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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4-12-24 04:30
삼성생명 정리해고자 윤진열, 이명숙에게 경고한다.
 글쓴이 : 김 성환 [211.♡.99.119]
조회 : 1,909  
[삼성노동자들의 새로운 투쟁의 기풍과 하나 됨을 위하여...,]

지난 12/23 삼성생명 정리해고자윤진열, 이명숙에게 보내는 "공개질의서"
를 삼성일반노조, 전해투, 부양해복투, 삼성sdi 송수근 홈 페이지,  삼성생명해복투 게시판에 공개 하였습니다 .
상기 사이트에 글을 게시한 이유는 본인을 매도한 사건에 연관 있는 사이트이기 때문에 실었던 것입니다.

ㅇ그러자 하루도 지나지 않아 삼성생명해복투 게시판에는 "공개질의서"에 대한 일언반구의 반응도 없이 삭제되었습니다.
ㅇ송수근 게시판에는 삭제되어 박미경씨에게 확인하니 삼성놈들 볼까 부끄러워 삭제하였다는 답을 하였습니다.

ㅇ맞는 말입니다 ? 부끄러운 일입니다, 그러나 삼성재벌은 말할 것도 없이 삼성본관에 경비서는  놈들도  이미 알고 있는 부끄러운 사실이 되어버렸다는 것입니다.

ㅇ심지어 11/17 울산재판에서는 검사까지 "재판내용과는 상관없는 질문을 한다면서  그부끄러운 사실을 본인에게 물어 봅디다"

ㅇ<현장모임의 노동자들도 누구에게 들었는지 누가 누가 김위원장 본인을 욕하더라는 이야기를 수시로 듣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본인은 모른척 하였고 그냥 내버려두라고까지 하였습니다.

***즉 이제는 김위원장 본인을 매도하는 이야기는 삼성투쟁의 공적인 관심이 이미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누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간에...,

***본인은 이 부끄러운 사실이 숨긴다고 숨겨지거나 침묵한다고 누가 알아준다거나  스스로는 결코 해결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한심하게도 3년이 경과 하면서지금에야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결자해자 차원에서 삼성생명해복투에 다시 글을 올리고 "삭제하지말라" 했습니다 ,그리고 본노조 홈 페이지 각 추천사이트에 공개질의서를 게시하였습니다.(그러나 또 삭제하겠지요)

***본인은 "한 풀이"를 하자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 지난 3년동안 당 할대로 매도 당 했습니다 그러나  본인을 짓 밟아서 삼성재벌과의 투쟁 속에  투쟁 당사자들의 문제가 올바로 해결되고 노조건설을 가져오기만 한다면 그까짓 욕좀 얻어 먹고 매도 당하면 어떻겠습니까?>

이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조승연교수와 우스면서 한말입니다만...,

***그러나 삼성생명해복투 아니 삼성해복투 이름으로 삼성재벌을 향한 투쟁은 실종 된지 오래 됩니다. 계열사 개별해고자들의 싸움만이 있을 뿐입니다!!!

ㅇ한달 전에 수원 권선 철대위에 일이 있어 방문하였더니 삼성생명해고자들의 싸움은 이미 돈으로 정리된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수개월동안 삼성생명해고자들의 발길은 끈어지고 투쟁차량이 방치되고 프랭카드는 낡고 찟어져 바람에 흔들리고 있었습니다.

***참으로 만감이 교차하였습니다.

<지금은 비록 조직이 다르더라도 과거에는 본인이 삼성해복투의장으로 같이 투쟁하였다는 생각에 참으로 만감이 교차하였습니다!!!>

ㅇ12/18 김위원장을 매도한 삼성생명 정리해고자 대구 이명숙은 지금은 모회사에서 생활설계사인가를 하고 있다는 소문을 전해듣고 있습니다.
윤진열이도 생활전선에 있기는 마찬가지라는 소문도 들었습니다.

*오랜 투쟁기간 동안 집안경제의 피폐함그리고 이를 위한 경제활동 역시 중요합니다 , 이해합니다 그러나 맺고 끈는 것이 있어야 하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삼성생명조직원들의 삼성재벌과 삼성생명을 상대로 한 오랜 시간의 투쟁은 삼성노동자들의 투쟁역사에 한 획을 그은 가치 있는 싸움이였습니다.

<<<지금도 본인은 잊지못하는 생생한 기억이 있습니다>>>

2000년초 이건희회장의 어머니가 돌아가신 날 진눈깨비가 내리고 있었지만 삼성생명조직원들이 고사리 같은 주먹을 쥐고 구호를 외치고 발을 동동 거리면서 오전부터 오후까지 삼삼성본관 길 건너편 에서 집회하고 중앙일보사까지 행진하고 집회하던 모습은 결코 잊을 수가 없습니다.

***본인은 이제라도 진실을 밝히고자 합니다.

<<<삼성재벌과의 조직건설 투쟁에서 많은 노동자들이 노조건설의 의지를 탄압과 돈으로 회유되어 투쟁의 전선에서 이탈하였고 이는 삼성재벌의 악 선전에 의해 재차 매도되었습니다.

*일부 노동단체 상근자들 역시 노조건설 과정 속에 삼성노동자들의 좌절을 배신으로 치부하는 경향 속에 실망하여 삼성노동자들의 어떠한 싸움도 운동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고 도와주려 하지 않고 개인적인 정서와 경험을 기준으로 상담하러 온 삼성노동자들을 그냥 돌려보내고 있다는 양 당사자들의 이야기를 최근에 듣고 있습니다 .

*삼성재벌을 상대로 투쟁하는 소위 동지라는 관계 내에서도 본인 뿐만이 아니라 무차별식으로 아니면 말고 식의  유언비어와 음모적인 매도가 난무하고 있는 것 역시 사실입니다.
그러다보니 똥이고 된장이고 구별이 없고 보안의식도 희박하고 문제를 해결하느니 보다 합리화 시키고 있습니다. 삼성 놈들이 어떤 놈들인데 무엇을 모르고 있겠는가? 다알고 있으니 괜히 서로 의심하지 말자고 성인군자 같은 말을 하고 있습니다.>>>
 
***삼성재벌이 무엇이든지 알고 있는 절대권력 삼성재벌을 우리 스스로 신격화 시키면서 무슨 싸움을 제대로 준비하고 싸울 수 있겠습니까!!!.
***도와 주려는 주변 동료들이 헷갈립니다. 참 기가막힌 현실입니다.
***이래서는 거대자본 삼성재벌과의 싸움이 되지 않습니다!!!

@@@삼성재벌을 상대로 싸우는 동지들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삼성노동자들의 조직건설의 새로운 기풍과 원칙이 세워져야 합니다.

<<<삼성노동자들이 하나 됨을 위한 사전정지 작업차원에서라도 삼성노동자들의 투쟁을 바라보고 있는 주위 동지들의 시각교정을 위해서라도 본인에 대한 매도의 실체와 진실을 법을 통해서라도 밝히고자 하는 것입니다.>>>


삼성애니스노… 04-12-26 21:22
 220.♡.161.173 답변 삭제  
  우리는 하나가 돼야하고 그리고 진실해야 합니다. 열심히 투쟁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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