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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8-16 17:39
2021년 8/9,12,13,16 삼성재벌규탄...삼성본관 1인시위,
 글쓴이 : 삼성일반노조 [없음]
조회 : 1,639  

 20218/16 삼성재벌규탄...삼성본관 1인시위,


전국삼성전자서비스 해복투

 

202181일 이재용 사면 반대! , 원직 복직! 거제 통영에서 강남 삼성본관까지 전국 도보행진을 위해 삼성전자서비스 해복투 정우형 통영으로 출발 합니다

 

금속노조와 삼성전자서비스지회는 전국삼성전자서비스해복투의 삼성재벌 노조파괴공작 수괴이재용 가석방 반대! 해고자 원직복직! 전국도보 순회투쟁을 외면하지 마라

 

삼성재벌 노조파괴공작 피해해고자들을 철저하게 무시하고 이번 해고자들의 이재용 가석방 반대해고자 원직복직 도보 투쟁까지도 외면하고 있는 금속노조와 삼성전자서비스 노조를 규탄한다!

 

삼성전자서비스해복투 정우형

이재용 가석방 규탄!! 삼성피해자 문제 해결!!전국도보투쟁 15일차

 

816-17일 재벌총수 이재용 거짓사과는 되었고 삼성재벌 노조파괴공작 피해자를 복직시켜라 삼성전자서비스 동대전센터에서 시위 후 삼성전자서비스 세종 센터로 이동합니다.

#이재용가석방규탄 #유전무죄_무전유죄 #해고자복직

#삼성 #삼성전자 #삼성전자서비스 #해복투 #전국도보투쟁

 


2021. 8. 14시사직격 KBS 2021. 8. 14

.#이재용 #가석방 #장충기_문자사건

이재용 사면 부추기는 기사들 빅데이터 까봤더니...


가스라이팅(국민세뇌하는 언론? | 

https://www.youtube.com/watch?v=26vUWaTnRG8



이재용 사면용 가석방취하 차원의

재용 가석방 반대 국민청원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0287 

 

 

범죄수괴 이재용 가석방을 취하하라!

지은 죄만큼 이재용을 처벌하라!

 

 

이재용가석방은 유전무죄 무전유죄

이것이 바로 정경유착이다

 

 

삼성재벌노조파괴공작 범죄수괴 이재용은

피해노동자와 가족에게 직접 사죄하라!

 

기업의 탈을 쓴 범죄조직 !

삼성족벌 경영권을 박탈하라!

 

나는 삼성계열사 이천전기해고자이고 

2000년 삼성그룹/ 해고자/ 원직복직/ 투쟁위원회 의장이였고 


삼성재벌노조파괴공작 재판에서 한겨레경향신문에 등장하는  삼성재벌 노조파괴피해자인 삼성일반노조위원장 김성환이다

 

나는 지킬 명예도 없는 삼성재벌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이유로  고소당해  3년간 감옥생활을 하며 수감 중에 어머님, 아버님 부모님이 돌아가셨지만 감옥에 있어 임종을 지켜보지 못한 불효자식이다

 

20205/6 이재용 대국민사과문과,

2021년 문재인 정권 이재용 가석방은 대국민 사기다!

 

 

삼성재벌 노조파괴피해노동자 해고자들이 보인다

삼성계열사 백혈병 등 삼성직업병피해자들이 보인다

 

삼성에게 기술을 탈취당한 중소기업피해자들이 있다.

삼성피해자들의 딸자식들 눈망울이 가슴에 있다.

 

2021813"이재용 가석방은 촛불의 탈을 쓴

문재인정권과 기레기 언론이 벌인 삼성재벌 사기극이다"

 

"이재용 가석방은, 삼성재벌이 문재인 정권과 정재계 모리배와

기레기 언론의 국민세뇌 공작 차원의 야합이다!

 

삼성재벌노조파괴 피해노동자, 삼성백혈병 등 직업병피해노동자와

유족 등 삼성피해자들의 한마디 동의도 없었다.

 

 

이재용 나오자마자 서초사옥 앞 대형화분 무더기 설치,,

피해자 해결 모르쇠 '사과' 진의 의심

 

20210813() 뉴스플러스

http://www.news-pl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994&fbclid=IwAR0tkQnrkh6NT1Nx-qcWpdolMzCOAInNgACYthOERtzBc927fB7xGPG_OE8

 

"심려를 끼쳐 국민여러분께 잘못했다. 저에 대한 걱정,

비난, 우려, (그리고) 큰 기대 잘 듣고 있다. 열심히 하겠다 "

 

이재용이 13일 가석방돼 의왕 서울구치소를 나서면서

대기하고 있던 언론사 기자들에게 한 말이다.

 

이재용의 준비된 발언은 프로포폴과 삼성바이오 사건, 백신과 반도체 중 어느 것을 먼저 할 것인지를 묻는 질문이 나오자 얼굴을 찡그리듯 하며 대답하지 않고 차에 올랐다.

 

 

그러나 이재용의 대국민 사과의 진의가

거짓말이었음을 알게 하는데는 오래 걸리지 않았다.

 

 

이재용이 구치소에서 나오자마자 서초사옥으로 향했고 서초사옥 앞에서는 삼성 피해자들이 항의하며 피해자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피켓 시위를 하고 있었다.

 

 

이재용이 감옥에 들어가기 전부터 피해자들의 절규가

이어졌기 때문에 이재용도 모를리 없다.

 

삼성피해자들에 따르면 이재용이 삼성그룹의 총수로서 삼성계열사들이

만든 각종 피해자들을 위로하고 사과하기는 커녕 염장을 지르는 행태가 벌어졌다.

 

 

 

서초구와 삼성전자가 서초 사옥 앞에서 대형 화분을 갖다놓고

화단을 조성하는 꼼수를 부리는 행태가 벌어진 것.

 

이날 오전부터 서초구 가로정비과 소속 직원 여러명이 서초사옥 앞에

모여 대형 화분을 여러개 가져다 적치하며 줄을 지어 놓았다.

 

대형 화분을 이용해 화단을 조성하겠다는 것이지만 실제 의도는 삼성 피해자들이 집회나 시위를 할 수 없도록 막기 위한 의도라는 지적이다.

 

 

특히 문제는 도로에다 화분을 줄지어 놓으면서 교통을 방해한다는 것이다. 구청이 도로교통법 위반 논란을 야기하면서 재벌 총수 한 명을 보호하기 위해 화분을 이용하는 꼼수를 동원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앞서 이재용은 오전 10시 경기도 의왕 서울구치소에서 나와

대기하고 있던 제네시스 차량을 타고 구치소를 떠났다.

 

 

이날 오전 서초구청은 현장에 있던 삼성 피해자들이 타고 온 방송차량에 대해 주정차 위반 범칙금 스티커를 발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청의 행태가 사회적 약자와 재벌 총수에 대해 상반된 것이다.

 

 

이재용이 탄 차량은 서초사옥에 도착했다.

이재용은 현안 보고를 받는 등 경영복귀를 알린 것이다.

 

 

그러나 이재용의 행태는 여전히 달라지지 않았다.

그룹을 대표해 계열사들이 이윤추구를 하는 과정에서

국민들에게 저지른 악행에 대해 사과하지 않았다.

 

 

이재용은 삼성 사옥 앞에서 17년째 투쟁하고 있는

과천 철거민들을 못본 채 지나쳤다.

 

삼성그룹은 그동안 내놓은 각종 개선대책이 이재용이 곤경에 처해 수사를 받을 때 밀리고 밀려서 어쩔 수 없이 여론과 이미지 개선을 위해 발표해왔다.

 

 

삼성공동피해자모임 관계자는 "삼성이 내놓은 이재용이 궁지에 몰려야 뭔가 하는 시늉만 낸다. 삼성전자 백혈병 피해 합의, 노동조합 인정, 삼성암보험피해자 문제 등 선별적으로만 문제를 해결한다"

 

 

삼성이 저지른 문제에 대해 한꺼번에 일괄적으로 해결하지 않고

이재용 구명을 위해 여론 조성을 위해 시늉만 해왔다"고 주장했다.

 

 

이날 청와대 앞에서는 문재인 정권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대선과 취임 이후 내내 입에 발린 소리만 해오다 결국 삼성 공화국임을 확인시켜주며 친재벌 정권의 본색을 드러낸 문재인 정권이 촛불을 배신했다고 규탄하는 목소리가 울려퍼졌다.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변호사모임 등 친여 성향을 보여온 시민단체들은 문재인 정권을 규탄하고 가석방 결정에 침묵했던 청와대를 향해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입장을 밝히라고 요구했다.

 

 

특히 문재인 정권 퇴진 투쟁을 벌이겠다는 노동자들의 결의도 나왔다.

비정규직 없는 노동자연대는 비정규직 노동자의 투쟁으로 문재인 정권을 퇴진시키자고 주장하기도 했다



한겨레-[안재승 칼럼


현재 여론조작 컨트롤 타워는 삼성!

삼성 이미 10년전 정규직 댓글부대 운영

2018. 2. 25. https://www.youtube.com/watch?v=_IAm8i4rHwM


이재용 부회장이 억울하다는 조선일보

 

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1007834.html?fbclid=IwAR3cynIU1Gs7kX-RqwxWtBDv7zujb7-IuyC0gwZCNIJ1sl0Hf22WQq8QYV0

 

 

삼성 총수 일가의 대를 이은 불법·비리를 가능하게 한 주요한 원인 중 하나가 언론이 제 역할을 포기했기 때문이다. 언론이 감시와 비판을 제대로 했다면 불법·비리는 일찌감치 중단됐을지 모른다.

 

삼성 앞에선 입도 뻥끗 못 하면서 입만 열면언론 자유를 외치는 언론의 모습은 정상이 아니다.

 

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 언론 자유인지 

이재용관련 보도부터 성찰하기를 권한다.

 

 

언론 비평 매체 <미디어오늘>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가석방 결정 다음날인 10사법 정의 포기한 이재용 가석방 결정, 언론 역할 컸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내보냈다.

 

이재용이 가석방되는 과정에서 극히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언론이 보인 보도 행태를 비판한 것이다. 미디어오늘은 언론은 이재용 부회장을 풀어줘야 한다는 신호를 올해 상반기 내내 퍼트렸다.

 

여론조사 결과를 활용해 재벌의 사법 특혜를 국민 동의를 받는 문제로 치환했다. 이재용을 조선시대 이순신 장군에 빗대는 등 미화· 왜곡도 서슴없이 나왔다. 사법 정의와 평등의 문제는 이 같은 보도 홍수 속에서 삼성 총수 구하기로 축소됐다고 지적했다.

 

법 앞의 평등이라는 헌법 정신을 훼손한 이재용의 가석방은 일차적으로 문재인 정부의 잘못이지만 언론의 책임 또한 무겁다는 점에서 시의적절한 기사였다고 본다.

 

 

그런데 <조선일보>를 비롯한 몇몇 언론의 보도는 이 정도 수준이 아니다. 이재용장의 가석방을 환영하고 합리화하는 것을 넘어 아예 이재용이 처음부터 죄가 없었다고 강변한다.

 

문재인 정부가 이재용에게 억울한 옥살이를 시켰다는 것이다.

기가 막힐 노릇이다.

 

조선일보는 10일 사설 ‘5년 공백끝 복귀 부회장, 경영 성과로 억울함 입증하길이라는 제목의 사설에서 처음 수사했던 검찰조차 박 전 대통령의 강요에 의한 것으로 보았지만

 

박영수 특검이 뇌물 사건으로 바꾸었고 결국 강요를 당했다는 이재용이 뇌물 공여 범죄자가 됐다. 이 과정에서 문 정권은 고비마다 재판에 개입했다. 청와대는 이재용의 범죄 혐의를 입증하는 앞 정권의 캐비닛 문건을 찾아냈다며

 

법원에 제출했고, 공정거래위원장은 이례적으로 증언대에 서 이재용에게 불리한 증언을 했다. 문 정권이 이재용을 감옥에 보내려 작심했었다는 것은 비밀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문재인 정부 출범 직후 청와대가 민정비서실 공간을 재배치하는 과정에서 발견한 박근혜 정부 문건 300여건 중 삼성그룹 경영권 승계 지원 방안등이 들어 있었고 이를 검찰에 제출한 일이 있다.

 

나중에 확인된 사실이지만

이 문건은 우병우 민정수석의 지시로 작성됐다.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 이재용 재판에 증인으로 나온 적이 있는데, 교수 시절 삼성 고위관계자가 수시로 주요 경영 현안에 관한 의견을 구해와 조언해준 내용을 공개했다. 이걸 문재인 정부의 재판 개입근거라고 들어 이재용이 억울한 옥살이를 했다고 사설을 쓰는가? 어처구니가 없다.

 

 

<문화일보>이재용 가석방 정권의 전방위 삼성 옥죄기 돌아봐야라는 제목의 사설에서 국정농단 사건에 경영권 불법승계와 분식회계 재판 등까지 더해 정권이 총출동해 전방위 옥죄기를 하는 셈이다라고 주장했다 .

 

<한국경제>사면 아닌 가석방경제보다 정치적 계산 앞선 것 아닌가라는 제목의 사설에서 이재용의 수감 사유가 국정농단이라는 정치색 짙은 재판이란 점도 되돌아봐야 한다.

 

이전 대통령과의 관계에서 수동적으로 행한 경영행위에 정치적 이해관계를 덧씌워 장기 수감하는 것이 정의인지 의문이다라고 주장했다 .

 

 

이들 신문에 묻는다. 대법원 판결마저 부정하는 건가? 이재용에 대한 대법원 판결을 돌아보자. 이론의 여지없이 명확하다. 이 부회장이 경영권 승계에 도움을 기대하며 박 전 대통령에게 적극적으로 뇌물을 줬다고 판결했다.

 

국정농단 사건의 본질을 대한민국 최고 정치권력인 대통령과 최고 경제권력인 삼성 총수가 결탁해 거액의 뇌물과 경영권 승계 지원을 주고받은 정경유착이라고 본 것이다.

 

대법원은 이 부회장이 회사 자금을 횡령해 건넨 뇌물 액수도 36 억원이 아닌 86 억원으로 판단했다.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은 횡령액이 50 억원 이상이면 무기징역 또는 5 년 이상 징역에 처하도록 돼 있다.

 

그런데도 파기환송심에서 최저 양형기준에도 못 미치는 26개월 징역이라는 봐주기 판결을 했고, 법무부는 가석방 기준까지 낮춰가며 이 부회장을 풀어줬다. 이게 어느 하나 보태지도 빼지도 않은 이재용 유죄와 가석방의 실체적 진실이다.

 

조선일보 등을 보면 우리 대법원의 일제 강점기 강제동원 피해자 배상 판결을 트집잡는 일본 정부가 떠오른다. 이들 신문의 주장은 대한민국의 삼권분립을 부정하는 아베와 스가 정부의 억지와 다르지 않다.

 

 

거듭 강조하지만 이 부회장의 불법행위는 삼성의 일상적인 기업 활동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개인 범죄. 자신의 경영권 승계라는 사익을 위해 회사에 막대한 피해까지 입힌 횡령·뇌물 범죄다.

 

삼성 위기론이니 반도체·백신 기여론이니

호들갑을 떨 일이 아니다.

 

삼성 총수 일가의 대를 이은 불법·비리를 가능하게 한 주요한 원인 중 하나가 언론이 제 역할을 포기했기 때문이다.

 

만약 언론이 삼성 총수 일가에 대한 감시와 비판을 제대로 했다면 불법·비리는 일찌감치 중단됐을지 모른다. 어려운 일이 아니다. 법을 어겼으면 그에 합당한 벌을 받아야 한다고 기사와 사설을 쓰면 된다.

 

삼성 앞에선 입도 뻥끗 못 하면서 입만 열면 언론 자유를 외치는 언론의 모습은 정상이 아니다. 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 언론 자유인지 이재용 관련 보도부터 성찰하기를 권한다


2021.08.10 16:52 미디어 오늘

사법정의 포기한 이재용 가석방 결정, 언론 역할 컸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894

  

재수감 이후 백신 특사보도부터 이재용 가석방=

이순신 백의종군빗댄 칼럼까지


여론조사는 프레임 전환 수단으로

재벌의 사법 특혜 국민 동의 받는 문제로 왜곡 

 

지난 9일 법무부의 이재용 가석방 결정에 언론의 역할은 컸다.

언론은 이재용을 풀어줘야 한다는 신호를 올해 상반기 내내 퍼트렸다.

 

여론조사 결과를 활용해 재벌의 사법 특혜를 국민 동의를 받는 문제로 치환했다. 이 부회장을 조선시대 이순신 장군에 빗대는 등 미화·왜곡도 서슴없이 나왔다. 사법 정의와 평등의 문제는 이 같은 보도 홍수 속에서 삼성 총수 구하기로 축소됐다.


삼성일반노조 21-08-16 20:19
 없음 답변  
[사설] 이재용 석방 이후 삼성전자의 주가 급락, 무엇을 의미하나

민중의소리
2021-08-16 15:05:37

https://www.vop.co.kr/A00001591284.html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가석방 결정 이후 삼성전자 주가가 급락했다. 삼성전자 주가는 가석방 결정 이후 급락을 거듭해 지난주 7만 4,400원으로 장을 마쳤다. 나흘 동안 주가 하락 폭은 8.7%였으며 사라진 시가총액은 42조 원에 이른다.
gksrufp 21-08-18 15:38
 없음 답변 삭제  
경제개혁연대

 “이재용 부회장, 취업제한 위반 더 명백해져”

2021-08-18
서울경찰청에 추가 의견서 제출

경제개혁연대는 18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특정경제범죄법 위반(취업제한) 고발 건에 대한 추가 의견서를 서울지방경찰청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경제개혁연대는 “지난 13일 가석방 뒤 이 부회장의 행보를 볼 때 삼성전자 취업제한 위반 행위가 보다 명백해졌기 때문”이라는 이유를 들었다.


원문보기:
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008107.html?_fr=mt2#csidx9ad0a50291c78388d2db8f03204defd
삼성일반노조 21-08-18 21:40
 없음 답변  
박범계 장관 “이재용 일상적 경영참여, 취업제한 위반 아니다”
:2021-08-18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지난 13일 가석방으로 풀려난 이재용의
경영참여를 두고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범계 장관은 18일 정부과천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무보수와 비상근 상태로 일상적 경영 참여를 하는 것은 취업제한의 범위 내에 있다”며 “무보수, 미등기임원, 비상근이라는 세가지 조건이 취업 여부 판단에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말했다. 이 부회장은 현재 무보수, 미등기임원, 비상근직이다.


원문보기: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08211.html?_fr=mt2#csidxf4090e3ecd5721a97d5b45801699149
미디어오늘 21-08-18 22:28
 없음 답변 삭제  
이재용 가석방이 광복? 언론의 민망한 걱정과 찬양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987

[비평] “‘빛이 날’ 정도로 역할해줄 것” “슬기로운 감방 생활, 고난은 사람 성숙시켜”
86억원 뇌물에도 형량 이례적 낮지만 가석방까지…
 “기업 활동 관계없는 이재용 개인 범죄”

2021.08.16 22:12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 13일 가석방으로 풀려났다.
삼성일반노조 21-08-24 20:08
 없음 답변  
경향신문-
삼성 “3년동안 240조 투자, 4만명 고용하겠다”

: 2021.08.24

신입사원 공채 유지 입장 공식화
이재용 부회장 가석방 논란 정면돌파 의지

삼성이 24일 향후 3년동안 반도체, 바이오, 정보통신(IT) 등 분야에 240조원을 투자하고 4만명을 고용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또 앞으로도 신입사원 공채를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공식화했다.

삼성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 13일 가석방으로 출소한 지 11일 만에 대규모 투자·고용 방안을 내놨다. 재계에선 삼성이 가석방 특혜, 취업제한 위반 논란을 정면 돌파하고 총수 복귀 효과를 보여주려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삼성전자를 비롯한 삼성 주요 관계사들은 이날 보도자료에서 향후 3년간 투자 규모를 240조원으로 늘리고 특히 이 가운데 180조원을 국내에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3년(2018~2020년)동안의 투자액 180조원(국내 130조원)보다 크게 확대된 규모다.



원문보기: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2108241522001&code=920401#csidxfa53853fee880ce8aeb9a9ba9e24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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