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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9-13 00:02
삼성재벌은 삼성중공업 이영춘상무를 징계해고 하라!
 글쓴이 : 삼성일반노조 [없음]
조회 : 8,323  
   삼성재벌은 삼성중공업 이영춘상무를 징계해고하라!!.hwp (15.5K) [48] DATE : 2013-09-13 01:43:34

삼성재벌은 삼성중공업 이영춘상무를 징계해고 하라!

삼성재벌의 기업윤리 짓밟은 임원에게 명예로운 퇴직은 기만이다!

삼성자본이 말하는 기업윤리는 임원의 부도덕성을 은폐하는 것인가 !

삼성중공업 이영춘 인사팀장은 13차 직장주택조합 부지에 17억 상당하는 부인 명의의 땅이 포함된다는 사실을 이용하여 11억은 현금으로 받고 나머지 6억원에 상당하는 땅값은 34평 아파트 한 채와 50평 상가를 분양받는 것으로 기산종합건설주식회사와 주택조합장(양*식)을 연대보증인으로 하는 이면합의서(이행합의각서)를 작성하였다.

건설사와 이면 합의 사실이 검찰에 투서가 들어가고 검찰은 삼성미래전략실에 알려줘 삼성그룹 감사실에서 직접 삼성중공업 감사실에 지시를 내려 그 동안 조사한 결과, 삼성중공업 이영춘 인사팀장은 지위를 이용하여 개인의 이익을 위해 치부를 한 부도덕한 행실 등이 드러나자, 올 연말 임원 인사이동때 명예퇴직을 시킨다는 소문이 있다,

또한 이영춘상무 본인도 2013년 올해가 마지막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한다.

삼성자본이 말하는 기업윤리는 임원의 부도덕성을 은폐하는 것인가 !

삼성의 기업윤리를 짓밟고 사익을 챙기려 한 이영춘상무는 명예스런 퇴직을 하는 반면, 삼성중공업 현장노동자들은 감사에 조그만한 꼬투리가 잡혀도 징계해고를 당하고 있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삼성중공업일반노조 위원장인 김경습해고자를 비롯한 많은 노동자들이 구조조정을 빙자한 감사라는 명목 하에 말도 안 되는 꼬투리를 잡혀 부당하게 징계해고 되는 등, 노동자의 생존권을 박탈한 장본인이 바로 이영춘 인사팀장이다. 그래서 김경습씨는 부당한 해고에 맞서 자신과 가족의 명예를 위해 삼성중공업 정문에서 7개월이 넘도록 온갖 수모를 감수하며 복직투쟁을 전개하고 있다.

삼성중공업 임원 중 누구보다도 청렴해야 할 인사팀장이, 직장주택조합원 자격이 없으면서도 직원아파트를 짓는 현장에 부인 명의의 땅이 있다 하여 이를 이용, 미리 목 좋은 자리를 선점하고 합의서에 서명한 행위는 삼성자본의 기업윤리를 짓밟는 행위이고 삼성중공업 노동자들을 배신하는 반사회적인 범죄행위가 아닐 수 없다.

노동자는 징계해고하고

임원은 명예로운 퇴직을 보장하는 것이 삼성식의 기업윤리 경영인가!

최근 삼성전자 모임원은 강원도에 놀러가 선물로 고구마 한 박스를 받은 것이 기업윤리에 어긋난다며 직위가 해제되었다는 소문도 있는데, 삼성중공업은 감사에서 고구마 한 박스 이상의 기업윤리를 벗어난 행위를 한 인사팀장에게 징계해임은 고사하고 명예로운 퇴직으로 정리한다면, 아무도 삼성재벌이 강조하는 기업윤리의 진정성을 믿지 않을 것이다.

19884.16 노동자 총파업투쟁을 탄압한 이영춘 상무

이영춘상무는 1987년 인사노무 관리를 맡으면서 1988년 삼성중공업노동자들의 민주노조 건설을 앞장서서 탄압해 온 인사관리자의 한 명으로, 삼성족벌의 무노조 경영을 유지하기 위해 노동자의 기본적인 권리를 짓밟고 노동자협의회를 관리통제하며 자신의 출세의 도구로 악용해 온 관리자로 알려져 있다.

201211월 삼성중공업 노동자협의회 위원장 선거는 인사과 계파선거!

201211월 삼성중공업 노동자협의회 위원장 선거에서 이영춘상무는 지금의 이영준위원장을 공공연하게 도와 당선시켰다는 소문이 있고, 지금의 노동자협의회를 이용하여 노무관리를 잘한다는 인정을 받아 전무승진을 원했다고 한다. 그래서 2012년 노동자협의회 선거는 노동자의 대표를 뽑는 선거가 아닌 인사과 계파선거라고, 알만한 현장노동자들은 냉소와 비웃음을 보내고 있다.

이러한 반노동 반윤리적인 부도덕한 이영춘 인사팀장을 즉각 징계 해임하라!

삼성그룹감사실과 삼성중공업 감사실에서, 이영춘상무가 인사팀장이라는 지위를 이용하여 사적인 이익을 도모하려는 것이 사실로 확인되었다면, 이영춘상무는 명예로운 퇴직이 아니라 징계해고시켜 삼성의 기업윤리의 진정성을 보여야 할 것이다.

삼성중공업 노동자들이 분노한다. 이영춘 상무를 징계해고하라!

오죽했으면 삼성족벌 이건희는 삼성전계열사에 부정부패가 만연되어 있다고 자기가 직접 손을 보겠다고까지 했겠는가. 그래서 재벌 총수의 의지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강조되고 기업윤리를 강조하고 있지만 이건희야 말로 삼성재벌의 온갖 불법비리의 원흉이 아닌가!

아무리 기업윤리를 강조하고 교육을 한다 해도, 감사에서 문제로 드러난 임원에 대해 쉬쉬하며 숨긴다해도, 사실이 드러나 알려지게 되면 어느 국민, 삼성임직원 어느 누가 삼성자본의 기업윤리에 순응할 것인가.

삼성재벌과 삼성중공업은 기업윤리 차원에서, 이영춘상무가 인사팀장이라는 지위를 이용하고 남용하여 사적 이익을 도모하려 한 사실 등에 대해 그 부도덕한 행위를 공개하고 즉시 징계위원회를 열어 엄중 처벌하라.


김경습 13-09-13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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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내에서 쉬쉬하며 소문으로만 무성하더니 정말 이게 사실이란 말입니까?
저는 지금 엄청난 충격에 빠져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며..."똥묻은 놈이 겨묻은 놈"을 나무라도 되는겁니까?
남이하면 불륜이고 내가 하면 로맨스인가요?

삼성중공업 부당해고자 김경습 드림
김선수 13-09-13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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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들은 5만원짜리 상품권만 받아도 권고사직 당하고 인사팀장은
부동산 다운계약서에 사원들의 피땀으로 일군 13차 직장주택조합내 상가/아파트를
이면계약 했는데 무죄? 그리고 조합장은 무슨 댓가로 조합장 인감을 찍을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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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리는 소문에 제2의 김용철 사건으로 번질까봐 쉽게 자르지 못한다는 흉흉한 소문이
야드에 돌고 있답니다.........................
김경습 13-09-13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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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과 2012년 조선소 초호황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삼성중공업 자본가들은 수많은 사무실관리자들 및 현장노동자들은 특별감사하는 이유로 감사실에 불러 올렸습니다.

털어서 먼지 않나는 사람 없듯이 10년 전에 있었던 일까지 징계사유를 만들어 삼성중공업의 자본가들은 정리해고라는 잔인한 칼질을 시작하였습니다.
칼질의 대상은 현장노동자들만이 아니라 회사를 위해 죽기살기로 충성했던 수많은 사무실 관리자들도 포함이였습니다.

제가 잘 아는 관리자(차장)한분은 15년 지기 친구였던 업체 대표와 골프를 한번 첬다는 이유로 권고사직을 시켰습니다.

권고사직을 종용을 받고 해고가 되어도 법위에 굴림하는 거대삼성의 자본과 싸워서 이길수 없다는 것을 잘 알기에 삼성중공업 노동자들은 울면서 회사를 떠나야만 했습니다.

도데체 누구를 위한 권고사직이며 누구를 위한 정리해고란 말입니까?
민초 13-09-13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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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자 전원 복직 시키자!!!!!!!!!!!!!!!!!!!!!!!!!!!!!!!!!!!!!!!!!!!!!!!!!!!!!!!!!!!!!!

해고자 전원 복직 시키자!!!!!!!!!!!!!!!!!!!!!!!!!!!!!!!!!!!!!!!!!!!!!!!!!!!!!!!!!!!!!!

해고자 전원 복직 시키자!!!!!!!!!!!!!!!!!!!!!!!!!!!!!!!!!!!!!!!!!!!!!!!!!!!!!!!!!!!!!!
삼성일반노조 13-09-13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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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노동자들이 일고 있다시피,

이번 13차 직장주택조합은 12차 주택조합이  사원들이 자율적으로 운영하다

조합장이 비리혐의로 구속되어 10년만에 이제야 아파트를 짓는 것입니다.

그 이후 회사에서는 부정을 막는다는 명분으로  직장주택조합에서 땅사는 부분,

건설사 선정부분 등 일정부분을 회사에서 간섭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영춘상무는 인사팀장이라는 지위를 악용하여 아파트선정부지 내에 있는

부인명의의 땅을 이용하여 개인의 사적이익을 도모하려다 들통난 것이 아닌가 합니다.
도크짱 13-09-13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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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12차 조합 운영위원 및 13차 설립시에도 인사팀장이 노골적으로
다나까 부지가(현재 13차 부지)  좋다면서 회유한 사실을 소문으로 들었습니다
사원 13-09-13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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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땅 자기가 파는데 무슨 문제가 되는지 모르겠네요?
용접맨 13-09-13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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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이 하면 로맨스///////////////
사원이 하면 불륜/////////////////
     
김경습 13-09-13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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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접맨 님의 댓글을 읽고 배를 잡고 한참동안 웃었습니다^^
모처럼만에 많이 웃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거제인 13-09-13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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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토지는 최초 13차주택조합아파트부지로 계획하였던 부지 였으나, 주택법상 편입할 수 없는 부지라 시행대행사는 이건 토지를 제외하게 되었고, 현재 진행하고있는  13차주택조합아파트부지에서 제외되었다고 합니다.
     
삼성일반노조 13-09-13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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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계약금만 챙겼다는 것이라나요.

그 계약금도 부도덕한 방법으로 치부한 결과이니

직장주택조합에 돌려주어야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노동자 13-09-1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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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팀장을 하면서 노동자협의회를 관리하면서 얼마나 많은 회사의 치부를 알고 있을까요.

삼성중공업은 회사의 비리가 밖으로 드러날까봐 해고시킬 수 없는 모양입니다.

힘없는 현장노동자들은 작은 실수만 해도 감사를 통해서 퇴사시키고 징계해고하면서

인사팀장을 명예퇴직시킨다니, 삼성중공업 노동자들을 바보로 아는 모양입니다. ㅋ~
이럴수가 &#… 13-09-13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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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정말 믿을사람 없네요
지나가다가 13-09-13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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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노동자는 바보마자요.말로만 투쟁이지.
코메디 13-09-13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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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차서  말이  안 나오네요
쇠까리맨 13-09-14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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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소 노동자들 쇳가루 마셔가면서 목숨하고 맞바꾼돈으로 주택조합
짓는데 아무리 자기 부인의 땅이 있다고 해서 삼성의 인사팀장이 이면합의까지 해가며 자기의 이익을 챙겼다는 사실에 경악을 금치 못하겠다.
내 땅 내가 파는데 그게 무슨잘못이냐고 억울해할지 모르지만
그 땅이 조선소 노동자들이 피땀흘려 번돈으로 집한채 싸게 마련해볼라고 만든 주택조합이기 때문에 문제다.진정 자기자신이 삼성조선소 사원들을 위하고 삼성윤리경영을 따른다면 현금그대로 다받고 다운계약서 없이 양도소득세 정확히 납부하여야 할것이다.
김경습 13-09-14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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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자본가들은 힘없는 우리 삼성중공업 사원들의 도덕성을 운운하며 징계,해고를 자행하기 전에 어느누구보다도 청렴해야 할 삼성중공업 임원들의 도덕성 재검토가 우선되어야 하지 않겠냐는 생각이다.

명절을 다녀온후 삼성중공업 일반노동조합에서는 삼성중공업 정문,후문,A단지 입구를 순회하며 밝혀진 사실과 제보를 바탕으로 부도적인 삼성중공업 임원 퇴진 운동을 전개해 나갈것입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13-09-14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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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차만 그렇나요. 그리고 관련자가 과연 이상무 혼자일까?
카더라 소식에 총무/인사 간부들..사원 관례로 대대손손 역대 조합..그러니
사원들 피를 빨았죠. 추적60분,2580,그리고 국무총리 산하 신문고/한겨례
더나아가 해외 토픽감이니 여기서만 조잘거리면 안되지요.
민중의 메아리가 얼마나 힘있는가를 이번 계기를 토대로 보여줘야 될것입니다.
혹, 삼성에 근무하는 지원분들은 회사의 나의 개인 가정사나,고충을
절대 이야기 마시길 바랍니다. 항상 업데이트 하고 있서니.. 아메리카나/유럽처럼
킬러나,총기소지 가능했다면 대한민국 벌써 무법천지가 되었을듯. 절대 믿지 마세요.절대
삼성노동자 13-09-16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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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 알고싶은 삼성노동자 중 한명입니다
위 토지계약서 중 지번을 공개할수 있나요?
삼성일반노조 13-09-17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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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진실규명을 하자는데 공개 못할 이유가 없지요.

경남 거제시 연초면 연사리 1373-107 (1793제곱미터)

철저히 진실을 규명하여 더 이상 삼성중공업노동자들이 쇠밥을 먹으며 그 나마
내집마련을 하려는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합시다.

인사팀장 등이 회사의 지위를 이용하여 사적인 재산치부를 하려는 것은
명백한 지위남용이고 부도덕한 행위며 삼성의 기업윤리에 반하는 징계 해고의 대상입니다.

삼성중공업 노동자협의회와 각 현장조직에서 적극나서야 합니다.

이영춘인사팀장 상무는 삼성자본이 금하는,학연 지연 등을 이용하여 사조직을 만들어 자신의
출세를 위해 삼성중공업노동자협의회를 주무르고 노동자의 기본적인 권리를 짓밟아 왔고
감사를 빙자한 신구조조정으로 노동자들의 생존권을 부당하게 박탈한 악날한 관리자입니다.
김사원 13-09-23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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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도덕성 교육 성교육 등을 합니다
말만 도덕성 부르짖고
사원들 에게만 엄격히 적용됩니다
회사에 과잉 충성하는 임원 및 간부는
예외입니다
완전 개판이나 마찬가지...
삼성!  대단합니다
삼성일반노조 김위원장과 함께
민주노조 건설해야됩니다
노조를 통해 사원들의 불이익을 막고
사원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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