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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2-03 10:49
12/2 삼성재벌 규탄집회! 암환자는 살고 싶다!
 글쓴이 : 삼성일반노조 [없음]
조회 : 894  

12/2 삼성재벌 규탄집회! 암환자는 살고 싶다!

 

삼성피해자 해결 없는 삼성재벌 

연말 500억 사회복지기금 기만이다!


보암모 암보험피해 암환자

삼성생명본사 점거농성 324일째!

 

2020년 경자년 한해가 가기 전에 삼성생명은

약관대로 보험금을 지급 해결하라!

 

기업의 탈을 쓴 마피아 범죄조직 삼성재벌은

개혁의 대상이 아닌 해체의 대상이다.

삼성재벌 해체! 재벌총수 이재용을 구속 처벌하라!

 

12/2 수요일 삼성일반노조 삼성본관 정문 삼성재벌 규탄집회에는 삼성생명 암보험피해 암환자와 전 전철연 양해동정책의장이 연대하여 삼성재벌의 만행을 폭로 규탄하며 삼성피해자들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였다.

 

지난 5/6 삼성재벌총수 이재용의 대국민사과문이 거짓 항복 사기문이라는 결정적인 이유는, 노동자 민중들의 반재벌 투쟁의 결과가 아닌 삼성장학생으로 불리던 떡값 판검사들의 작품이기 때문이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성중공업 노동자, 해상 작업 중 사망선박 충돌 후 전복

 

지난 1123일 오후 4시경 거제조선소 KE안벽 끝단부 해상에서

작업 중이던 직원 윤모(43)씨가 선박 전복 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성중공업의 2차 협력사 지니테크의 김관형 물량팀장이

지난 15일 오후 6시경 경남 거제

삼성중공업 사내 사무실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

 

삼성피해자 해결없는 삼성재벌 연말 500억 사회복지기금 기만이다!

이재용은 삼성본관 정문에서 투쟁하는 삼성피해자들에게 사죄 배상하라!

 

삼성본관 정문에서 투쟁하는 삼성피해자-

 

삼성재벌 노조파괴공작피해노동자와 가족에게 무릎꿇고 사죄 배상하라!

과천철거민 16년 생존권투쟁 피해철거민들에게 무릎꿇고 사죄 배상하라!

 

삼성생명 암보험피해 암환자와 가족에게 무릎꿇고 사죄 배상하라!

기술탈취. 책임전가 중소기업피해자들에게 무릎꿇고 사죄 배상하라!

 

2020년 올해가 가기 전에 보암모 암보험피해 암환자에게

삼성생명은 처음 계약 약관대로 보험금을 지급하라!

 

파기환송재판 중인 범죄자 이재용 실형면피를 위한

연말 이웃사랑성금 500억 후원 기만이다.

 

삼성재벌은 2020년이 가기 전에, 삼성생명을 점거농성하며 삼성본관정문에서 목숨을 담보로 3년째 투쟁하는 보암모 암환자들에게 사죄 배상하라!

삼성생명은, 2020년 12월이 지나기 전에, 살고 싶다고 

투쟁하는 암환자에게 약관대로 미지급보험금을 지급하라!

 

보암모 암보험피해 암환자 삼성생명본사 점거농성 324일째!

 

삼성생명 암보험피해 암환자들은 죽지 않고 살고 싶다

삼성생명은 처음 계약 약관대로 암입원 보험금을 지급하라

 

암보험피해자 암환자들은 암때문에 죽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최고의 부패한 마피아 경제권력 삼성재벌과 싸우다 인권유린과 정신적 스트레스로 암이 전이 재발되어 고통 속에 죽어가고 있다!

 

이건희의 유작 삼성헌법인간중심의 도덕경영이 임환자 보험금 갈취냐!

삼성생명 지속가능한 윤리경영이 암보험계약자 암환자들의 인권유린 생명농단 간접살인이냐!

 

삼성재벌이 만든 어용조직 쪽 팔리는 준법감시위원회 해체하라!

쪽 팔린다 준법감시위원회, 김지형위원장과 위원들은 공개 사퇴하라!

 

삼성재벌이 만든 어용조직 준법감시위원회를 내세워

이재용 실형면제 획책하는 정준영재판부를 교체하라!

 

반국가 범죄수괴 재용아, 학교가자!! 

대통령 문재인의 평등, 공정, 정의의 첫걸음은

기업의 탈을 쓴 반국가 마피아 범죄수괴 '이재용 재구속'이다. 검찰은 중범죄자 이재용의 구속영장을 재청구하라!

 

국정농단! 분식회계 불법합병으로 삼성그룹 경영권을 장악한 범죄두목 이재용에게 파기환송심에서 정준영재판부는 이재용 집행유예획책하지 말고 무기징역 선고하여 사회와 영원히 격리시켜라!

 

이건희를 지옥으로 이재용을 감옥으로,,,

이재용을 구속시켜 정경유착무전유죄! 유전무죄! 끝장내자!

 

삼성재벌총수이재용을 불구속 기소에서 구속까지,,,

기업의 탈을 쓴 반국가 마피아 범죄집단

삼성족벌 이씨일가 경영권을 박탈하라!

 

삼성족벌 3대에 걸친 국정농단! 헌법유린! 세습범죄

노조파괴 공작! 범죄수괴 재벌총수 이재용을 구속으로 끝장내자!

 

민심은 천심이다! 국민과 하늘의 뜻이다! 기업의 탈을 쓴 마피아 범죄집단 삼성재벌 범죄수괴 이재용을 구속 처벌하고 반국가 범죄조직 삼성재벌은 개혁의 대상이 아닌 해체의 대상이다.

 

이게 나라냐!

 

마피아 범죄집단! 삼성재벌총수 비호하는

삼성밀정-삼성장학생 사법부 해체하라!

 

이건희의 죽음은 하늘의 살풀이 굿이다!

삼성피해자들에 대한 민중의 살풀이 춤이다!

 

남한 노동자민중의 시대적 과제는 반제 반미 반자본 반재벌 투쟁이다.

노동자 민중권력 쟁취하여 자본주의 끝장내자!

 

삼성생명 보암모 암보험피해 암환자목숨을 건 점거농성 투쟁!

 

국정농단! 반국가 마피아 범죄조직 삼성재벌 해체!

헌법유린! 노조파괴 인권유린 범죄수괴! 이재용 구속!으로 답하자

 

보암모 삼성생명 암보험피해 암환자들이 오늘 12/2일 점거농성 324일째 점거농성을 벌이고 있고, 약관대로 미지급 보험금 지급을 요구하며 목숨을 걸고 3년째 길거리 투쟁을 하고 있다.

 

삼성생명은 암환자에 대한 인권유린 생명농단 중단하고

처음계약 약관대로 암입원보험금을 지급하라!

금감원은 반사회적 기업 삼성생명 보험업허가를 즉시 취소하라!

 

삼성생명본사 암환자 320일째삼성생명 점거농성 소식

 

집으로 가는 길 참으로 멀고 험난하구나!

그 길이 아무리 멀다해도 암환자들의 투쟁!

이미 죽음도 두렵지 않다. 우린 끝까지 투쟁해서 반드시 승리한다!

반드시 승리한다!

 

저는 신장암 진단을 받고 의사가 써준 소견서에 의해서 요양병원 암치료를 받은 암환자 김경순입니다. 그런데 삼성생명이 암입원금을 지급하지 않아 삼성 앞 집회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고객프라쟈가 폐쇄한다는 소식을 듣고 131일날 참석했는데 보암모가 경찰과 대치하는 모습, 심사과 직원 부장과 투쟁하는 모습을 보고 집에 가지 못하고 오늘로 315일을 투쟁하게 되었습니다.

 

분명히 이곳 고객프라쟈는 이미 임대광고도 낸 상태에서 제가 들어왔는데

저 때문에 이사했다고 6억이 넘는 금액을 손해배상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더 투쟁합니다. 제가 2층 바닥에서 넘어져 두달을 약으로 버틴 사람인데 지금와서 그냥 나가라 하면 제가 나가겠습니까?

 

전 절대로 이 싸움의 끝을 찍고 나갈 것입니다.

저의 죄는 삼성에 보험든 죄밖에 없습니다.

 

암환자가 암에 걸려 치료했으면 당연히 암입원금을 지급해야지 지급 못하는 근거도 주지 못하면서 온갖 떠넘기기식 주장만 하는 삼성생명은 "약관대로 지급하겠습니다. 고객님"이라고! 이제 답하십시오.

 

현재 삶이 무의미해지고 웃음이 사라져가고 분노가 차오르며 나만의 공간에 자신을 가두려하는 이런 상황에서도 끝까지 투쟁할 것입니다.

보암모가 승리하는 그날까지투쟁~!!!

 

2020122() 보암모 암보험피해 암환자 3명의

삼성생명본사 점거농성 324일째! 소식,,,

 

12/1 삼성생명본사 암환자 점거농성 323일째!

 

악질기업 삼성생명아~!!!

오늘은...정말 힘든날입니다

 

? 삼성생명으로 인해 농성을 하고 지급을받고 평생 보지도 못한 돈을 손해배상이라며 떠넘기는 삼성생명..돈은 없으니 감옥에가서 설거지라도 해야겠다 하니 큰아이가 눈물을 흘리며 안돼~~ 합니다..

 

.... 암 이라고 했을때 멍~~ 하더니 이런 일을 당하니 가슴이 터질듯 합니다

50평생 겪지 않을 겪으면서.. 알뜰히 쪼개면서 살아왔는데...

암진단땐 내가 걸려 다행이다 싶었는데

 

삼성생명 일은 정말 인정할수 없고 속이 터질것 만 같네요...

 

120일 한도중 72일 받으러 농성하니 처음엔 못준다 합의하자더니 지급케이스라며 지급해놓고서는 7억이나 되는 돈을 벌금이라며...우리에게 안겨 주는 삼성생명

...이렇게 해서라도 그 거대한기업을 유지하는게 삼성입니까?

 

삼성재벌이 인권유린 하며

암 환자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삼성"이라는 백그라운드는 삼성의 직원인 수석담당자에게조차 무한한 권력을 양상시키나 봅니다. 경찰도, 변호사도 자기의 말한마디면 움직여 승리를 안겨주게 될거라는 믿음이 확고해 보였습니다.

 

삼성생명은 금감원의 지급권고도 무시하더니, 이젠 중재하던 의원실에도 "근거는 없는 이유들로 부지급할거라며", 갑질행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약관대로 지급했으면 끝날일을 병약하다고 생각된 암환자를

상대로 지금까지 갈궈오지 않았습니까? 삼성재벌 삼성생명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인간성을 회복하고 약관대로 보험금을 지급하라!

 

보험사 깜깜이 자문의 의사 소견서 사기다! 국민에게 사죄하라!

깜깜이 자문의사와 병원을 공개하고 삼성생명은 약관대로 보험금을 지급하라

 

보암모 암보험피해 암환자들은 목숨을 건 3년투쟁 속에 삼성생명은 암 입원금을 미지급을 목적으로 지금까지 상상하기 힘든 위법을 저질렀다는 사실을 아래와 같이 폭로 규탄하였다.

 

1) 보험 증권에 직접치료라는 단어를 몰래 집어넣어 조작하였다

2) 7일 입원을 490일 입원으로 입원일수를 과다하게 허위기재하였다

3) 상병명 코드를 근거 없이 허위 입력 하였다

 

4) 타 보험사는 100% 지급하는 보험금을 차별적으로 20% 50%, 0%로 미지급해서 보험금을 차별지급하거나 삭감하는 행위는 명백한 약관법, 보험업법 위반이다.

 

5) 상법과 보험업법은 약관의 중요한 내용을 반드시 보험사가 소비자에게 상세히 설명하게 되어있는데, 이를 이행하지 않은 것은 설명의무 위반이다.

 

6) 표준약관 등에는 작성자(보험사) 불이익 원칙에 따라 약관의 모호함을 가입자 편에서 유리하게 해석할 수 있도록 하고 있지만, 삼성생명은 가입자에게 불리하게 해석 적용하고 있다

 

7) 법의 해석에 있어서 약관법, 상법, 보험업법이 개인의 판례보다 우선 한다고 되어 있는데, 판례를 근거로 법을 무시하고 있다.

 

<보암모 요구사항>

 

1.암환자들이 청구한 암입원보험금 100%, 지연한 가산이자 지급하라!

2.보암모 고소고발건 취하하라!

3.요양병원 암입원금을 "약관대로" 지급하라!

 

#삼성생명 #암환우

#암입원금 #미지급

#삼성생명고객창구

#보암모점거농성

#약관법이행하라! #약관대로지급하라!

#인권유린중단하라!

#암환자고소고발취하하라

#불법행위 #보험사 #보험업 #허가취소하라!

#금감원 #금융위는 #강력규제로 #소비자보호 #실천하라.

 

대한민국은 삼성공화국이 맞나 보다!


반국가 범죄조직 삼성재벌 비호하는 문재인정권 이건 아니다!

사람의 탈을 쓴 자본주의 포기하고 사회주의 국가 건설하자!

 

문재인정권은 이재용 국정농단, 정경유착 세금포탈, 회계사기 불법합병 주가조작 등 헌법유린, 노조파괴, 해고 구속 인권유린 가정파괴 등 아무리 온갖 불법을 자행해도 처벌 할 수 없는 재벌정권이다!

 

5/6 이재용 노조파괴 피해노동자 사과! 노조인정!노동3권보장!

대국민 항복 사과문은 국민과 삼성노동자들을 기만하는 사기문이다,!

 

삼성디스플레이 노조, 9일 성명서로 항의

7개월 넘게 지지부진한 단체교섭 상태

"노조와 상생하겠다는 약속 지켜달라"

 

삼성디스플레이 노동조합이 활동을 전개하는 과정에서 사측이 방해를 하고 있다는 성명서를 내고 강하게 항의했다. 삼성디스플레이 노조는 지난 2월 출범했으며,

 

11/9일 삼성디스플레이 노동조합은 성명서를 내고 노조와 상생하겠다던 공표는 어디가고 공수표만 남아있나라며 사내에서 대화가 되지 않는다면 대외투쟁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노조는 대한민국 헌법과 노동법, 각종 관련법보다 삼성디스플레이 취업규칙과 인사규정, 시설관리권이 위에 있다이재용의 노조인정 무노조 경영 철회 공표는 (노사관계) 어디에도 남아있지 않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한 근거로 삼성디스플레이노조는 노조 간부들이 일반 직원들에 노조의 존재를 알릴 수 있는 유니폼을 착용하기만 해도 사측이 징계 언급을 하고 있다,

 

노조 사무실을 열었지만 위치를 조합원에 알리는 배너나

표지판의 설치가 원천적으로 차단된 점을 들었다.

 

또한 조합의 존재나 활동을 알리는 문건의 게시나 전달도 회사의 승인을 받아야 진행이 가능하다는 점도 실질적인 노조활동을 가로막는 부분이라고 주장했다.

 

이재용 대국민사과문이 사기문인 이유는,,,

 

1. 삼성노조파괴공작 피해노동자들에 대한 최소한의 진정성 있는 구제방안이 없다.

1. 삼성그룹차원의 노조파괴조직- 지역대책협의회가 여전히 살아 있다,

1. 삼성재벌 노조파괴임원, 인사노무노조파괴자가 여전히 현직에 근무하고 있다.

 

1.삼성재벌이 만든 노조와해 방패막이인 노사협의회를, 이재용 대국민사과에도

변함없이 삼성노동자들의 노조건설과 노조 와해를 위한 방패막이로 이용하고 있다.

 

삼성재벌 노조파괴조직 지역대책협의회 공개 해산하라

삼성노조파괴 임원과 인사노무 노조파괴자 직위 해제하라!

 

이재용은 노조파괴공작 피해노동자와 가족에게 직접 사죄하라!

이재용은 삼성노조파괴피해해고자 즉시 원상회복! 시켜라!

 

대한민국 반국가 반체제 마피아 범죄 살인기업! 삼성재벌 해체! 헌법유린! 무노조 경영 박살내고, 삼성그룹 민주노조 건설하여 우리를 바꾸고! 삼성을 바꾸고! 세상을 바꿔! 자본가세상! 자본주의 끝장내자!

 

삼성경영의 악의 축삼성족벌 이씨일가 세습경영 끝장내자!

대한민국 1급 전염병 삼성장학생 삼성밀정-바퀴벌레 박멸하자!

 

일제 해방 후에도 친일파, 친일 판검사, 친일경찰이 득세하고 삼성계열사는 이재용 사과 후에도 삼성노조파괴자들이 득세하고 대한민국 1급 전염병 삼성장학생 삼성밀정-바퀴벌레 박멸하자!

 

[사설] ‘삼성 관련 변호사에게 준법감시 평가 맡긴 정준영 재판장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국정농단 파기환송심 재판부(재판장 정준영)9일 재판에서 삼성 준법감시위원회(준감위)의 활동을 평가할 전문심리위원’ 3명을 지정했다.

 

재판부 직권으로 강일원 전 헌법재판관을, 삼성과 특검 추천으로 각각 김경수 변호사와 홍순탁 회계사를 선정했다. 공소를 유지하는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선정 위원의 중립성과 평가 기간 등에 강하게 이의를 제기했지만 받아들이지 않았다.

 

파기환송심 재판부가 올해 1월 준감위 활동을 양형에 반영하기로 한 것부터 비판이 많았는데, 활동 내용을 평가하는 절차마저 일방적으로 밀어붙이는 모양새다. 재판부의 행태를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다.

 

전문심리위원의 역할은 준감위가 애초 약속한 대로 준법·윤리 경영의 파수꾼 노릇을 제대로 하는지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것이다. 그런데 삼성이 추천한 김 변호사는 법무법인 율촌 소속으로 삼성 불법합병 사건에 연루된 딜로이트안진 회계법인 변호를 맡고 있다.

 

안진은 삼성의 요구에 따라 제일모직-삼성물산의 불공정한

합병비율을 정당화하는 거짓 보고서를 만드는 데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 변호사를 삼성이 추천한 것은 자신의 이해관계를 충실히 대변할 이를 내세워 셀프 평가를 받겠다는 것과 다름없다. 독립적인 준감위 활동을 통해 과거와 절연하겠다는 대국민 약속은 어디 갔는지 이 부회장과 삼성에 묻지 않을 수 없다.

 

재판부는 삼성과 특검의 추천 인사를 균형 있게 수용한 것처럼 주장한다. 어불성설이다. 특검이 추천한 홍 회계사는 삼성 불법합병 의혹을 처음으로 제기한 시민단체 인사다. 공익적 목적으로 한 활동이며 어떤 사적 이해관계도 없다.

 

반면 김 변호사는 영리 목적으로 삼성 관련 사건을 변론하고 있다. 이 부회장과 삼성의 이해관계를 충실히 따를 가능성이 크다.

 

삼성 관련 변호인을 전문심리위원으로 지정해놓고 어떻게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평가를 받겠다는 말인가.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는 것과 다를 바 없다.

 

또 재판부는 이달 30일까지 평가를 마치게 하고 위원들의 의견 진술을 듣겠다고 한다. 자산 400조원인 삼성그룹의 준감위 활동 평가를 불과 3주 안에 끝내라는 것이다. 상식 밖이다.

 

이런 식이면 준감위 활동과 평가가 결국 이재용 봐주기를 위한 요식행위에 그칠 것이란 의심은 더 커질 수밖에 없다. 사법부가 또다시 삼성 봐주기라는 오점을 남기지 않기를 바란다.

 

11/23일 열린 이번 사건 공판에서 재판부는 "전문심리위원단이 123일경에 의견서를 제출하고, 7일에 법정에서 의견을 진술할 수 있는지 재판 일정을 조정하겠다"고 밝혔다.

 

여기서 전문심리위원단은 올 초 설립된 삼성준법감시위원회(위원장 김지형 전 대법관)의 활동을 감독·평가하기로 한 강일원 전 헌법재판관, 김경수 전 대구고검장, 홍순탁 회계사 등 3명을 가리킨다.

 

이번 사건 재판장인 정준영(53·사법연수원 20) 부장판사는 삼성준법위의 실효성을 점검해 이 부회장의 양형에 고려하겠다는 뜻을 공개한 바 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성중공업 노동자, 해상 작업 중 사망선박 충돌 후 전복

25일 삼성중공업과 노조 등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4시경 거제조선소 KE안벽 끝단부 해상에서 작업 중이던 직원 윤모(43)씨가 선박 전복 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삼성중공업 협력사 대표의 죽음노조

불합리한 하청 구조에 의한 타살

 

노조, 선시공후계약 등 하도급법 위반 규탄

유족과 함께 거제 조선소 정문서 출근투쟁

 

유가족 및 노조 등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의 2차 협력사 지니테크의 김관형대표는 지난 15일 오후 6시경 경남 거제 삼성중공업 사내 사무실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

 

삼성중공업일반노조는 삼성중공업의 2차 협력사 김관형대표(48)가 거제 조선소 내 사무실에서 숨진 채 발견된 지 18일이 지났다. 유가족과 노조는 A 대표가 1차 협력사인 ()다순사로부터 인건비를 포함한 기성금을 온전히 받지 못해 적자 경영에 괴로워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증언했다.

 

특히 노조는 이번 사건을 조선업계 하청구조가 만들어낸 타살로 규정하며

원청인 삼성중공업의 남준우사장에게 책임을 촉구하였다.

 

삼성중공업 일반노조는 23일 오전 거제 조선소 정문 앞에서 출근투쟁을 열고

삼성중공업과 1차 협력사가 김관형대표의 죽음을 외면하고 있다고 규탄했다.

 

노조는 조선업계에 만연한 선시공후계약 등 하도급법 위반행위 기성금 후려치기 일방적 계약파기 등이 해결되지 않는 한 협력사 대표의 죽음은 다른 업체에서도 반복될 수 있다며 삼성중공업이 직접 개선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가족과 노조는 1차 협력사가가 갑작스러운 계약 중단을 통보하고 예상 기성금의 절반에 불과한 금액을 제시하면서 고인이 괴로움을 겪었다고 주장했다.

 

기성금은 일반적으로 공사대금을 말하지만 기술자들의 노동력을 제공하는

지니테크에서는 직원들의 임금이 금액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실제 유가족이 전해준 문서에 따르면 1차 협력사는 지난 1112‘202010월 물량팀 기성발생 예상 내역을 통해 10월 기성금으로 6272만원을 지급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지만 그달 김관형대표가 직원 40여명에게 줘야할 임금은 12900만원으로 B사의 기성금은 이에 절반도 못 미치는 수준이었다.

 

더욱이 김관형대표는 1년가량 작업 물량을 주겠다는 약속을 믿고 지니테크를 설립했으나 불과 두 달 만에 사업장 철수 통보를 받으면서 크게 상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관형대표가 1차 협력사 관계자와 주고받은 문자 내역에는 개인공구 및 공통공구 반납 바랍니다라는 내용이 남아 있는데, 업계에서는 계약 중단과 같은 의미로 통용되고 있다.

 

현장에서 사용하는 공구가 모두 삼성중공업의 것이니,

이를 반납한다는 것은 더 이상 같이 일하지 않겠다는 뜻이 된다.

 

김관형씨의 처남은 김관형대표가 지난 20여년 간 삼성중공업 도급사원으로 일을 해왔고 사업체를 연 것은 두 달 됐다. 12일에 공구를 빼달라는 말이 나왔는데 일을 그만두라는 얘기라고 들었다라며 내년 831일까지 같이 일을 하기로 했는데 물량을 이렇게 끊어버린다는 건 말이 안 된다고 토로했다.

 

이어 “11월에 줘야 하는 임금이 13000만원 정도 됐는데 (B사가) 줄 수 있는 돈이 6000만원이라고 하니 매형으로서는 이를 거부하면 추후에 같이 일을 못하게 되고, 일을 하자니 적자가 나는 상황이었을 것이라며 “(원청과 B사가)매형과 유족에 대한 사과와 남은 가족들에 대한 책임 있는 자세를 보였으면 한다고 호소했다.

 

 

삼성중공업일반노조는 A대표의 안타까운 죽음은 협력업체들에 대한 선 시공 후 계약 기성금 후려치기 일방적 계약파기 등 하도급법 위반행위가 만연해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노조에 따르면 이번 지니테크와 B사의 계약 역시 시공이 먼저 이뤄진 후 나중에 구체적인 기성금을 책정하는 선 시공 후 계약으로 진행됐으며 다수의 2·3차 협력업체들이 이 같은 구조를 감내하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 삼성중공업은 지난 2013년부터 2018년까지 206개 사내 하도급 업체와 38000여건의 선박·해양플랜트 작업을 위탁하면서 시공 후 하도급 계약서를 작성하고, 작업 단가를 이유 없이 깎은 행위가 드러나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36억원의 과징금을 부과 받기도 했다.

 

특히 노조는 1차 협력사들이 사실상 2차 협력사의 인력을 관리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며, 이 같은 다단계 하청 구조는 공사 중 사고가 발생할 경우 원청의 책임 회피용으로 활용될 수 있어 오히려 삼성중공업이 적극적으로 조장하는 구조라고 주장했다.

 

삼성중공업 일반노조 김경습 위원장은 하도급 계약서를 작성하고 금액에 명시된 대로 지급하면 되는데 먼저 투입을 시켰다가 나중에 계약서를 작성했다라며 지니테크에도 첫 달은 정상적으로 기성금을 줬지만 두 번째 달은 계약서를 먼저 안 쓰고 인건비를 후려친 것이다. 김관형대표는 돌아가시기 전날까지 금액이 적히지 않은 서류를 들고 다닌 것으로 확인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이어 매달 달라지는 물량 처리를 위해 2차 협력사를 투입하다보니 한 달 단위로 일감이 끊어질 수 있는 구조다. 올해도 하반기 물량이 떨어진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번 사건은 시작에 불과할 수 있다라며 이런 부분들이 삼성중공업에는 비일비재하고 노조는 결과적으로 이 같은 구조가 고인을 죽음으로 몰아갔기 때문에 타살이라고 본다고 강조했다.

 

“1차 협력사는 사내에 상주하는 인력 관리 업체로 보면 되는데 원청이 임금체불이나 산업재해 등의 책임을 떠넘기기 위해 1차 협력사를 두고 그 밑에 협력업체를 두고 있는 것이라며 “10년 전처럼 1차 협력사에 직접 일을 주는 체계로 가야 한다.

 

건설업계와 달리 조선업에는 여전히 다단계 하청을

줘도 문제가 안 되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노조는 삼성중공업과 1차 협력사에 미지급 임금의 지급과 유족에 대한 사과 및 보상을 촉구하는 한편, 다단계 하청 구조 해결을 위한 출근 투쟁에 돌입했다.

 

집회는 이날부터 오는 27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며 요구안이 수용되지 않을 경우 거제시청, 노동부통영지청 등에서 2·3차 그리고 상경투쟁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차협력사 ()다순은 고인이 극단적인 선택을 할수 밖에 없도록 몰고갔음으로 고인의 죽음은 자살이 아니라 타살이라고 규정하며, 삼성중공업에서 발생한 이번 사건은 끝이 아니라 시작에 불과하게 될 것이다.

 

또한, ()다순보다는 이러한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는

원청 삼성중공업 남준우 사장을 규탄하였다.

 

타살사유1 하도급법 위반(선투입 후계약)

타살사유2 일방적인 기성금 후려치기

타살사유3 일방적인 계약파기

 

-연락처-

 

유족(처남) : 010-7929-4822

삼성중공업일반노조 : 010-3565-2259

 

삼성재벌 삼성중공업-유족의 요구

 

-노동자 체불임금 전액 지급하라!

-유족에게 사과하라!

-유족에게 보상하라!  


여론전이다 20-12-03 17:53
 없음 답변 삭제  
500억으로 여론플레이하는 모습이 불상타
재판은 재판대로 엄격하게해야된다
누구돈인가 20-12-03 23:06
 없음 답변 삭제  
개인돈으로 500억내는거여?
회시돈으로 내는거여?
한겨레 20-12-04 11:07
 없음 답변 삭제  
[단독] ‘요양병원 암 입원보험금 미지급’ 삼성생명에 중징계

2020-12-04 02:46

금감원, 제재심 열어 ‘기관경고’
삼성생명 1년 신규 인허가 제한

약관에 없는 자의적 기준 따라
암입원보험금 지급 거절해 제재받아


금융감독원은 3일 제재심을 열어 삼성생명이 암 치료 목적으로 요양병원에 입원한 환자들에 대해 입원보험금을 지급하지 않았다며 중징계 결정을 내렸다.

삼성생명이 암 치료를 목적으로 요양병원에 입원한 암보험 가입자들에게 입원보험금을 지급하지 않았다가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중징계 제재를 받았다.

특히 삼성생명은 암보험금 지급을 거절하기 위해선 의사의 의학적 소견 등 객관적 반증을 제시해야 하는데도 약관에 없는 내부의 자의적 기준에 따라 지급을 거절해 제재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972758.html?fbclid=IwAR0lSnF_QnX_xiumnR3lvg8ZvpbxtyGjKTXuMNrrEbRAlQqWU9V5DAdlJcM#csidx74f2ce9bda10e9e9b272c18b1ae6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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