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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04-17 12:59
2022년 3월 삼성일반노조 소식지입니다.
 글쓴이 : 삼성일반노조 [없음]
조회 : 1,101  


삼성재벌! 노조파괴 노동자 탄압의 역사 이재용은 국민과 삼성노동자에게 사죄하라!

 

   https://blog.daum.net/yko11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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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재벌 노조파괴 노동자 탄압의 역사는 

삼성노동자 민주노조 건설의 역사다!

 

일제 조선총독부는 독립운동가 씨를 말리고 

삼성재벌은 삼성노조건설활동가 씨를 말렸다

 

삼성창업자 이병철 ‘친일로 세운’ 삼성재벌! 

친일 친미 친독재 부정부패 노동자탄압의 역사!

 

삼성재벌! 노조파괴 노동자 탄압의 역사 

이재용은 국민과 삼성노동자에게 사죄하라

 

삼성재벌 무노조 신화 그 ‘무데뽀’ 정신

창업주 말 한마디에 불문율 돼버린 

악랄한 삼성재벌 ‘무노조 신화’

 

삼성재벌 무노조 경영의 방패막이 

어용조직 노사협의회 해체하라!

 

 

- 삼성전자 경계현 대표, 노조와 첫 면담… 임금교섭이냐 간담회냐? -

 

사측은 대표이사가 직접 노조와 대화에 나선 것에 의의를 두고 있으나,

노조는 "생색내기에 실망했다"며 입장 차를 드러냈다.

 

 

삼성전자 노조, 전국 순회 투쟁  '임금교섭 갈등' 삼성전자 노조, 전국 순회 투쟁

 

삼성전자 노조가 사측의 2021년·2022년 임금교섭 병합 제안해 반대해

전국 사업장을 돌며 내부 구성원을 상대로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은 오는 30일부터

전국 삼성전자 사업장 순회 홍보 투쟁에 나선다고 밝혔다.

http://samsunggroupunion.org/gnu/bbs/board.php?bo_table=bbs_free&wr_id=136933

 

 

<뉴스타파> 정의는 없었다…이재용 ‘스위스계좌’ 조사도 않고 면죄부

 

경찰이 조세도피처 유령회사를 통해 스위스 비밀계좌를 개설한 의혹을 사고 있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조사 한 번 하지 않고 불송치했다. 범죄 혐의가 불분명하다는 이유였다. 그러나 경찰의 불송치 결정 배경과 수사 과정을 살펴보면 석연치 않은 점이 곳곳에서 발견된다. 

http://samsunggroupunion.org/gnu/bbs/board.php?bo_table=bbs_free&wr_id=136926

 

삼성 이재용, '조세도피처 회사'는 스위스 계좌 개설 목적 - 뉴스타파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조세도피처에 페이퍼컴퍼니를 만든 목적은 스위스은행 UBS에 법인 계좌를 개설하기 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https://youtu.be/FXety3Y6BUQ   

 

 

조중동폐간 '시민실천단'   토요일 촛불문화제 참석 및 철농,시위연대

-사진모음-

http://samsunggroupunion.org/gnu/bbs/board.php?bo_table=bbs_free&wr_id=136939

 

일제강점기 조선-동아일보의 친일 반민족 보도

 

<01> ‘태생적 친일신문’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3.1운동이 일어난 다음 해인 1920년 3월 5일 창간되었다. 3.1운동은 일제의 가혹한 무단통치에 견디다 못한 우리 국민 약 2백만 명이 총궐기한 사건이었다. 이에 놀란 일제 총독부는 방침을 바꾸어 무단 통치를 더 이상 고집해서는 안 되겠다고 판단하기에 이르렀고, 그래서 문화통치로 방침을 바꾸지 않을 수 없었다.

 

그리고 또 중요한 것은 항일무장투쟁을 계승한 비밀결사와 지하신문이 폭발적으로 늘어나 활약하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일제는 한말에 활발하게 애국운동을 벌이던 여러 민간 신문들을 모조리 폐간시켜버렸는데, 3.1운동을 계기로 이런 민간 지하신문들이 폭발적으로 등장하여 그 수가 50여 종에 이르렀으며, 나중엔 온 치안력을 동원해도 통제할 수 없을 정도로 전국이 지하신문의 발행지요 배포지대가 되었다.

 

사정이 이러하자 일제당국은 이런 저항운동을 회유하여 식민지체제 내로 유도해야 할 필요를 느꼈다. 그래서 내놓은 것이 문화통치요 식민지동화정책이었다. 날로 심화돼가는 식민지 수탈로 악화돼가는 민심을 회유하고 민족해방투쟁의식을 마비시키거나 오도하기 위해, 그리고 자신들의 정책을 선전할 필요성을 느껴 조선인신문을 허가하게 된다.

 

이런 시대적 배경 아래서 친일 경제단체인 대정실업친목회의 주도아래 예종석, 조진태, 민영기 등 친일행위로 돈을 번 자들이 조선일보를 만들고 경영했다. 그러다가 1921년 4월 8일 이완용에 버금가는 친일파 송병준에게 경영권이 넘어갔다. 1924년 9월 13일 민족주의자 신석우가 경영권을 인수한 후엔 이상재, 안재홍 등을 비롯한 민족주의, 사회주의 계열의 인사들이 경영과 편집을 맡으면서 민족정신을 지키려고 노력한 때도 있었다.

 

그러나 이들이 물러난 뒤 1920년 후기부터는 일본제국주의 정책에 협력하기 시작했다. 이 시기의 조선일보는 일제가 제시한 문화주의, 산업주의, 교육진흥, 실력양성주의 노선을 충실하게 따랐다. 이는 일제가 무장항일운동 같은 적극적인 독립투쟁을 온건한 타협노선으로 유도하기 위한 것이었는데, 이는 국내의 민족주의자들조차 빠지기 쉬운 함정이기도 했다.

 

조선일보는 1930년대 초부터 일제의 검열당국과 ‘밀월관계’를 계속하면서 점점 더 일제에 협력해 갔는데, 1933년 3월 방응모가 조선일보 경영권을 인수한 후부터는 그 친일행태가 더욱 노골적인 것으로 되어갔다. 그리고 1937년 중일전쟁이 시작된 후부터는 더욱 열렬하게 일본제국주의를 지원하여 조선 민중을 침략전쟁에 동원하고 조선의 젊은이들을 죽음의 전쟁터로 내모는 반민족적인 범죄를 저질렀다.

 

 

<02> 일제의 ‘문화정치’와 동아의 ‘문화주의’

 

1919년 제 3대 조선총독으로 취임한 사이토 마코토는 ‘문화정치’라는 새 간판을 들고 나왔다. 3.1독립운동에서 표출된 우리 민족의 항일의지에 놀란 일제는, 조선 강점 이후 지속해온 무단통치만으로는 더 이상 조선을 효과적으로 지배할 수 없다고 판단, 문화정치라는 유화책을 들고 나온 것이었다. 한마디로 문화정치는 3.1독립운동 이후 한껏 고양된 우리 민족의 독립의지를 약화시키고, 실력양성주의라는 체제 내 개량주의로 끌고 가려는 교활한 식민지 통치정책이었다. 일제의 민간신문 발행 허가는 이러한 문화정치의 핵심 사업이었으며, 동아-조선의 창간은 그 문화정치 효과를 극대화사리 위해 만들어낸 조선총독부의 야심작이었다.

 

창간 초부터 이들 두 신문은, 간혹 총독부의 눈에 거슬리는 기사와 논설을 싣기도 하였으나, 우리 민중의 항일의지를 꺾고 우리 민중을 ‘생활에 충실’한 소시민으로 안주시키려는 총독부의 ‘문화정치’의도를 충실히 대변했다.

 

특히 동아일보는 ‘문화주의’를 세 가지 사시 가운데 하나로 내세웠는데, 그 문화주의의 핵심이 “민족적으로 생활 충실을 기도하는 것”이라고 밝혀 동아의 문화주의가 총독부 문화정치의 목표와 다르지 않다는 것을 숨기려하지 않았다. ......(다음에 계속)

              <2020년 2월 8일 '조선⦁동아 거짓과 배신의 100년 청산 시민행동'에서 발간한 책에서 퍼옴.>

 

부수조작 사기집단 조중동 폐간하라!

가짜뉴스 진원지 조선일보 폐간하라!

편파 왜곡 민족분열 조선 동아 중앙일보 즉시 폐간하라!

적폐언론 불태워서 민주언론 싹 틔우자!

 

 

전쟁 부르는 한미연합군사연습 중단 촉구 '자주평화대회' 참석

- 사진모음-

http://samsunggroupunion.org/gnu/bbs/board.php?bo_table=bbs_free&wr_id=136940

반제반미 국가보안법 철폐 조국통일 쟁취하자!

반자본 반재벌 반삼성투쟁 노동해방 쟁취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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