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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3-05-31 15:25
삼성재벌 구조조정 언제까지 강건너 불 인가 ??????
 글쓴이 : 꽃 바위 [211.♡.100.168]
조회 : 5,141  
제목 : 삼성SDI 현재 브라운관 라인 폐쇄관계로 조반장들 모가지 치고 있는것 알아요? 

  삼성 SDI 브라운관 공장은 세계 최대 공장이였습니다. 이제 중국으로 2003.7.1부로 옮긴답니다. 너덜너덜하게 걸리는 조반장들 1순위로 다 짤립니다. 보십시오.
 

나만살겠다는 근성...미래가없다..

  얼마전 엠비시 피디수첩에서 삼성의 무노조 경영에 대해서 방영한적이 있다. 그 프로에서 전직 삼성생명의 여직원이 이런말을 하였다.
"더러운 무노조 경영이란 삼성의 사탕발림에 속아서 나와는 상관없는 노조결성을 통해 노동자 권익보호를 위해 싸워온 사람들을 비판하고 욕해온 지난 세월이 정말로 한탄스럽다."라며 막상 구조조정이란 이름으로 내가 해고되고보니 삼성이 왜 그렇게 무노조 경영을 하려는지 알것같다. 라며 자신의 심경을 방송에서 토로한적이 있다.

삼성생명의 전직 이 여직원이 후렴하길 처음에는 회사가 어려워 구조조정이란 대세에 따라 회사의 해고조치에 순승했는대 그해 회사의 매출발표를 보니 1000억원의 당기 순익을 내었음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수천명의 노동자를 해고하였다는 것이다.

이렇듯 삼성의 무노조 경영의 신화에서 보듯이 같은 회사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조차 자신이 직접적으로 피해를 당해보지 않고는 노조가 왜 ? 필요한지..노동자의 권익에 왜 필요한지 ..전혀 인식하지 못하고 언론과 기득권층의 선전 선동에 놀아나 결국 자신이 노동자 혹은 피지배자라는 신분을 망각하고 결국 지배자의 이데올르그에 속아 자신과 같은 노동자를 탄압하는 여론을 형성하는대 일조하며 궁극적으로 자신의 무덤을 스스로 파는 우를 범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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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할맛 나는 분위기가 회사를 살렸죠.

'나산 백영배 사장'  "공적자금을 투입한 회사니까 종업원들이 불이익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렇지만 그랬다간 모두 망합니다.
일할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줘야죠.

"패션의류업체 나산의 백영배 사장은 법정관리인으로 부임한 지난 1999년 가장 먼저 종업원들의 임금부터 올렸다.
"능력있는 사람들이 떠나서는 안된다"는 생각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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