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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4-07-15 17:11
김위원장 매도 글 모음
 글쓴이 : 삼성일반노조 [221.♡.255.26]
조회 : 2,379  
<<<위치추적 관련  MBC2580 방영과 7/13 기자회견 그리고 김위원장
이 삼성재벌 이 건희총수 등 관계자를 고소 하면서 각 홈페이지에
올라 온 김위원장에 대한 매도의 글을 모아 보았습니다.>>>

*김성환과 엮이면 곤란할텐데
파수꾼  2004-07-15 16:41:57, H : 7, V : 0
 
김성환이라...
그 사람 내 기억으로는 작년인가에
문제가 있는 사람이라고 평판이 났던 그 사람 아닌가?
노동운동 한답시고 공급횡령하고 도망치고
남의 부인하고 불륜까지 저질렀던 사람으로 기억되는데
요즘 언론에 이름이 나오길래 뭔가 했더니만
삼성과 관련된 문제에 끼여들고 있네.
이런 요상한 인물에 민노총이나 참여연대 같은
단체들이 달려들어서 호응하고 있는데...
조심해야 접근해야지 나중에 먹물 튈지 모르니까.

                                                                          (민주노총자유게시판)
 
*번호 : 12738
글쓴날 : 2004-07-14 17:13:25 
글쓴이 : 최현수 조회 : 60 
제목: 이거 자작극일지도 모르는뎅~


삼성노동자 휴대폰 감시진상규명 촉구 기자회견에
참여연대와 민노총도 가세했네.
근데 삼성일반노조 위원장이라는 김성환이란 사람은 조심해야 할걸~
이천전기 댕길 때 노조운동 함께하던 동료 아내를 건드리다가
경비원한테 걸려서리 도주한 경력도 있고,
여러 기업들의 노조설립 도와준다고 접근해서
공금도 많이 빼 먹은 놈이다.
해복투 내에서도 그짓거리 하다 쫓겨났었다.
이번 일도 자작극 아닌가 몰라. 냄새가 많이 나네~

                                                                            (아웃삼성 자유게시판)

 
 * 글쓴이:크레인 
 
  2004년 07월 13일 17시 46분
 
삼성일반노조 위원장이라는 명칭을 달고 다니면서 마치 삼성의 노동자를 대변하는 행세를 하는 김성환이라는 사람 사생활 무지 복잡한 걸로 알고 있는데요.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김성환씨가 이천전기에 근무하던 시절 노동자들의 피땀 섞인 투쟁금을 속된 말로 삥땅치고 도망가고 치정문제 등 개인사생활 전력이 영 아니올시다로 알고 있거든요.
노동자를 위한답시고 철저하게 자신의 사리사욕을 위해 행사한 사람입니다.
근데 왜 참여연대, 민노총, 민변까지 가세해서 이런 파렴치범의 행동에 귀를 기울이는지 이해할 수가 없군요.자고로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야 가지 마라 했거늘.

                                                                              (스탑 삼성 자유게시판)


 이름:  성희롱
 
제목    좀도둑이 영웅 되었네
 
좀 도둑이 여기서 영웅으로 되고 있구먼
삼성하청(이천전기) 주제에 무슨 삼성직원으로으로 둔갑해서......
저런 꼴통이 어떻게 삼성에 입사를 헸겠어......
똑똑한 삼성생명 삼성출신옆에서 빌붙어 먹고 살다 도둑질하여
방출된 놈이.....

                                  (삼성일반노조 자유게시판)04. 7/18.15시 35분 40초

 제목    [기타] 이런 사람과는 상종을 말아야 함다.
번호  19297  글쓴이: 그럼그럼  등록일  2004-07-18 18:49:03  조회수  20

짐승같은 인간이 하는 말에도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을까요?

요즘 삼성을 상대로 싸우며 마치 거대 재벌에 당당히 맞서는 영웅처럼
그려지는 김성환이란 사람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알만 한 사람은 다 알고 있겠지만 이 사람 참 짐승같은 인간입니다.

동료들 돈 떼먹는 건 기본이고 심지어 동료 부인도 꿀꺽(?) 했거든요.

이런 사람이 지금 영웅처럼 미화되고 있는 게 말이나 됩니까?
청소년 성희롱하던 사람이 남의 부도덕함을 비난하는 것과
도대체 뭐가 다른냔 말입니다.

이런 사람은 현재 추진되고 있는 청소년 대상 성범죄자 정보공개처럼
과거를 낱낱이 밝혀서 다시는 이 사회에 발 붙일 수 없도록
조치를 취함이 마땅할 것입니다.
더 많은 피해자가 발생하는 걸 막기 위해서라도..
                                                                                    (토론 게시판: 참여연대)

 제목    [기타] 배신의 추억
번호  19047  글쓴이:  이천전기  등록일  2004-07-13 18:53:36  조회수  27

간만에 김성환 위원장을 보니 옛일이 생각나더군요

조직적으로 대항하면 더 많은 돈을 받을 수 있다고
온갖 감언이설로 우리를 꼬드겨 온갖 고생은 고생대로 시키고
막상 돈이 생기자 그 돈 챙겨서 도망갔던 그 아픈 배신의 추억이 말입니다.

그 이후에도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우리 같은 먹이감을 찾고 있다더니
이번에는 삼성 SDI를 선택한 모양이군요.

왜 우리를 희생양으로 하여 삥땅쳤던 돈이 다 떨어진 모양이죠?
우리의 피같은 돈을 떼먹고 달아나 호위호식하며 잘 살줄 알았는데
TV에서 보니 아주 거지꼴을 하고 나타났는 걸 보니 말입니다.

괜히 불쌍한 척 고생하는 척 해서 돈 우려 먹으려고 그러는 것이니
아무쪼록 SDI분들은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참여연대를 비롯해 이 사람과 손잡으려는 분들도 조심하세요.
이런 사람과 같이 일한다는 것만으로도 이름에 똥칠하는 것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 
                                                                              (토론 게시판: 참여연대)

 
이름    퇴직자
 
제목    삼성퇴직자로 한마디
 
삼성에서 명퇴 후 회사를 상대로 복직투쟁을 벌이다 지금은 조용히
살아가고 있는 사람입니다...
당시 삼성해복투 위원장으로 있다가 쫓겨난 김성환이
요즘도 설치고 있는 꼴을 보니 기가막히네요

김성환이 누군지 아십니까?
김성환은 90년 중반에 이천전기에서 방화혐의로 회사에서 짤리고
해고자들을 쫓아다니며 빌붙어 사는 기생충 같은 인간입니ㅏㄷ
(이천전기 비대위 활동 당시 투쟁기금을 유용하다가 발각되는 등
벼룩의 피를 빨아먹는 파렴치한 놈으로 알려졌음)

그 후 서울로 진출하여 삼성 해고자들과 어울리면서
삼성생명 해고자들은 그의 화려한 말재주에 속아
삼성출신이 아님에도 해고자복직투쟁 위원장으로 선출하였습니다..
그러나, 결국 본색을 드러내면서 해복투 공금을 유용하느 가 하면
해복투 소속 여성들과 놀아난 소문이 나돌면서
공식적으로 해복투에서 제명되었습니다

그 이후 울산지역으로 활동무대를 옮겼다는 소문과
해고자들을 꼬셔 투쟁대가로 돈을 챙기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런 인간이 삼성일반노조 위원장으로 둔갑해 여기저기 언론에
나타나는 걸 보니 참 가관입니다.
도대체 귀신은 이러 놈 안잡아가고 모 하는지....

진실이 없는 놈입니다.. 노조설립이나 하고 위원장이라고 하는 건지..
억울한 노동자들을 상대로한 사기극의 피해자가
더이상 없기르를 바라면서...
                                                <04년 8월 6일 삼성일반노조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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