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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6-25 16:43
(6/25)삼성중공업 노동자협의회 위원장선거관련 고소사건 증인 재판
 글쓴이 : 삼성일반노조 [없음]
조회 : 22,127  
삼성중공업 08년 노동자협의회 위원장선거관련 명예훼손 고소사건 증인 재판

2008년 11월 삼성조선의 노동자협의회 위원장선거시에 문제가 되었던 부정선거-회사의 선거 개입 등 -의혹은 급기야 당시 유력한 위원장후보자였던 강모씨의 음독자살 사건으로까지  문제화 되었다.

당시 삼성일반노조 김 성환위원장은 현장에서 도와 달라는 요청을 받고 회사개입에 의한 부정선거 의혹에 대한 진실규명을 위해 언론에 후보자의 음독자살 시도 사실을 알리고 글을 써 기고하는 등 삼성재벌의 무노조 경영하에서 자행되는 노동자탄압의 실상을 알리고자 노력을 하였다는 이유로 삼성중공업은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것이고 6/25 증인재판을 하기로 하였는데 증인들에게 통지를 못했다하여 증인재판은 다시 8/13 쇠 날 오후 4시로 연기되었다.

이 사건은 고소인들의 고소취하로 사건은 덮어졌지만  회사의 선거 개입에 의한 부정선거 의혹에 관여 하였던 현장노동자들이 경고, 정직을 당하였고, 세명의 현장노동자들은 노동조합설립신고를 하여 삼성중공업에 지금도 존재하며 노동자들의 자주적인 조직건설을 원천봉쇄하고 있는 유령노조의 실태를 폭로하기도 하였으나 결국 김승철씨는 징계해고 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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