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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5-14 09:18
2021년 3,4월 삼성일반노조 소식지
 글쓴이 : 삼성일반노조 [없음]
조회 : 1,210  

20213,4월 삼성일반노조 소식지


"삼성생명이 암환자들을 죽이는거 같아요.

이거는 겪어보지 않으면 몰라요.

 

암환자는 살고 싶다!

삼성생명은 약관대로 보험금을 당장 지급하라!

 

봄날! 보암모 암환우들의 아름답고

죽을 만큼 슬픈 아픈 투쟁!

 

2021, 생명보험'고객'을 바라본다는 삼성생명 본사 2층 고객프라자는 1년 넘게 폐쇄된 삼성생명 본사 2층 고객프라자, 그곳에는 암환자 4명이 숙식을 해결하며 1년 넘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삼성생명 보험가입자로, 삼성생명의 고객인데 그들은 왜 집을 떠나 고객프라자에서의 생활을 택한 것일까? 암환자들이 보험사를 상대로 농성을 벌이는 이유는 대체 무엇일까?

 

삼성생명과 암환자 4명 간 갈등의 쟁점은

'요양병원 암 입원 보험금'이다.

 

삼성생명 암보험 가입자 암입원보험금을 받지 못한 건

점거농성 중인 삼성생명 고객프라자 4명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사실 암 치료에 있어서 '직접치료', '간접치료'.

이런 것의 기준은 따로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직접치료! 이건 상당히 부정확한 용어죠. 의학적 용어가 일단 아니고요. 과학적 용어도 아니고요.암치료를 하는데 있어서 직접이냐, 간접이냐가 과학적, 의학적 용어라고는 절대 말씀드릴 수가 없죠."

 

"암 치료에 있어서 직접, 간접이라는 분류는 없습니다. 암치료라는 것은 여러 방법이 있습니다. 면역력을 활성화해서 암을 치료하는 방법도 있고, 암세포를 직접 죽이는 방법도 있습니다.

 

방사선이라던가 항암제는 여기 암세포를

직접 죽이는 방법에 해당합니다.

 

중요한 것은 방사선을 쏘인 후에는 면역력이 없으면 암은 낫지 않습니다. 항암제로 암세포를 훼손한 후 마지막에는 면역력으로 암세포를 죽이는 것으로 면역력이라는 것은 모든 암 치료의 기본이다."

 

핵심은 요양병원은 약관에서 정한 의료법 제32항에 준한 병원이며,

요양병원 암치료는 주로 종양을 억제하고 면역을 높이는 치료란 것이다.

 

삼성생명에 암보험을 가입한 보험계약자 즉 암환자들이 수 년째 분쟁해오다가 오늘로서 429일째 삼성생명 본사 건물에 방치된 채로 짐승의 삶을 강요하는 지옥같은 삶을 살고 있다.

 

핵심은 요양병원은 약관에서 정한 의료법 제32항에 준한 병원이며,

요양병원 암치료는 주로 종양을 억제하고 면역을 높이는 치료란 것이다.

 

삼성생명 암보험피해 암환자들이 병원 치료는 고사하고 차가운 사무실 바닥에 거주하며 제대로 먹지도 씻지도 자지도 못하는 생활이 길어져 건강이 악화되어 한 분 한 분 쓰러져 병원에 실려 나갔다.

 

지금까지 점거농성 중인 네 명의 암환자들 역시 극도로 악화된 위험한 건강상태에서 진통제로 하루하루 버티며 화장실 이동만 허락된 삼성생명이 강요하는 지옥같은 감옥살이를 하고 있다.

 

삼성생명 암보험피해 보암모 암환자들이 삼성생명 본사

2층을 점거하고 농성한 지 벌써 1년이 지났다

 

그동안 삼성생명의 위법과 부당한 업무행위로 지급받지 못한 암입원금을 약관대로 지급받기 위해 싸우다 암환자들이 고소·고발까지 당해가며 코로나보다 암보다 더 무서운 망국병삼성재벌이라는 전염병과 투쟁 중이다.

 

금융위원회는 삼성생명 미지급 암입원보험금에 대한

지급명령권을 즉각 긴급 발동하여 암환우의 생명을 구하라

 

 

"삼성생명 암보험피해 암환자들은 삼성족벌에

저주같은 주문을 3년동안 외칠 수밖에 없다"

 

암환자는 살고 싶다

삼성생명은 암입원 보험금을 지급하라

 

 

1) 보험 증권에 직접치료라는 단어를 몰래 집어넣어 조작하였다

2) 7일 입원을 490일 입원으로 입원일수를 과다하게 허위기재하였다

3) 상병명 코드를 근거 없이 허위 입력 하였다

 

삼성생명은 암환자의 요양병원 입원치료는 암의 "직접치료"가 아니라며 판사까지 공모해서 판례를 남기고, 강제로 암입원금을 미지급하거나 삭감시켜 왔다.

 

-보암모 요구사항-

 

1. 암환자들이 청구한 암입원보험금 100%, 지연한 가산이자 지급하라!

2.보암모 고소고발건 취하하라!

3.약관대로 요양병원 암입원보험금을 약관대로 지급하라!

 

#삼성생명은_불법행위_중단하라!

#삼성생명은_암환자에대한 인권유린_중단하라!

 

이재용/의 삼성물산 불법합병·회계부정 의혹 관련

재판이 오는 3/11일 재개된다.

 

2021-03-10 17:47:03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10310016800641?did=1947m

 

'삼바 회계부정' 재판 이번주 재개이재용 '사법리스크' 첩첩산중

 

'약병 들고 휘청'이재용이 찾은 또다른 성형외과

2021-03-10 20:58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114700_34936.html

 

삼성재벌은 "보도할 경우 강경하게 법적 대응하겠다"MBC에 경고를 했다

 

삼성전자 이재용이 또다시 기소될 위기에 처했다.

 

 

이재용 부회장은 삼성바이오로직스 45천억 원 분식회계 혐의와 2015년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시 자신의 경영권 승계 이익을 위해 삼성물산 주가를 고의로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0. 6. 22.이재용 '대국민 사과'에도

삼성, 변한 건 없었다?

 

여전한 삼성 인사팀

이재용 '무노조 포기' 말뿐이었나 / JTBC 뉴스룸 

https://www.youtube.com/watch?v=kYYnGbbkXFM

 

노조파괴 책임자 처벌로 진짜 사과하라

삼성재벌이 만든 어용조직 노사협의회 해체하라!

 

진창원 위원장은 이재용 부회장의 사과는

형식적이고 기만적이라고 잘라 말했다.

 

진 위원장은 그동안 삼성에서 노조를 설립하려 했던 수많은 노동자들이 해고되고 탄압받았다진정한 사과가 되려면 자신의 잘못된 혐의를 인정하고 책임자를 처벌하고 피해자에게 보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재용은 지난 5/6이제 더 이상 삼성에서 무노조 경영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지만 삼성일반노조는 이재용사과는 징역면피용 기만적인 대국민사기극이라 규탄하였다.

 

삼성재벌이 만든 삼성SDI 울산프락치어용노조 해체하라!

 

삼성재벌은 노조와해를 위해 20194/1 삼성SDI 울산 프락치유령노조를 비호 육성하여 20204월 한국노총을 등에 엎고 삼성SDI울산 프락치유령노조를 이재용 집행유예 석방을 위한 공작 차원에서의 삼성SDI울산 프락치어용노조로 둔갑시켰다.

 

삼성재벌은 20194/1 만우절 거짓말처럼 삼성SDI울산 프락치유령노조를 만들어 20143월 설립된 정상적인 노동조합인 민주노총 금속지회를 단체교섭과 노조사무실도 없는 식물노조로, 살아 있는 유령노조로 만들었다.

 

삼성노조파괴조직 지역대책협의회 공개 해체하라!

삼성계열사 노조파괴자를 직위해제하고 엄중 처벌하라!

 

삼성이재용의 노조인정과 노동3권 보장은 지난 수십년간 자행된 삼성재벌 노조파괴공작으로 인권이 유린되고 해고 구속되어 삶이 파괴되고 가정이 파괴된 피해노동자들에게 직접 사죄와 용서를 구하는 것이다.

 

삼성재벌 노조파괴 조직인 지역대책협의회와 인사노무부서를 해체하고 대표적인 삼성노조파괴자인 삼성SDI울산공장 김명진고문과 정홍석인사부장 삼성중공업 임봉석전무 등 노조파괴자들을 직위해제! 청산하라!

 

성생명은 최근 민주노총 사무금융노연맹에 소속된 삼성생명 노조 외에 기업별 노조인 삼성생명직원 노조를 설립하며 복수노조 체제를 시작했다.

 

삼성SDI·삼성엔지니어링·삼성에스원 등은 민주노총 소속 노조이며,

삼성화재·삼성화재애니카손해사정·삼성디스플레이 등은 한국노총 소속이다.

 

삼성그룹차원에서 삼성전자와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웰스토리에는 2개 이상의 복수 노조가 설립돼 있고 2020년만 삼성화재·삼성디스플레이·삼성생명 등 3곳에 노조가 설립됐다.

 

삼성, 노사협엔 전용 사무실노조는 회사 밖 전전시켜 / JTBC 뉴스룸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iOGxVQdF2uE

 

사측이 노사협의회 합의안을 제시하면서 최근 교섭이 결렬되자 이재용의 대국민사과와 노조인정이 진심이라면 삼성에스원노조와 웰스토리지회와 임금협상에 전향적인 자세를 보일 것을 촉구하였다.

 

삼성재벌이 노조와해를 위해 만든 어용조직 노사협의회해체시켜라!

노동자가 주인인 자주적이고 민주적인 삼성그룹 노동조합 건설하자!

 

삼성에서 노조가 설립된 이후에도 노사협의회를 법 제정 취지와 무관하게 노조활동을 방해하는 형태로 전환해 활용하고 있다탈법적인 노사협의회 해체를 요구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노사협의회 임근인상안 싫으면 말고

노사협의회를 방패막이로 배짱 교섭하는 삼성그룹사들,,,

 

삼성재벌이 만든 어용조직

노사협의회 해체하라!

 

삼성계열사에서 노조가 설립된 이후에도 노사협의회를 이용하여 법 제정 취지와 무관하게 노조활동을 방해 와해하는 삼성노조파괴조직 인사과 하부조직으로 변질된 삼성재벌이 만든 어용조직 노사협의회 해체하라!

 

삼성일반노조는 이재용 대국민사과문이 진정한 사과가 되려면 노조파괴 공작을 인정하고 노조파괴책임자를 엄중처벌하고 해고 구속된 노조파괴공작 피해노동자들에게 직접사죄하고 명예회복과 배상을 해야 한다

 

삼성계열사마다 노사협의회를 이름만 달리한 노동자협의회 한마음협의회, 한가족협의회, 한사랑협의회 등 무노조를 경영전략으로 삼는 삼성재벌은 노조건설 방패막이로 노사협의회를 두고 있다.

 

그러나 삼성재벌은 노사협의회 근로자위원 선출에 개입하고, 정상적으로 설립된 노조(이른바 진성노조’)를 유령노조로 만들고 와해하기 위한 수단으로 노사협의회를이용해온 것이다.

 

노사협의회가 비노조 전략의 방패막이가 된 것이다. 무노조 사업장에서 노동자 권리 보호를 위해 노사협의회 강화필요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삼성처럼 사용자가 악용할 경우 노사협의회는 무용지물이다.

 

삼성은 그룹 차원에서 노사협의회를 노조를 대신할 존재로 관리해왔다. 2009년 삼성그룹 노사전략에는 비노조 유지를 위해 노사협의회 대표성 및 위상 강화가 주요 실행 과제로 적혀 있다.

 

노사협의회를 유사시 친사 노조로 전환할 수 있도록

삼성 내부 문건을 보면, 삼성이 왜 노사협의회를 강조해왔는지 파악할 수 있다.

 

삼성재벌은 2010노조 설립 예방 가능 수준의 노사협의회 구축이 목표로 제시됐고, 2012‘S그룹 노사전략에는 노사협의회 전략적 육성 및 활용이라는 제목 아래, 노사협의회를 노조 와해 수단으로 활용할 여지를 남겨둔 것이다.

 

노사협의회가 대표성이 있어야 노조 설립을 저지할 수 있는 명분과 논리적 근거를 확보할 수 있고, 노조 설립시 대항마로 활용한다거나 유사시 친사 노조로 전환할 수 있도록 마인드 및 역량 제고라는 계획이 적혀 있다.

 

삼성그룹의 노사전략에 따라 2011년 삼성전자 노사전략은 전략적 노사협의회 위상 강화라는 목표 아래 평상시 대사원 활동 활성화를 통해 위상을 강화, 비상시 노조 준대항마로서 역할을 수행을 기본 방침으로 삼았다.

 

삼성재벌 노사협의회 역시 우군 인력으로 키워,,,

 

절차를 지켜 근로자위원을 선출해 노사협의회가 대의성을 확보하더라도,

삼성무노조경영에 반해 회사의 심기를 거스르는 사람이 당선되면 안 됐다.

 

삼성은 노조가 설립되면, 노조를 거부할 수 있는 우군화 인력의 중요성을 여러 번 강조하고 노조가 설립되면 가입해 노조 동향을 파악하는 등의 업무를 하는 일종의 간첩인 ‘VIP 인력을 미리 만들 정도였다.

 

삼성전자가 작성한 전자서비스 협력사 그린화 방안문건을 보면,

노조에 대한 공세적 관리라는 제목 아래 노사협의회 활성화라는 내용이 나온다.

 

노조 핵심 조합원을 집중 관리무력화·우군화하고, 선제적으로 직원들의 고충을 처리해 노조 대신 노사협의회를 활성화하여 노조 필요성을 축소해 가입률을 낮출 목적으로 노사협의회를 활용하겠다는 계획이다.

 

국정농단 사태 겪고도, 삼성이나 국민연금이나 바뀐 게 없다

삼성 준감위는 허울 뿐이고 이사회 구성 이전과 똑같아

 

원문보기:

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987243.html?_fr=mt2#csidxb9f309c4cc1191481e87fb347719371

 

삼성계열사에서 노조를 설립하려 했던 수많은 삼성노동자들은 미행감사 납치감금 핸드폰불법복제 위치추적 등 해고 구속되고 1365일 감시당하고 인권유린과 가정이 파괴되는 살인적인 탄압을 받았다

 

삼성재벌 준법감시위원회는 이재용은 말로만 대국민사과가 아닌 삼성재벌 무노조경영을 위한 노동자탄압, 인권유린과 가정을 파괴당한 삼성노조파괴공작 피해노동자와 가족에게 직접 무릎꿇고 사죄하라고 권고하라!

 

2018년 삼성재벌 삼성SDI 노조파괴공작,,,

 

경향신문 2018.04.13 08:06 노동조합 창립총회가 예정된 날 출장을 지시하는 등 노조 설립을 방해했다는 의혹을 받았던 삼성SDI 임직원들이 모두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검찰이 삼성전자서비스 노조 와해 공작 문건을 발견하고 수사에 나섰지만, 노조 활동을 방해하는 부당노동행위를 수사해 뿌리 뽑으려는 당국의 의지가 여전히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2일 삼성일반노조와 고용노동부 중부지방고용청 천안지청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해 삼성SDI 노조 설립 시도를 방해했다는 의혹으로 고소당한 삼성SDI 임직원 5명과 사측에 대해 최근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

 

삼성일반노조가 천안지청에 낸 카카오톡·문자메시지 기록 등을 보면, 삼성SDI 천안공장과 울산공장 노동자들은 지난해 8월 말 노조를 설립하기로 뜻을 모았다. 창립총회 날짜도 2018911일로 결정했다.

 

그런데 이 무렵 관리자들이 노조 간부 출마자들에게

갑자기 면담을 요구하거나 출장을 가라고 했다.

 

삼성그룹 미래전략실이 반올림(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 지킴이) 관계자의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수집·관리한 것으로 확인됐고 명단에는 삼성 직업병 피해 관련자 외 김성환 삼성일반노조 위원장도 들어갔다.

 

검찰은 “2012년 삼성전자 미전실 인사지원팀이 작성한 사찰문건으로,

삼성 직업병 피해 관련자 외 김성환 삼성일반노조 위원장도 들어갔다.

 

검찰은 각 계열사의 일명 엔젤(Angel) 요원’(노조 조합원 등을 11로 밀착 감시하는 직원)에게 보고받은 동향 관리 대상자 정보를 취합·정리한 것으로 보인다삼성 백혈병 문제가 이슈화되자 노조를 만들 가능성이 있는 직원뿐만 아니라 반올림 관계자의 동향도 파악한 것이이다.

 

검찰은 “2007년 김성환(삼성일반노조 위원장)이 석방되면 노동계 지원하에 노조 설립을 기도하는 것을 막기 위해 그룹에서 법무실, 인사지원팀, 전자, SDI 등으로 대응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적극 대응할 방침도 세웠다고 했다.

 

삼성이 노조를 만들 가능성이 있는 직원을 문제인력으로 규정하고

이들의 개인정보를 무단 수집한 정황도 드러났다.

 

‘2012년 복수노조 시행 이후 문제인력 조치현황등 문건에 따르면,

삼성은 문제인력을 A·B·C급으로 분류하고 이들의 동향을 수시로 점검했다.

 

삼성재벌 노조 와해 방안은

이건희 회장에게까지 보고됐다!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의 경우 문제인력에 대해서 개인별 백과사전을 제작해 주량·자산 등을 꼼꼼히 파일링해 관리하고 있다며 우수사례로 소개하기도 했다.

 

2019. 12. 21.삼성 '이건희 보고용' 문건에도 "노조 와해 강구" / YTN

https://www.youtube.com/watch?v=1Muf6DXVCbE

 

검찰은 삼성그룹이 핵심적인 동향 관리 대상자를 지정해 각 계열사로부터 계속 보고를 받았다사업별 복수노조 대응태세 점검, 노동법 개정 추진 등 노조 와해 방안은 이건희 회장에게까지 보고됐다고 밝혔다.

 

삼성일반노조 삼성SDI 노조설립 마지막 단계서 차단

 

이날 <한겨레>가 확보한 삼성그룹 미래전략실이 작성한 ‘2013년 그룹 노사안정화 대책문건은 총 51쪽짜리로, 2012년 성과와 반성 13년 노사환경 전망 13년 노사안정화 대책 등 3개 목차로 이뤄져 있다.

 

이 문건은 201310월 심상정 정의당 의원이 삼성의 노조와해 문건이라고 폭로한 ‘2012년 에스(S)그룹 노사전략과 목차가 같지만, 내용은 더 일목요연하게 정리돼 있다.

 

먼저 삼성은 ‘2012년 성과와 반성을 설명하며 “2012

수차례 노조설립 시도가 있었으나 모두 차단했다고 밝혔다.

 

대표적으로 삼성 에스디아이와 관련 “20121~3월 김성환 삼성일반노조 위원장이 에스디아이의 문제인력(노조설립을 주도하거나 참여한 직원들에 대해 삼성이 부르는 호칭)’을 포섭해 설립 직전까지 갔으나 마지막 단계에서 차단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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