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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8-10 01:14
국정농단 중범죄자 이재용가석방 기사모음
 글쓴이 : 삼성일반노조 [없음]
조회 : 1,064  

한겨레 21-08-10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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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광장에서 “이재용 구속” 외쳤던 그들에게 직접 물었다
:2021-08-101

‘이재용 부회장 가석방’ _

촛불 들었던 시민들 이야기 들어보니
“‘법 앞의 평등’이 바로 공정” “

삼성은 삼성, 이재용은 이재용”
“가석방 요건 갖췄다면 문제 없어, 각종 제한 받아” 반론도

13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출소한다. 지난 1월18일 국정농단 사건 파기 환송심에서 징역 2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수감된 지 207일 만이다. 이 부회장의 가석방이 결정되면서 찬반 의견이 갈리고 있다. 지난 2016~2017년 겨울, 촛불 광장에서는 ‘박근혜 퇴진’ 구호만큼이나 ‘이재용 구속’을 외치는 목소리도 컸다.

<한겨레>는 10일 ‘국정농단’ 당시 이 부회장에 대한 처벌을 요구하던 이들이 이번 가석방 결정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었다. 대체로 시민들은 “공정하지 않다”는 의견이 많았지만 가석방 결정 자체에 대해서는 의견이 엇갈렸다.


원문보기: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07185.html?_fr=mt1#csidxe4ff36ffb72a9dca7aa6bb86dc6bf16
프레시안 21-08-10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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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가석방, 재벌 특혜 역사 연장"


민교협 "전례 없는 결정...한국은 삼성공화국"

최용락 기자  |  기사입력 2021.08.10. 15:36:53


법무부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가석방 결정을 비판하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재벌은 특혜받는 한국 사회 모습이 담겼다는 평가다.
민주평등사회를 위한 전국교수연구자협의회(민교협)는 10일 성명을 내고 "이재용의 복역률은 60% 정도에 불과하고, 더구나 이재용은 부당합병과 분식회계, 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 등으로 재판을 받고 있다"며 "이런 중대 범죄로 재판 중인 사람을 가석방하는 것은 거의 전례가 없다"고 비판했다.

이어 "그럼에도 이재용의 가석방을 허가한 것은 재벌에 대한 특혜 말고 달리 이해할 말을 찾을 수가 없다.
 대한민국이 재벌공화국, 삼성공화국임을 대놓고 선언하는 것인가"라고 물었다.

민교협은 또 "정부는 이번 결정이 국가 경제를 위해 필요한 일이라고 강변하지만 정작 이재용이 수감되어 있는 동안 삼성의 영업이익은 증가했다"고 지적하며

 "정부는 촛불정신의 기본으로 돌아와 이재용의 가석방을 취소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출처: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1081015170714007#0DKU 프레시안(http://www.pressian.com)
삼성일반노조 21-08-10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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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재용 가석방' 후폭풍.
.'촛불 배신' 비난에 지지층도 출렁

 2021. 08. 10. 16:41


[경향신문]

https://news.v.daum.net/v/20210810163039106

여권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가석방 후폭풍’이 거세게 일고 있다.
문재인 정부를 향한 더불어민주당 지지자들의 “촛불 혁명에 대한 배신”이라는 비판이 쏟아지면서다.

 대선을 앞두고 지지층 분열에 대한 위기감까지 비등하자 일부 당 지도부와 대선 주자들은 자성의 목소리를 내고 나섰다. 당 안팎에선 이 부회장 가석방 건과 함께 부동산 대책, 한·미연합훈련 시행 등 여권의 행보가 그동안 ‘확고하다’고 믿고 있던 여권 지지층을 출렁이게 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한겨레 21-08-11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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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이재용 가석방, 문 대통령이 국민에게 설명해야
:2021-08-10 19:14


“가석방은 법무부 소관” 청와대 해명 구차
여야 유력 대선 주자들 반응도 실망스러워

‘공정·정의 가치 실현’ 약속 믿을 수 있겠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법무부의 가석방 결정이 거센 후폭풍에 휘말렸다.

 “사법정의에 대한 사망선고”(참여연대), “사회적 특수계급에 대한 특혜”(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라는 비판이 이어지는 가운데,
‘가석방은 법무부 소관 사안’이라며 이번 결정과 선을 긋는 청와대의 태도를 두고도 ‘정치적 책임 회피’라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


‘우리가 이런 모습을 보려고 촛불을 들었나’라며 참담한 심정을
감추지 못하는 국민에게 문재인 대통령이 진솔하게 설명해야 한다고 본다.
 


원문보기:
https://www.hani.co.kr/arti/opinion/editorial/1007186.html?_fr=mt5#csidx2d17928d6d70c359b996165cb022844
한겨레 21-08-11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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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식 경총 회장 “홍남기, 이재용 사면 ‘챙겨주고 있다’고 해”

2021-08-11

부총리-경제단체장과 4월에 이어 또 만나
기재부는 “사면 관련 언급 없었다” 부인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박범계 법무부 장관에게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원활한 경영 복귀를 위한 조치를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은 11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홍 부총리와 경제단체장 간담회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이 부회장 가석방과 관련해 감사하다는 말을 (홍 부총리에게) 했다”며

 “사면과 관련해 추가 건의는 사후문제이긴 한데, 여기에 대해서는 부총리도 챙겨주고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손 회장에 따르면 홍 부총리는 이날 박 장관에게 이 부회장에 대해 “불편 없이 잘 해달라”는 말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원문보기:
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007344.html?_fr=mt2#csidx5efede38c065a2bb40b4123fbad8873
한겨레 21-08-11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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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앞에선 달라진 이재명·이낙연·정세균의 ‘공정’
:2021-08-11


지난 9일 법무부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가석방하기로 결정하면서
시민사회를 중심으로 후폭풍이 불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김두관·박용진·추미애 후보도 이 부회장의 가석방에 대한 강도 높은 비판을 내놨습니다.
그러나 이재명·이낙연·정세균 후보 등 여권 ‘빅3’는 재벌 총수의 가석방에 찬성하는 모습입니다.

세 사람 모두 대선 출마를 선언하며 하나같이 ‘공정한 경제’ ‘공정한 사회’를 소리높여 외쳤지만,
재벌 총수의 가석방 앞에서 이들의 ‘공정’은 슬쩍 자취를 감췄습니다.

이들이 그동안 강조해온 ‘공정’의 실체는 무엇이었을까요? 이들은 왜 ‘불공정’에 침묵하는 걸까요?


원문보기:
https://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1007325.html?_fr=mt2#csidxeab1b3980c5f1f5aa492da0ee766d76
삼성일반노조 21-08-15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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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8/6 시사직격 KBS 죄와 벌 - 이재용 풀려나는가 

https://www.youtube.com/watch?v=LD1u3DCq0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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