이름을쓰고 .사유를 써야는데  개인사정이라고 쓰라고하더군요
이회사에서 짤려서나가면 다른회사를 들어갈수없다고하더군요.
그러니깐 개인사정이라고쓰라고 ,,
그렇게쓰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일을 그만두고나오니 앞이깜깜하더군요..
당장일을 시작할수도 알바로 몇푼을 벌어도 당장 앞가림이 힘들었습니다 ..
여기저기 알아보던중 실업급여라는 제도를 알게되었습니다'
그런게 참 웃기게도 사유에서 조건이 맞지않았습니다
개인사정 ,.,,
이게 마지막 제희망을 무참이 ..
여기저기 전화로 알아봤습니다.
일단을 히사랑 조율을 해서 그런부분은 수정을 할수있다고
회사쪽에서 사유를 수정만해주면 급여를 받을 수있다고 ,,
전화했습니다..사정을 애기했습니다..
이제와서 왜이러냐는 말뿐이엇습니다
어디까지나 제가결정한거기때문에 어떻게해줄수없다 ,,
이말뿐...알아는보겠다 전화주겠다
이말뿐이었습니다
하루가지나도 연락이없더군요 ,,
저는 화나는게 그부분입니다..
저에게 충분한 설명도 없이 ..널위한거라며 ,,
전 그만두고 싶지않았습니다 ..
벌려논 일이잇으니 ..어떻게든 회사에서 힘들어도 참으려고했습니다
조금만 지각해도 다른 직원들은 말한마디로 끝나지만 .저는 사유서를 썻습니다 .
뭘해도 다른사람과다르게 대책서를 썻습니다 .
뒷돈챙기는 분들 감싸주면서 . 정말 한품이아쉬워서 ,좀만 참으면 기사될수있을꺼라는 기대감에 힘들어도 참는 전 ,,, 뭘하든 ...대책서를 썻습니다 .
쌓이면 퇴사사유가되니까요 ,,
언젠가  팀장님이 절불러 그랬습니다 ,
자기가 마음만 먹으면 지금있는 기사들 다짤라버릴수있다고
다짤라버리고 신입들만 대리고 일하고 싶다고
가능할까했는데 ..
가능하더군요  팀장님 오신후로 많은 기사들이 그만뒀습니다.
이해가안갑니다..'
제가회사에 돈을 요구 하는것이 아닙니다 ..
정부에서 지원해주는 돈을 받아 생계를 이어가겠다는 겁니다 ..
그냥 사유만 변경해주명되는 일을 ...자기들이 필요할대 불러서쓰고 ..
이제와서 나가라니요 ,,,
답답하고 황당합니다.
삼성..직원들 이런 대접받습니다 .
연봉제로 윗사람들은 돈을 더챙길지모르지만 ..
사원들은 피가마른다고하더군요 ,,
얼마전에 외근기사님 ,,,돌아가신 기사 ,,,보았습니다 ,,
꿈도희망도 그들은 중요한게 아닙니다 .
그냥 필요할때 잠깐 일원일뿐...
마음만 먹으면 퇴사가가능한 이런 회사 ....
앞날이 캄캄합니다 ...
이제어떻게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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