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조합원게시판
 
작성일 : 04-12-23 02:46
삼성생명 정리해고자 이명숙에게 보내는 공개질의서
 글쓴이 : 삼성일반노조 [61.♡.249.132]
조회 : 1,433  
* 12/18  삼성생명 정리해고자  이명숙이 하는 말이...,

첫째. 김성환위원장이 여자와 바닷가에서 다리을 올리고 있더라.

 둘째. 해복투 공금을 유용했더라(2천만원)
            나중에 통장잔고 확인결과 없더라는 말을 하였고

쎗째. 아줌마가 여자와 하는것을 보았는냐는 오세현위원장의 질문에...,

*그정도면 되는것 않니냐.  여러 사람이 그런것을 보았다고 증언하였고  이런 문제점으로
해복투위원장에서 김위원장이 제명을 했다고 주장하자.

 @오세현위원장은 이런 말에 대하여..,

 ㅇ아줌마 오늘이야기는 듣지않는것으로 할테니까?
두번  다시 다른데 가서  이야기 하지말라.

 ㅇ 삼성이 알면은 얼마나 좋아하겠는냐.
  삼성의 조직와해을 아줌마와 같이 하는것을 여러사람의 증언으로
  나는듣고 나는 직접보았다.

 ㅇ나는 삼성생명 해복투가 유명무실한 이유를 알것같다.
 한번 조직이 와해되면 두번다시 복귀되지않는다.

* 이명숙이가 김위원장은 업무처리에서 자기중심주의 언론의 조명만
    받을려고 하고 문제해결에는 뒷 전이다라고 하자

@오위원장은  나는그렇게 알고 있지 않다며 아줌마가 무엇을 잘모르고
  하는것같다.
  이번 삼성의 국정감사도 김위원장이 처리했다라고 응답하였다한다.
등등...,
----------------------------------------------------------------------------------

<<< 본인은 12/21 삼성sdi 강재민씨를 위한 금속노조삼성재벌 규탄 집회 후 뒷풀이 자리에서 수원 민주노총 경기본부 이삼노대외협력국장에게 묘한 질문을 받았다 .
직접적인 질문을 하지는 않았지만 울산주점에서 김위원장에 대한 안좋은 이야기를 듣고서 본인에게 확인하고자 하는 것 같았다, 그러나 본인이 무슨 내용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더 이상 이야기의 진전은 될 수 없었 고 차후에 맨 정신으로 다시 이야기하기로 하였다.

덧붙여 이삼노 국장은 본인 이 진실을 밝히겠다는 말도 덧붙였다.

<이후에 삼성전자 애니스위원장이 말하길 김위원장에게 하도 말같지 않아서 일부러 이야기를 하지 않은 것이 있다며 이국장이 왜? 그런 질문을 하였는지 12/18주점에서 삼성생명 정리해고자 대구 이명숙이 한 이야기를 설명해주었던 내용>이 상기와 같은 내용이다.>>>
-----------------------------------------------------------------------------------

@2002년 5월 나는 삼성해복투 의장(2002년 6월 5일사임)이였다.

ㅇ당시 왜? 내가 삼성생명 정리해고자 윤진열, 이명숙등 몇 사람에 의해 철저하게 "사회적으로 정치적"으로 매도 당해야 하는지!

ㅇ왜? 나를 믿고 같이 싸운 동지들이 왜 나와 투쟁을 한다는 이유 때문에
삼성해복투에서 쫓겨나와야  했는지!

아직도 저는 진실을 모르겠다.

아니 알면서도 스스로 부정하는지도 모른다.

ㅇ이에 분노하여 진실을 밝히고자 처음에는 생각하고 동료들과 논의하였으나 우리끼리  너잘났다 싸워보았자 좋아 할 놈들은 삼성재벌이 아닌가 나 혼자 욕먹고 말자고 애써 왜면하면서 나름대로 삼성재벌을 상대로 싸우고 조직건설을 위해 노력하여 왔습니다.

ㅇ그러자 그들은 본인이 지은 죄가 있으니 "아무말하지 못한다고 오히려 자신들의 부도덕한 비열한 작태를 합리화" 시키고 소위 "운동권 동지라고 하였던 동지"들은 "본인에게 사실을 확인하기 전에 이미 저를 파렴치한 인간으로 기정사실"하였다.

 이것이 당시 본인이 겪은 현실이다.
이 와중에 그 동안 없었던 수염과 머리털에 힌털이 나기 시작하더군요.

이번 울산주점에서 또 다시 이명숙이 본인을 매도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더 이상 침묵하고 있는 것은 동지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고 본인을 믿고 조직건설을 하고자하는 삼성노동자들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진실을 밝히자고 결심하였다.
02년처럼 침묵한다고 결코 해결될 일이 아니라는 것을 이제야 알았다...,

***2002년 당시 본인에 대한 매도의 글은 웬만한 운동권 홈 페이지를 장식하였다.(그렇게 본인이 운동권에 주요인물이였는지 몰랐다)

삼성생명해복투가 아직도 존재하고 활동하는지 확인 할수는 없으나 삼성생명해복투 윤진열과 대구이명숙에게 다음내용을 공개질의 한다.

                                                    [질의 내용]

1. 2000만원 공금횡령을 하였다고 김위원장을 매도하는데 경찰에 왜? 고발을 하지 않고 02년부터 04년까지  매도만 계속하고 있는지 ?(01년 전해투에서도 공금횡령 사건이 있었는데 당시 총무국장을 고발조치하였다)

2. 김성환위원장이 여자와 바닷가에서 다리을 올리는 것을  여러 사람이 그런것을 보았다고 여러 사람이 있는자리에서 증언 했다는데 그것이 무슨 뜻으로 말한 내용인지?
또한 보았다는 그 사람들이 무엇을 보았고 ,누구인지 공개할수 있는지 ? (당시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에 다수의 삼성생명, 삼성sdi 해고자들과 같이 한 자리였음)

3. 이명숙과 삼성생명 해복투 , 삼성sdi 해고자 등이 김위원장을 상기와 같은 이유로  2002년 간부들이 김위원장을 제명하였다고 하는데 무슨 근거로 스스로02년  6/5 의장사임을 했음에도 제명하였다고 주장하고 있는지?

4. 삼성재벌은 현재 진행 중인 본인의 재판과정에서도 검사가  이명숙이 김위원장을 매도하는 내용과 같은 질문을 하였고 삼성재벌 역시 이명숙이 김위원장을 매도하는 동일한 내용으로 김위원장을 매도하고 있는데  삼성생명해복투와 이명숙은 이러한 사실에 대해  어떠한 생각을 하고 있는지?

5. 02년 8월 수원대학교에서 전철연, 노동자 힘, 학생등과 같이 투쟁 관련회의를 시작하기 전에 김위원장과 어울린다는 이유로 윤진열은 삼성sdi 박경렬에게 삼성해복투 탈퇴를 강요하여 탈퇴서를 받고 왜? 제 단체사람들이 모여 있는자리에서는 박경렬 본인이 스스로 탈퇴하였다고 윤진열이는  거짓말을 하였는지?(이후 수원지역의 연대투쟁은 거의 전무하였다)

6. 상기 당일 그 자리에서 윤진열이는 본인이 이천전기에 있을 때도 상기와 같은 파렴치한 범죄전력이 있음을 당시 이천전기에 같이 근무하였던 동료를 통해 들었다며 김위원장을 욕보이고 회의자리에서 내쫓았는데 그 동료가 누구이고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인지 ?

7. 그리고 02년 5월 삼성해복투 투쟁기금을 위한울산  일일주점을 통해 조성 된 기금은 당시 의장이였던 김위원장은 구속 중인 송수근의 재판비용 200만원과 삼성중공업 이재용해고자의 시의원 출마 격려금 50만원 그리고 송수근 석방투쟁을 위해 부양해복투 연대 하면서 울산언양을 일주일에 한번씩 박경렬, 심삼환 과 본인 3인이 연대하여 4차례 투쟁기금 100만원정도 사용 한것과 출장비등이 본인이 쓴 경비의 전부이다.

이후 02년 6월 5일 의장사임하고 동년6/19  대전회의에서 울산주점 관련보고를 하여 통과 되었고  즉시  현금카드를 반납하였다.(통장은 이미 윤진열이가 당시 삼성생명 부산대표에게서 회수하였다)

이후 삼성해복투차원에서의 송수근 구속에 항의를 위한 삼성해복투 차원의 언양투쟁이 없었는데 그렇다면 주점을 통해 조성 된 투쟁기금의 사용처를 공개할 수 있는지?

8. 왜? "삼성재벌 노동자 탄압 백서"가 나오자 김위원장을 매도하는 것도 모자라 "민주노총을 통해 판매를 못하도록 공문을 발송"하는 등의 극렬한 방해를 하였는지?

9. 이명숙은 무엇을 목적으로 지금도 본인을 매도하는 목적이 무엇인가?

우선 상기  질문에삼성생명 정리해고자 윤진열과 이명숙의 답변을 바란다.
-----------------------------------------------------------------------------------

@@@본인은 삼성생명 정리해고자들의 문제가 해결이 되면  본인을 매도하였던 삼성생명해복투 일부간부들과 삼성sdi해고자등에 대해 법을 통해 그 책임을 묻고 진실을 밝히고자 생각하고 있음을 일부 동료들에게 밝힌바 있었다.
그러나 04년 12월 18일까지도  이 명숙은 무슨 목적을 숨기고 있는지는 모르지만 "아니면 말고식"의 본인에 대한 매도는 그 정도를 벗어난 것으로 더 이상 침묵하고 좌시 할 수없다는 판단을 내렸다.

<비록 늦고 이러한 내부문제가 공개화 한다는 것이 썩 내키지 않고 부끄러운 일인지 알고 있지만 침묵하고 피해 갈수 만 없는 것 같다.
이게 어찌 김성환 개인의 문제냐는 질책에 동의합니다.
동지들의 이해와 질책을 바라고 감수하겠습니다.>

***또한 이번 울산 주점자리에서 자신들과 뜻이 맞지 않는다해서 인지는 몰라도 타계열사 동지들이 같은 회사 동료를 회사 프락치다라는 식의 무책임한 이야기도 있었다는 이야기를 전해듣고 가슴이 참으로 답답하였습니다.

이러한 근거도 없이 책임 질수도 없는 비겁한 이야기는 그만합시다.
사실이라면 공개규탄하여 기풍을 잡을 일이지 숨길 일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게 삼성노동자들은 어리석지 않습니다!!!



 
   
 

produced by
WORKERS
인천시 서구 가좌동 고래울로 23-8(101호) 전화 032-572-7836. 팩스 032-571-7830.
H.P.: 010-6328-7836. 후원계좌: 국민은행 406201-01-041294 예금주 김성환예금주 김성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