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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3-06-17 00:06
수구언론들과 삼성재벌과의 유착관계
 글쓴이 : 안티삼성 [211.♡.118.157]
조회 : 4,021  

1.배급기사로 대대적인 제목을 달고
광고주 기사를 크게 뛰워준다.
문제있는 기사는 없애 버리거나 축소보도 한다.

(조선)6.12일자 경제면 톱기사'아산에 세계최대 LCD단지'
삼성전자 2010년까지 20조원 투입
지도와 사진 곁들여 애버랜드 주식취득 기사 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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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컬러박스기사 에버랜드주가는 7700원/ 10만원?
삼성계열사, 98년 10만원에 매입
이재용씨는 96년 7700원에 취득

분석: 조선은 삼성의 재탕,3탕 배급기사(삼성의 LCD 투자 기사는
금년에만 여러번 보도 됐으며, 삼성은 충남도로 부터 아산 테크노
지방단지 41만평 분양받을 당시에 ,
2001년까지 1만명 고용효과가 있다고(어제 보도자료는 2010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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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10월에 발표 됐었다.(대전 매일신문인용)

이재용 애버랜드 주식관련기사 약화의도로
삼성전자 LCD 관련기사로 경제면에 톱으로 띄워

동아:같은날 동아는 1면 탑에 공부하는 중역기사를 톱으로
올렸고,경제면 3면 톱기사인 휠라 아주본부 한국이전포기
기사아래에 3단기사로 지도없이 간략히 취급
'삼성 LCD복합단지 20조 투자
2010까지 7세대 라인 충남 아산에 조성'

조선의 6.13일자 삼성의 보너스(?)성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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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두페이지 칼러광고 '함께 가요 희망으로' 게제
-삼성전자 노트북 전면 칼러광고 게제

2. 주한 외국인의 대한 투자환경 기사중
'삼성도 떠나는데....'등등
필요이상으로 특정그룹의 수도권 '땅' 확보를
옹호하는 기사를 실었다.

외국인의 대한 투자는 필요하지만, 삼성전자등 과다한 현금확보는
인플레의 원인이될 소지가 크며, 원화 절상을 가속화 시킬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외환보유고가 1000억불을 넘은 시점에서
현금이 필요이상으로 많은 삼성전자등의 경우,
국가를 위해 해외투자가 더 바람직 할수도 있다.

삼성전자가 아산시 배방면의 반도체 공장에 건물만
지어놓은채 설비투자를 미뤄놓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수도권에 추가로 17만평을 확보하려는 것은
여소야대의 정부를 흔들어,
수도권에 대규모 땅투기하려는
속셈을 내비친
'성동격서' 전략에 지나지 않는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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