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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6-12 00:40
더이상 피해자들을 속물로 만들지 말 것을 경고한다.
 글쓴이 : 깨몽 [없음]
조회 : 1,333  



삼성의 피해 노동자들은 

현장에서 잔인하고 고통스러운 병을 얻어 죽었습니다.

젊음을 잃어버린채 지독한 치료때문에 시름시름 앓고 있습니다.

 

삼성은 이들에게 해줘야 하는 것이, 해줄수 있는 것이 고작

다른 피해자들은 물론 언론을 만나지 말것이며

행정소송을 하지 않을 것이며

삼성에 더이상 책임을 묻지 않을 것이며

조용히 입 다물고 있으라는 조건으로

몰래 한 가족씩 만나서

돈 몇푼 쥐어 주는 일입니까?

 

삼성의 경영 마인드는

힘으로 누르거나, 뒷거래질 하는 것입니까?

 

처음에는 제보 피해자들을 거들떠도 안보다가

다음에는 개인질병이라고 우기더니

그 다음에는 퇴사후의 피해자는 증명 할수 없다고 하다가

지금은 무엇이 급해서인지

산재신청한 피해자들에게 일일이

조건을 내새워 전화질인 것인지...

 

이렇게 해서

삼성 반도체 백혈병 및 희귀질환 집단 발병 문제를

은폐할 수 있다고 착각하고 있는 겁니까? 

 

삼성은!

더이상 피해자들을 속물로 만들지 말 것을 경고한다.

삼성은!

모든 문제를 인정하고

공개적으로 사과하는 것이 제일 우선일 것이다!

 

위의 경고에도 삼성이

개수작을 멈추지 않으면

그에 맞는 합당한 대우를 서슴치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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