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조합원게시판
 
작성일 : 03-06-07 12:17
삼성재벌과 삼성SDI의 반인륜적 작태를 고발한다.
 글쓴이 : 삼성일반노조 [220.♡.142.19]
조회 : 4,828  
삼성재벌과 삼성SDI의 반인륜적 작태를 고발한다.

삼성재벌은 무노조경영의 희생양으로 더러운 노무 노동탄압에
저항하다 화상을 입어 병원에 입원해있는 환자들을 24시간
감시하고 병문안 가고자하는 회사사원들에게
병문안 가게되면 각오하라고 공갈협박을 자행하고 있다.

울산대병원과 부산침례병원내에는
실제 회사의 부장,파트장,인사노무담당자들이
눈을 번뜩이며 환자와 회사동료들간의 만남을 차단하려고
온갖 발악을 하고잇다.

삼성재벌과 삼성SDI는 자기들은 아무런 죄가없고
노사협의회위원들 사이에 밥그릇 싸움으로 벌어진
난동이라고 얘기하면서 왜이렇게 병원에 있는 환자와
회사 동료들의 만남을 온갖 공갈협박으로 가로막는
반인륜적이며 비도덕적인 작태를 하는것인가!
이것만 보더라도 이번 노사협의회 위원 세명과 과장 한사람이
노동자탄압의 근거지인 본관 총무팀 관리동을 차로 들이박은 이유는
회사의 하는짓을 봐서 명백하지 않는가.

회사가 잘못이 없다면 천인공노할 반 인륜적 작태를 즉각 중단해야할것이다.

삼성재벌과 삼성SDI는지금의 삼성노동자들이
어제의 노동자가 아님을 알야야 할것이다.
아무리 손바닥으로 진실을 은폐하려고 해도
삼성재벌의 추악한 노동자탄압을 숨길수는 없을것이다.

이번사건의 관련자들을 방화범으로 조작하여
언론을 통해 매도하더라도 결코 속아넘어가지 않을것이다.

회사의 온갖 공갈협박에도 불구하고 사건이 일어나고 병원에 입원한
5일저녁 이후부터 회사동료들이 수십명씩 꾸준히 병원를 방문하고 잇다.

그 노동자들은 더이상 회사의 눈치를 보지않는 당당한 노동자로 보였다.

언제든지 면회가 가능하고 이로인해 회사에서 불이익을 준다면
제2의 pd수첩이 2,3탄 나올수 있다는 것을 회사는 각오해야할것이다.
 

 
   
 

produced by
WORKERS
인천시 서구 가좌동 고래울로 23-8(101호) 전화 032-572-7836. 팩스 032-571-7830.
H.P.: 010-6328-7836. 후원계좌: 국민은행 406201-01-041294 예금주 김성환예금주 김성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