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조합원게시판
 
작성일 : 21-03-04 11:53
3/3 삼성재벌 규탄! 범죄자 이재용의 옥중경영?
 글쓴이 : 삼성일반노조 [없음]
조회 : 1,560  

 3/3 삼성재벌 규탄! 범죄자 이재용의 옥중경영?

 

보암모 암환우 계속되는 점거농성 투쟁 414일째!

봄날! 암환우들의 죽을 만큼 아픈 투쟁!

 

범죄자 이재용의 옥중경영? 이재용은 삼성을 떠나라!

 

이재용 옥중경영불가법원 유죄 확정부터 취업제한 시작

https://www.youtube.com/watch?v=v04C_KvAV3E

 

주식회사는 회사 주식을 갖고 있는 주주가 주인이다.

이런 주식회사에서 경영자가 절대 하지 말아야 할 일이 있다.

 

바로 횡령과 배임이다.

횡령은 회사 재산을 빼돌리는 행위다.

 

배임은 주주 이익에 위배되는 결정을 해 손해를 끼치는 것이다. 횡령과 배임은 주식회사 제도의 뿌리를 흔드는 심각한 범죄로, 자본주의가 발달한 사회일수록 처벌이 엄격하다.

 

최근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이 취업을 불승인한 처분을 취소하라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소송을 냈다가 서울행정법원에서 패소했다.

 

2018년 배임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은 박 회장은

 

집행유예 기간에 금호석화 대표이사로 취임했으나 법무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5억원 이상 횡령·배임 등의 범행을 저지르면 취업을 제한)에 따라 박 회장에게 취업 불승인 처분을 내렸다.

 

청소년 대상 성범죄자에게 어린이집·학교 등의 취업을 막는 것처럼 횡령·배임 기업인에게 취업을 제한한 것이다. 이 점에서 박 회장의 패소는 재벌들을 향한 경고 메시지가 되기에 충분하다.

 

재벌이나 대기업 총수를 오너(owner·주인)’라고 표현하지만 이는 부적절하다. 국내 굴지의 기업인 삼성·현대차·LG·SK그룹의 지배구조를 보면 이재용·정의선·구광모·최태원 등 총수 지분은 10%도 안 된다.

 

박 회장도 금호석화 지분이 7.2%에 불과하다.

그러나 총수들은 횡령·배임으로 유죄 판결을 받고도 주인 행세를 하고, 심지어 수감 중에도 옥중 경영을 해왔다.

이번 판결대로라면 징역 26개월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옥중 경영은 불가능하다.

 

취업제한 시점이 유죄 확정부터이기 때문이다.

앞서 법무부는 이 부회장을 취업제한 대상자로 통보했다.

 

특정경제범죄의 주식회사 취업제한은 자본주의 건전성을 유지하기 위한 최소한의 요건이다. 삼성재벌 준법감시위원회도 위법행위 관여자는 주요 보직에서 배제한다고 했다.

 

 

이건희 상속재산 신고기한이 다가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수감 중인 채로

20조 원 규모의 고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의 지분 상속이 진행된다.

 

2/28일 삼성 안팎에 따르면 이건희 전 회장의 상속 신고기한은 4월 말로 두 달 앞으로 다가왔다. 기한 안에 상속세를 자진신고·납부하면 3%를 공제받지만 기한을 어기면 가산세를 내야 한다.

 

이 전 회장의 막대한 상속 규모를 고려하면 3% 공제는 결코 작지 않다. 기한 내에 상속 신고가 이뤄지면서 20조 원대에 이르는 삼성그룹 계열사 지분 상속방식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삼성그룹의 안정적 지배와 경영권 승계를 고려하면 장남 이재용이 삼성전자(4.18%), 삼성생명(20.76%), 삼성물산(2.88%) 등 주요 계열사 지분 대부분을 상속할 것이라는 시각이 우세하다.

 

이건희 전 회장 상속재산을 법정상속비율대로 나누면 배우자인 홍라희 전 리움삼성미술관장이 3분의 1, 이재용 부회장 등 삼남매가 9분의 2씩 물려받게 된다.

 

이렇게 되면 홍라희 전 관장은 삼성그룹 핵심계열사인 삼성전자와 삼성생명의 개인 최대주주에 오르게 된다. 이 때문에 향후 삼성그룹 지배구조 개편에서 홍라희 전 관장의 선택이 중요해질 수 있다는 것이다.

 

변수는 이건희 재산 상속의 핵심주체인 이재용의 구속수감이다.

 

이재용의 가석방, 사면 등 조기출소 가능성도 없지 않다. 다만 조기출소가 된다 해도 적어도 하반기에나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보여 4월 말 상속 신고시점까지는 이재용 부재상황이 이어질 것이다.

 

이재용의 활동이 제한되는 만큼 홍라희 전 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 등 가족들의 손으로 상속 신고가 매듭지어질 것으로 보여 상속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특히 이재용은 법무부로부터 삼성전자 5년 취업제한을 통보받은 데다

삼성물산 합병과 관련한 재판도 남아있는 등 경영상의 위험요소를 안고 있다.

 

이처럼 삼성족벌 이씨일가 족벌세습경영의 무게추가 변화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점이 수감 중인 이재용의 상황으로 당분간 삼성그룹 지배구조 개편을 진행하기 어려워진 부분이다.

 

이건희 전 회장이 보유한 지분 상속 신고에서 또 한 가지 주목받는 부분은 상속세 재원 마련이다. 이 전 회장의 유산과 관련한 상속세 규모는 11조 원 이상으로 추정된다.

 

유족들이 막대한 상속세를 5년 동안 분할납부 할 것이라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다만 상속신고를 하면서 6분의 1에 해당하는 상속세는 먼저 납부해야 한다. 이것만 해도 2조 원 가까운 적지 않은 금액이다.

 

삼성전자가 특별배당을 포함해 2020년 오너일가에게 1조 원이 넘는 돈을 배당했지만 당장 내야 하는 상속세를 모두 충당하기에는 부족하다. 부족분은 주식담보대출 등을 통해 마련할 것으로 보는 시각이 많다.

 

삼성생명 본사 고객센터 암환자 414일째!

죽을 만큼 아픈 점거 농성투쟁!

 

삼성재벌 준법감시위원회 존재의 이유가

 

삼성준법감시위원회는 재벌총수 이재용을 위한 참모조직이냐

삼성준법감시위원회는 삼성그룹을 위한 준법감시 조직이냐!

 

암환자들이 점거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삼성생명 본사

이 건물 33층에는 삼성재벌 준법감시위원회 사무실이 있다.

 

보암모는 삼성생명이 처음계약 보험증권에 없던 중요한 내용을 몰래 삽입하거나 변경하고 불법적 영업행위로 물질적·정신적 피해를 입었다"며 준법감시위에 제보했다.

 

"그러나 삼성재벌 준법감시위원회는 업무 및 권한범위에 속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조사를 거부하며 준법감시위의 존재이유를 스스로 부정하여 시민사회단체의 거센 항의와 비판을 받고 있다.

 

"삼성생명 암보험피해 암환자들은 삼성족벌에

저주같은 주문을 3년동안 외칠 수밖에 없다"

 

암환자는 살고 싶다!

삼성생명은 약관대로 보험금을 당장 지급하라!

 

삼성생명 암보험피해 보암모 암환우들의

봄날! 아름답고 슬픈 투쟁!

 

2020. 4. 23.삼성생명 규탄-암 보험 가입자 피해 / 박보경(보암모)

https://www.youtube.com/watch?v=af2HqP2xFio

 

삼성생명 암보험피해 보암모 암환자들이 삼성생명 본사 2층을 점거하고 농성한 지 벌써 1년이 지났지만 삼성재벌 준법감시위원회는 외면하고 삼성생명은 암입원보험금을 지급하지 않고 있다

 

그동안 삼성생명의 위법과 부당한 업무행위로 지급받지 못한 암입원금을 약관대로 지급받기 위해 싸우다 암환자들이 고소·고발까지 당해가며 코로나보다 암보다 더 무서운 망국병삼성재벌이라는 전염병과 투쟁 중이다.

 

햇볕도 보지 못한채 집으로도 가지 못하고 죽음과 같은 삶을 살게 만드는 악질 보험회사 삼성생명에 분노하고 분노하며, 보암모는 금융위원회는 '삼성생명 보험업 허가 취소'를 강력히 촉구하였다.

 

금융위원회는 삼성생명 미지급 암입원보험금에 대한

지급명령권을 즉각 긴급 발동하여 암환우의 생명을 구하라

 

삼성생명 암보험피해 암환자들이 병원 치료는 고사하고 차가운 사무실 바닥에 거주하며 제대로 먹지도 씻지도 자지도 못하는 생활이 길어져 건강이 악화되어 한 분 한 분 쓰러져 병원에 실려 나갔다.

 

지금까지 점거농성 중인 네 명의 암환자들 역시 극도로 악화된 위험한 건강상태에서 진통제로 하루하루 버티며 화장실 이동만 허락된 삼성생명이 강요하는 짐승의 삶을 강요하는 감옥살이를 하고 있다.

 

.암환자들이 청구한 암입원보험금 100%, 지연한 가산이자 지급하라!

 

2.보암모 고소고발건 취하하라!

3.약관대로 요양병원 암입원보험금을 약관대로 지급하라!

 

이재용 대국민사과문은 사기문이다!

 

지난 5/6 삼성재벌총수 이재용은 대국민사과문에서 삼성의 노사 문화는 시대의 변화에 부응하지 못 했고 그동안 삼성의 노조 문제로 인해 상처를 입은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는 말 역시 거짓이다.

 

이재용이 사과할 대상은 국민이 아닌

삼성노조파괴 피해노동자들과 가족에게 직접 사죄하라

 

최소한의 진정성 없는 말뿐인 사과는 징역면피용사기문이다!.

삼성재벌총수 이재용은 제대로 된 피해구제와 지은 죗값을 치러라!

 

자정능력을 상실한 삼성족벌 빙다리핫바지이재용을 사회와 영원히 격리하라!

기업의 탈을 쓴 삼성경영의 악의 축삼성족벌 이씨일가 세습경영 끝장내자!

지난 5/6 삼성재벌 총수이재용 대국민사과는 삼성노조파괴 공작 피해노동자들과 가족에 대한 최소한의 진정성조차 없는 이재용 집행유예석방을 위한 징역면피용 대국민 거짓사과문임이다.

 

이재용은 그동안 삼성의 노조 문제로 인해 상처를 입은 모든 분들에게 말로만 진심으로 사과했지만 여전히 삼성노조파괴 피해자인 삼성해고자들은 단 한명도 명예회복과 원직복직을 못하고 있다.

 

삼성재벌은 겉으로는 노동조합을 인정하는 척하고 뒤로는 삼성그룹차원의 노조파괴공작으로 삶이 파괴당하고 피해입은 해고자들을 무시하면서 오로지 이재용 징역면피를 위해 프락치어용노조까지 이용하고 있다.

 

삼성재벌은 이재용 부회장 경영체제 이후,,,

똥 싸고 밑 안 닦는 찝찝한 이재용식 해결,,,

 

대표적으로 '반도체 백혈병 분쟁 해결''무노조 경영 폐기' 등은 재벌총수 이재용의 결단으로 풀기 어려웠던 삼성재벌 난제들이 속속들이 해결되는 것처럼 국민에게 거짓 홍보 선전하였다.

 

삼성은 이재용 경영체제 이후 반도체 백혈병 분쟁을

11년 만에 완전히 매듭지었다는 주장은 거짓말이다

 

삼성직업병피해자들은 죽어서도 원혼이 저승으로 가지 못한 채 삼성본관을 맴돌며 삼성SDI, 삼성전기 등 삼성계열사 백혈병 등 삼성직업병문제는 끝나지 않았다!며 삼성족벌을 저주하고 있다.

 

삼성직업병은 개인질병이 아니다 산업재해 인정하라!

삼성백혈병 등 직업병은 삼성전자반도체-LCD피해자들만의 문제가 아니다.

 

2015년에 이어 2018년에 마침내 11년만에 삼성전자와 조정위, 반올림의 합의를 통해 삼성백혈병문제가 배제없이 해결되었다는 거짓뉴스가 대대적으로 삼성전자에 의해 선전되었다.

 

삼성재벌은 삼성백혈병문제를 다시는 거론할 필요가 없다는 듯이

대대적인 언론플레이를 하였지만 그것은 거짓말이였다.

 

삼성전자반도체 LCD공장과 삼성전자 사내협력업체 직업병피해자에 대한 보상과 삼성전자의 사과만으로 삼성계열사 백혈병 등 직업병문제가 배제없이 모두 해결된 것처럼 결국 똥 싸고 밑 안 닦는 찝찝한 삼성재벌이 바라던 대로 되었다.

 

반올림이 파악한 삼성계열사 백혈병 등

직업병 제보와 사망자 통계를 보면,

 

적어도 삼성전자- 제보 263명 사망자 95, 삼성SDI-제보 39명 사망자 11, 삼성전기- 제보 15명 사망자 10명 삼성테크윈, SDS 등 제보3명 사망자 2명 등 모두 제보 320명에 사망자 118명이다.

 

삼성계열사 백혈병 등 직업병문제 해결을 위한,,,

삼성전자와 조정위, 반올림의 쪽 팔리는합의서와 협약서 체결!

 

삼성SDI, 삼삼성전기 등 삼성계열사에서 백혈병 등 희귀질병으로 죽거나 투병중인 노동자들이 엄연히 존재하는데 삼성전자-반올림 -조정위원회는 삼성백혈병 등 직업병피해자들이 전원 해결되었다할 수 있는가.

 

5/2 삼성본관앞 1인시위 백혈병유족을 폭행하는 삼성의 개 경비들!

https://www.youtube.com/watch?v=XVuPzsZUg6I

 

이미 삼성전자와 반올림의 합의와 협약서 체결로 ,,,

 

삼성백혈병 등 직업병문제는 다 끝난 걸로 알고 있는 국민들은 삼성SDI,삼성전기 등 삼성계열사 백혈병 피해유족은 대체 누구에게 어디에 책임을 묻고 사과와 배상을 받아야 하는가 의문을 제기하며 분노하고 있다

 

살인기업 삼성재벌은 삼성계열사 직업병피해자

배제없이 삼성그룹차원에서 사죄 배상하라!

 

삼성 백혈병 논란은 20073월 황유미씨의 죽음으로 처음 세상에 알려졌다. 황씨의 죽음 이후 200711'삼성반도체 집단 백혈병 진상 규명과 노동기본권 확보를 위한 대책위원회(반올림)'가 발족했다.

 

삼성재벌은, 장기간 이어지던 삼성백혈병 등 직업병문제가 종지부를 찍은 것은 삼성전자가 20187월 조정위원회의 최종 중재안을 무조건 수용하기로 하면서다 당시 삼성전자의 중재안 수용 배경에는 이재용의 의지인 것처럼 소문을 냈다

 

삼성재벌은 '국정농단 사건'에 연루돼 20182월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로 석방된 이재용의 실형면피를 위해 사전작업으로 반삼성정서를 희석화 시키기 위해 조정위원회를 앞세워 공작차원에서 삼성직업병문제를 이용한 것이다.

 

삼성재벌은 삼성SDI, 삼성전기 등 삼성계열사 백혈병 등 직업병피해자는 철저히 배제시키고 삼성전자는 201811'반도체 백혈병' 피해자에게 사과하고, 후속 조치와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삼성전자 반도체·LCD 산업보건 지원보상위원회에 따르면, 20191월 위원회가 발족한 후 20205월 말까지 모두 400건의 보상 대상에 총 142억원의 보상금이 지급됐다고 하였다.

 

삼성재벌은 삼성SDI 삼성전기 등 삼성계열사 백혈병 등 직업병피해자들을 배제한 기만적인 조정위원회, 삼성전자와 반올림의 합의와 협약서 체결로 ,,,이재용이 짊어진 큰 부담 하나를 내려놓고 생색을 내었을 뿐이다.

 

삼성전자반도체 LCD공장 직업병피해자에 대한 보상과

삼성전자의 사과만으로,,,

 

삼성계열사 백혈병 등 직업병문제가 배제없이 모두 해결된 것처럼 국민을 기만 하고 또다른 피해자들의 희생으로 결국 삼성재벌이 바라던 똥 싸고 밑 안 닦는 찝찝한 삼성스런 해결이다.

 

삼성전자 '사업지원TF'가 뭐길래키워드 '미전실' 'JY'

https://www.youtube.com/watch?v=1B8pqP5aRvU

 

20205/6일 삼성재벌총수 이재용의 대국민사과문은

사기문이라는 기만적인 대국민 쇼.

 

대국민사과문에서,,,

 

삼성의 노사문화는 시대의 변화에 부응하지 못해 최근에는 삼성에버랜드와 삼성전자서비스 건으로 많은 임직원들이 재판을 받고 있어 책임을 통감한다며 그동안 삼성의 노조문제로 인해 상처를 입은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며 머리를 숙였다.

 

이재용은 이제 더 이상 삼성에서는 무노조경영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도록 노사관계 법령을 철저히 준수하고 노동삼권을 확실히 보장하고 노사의 화합과 상생을 도모하여 건전한 노사 문화가 정착되도록 하겠다며 대국민 약속을 하였다.

 

그러나 삼성계열사 노동조합과 노동자들은 재벌총수 이재용의 노조인정 대국민 약속에도 삼성그룹의 무노조 정책이 변했다는 증거는 없고 삼성계열사 어디에도 자주적이고 민주적인 노조활동의 보장은 없다며 개탄하고 있다.

 

삼성재벌 총수의 시대착오적인 무노조 경영을 끝장내고 자주적인 민주노조 건설을 위해 삼성계열사 노동자들은 삼성재벌 노조파괴공작으로 인해 미행 감시 납치 감금 해고 구속되고 인권을 유린당하고 가정이 파괴되었다.

 

이재용 대국민사과문은 노조파괴공작에 대한 책임 인정, 재발방지 대책, 피해자 구제와 같은 최소한의 진정성을 보여주는 내용은 찾아볼 수 없는 오로지 이재용 자신의 실형면피를 위한 선언적인 대국민 쇼였던 것이다.

 

이재용의 노조인정 대국민사과에도 삼성그룹차원의 노조파괴조직인 지역대책협의회는 해체는커녕 여전히 건재하고, 삼성계열사 노조파괴 임원과 인사노무 노조파괴자들은 처벌은커녕 현직에서 여전히 근무하고 있다.

 

또한, 이재용이 대국민사과문을 발표한 지 8개월이 지나고 해가 바뀌었지만 노조파괴공작으로 피해 입은 해고노동자 단 한명도 명예회복과 원직복직되지 않았다는 것은 이재용의 대국민사과문이 사기문이라는 결정적인 증거다.

 

이재용 '대국민 사과'에도삼성, 변한 건 없었다?

여전한 삼성 인사팀이재용 '무노조 포기' 말뿐이었나 / JTBC 뉴스룸

 

https://www.youtube.com/watch?v=kYYnGbbkXFM

 

이재용은 대국민 사과문을 통해 "더 이상 삼성에서

'무노조 경영'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노사관계 법령을 철저히 준수하고 노동 3권을 확실히 보장하겠다""노사의 화합과 상생을 도모해 건전한 노사문화가 정착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삼성은 '눈에 흙이 들어와도 노조는 안 된다'는 말로 유명한

이병철 선대회장 때부터 무노조 경영을 고수해왔다.

 

일부 삼성계열사에 정상적인 노조가 생긴 적은 있지만, 삼성그룹차원의 악날한 조직적인 방해로 제대로 된 노조 활동은 할 수 없도록 노조파괴공작문건에서 적나라 하게 폭로되었다.

 

실제로 삼성재벌 노조파괴 공작에 관여한 전·현직 노조파괴자들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진 임직원들에게 줄줄이 유죄가 확정된 것은 삼성재벌에서 노사 문제로 전·현직 직원들이 구속된 초유의 사건이다.

 

삼성재벌은 삼성전자와 삼성물산을 앞세워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겠다"면서 "앞으로 미래지향적이고 건강한 노사문화를 정립해 나가겠다"는 눈가리고 아웅하는 기만적인 입장문을 내었다.

 

삼성전자서비스는 '노조 와해' 논란이 불거진 뒤 불법파견된 협력사 직원 8700여명을 직접 고용하고 합법적 노조 활동을 보장하겠다고 발표한 것 역시 이재용 실형면피를 위한 삼성재벌의 속보이는 공작이였다,

 

삼성그룹의 무노조 정책이 변했다는 증거는 없고

삼성계열사 어디에도 자주적이고 민주적인 노조활동의 보장은 없다

 

201911월에는 삼성전자에도 한국노총 금속노련 산하 노조가 설립됐다. 삼성전자에 전국 단위 노조를 상급단체로 둔 노조가 설립된 것은 이때가 처음이다. 이어 삼성디스플레이, 삼성화재 등 삼성 계열사에서 한국노총 산하 노조가 잇따라 출범했다.

 

삼성재벌 프락치어용노조까지 팔아 이재용 석방 획책!

 

20205/6 삼성재벌총수 이재용 사과문 발표와

한국노총 삼성그룹노동조합 연대회의 출범 기자회견!

 

20205/6일 오후 1시 한국노총은 삼성SDI울산공장 프락치 어용노조를 포함한 6개의 삼성계열사 노동조합을 모아 삼성그룹노동조합연대회의공식출범 기자회견을 하였다,

 

그리고 당일 5/6 오후 3시에 이재용은 기습적으로 사과문을 발표했으나 무엇을 잘못했는지 내용도 구체적인 해결방안도 없이 그냥 앞으로 법을 잘 지키겠다는 하나마나한 선언 수준의 두루뭉술한 내용에 삼성피해자들은 분노했다.

 

삼성재벌은 준법감시위원회가 요구한

대국민사과문 권고문에,,,

 

이재용이 세습경영을 포기한다는 답변은 못해도 삼성재벌 무노조경영은 포기했다는 증거를 조작하기 위해 공작차원에서 삼성SDI 울산 프락치 유령노조를 어용노조로 만들어 한국노총에 가입시켰다.

 

집행유예 석방을 위한 이재용 셀프 사과문!

 

삼성재벌은 80년 동안 무노조 경영을 위해 헌법을 농단하고 노동자 탄압과 인권유린, 가정을 파괴하고서도 재벌총수 이재용 구속이 눈앞에 다가오자 그것도 프락치어용노조를 팔아 이재용 집행유예 석방앵벌이를 하였다.

 

그러나 삼성재벌이 이재용 재판에서 집행유예 석방을 위해 공작차원에서 만든 삼성SDI울산공장 프락치어용노조와 같이 한국노총이 삼성그룹노동조합 연대회의체를 구성한다는 것은 개판 중에 깽판이다.

 

한국노총은 삼성재벌 프락치 어용노조 마중물인가!

한국노총은 이재용 집행유예 석방을 위한 마중물인가!

 

삼성재벌은 이재용 대국민 사과문에 대비하여 삼성SDI 울산 민주노총 금속지회 조합원인 현직 노사협의회 위원 두 명을 금속지회에서 탈퇴시켜 삼성SDI 울산 프락치 어용노조에 가입시켰다.

 

삼성재벌은 공작차원에서 삼성SDI 울산 노사협의회 위원이며 민주노총 금속노조 조합원인 두 명을 금속지회에서 탈퇴시키고 프락치 어용노조에 가입시켜 부위원장과 사무국장에 임명하였다.

 

현장노동자들은 삼성SDI 울산 프락치 어용노조에 가입하고 양다리를 걸친 현직 노사협의회 위원 두 명에게 니들의 정체가 프락치냐 노사협의회 위원이냐 정체가 도대체 뭐냐며 규탄과 배신감에 치를 떨었다.

 

삼성재벌 공작차원에서 만든 삼성SDI울산 프락치 어용노조는 이미 현장노동자들에게 그 실체가 폭로되었지만 금속지회를 탈퇴하고 프락치 어용노조에 가입한 기회주의자들은 자신의 정체를 스스로 폭로하며 세상에 민낯을 드러냈다.

 

삼성재벌이 공작차원에서 민주노총 삼성SDI울산 금속지회 조합원에서 프락치어용노조 조합원으로 변절한 현직 삼성SDI노사협의회위원 두 명에 대한 현장노동자들의 실망과 분노의 목소리는 서울 삼성본관에 전달되었다.

 

삼성재벌 이재용 석방을 위한 공작차원의

삼성SDI 울산프락치 어용노조 박살내자!

 

삼성재벌이 만든 프락치 어용노조 박살내고

삼성그룹 민주노조 건설하자

 

삼성재벌은 공작차원에서 프락치 어용노조를 얼굴마담으로

준법감시위와 국민과 사법부를 기만 농락하고 있다.

 

삼성재벌은 공작차원에서 2019년 삼성SDI 울산공장 프락치유령노조를 만들고 20204/8 삼성SDI 울산 프락치어용노조를 설립하고 한국노총을 얼굴마담으로 삼성그룹노동조합협의체를 근거로 재벌총수 이재용 실형면피를 공작하였다.

 

삼성재벌은 흉악한 반국가 범죄집단이다!

 

삼성재벌 80년의 역사는 무노조 경영을 위해 헌법을 농단 유린하고 미행 감시 납치 감금 핸드폰 불법복제 위치추적 도감청 회유 공갈 협박 해고 구속 등 노동자 탄압과 인권을 유린 가정을 파괴한 흉악한 반국가 범죄집단이다.

 

삼성재벌은 무노조경영을 위한 노동자탄압과 인권유린 가정파괴에 대해 재벌총수 이재용의 사죄와 피해노동자들의 명예회복 없이 오로지 이재용 석방에 눈이 멀어 프락치 어용노조를 이용하여 국민을 기만하고 사법농단을 하고 있다.

 

삼성재벌은 이재용 집행유예 석방을 위한 공작을 한다지만 그 후과에 대해 가늠도 못하고 삼성SDI 울산 프락치어용노동조합을 얼굴마담으로 프락치 어용노조를 설립하여 오히려 이재용을 죽이는 석방 공작을 획책하고 있다.

 

삼성재벌은 이재용 세습경영을 위해 자행한 뇌물공여 횡령 파기환송재판 중에 삼성재벌 준법감시위원회를 바람잡이로, 국민을 기만하고 사법농단 차원의 이재용 석방공작을 획책한 것이다

 

대한민국 1급 전염병 이재용을 사회와 격리시켜라!

삼성재벌 노조파괴조직 지역대책협의회 해체하라!

 

비서실, 구조조정본부, 전략기획실, 미래전략실,

삼성전자사업T/F, 변함없이 그놈이 그놈이다.

 

삼성세습경영을 위한 온갖 불법비리와 로비가 자행된 삼성그룹차원의 조직적인 범죄라는 사실이 폭로되자 삼성재벌총수 이건희 이재용은 말로만 삼성컨트롤타워를 해체하겠다고 국민을 기만하였다.

 

김용철, 삼성비리 삼성 댓글정규직 알바, 연예인 윤락까지

https://www.youtube.com/watch?v=ylObo4jaobA

삼성재벌은 대관업무 공식인 밥--여자-돈으로

국회의원 판검사 등을 매수하여 삼성장학생을 만들었다

 

삼성그룹차원의 노조파괴조직 지역대책협와 노조파괴자 임원과 인사노무관리자 및 5호담당제와 15백명의 정보사원들의 대관업무 공식인 밥- - 여자- 돈으로 매수하여 내사람화-삼성준직원화 만들었다.

 

삼성재벌은 그룹차원에서 청와대 국회의원 판검사 안기부 보안사 노동부. 치안본부. . 도경 및 경찰청 일선경찰서.구청. 노동사무소. 군청 등 공무원들을 밥--여자-돈으로 매수하여 삼성장학생을 만들었다.


한겨레 21-03-04 14:16
 없음 답변 삭제  
‘프로포폴 불법투약’ 혐의 이재용, 검찰 수사심의위원회 신청
 :2021-03-04 12:59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국정농단 사건으로 복역 중인 가운데
프로포폴 불법 투약 의혹 사건에 대해서도 검찰 수사의 적정성을 묻기 위해
검찰수사심의위원회 소집을 신청했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85357.html?_fr=mt2#csidx369c71a1a636e9a8bb0de40ce0b540e
삼성적폐 21-03-15 14:46
 없음 답변 삭제  
오랫동안 파렴치한짓을해온인간들은 양심선언해라
세월지나 학폭이발혀지듯이 언젠간밝혀진다
 
   
 

produced by
WORKERS
인천시 서구 가좌동 고래울로 23-8(101호) 전화 032-572-7836. 팩스 032-571-7830.
H.P.: 010-6328-7836. 후원계좌: 국민은행 406201-01-041294 예금주 김성환예금주 김성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