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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3-05-27 01:18
자업자득
 글쓴이 : 황일성 [211.♡.21.101]
조회 : 6,275  
그간 삼성자본의 비호 아래 고임금 비노조를 삼성 대부분의 종사자들이 인정해 온까닭인데 이제 와 어디에 빌 붙어 보려는 것인가?
좀더 고생해야 한다.
아니 깡그리 억압받고 당해 봐야 노조의 젌실함을 깨달을 것이다.
지금의 불만도 상황이 호전되면 우리와 같이 하지 않을 것이란 것을 전국의 노동자들은 삼성 사원들을 보며 이미 알고 있다.
배 부르면 달라지는 삼성 사원들 잘 먹고 지냈으니 어문 소리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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