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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3-06-05 04:38
삼성종합화학 복수노조 악용 사례
 글쓴이 : 노동자 [218.♡.186.247]
조회 : 5,100  
작년 충남서산 삼성종합화학 어용노조도 역시 마찬가지 였네요   

     

인터넷 노동메일뉴스에 가보시면 어제 mbc pd수첩에서
보여준 다른실예가 작년에 있었던 충남서산 삼성종합화학에서도 있었네요, 참조 주소는

http://www.labornews.co.kr/labornews.files/dailylabornews.html?mode=view&id=22522&start=0


그리고 아래는 그 기사 내용 입니다, 삼성의 도덕성과
파련치한 관계자들의 음모가 삼성sdi 와 별 차이가
없어 보이는군요...여기서 2월 4일 신고된것은 강제분사를 추진하기위한 사전포석의 삼성의 어용페이퍼노조
이고 한달후 3월 4일 민주노조추진모임은 분사를 하지 않고 삼성에 다니겠다고 하는 사원들의 모임으로 보입니다.

삼성종합화학 경영진은 회사를 살린다는핑게로 필요없는
조직을 없에기 위해 사전에 어용페이퍼노조 까지
서산시청에 신고 하면서..악랄한극치를 보여준 예라고
할수 있습니다..



삼성종합화학에 두 개의 노조 설립

서산시청에 두 건의 설립신고서 접수…어느 노조에 필증교부할 지 주목

김문창 기자


충남서산 대산유화공단에 위치한 삼성종합화학에 노조가 두 개의 노조가 설립됐다.

민주노조추진모임(대표 표세교)에 따르면 지난 3월4일 이들이 노조를 설립해 서산시청에 노조설립신고서를 접수했으나 이미 2월4일 신고된 노조(위원장 윤학순)가 있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지난 2월4일 신고된 노조도 서산시가 서류보완을 요청, 하자보완한 서류를 5일 재접수한 것으로 나타나 어느 노조가 신고필증을 교부받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에 대해 서산시청 담당자는 "서류를 검토해 하자가 없으면 먼저 접수한 곳에 조만간 신고필증을 교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민주노조추진모임측은 "어느 노조든 필증이 나오면 대대적인 노조 가입운동을 벌이고 본격적인 조합활동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1차로 노조설립신고서를 접수한 윤학순 노조위원장은 노사협의회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한편 삼성종합화학은 1,100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6일 130명이 근무하는 공무부서를 분사할 계획이었으나 노조결성 관계로 당분간 유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일노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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