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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05-03 19:40
삼성전자 노조, 공동교섭단 삼성과 전면전 선포…기사모음
 글쓴이 : 삼성일반노조 [없음]
조회 : 1,188  

삼성전자 노조, 공동교섭단 

삼성과 전면전 선포…기사모음


정치권·시민사회단체와 연대


5/3 삼성전자 임금교섭 투쟁 승리를 위한 공동지원단 발족식

https://www.youtube.com/watch?v=rwFtsKeEcXA

 

5/3일 국회서 '공동지원단' 발대식 개최

"투쟁 수위 높여갈 것"

 

3일 여의도 국회 앞에서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교섭단 주최로 삼성전자 임금교섭 투쟁 승리를 위한 공동지원단 발대식 기자회견이 열렸다.

 

오늘 우리는 삼성 자본과의 전면전을 선포한다.”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교섭단은 3일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공동지원단 발대식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

 

 

공동교섭단은 삼성전자를 비롯한 삼성그룹 전체 계열사에서 노사협의회를 통한 임금 협상으로 노조의 단체교섭권을 무력화하는 대기업 자본의 노조 죽이기를 규탄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앞으로 민주노총, 한국 노총, 국회 등 

상급 단체들과 연대해 규탄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이원일 전국삼성전자노조 위원장은

 

노조를 철저히 배제한 삼성의 일방적 임금 발표는 당장 철회돼야 한다면서 삼성은 노사협의회나 어용 노조를 내세워 우리의 권리를 빼앗고 무력화시키려는 시도를 멈추지 않았다고 말했다.

 

공동교섭단은 노사협의회가 실질적 노조 활동을 방해하며

무노조 경영이어가는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다는 입장이다.

 

헌법 33조에 따르면 노사협의회는 직원들을 대표해 회사와 근무 환경 등을 협의할 권한만 갖고, 임금단체협상 교섭권은 노조만 행사할 수 있다.

 

하지만 삼성전자와 삼성전자 노사협의회는 지난달 29일 올해 평균 임금 인상률을 9%로 결정하고, 유급휴가를 3일 신설하는 복리 후생 방안 등에 합의했다.

 

현장에 참석한 강은미 의원은 국민 사과까지 했는데도 불구하고 노사협의회라는 꼼수를 통해 노조 죽이기를 실행할 수 있냐고 반문하면서 민주당의 환노위 의원들은 국회에서 (공동교섭단과) 함께 투쟁하겠다고 말했다.


기자회견에 참석한노웅래 의원은 이 자리에서 "삼성의 무노조 경영은 다시 부활하고 있다"면서 "무노조 경영을 철폐한다고 하더니 더욱 교묘한 방법으로 노조를 탄압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노 의원은 "이름만 노조인 회사 쪽 노조를 만들어서 진짜 노동자를 위하는 노조를 완전히 배제시키고 있다""노사협의회를 통해실질적인 노조를 탄압하고 임금 교섭권을 가져가려고 시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노 의원은 "삼성 이재용의 무차별적인 노조 탄압을 막고 삼성의 무노조 경영이 없어질 때까지 삼성 노조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노조 공동지원단 차원에서 

이재용 부회장 집 앞 농성 투쟁을 계속하며 

전국 집중 집회, 국회 토론회 등의 

투쟁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기사모음


  • 삼성전자 노조, 회사와 전면전 선포…정치권·시민단체와 연대

    삼성전자노조 위원장은 “노조를 철저히 배제한 삼성의 일방적 임금 발표는 당장 철회돼야 한다”면서 “삼성은 노사협의회나 어용...33조에 따르면 노사협의회는 직원들을 대표해 회사와 근무 환경 등을 협의할 권한만 갖고, 임금단체협상 교섭권은 노조만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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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3시간전다음뉴스


스마트에프엔 22-05-04 08:00
 없음 답변 삭제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 특별사면 불가·노조 임금 인상 요구 ‘이중고’

https://cnews.smartfn.co.kr/view.php?ud=2022050317375232936f7f0ff274_46



삼성전자가 이재용 부회장 특별사면 불가와
삼성전자 노동조합의 임금 인상 등으로 위기를 맞고 있다.
뉴스토마토 22-05-09 16:11
 없음 답변 삭제  
'강경 노선' 삼성전자 노조, 연초 대비 조합원 33% 증가
이달 4일 기준 6000명 돌파…전체 직원 중 5.5%

노조 요구안 직원 서명 진행…1만6540명 동의
입력 : 2022-05-08 09:00:00 ㅣ 수정 : 2022-05-08 09:00:00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121487&inflow=D
[뉴스토마토 정해훈 기자] 삼성전자(005930) 노동조합이 임금교섭을 두고 사측과 대립하고 있는 가운데 조합원 수가 큰 폭으로 늘고 있다. 조합에 가입하지 않더라도 현재 노조의 요구안과 투쟁 방안에 동의하는 직원도 증가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8일 노동계에 따르면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에 가입된 조합원 수는 지난 4일 기준으로 6000명을 넘었다. 이는 노조가 중앙노동위원회에 노동쟁의 조정 신청을 했던 2월 초 당시 4500여명에서 약 33% 늘어난 수치다. 특히 조합원 수가 5000명을 넘은 지난달 29일 이후 닷새 만에 1000명이 증가했다.
 
전체 삼성전자 직원 11만여명 중 노조 조합원 수는 2월 초 4.1% 수준에서 이달 초 5.5% 수준으로 아직 비중은 작은 상황이다.
 
다만 노조 방침에 동의하고 있는 직원 수는 조합원 수를 크게 상회한다. 노조는 현재 급여 체계와 휴식권에 대한 요구에 대해 지지, 삼성전자의 임금교섭 문제에 연대 투쟁하는 것에 대한 지지의 내용으로 직원들에게 2차 서명을 받고 있으며, 지난 4일 기준 총 1만6540명이 서명했다. 이는 전체 직원의 15.0% 수준이다
삼성일반노조 22-05-10 17:25
 없음 답변  
[기고] 단체교섭중지가처분 신청 판결 뒤집은 서울고등법원 결정 규탄!
삼성화재는 고액의 전관 변호사를 활용한 평사원협의회노조 지원을 중단하라!

http://news.inochong.org/detail.php?number=3917

삼성 직원들은 수십년간의 학습과 경험으로 회사가 노동조합을 싫어한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고, 회사에 밉보이기 싫어서 노조 가입을 두려워하고 있다.

 이러한 문화와 정서를 활용해, 회사가 주도하는 노사협의회를 이용해 임금교섭과 노동조건을 우선 결정하고, 노동조합의 단체교섭권이 여기에 구속되게 만들고 있다. 이와 같은 과정을 거치면서 노동조합은 힘이 점점 빠지고 직원들의 지지를 잃게 되고 그 역할과 기능을 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바로 이것이 삼성이 바라는 것이다.
뉴스토마토 22-05-11 06:54
 없음 답변 삭제  
"노조 요구안·투쟁 지지" 삼성전자 직원, 2만명 돌파
급여 체계·휴식권 관련 서명 진행…전체 직원 18% 수준

 2022-05-10 13:51:18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122063&inflow=D
삼성일반노조 22-05-11 22:15
 없음 답변  
삼성화재, ‘평협노조 정당성’ 법원 판단 엇갈린 와중 임금협약 체결
 2022.05.11 16:18

https://www.khan.co.kr/national/labor/article/202205111618001

2020년 2월3일 ‘삼성화재 노동조합 출범선언

삼성화재가 평사원협의회 노동조합(평협노조·현 리본노조)과 임금협약을 맺어 삼성화재노조가 반발하고 나섰다. 삼성의 ‘무노조 경영’ 폐기 이후 설립된 삼성화재노조는 평협노조가 어용노조라고 주장하며 소송을 냈는데, 법원이 엇갈린 판단을 한 상황에서 임금협약이 체결된 것이다.

최근 삼성전자가 노사협의회와 임금조건에 합의해 삼성전자노조가 “무노조 경영의 부활”이라며 사측을 노동청에 고발하는 등 삼성 계열사들의 임금협상을 둘러싼 노사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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