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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11 14:28
11/9 보암모 삼성생명본사 점거농성 300일 투쟁결의대회
 글쓴이 : 삼성일반노조 [없음]
조회 : 1,674  

11/9 삼성재벌 규탄 집회

이재용 3대세습 재산축적은 암 환자의 피눈물이다!


202011/9 보암모 암보험피해 암환자 삼성생명 본사 

300일 점거농성 투쟁결의 대회!

 

삼성생명 본관 2층 폐쇄된 고객센터에는 현재 4명의 암환자들이 목숨을 걸고

10개월째 점거농성을 벌이고 있고, 오는 118일이면 점거농성 300일차다.

 

삼성생면 암보험피해자 암환자는 죽지 않고 살고싶다

삼성생명은 처음계약 약관대로 보험금을 지급하라 

연대하는 많은 분들이 함께했다.

 

한분 한분의 연대 발언내용에는 한결같이 삼성의 부당함을 알리고 

삼성은 약관대로 보험금을 지급하라는 호소였다.

 

약관대로 지급하라 삼성생명아

이리저리 핑개되며

가입할때 없던규정

말하지 마라

약관대로 지급하라

삼섬생명아

삼생아 삼생아

내보험에 태클을 걸지마라

 

이런 문구가 적힌 피캣도 있었고

이걸 개사곡으로 외치고 있었다.

 

신한생명같은 경우는

약관대로 100%지급한다

 

삼성생명은 보험금 일부는 차일피일 미루거나

암환자를 상대로 법적소송도 불사한다

 

암으로 투병중인 분들은 약관대로 지급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암을 이겨내는대 힘일텐데도 불구하고 삼성생명의 처사에

분노를 금치 못하고 있는 모습을 보았다.

 

삼성생명 고층빌딩의 유리창에는 응원차 온 분들에게 촛불을 흔드는 모습과

연대하러 오신 분들에게 손을 흔들어 답례하는 모습 또한 카메라에 잡혔다.

 

보험가입자들은 약관대로 지급되는 것으로 알고

가입자들은 오늘도 보험금을 이체하고 있을 것이다.

 

약관대로 약관대로 약관대로 그렇지만 약관은 달콤한 사탕이었다는 것을 아는 순간

보험가입자들은 암을 이겨내고자 하는 희망을 잃고 자포자기 할수도 있다는 것을,

 

기자회견이 끝나고 농성중인 분들에게 식사를 전달하고자 책임자에게 전달 할 수 있게 해달라고 하는 과정에서 삼성생명 경비책임자 하는 행동은 볼쌍 사나웟다.

 

입구를 막고 식사의 유입을 막을려고 차단하는 모습도 몇번의 항의로

간신히 한분만 농성현장으로 식사를 들고 갈수 있었다.

 

삼성생명은 무엇이 두려워 무엇 때문에

식사까지도 자유로이 이동할 수 없는 것인지?

 

공장의 주인은 노동자다

삼성생명의 주인은 보험계약자다

 

주인의 은혜를 배신하고 사기치는 삼성재벌, 삼성생명 반사회적인 보험금 갈취 인권유린

생명농단 자행하며 국민의 사랑을 배신으로 되갚는 반사회적 기업 삼성생명 보험업 허가를 금융위는 즉각 취소하라

 

대한민국 노동자 민중의 시대적 과제는

반제국주의 반미, 반자본주의 반재벌 투쟁이다

 

누가 암보험피해자 고립농성을 강제했나

누가 암환자들을 요양병원이 아닌 점거농성, 길거리 투쟁으로 내몰았는가

 

누가 암보험피해 암환자들에게 인권유린과 생명농단

재발과 전이를 강요하며 죽음으로 내모는 간접살인을 자행하는가

 

누가 보암모 암보험피해 암환자들을 고립된 공간에서 가두고

인권유린 생명농단을 자행하며 가족과의 생이별을 강요하는가

 

그렇다! 자칭 인간중심의 초일류 사기기업

자본주의 물신 삼성재벌, 삼성생명이 원흉이다

 

촛불정권 자임하는 대통령문재인은 범죄수괴 이재용과 절친이냐

역대대통령 누구도 재판중인 범죄자 재벌총수를 한번이상 만난 적 없다

 

그렇다 평등과 공정과 정의를 말하는 대통령 문재인도 삼성생명

보암모 암보험피해 암환자 간접살인 자행하는 공동정범이다

 

그렇다 법과원칙을 노래하는 사법부도 금융위도 국회의원도

기레기 언론도 삼성생명 암환자 간접살인 공범이다

 

그렇다 인간의 얼굴을 하고 있는 자본주의 갈아엎자고 마피아 범죄집단 삼성재벌 해체하라고 구호를 외치는 진보정당 진보노동단체 사회시민단체도 보암모 암환자들의 목숨을 건 투쟁에 생색내는 간접살인 공범이다

 

보암모의 삼성생명 점거농성투쟁은 단순한 보험금 투쟁이 아닌 보험사와 금융위 사법부와 정치모리배가 결탁한 보험적폐에 맞서 살기위해 투쟁하는 보암모 암보험 피해 암환자들의 국민을 위한 공익적 차원의 반자본주의 반재벌 투쟁이다

 

보암모 암보험피해 암환자 투쟁의 칼끝은 삼성재벌 삼성생명만이 아닌 이시대 적폐청산을 위한 반자본주의 반노동 친재벌 문재인 정권을 향한 반정부 반재벌 반삼성투쟁이다.

 

삼성본관 정문 앞 보암모 암환자들의 농성장과

노동자민중들의 투쟁현장은 반삼성투쟁본부다

 

삼성재벌 갑질과 횡포에 피해입은 이 땅 노동자 민중-삼성노조파괴공작 피해노동자, 과천철거민과 중소기업피해자 그리고 삼성생명 암보험피해 암환자들의 투쟁현장은 분노와 해원을 위한 분노의 화살이요 횃불투쟁장이다.

 

국민들의 건강과 생명을 유린하고 보험금마저 강탈하는 삼성재벌

삼성생명은 대한민국 노동자 민중 국민의 공적이다

 

노동자 민중 대동단결 연대투쟁 반사회적 살인기업

삼성재벌,해체! 삼성생명 보험업 허가를 취소!시키자!

 

삼성재벌 해체! 이재용 구속! 재벌청산!은 구호가 아닌 목숨을 담보로 투쟁하는

삼성생명 보암모 암환자들의 절절한 투쟁에 연대하자!

 

삼성생명 심장부에서 보험금미지급에 맞서 투쟁 중 재발 전이되어 죽어가는 삼성생명 암보험피해 암환자 투쟁에 노동자 민중 시민사회 노동단체는 자본에 부끄럽지 않는 연대투쟁으로 보암모 암환자를 살려내자!.

 

국정농단 뇌물공여 분식회계 불법세습 범죄집단 삼성재벌 해체하라!

헌법유린 노조파괴 인권유린 범죄주범 재벌총수 이재용을 구속 처벌하라

 

삼성생명 암보험피해자는 재발 전이되어 죽어가고 있다!

처음계약 약관대로 요양병원 암입원보험금을 지급하라!

 

삼성생명은 암 입원금을 미지급하기 위해

지금까지 상상하기 힘든 위법을 저질렀다.

 

보험사 깜깜이 자문의 의사 소견서 사기다! 국민에게 사죄하라!

깜깜이 자문의사와 병원을 공개하고 보험사는 미지급보험금 즉기 지급하라

 

1) 보험 증권에 직접치료라는 단어를 몰래 집어넣어 조작하였다

2) 7일 입원을 490일 입원으로 입원일수를 과다하게 허위기재하였다

3) 상병명 코드를 근거 없이 허위 입력 하였다

 

4) 타 보험사는 100% 지급하는 보험금을 차별적으로 20% 50%, 0%로 미지급해서 보험금을 차별지급하거나 삭감하는 행위는 명백한 약관법, 보험업법 위반이다.

 

5) 상법과 보험업법은 약관의 중요한 내용을 반드시 보험사가 소비자에게 상세히 설명하게 되어있는데, 이를 이행하지 않은 것은 설명의무 위반이다.

 

6) 표준약관 등에는 작성자(보험사) 불이익 원칙에 따라 약관의 모호함을 가입자 편에서 유리하게 해석할 수 있도록 하고 있지만, 삼성생명은 가입자에게 불리하게 해석 적용하고 있다

 

7) 법의 해석에 있어서 약관법, 상법, 보험업법이 개인의 판례보다 우선 한다고 되어 있는데, 판례를 근거로 법을 무시하고 있다.

 

삼성은 정말 법위의 삼성인가?

아무리 위법행위를 저질러도 처벌 할 수 없는 것인가?

 

=> 보암모 암환자 삼성생명본사

고립농성투쟁 300일 성명서

 

이재용 3대세습 재산축적은 암 환자의 피눈물이다!

 

1025일 삼성그룹의 총수였던 이건희 전 회장의 죽음이 알려졌다.

 

1026일에는 이재용 현 회장권한 대행의 국정농단 파기환송심 첫 공판준비가 있었다.

118일은 삼성생명 폐쇄된 고객창구에서 고립되어 감금 상태로 암 환자들이

농성을 한지 300일이 되었다.

 

보험사에 대응하는 암환우 모임 (보암모)의 회원인 암 환우들이

삼성본과 앞에서 거리 투쟁을 시작한지는 420일이 되었다.

 

삼성은 이건희 전 회장의 후계자로 이재용 씨를 삼성의 실질적 총수로 내세워 국정농단 재판에서 유리하게 하려고 언론을 앞세워 여론을 몰아가고 있다.

 

이재용이 경영권 불법 승계를 위해 국정을 농단해도 불구속 상태로 3대 세습을 기정 사실화 하는데도 아무 문제가 없는 것인가?

 

삼성피해자공동투쟁은 119일 시작되는 이재용 국정농단 파기환송심을 통해 문재인 정부가 삼성공화국 재벌공화국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길 바란다.

 

이재용이 물려 받고자하는 삼성 재벌의 천문학적 부를 축적하기 위해 너무나 많은 노동자들이 착취당하고 죽었다. 철거민들은 생존권을 빼앗겨 거리로 쫒겨났다.

 

암 환자들는 암 보험금을 빼앗아 배당금을 챙긴 범죄를 저지르면 쌓아올린

이건희의 부를 상속하겠다는 이재용을 보며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

 

삼성생명 암보험 피해자들이 애초부터 고립 농성을 계획한 것은 아니다.

 

삼성생명이 보험증권을 조작하면서까지 계약서에 약속된 입원금을 지급하지 않고 보험사에 대응하는 암 환우 모임(보암모) 김근아 공동대표를 고소한 이유를 묻기위해 2층 고객센터에 갔다가 회사측의 무대응과 경찰을 동원한 강제해산 시도 과정에서 시작된 고립 농성이다.

 

물론 삼성생명은 비대면 온라인 청구가 급증해서 고객센터의 필요성이 떨어져 114일 이전에 12월 강남부동산에 본사 고객센터를 임대광고에 내놓은 사실을 들어 우리 농성으로 폐쇄한건 아니라고 한다.

 

그러나 그것이 삼성이 불법농성이라며 암 환우 10여명에게

10억 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걸어도 되는 일인가?

삼성생명은 금융감독원의 암입원금 지급 권고마저 무시하고

고립 농성 중인 암환자들에게 법적 소송까지 남발하고 있다.

 

암과 싸우기도 힘든데 대법원 판결은 삼성생명에 손을 들어주면서

암환자들을 두 번 죽이는 사법살인을 한다.

 

암보험환자들이 다른 보험사보다 삼성생명으로부터

보험금을 받기가 가장 힘들다고 말하는 이유다.

 

금융감독원의 지급권고에 삼성생명은 공개할 수 없다는 미공개 임원내부규정을 이유로 요양병원 입원치료는 직접치료가 아니라는 궤변으로 처음 계약한 암보험 약관에 명시된 보험금을 안준다.

 

보험회사들은 연간 7조원 이상의 암보험료를 걷어 들이면서도 암수술, 항암치료에 대해 보험료 지급을 거부하고 있으며 보험료 지급률을 낮추기 위해 온갖 불법을 저지르고 있다.

 

자본과 재벌이 국민의 건강을 담보로 위법적인 돈벌이를 하는데도 보험회사의 불법을 감시 감독해야 할 금융감독원과 정부는 눈을 감고 있고 법원은 보험회사 편에 서서 판결하고 있다.

 

삼성생명 홈페이지에는 나오는 소개글이다.

 

"삼성생명은 어떠한 인생을 살아가든 필요할때 힘이 되도록 책임지는 인생금융사"

"삼성생명이 하는 일은 고객의 사랑을 더 큰 사랑으로 주는 것"

 

"'사람사랑'의 가치를 바탕으로 생명존중을 이행하고 있다."

"삼성생명은 주주와 고객, 사회와 국가에게 변함없는 믿음을 전하겠다"

 

읽어 볼 수록 기가 막힌다. 고객사랑은 바라지도 않는다.

암걸린 고객들은 삼성생명이 약관대로암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아

300일째 폐쇄된 고객창구에 갇혀 농성 중이다.

 

4명의 여성 암환자들이 삼성생명의 위법행위로 화장실에서 몸 닦고 설겆이하며 소파 위에서 잠자고 cctv감시까지 받으며 살고 있다. 삼성생명의 불법 행위로암치료도 못받고 있는 암환자들의 생명과 인권이 처참히 짓밟히고 있다.

 

우리는 오로지 보험계약 관계에서 보험회사가 보험체결시에 청약한대로 약속을 이행하길 촉구한다. 금융위원회는 위법행위 보험사에 대한 강력한 규제 미이행 시에는 보험업 허가를 즉각 취소하라.

 

-‘보험사에 대응하는 암 환우 모임보암모의 요구 사항-

 

1.암환자들이 청구한 암입원보험금 100%, 지연한 가산이자 지급하라!

2.보암모 고소고발건 취하하라!

3.약관대로 요양병원 암입원보험금을 지급하라!

 

삼성생명에 맞서 투쟁 중에 사망하신 보암모 성원

암환자와 유족에게 이재용은 무릎꿇고 사죄 배상하라!

 

=> 삼성생명본사 2층에서 농성중인 보암모 암환자 개사곡...

 

내보험에 태클을 걸지마~~

 

약관대로 지급해라 삼성생명아

이리저리 핑계대며 부지급마라

가입할때 없던 규정 말하지마라

 

약관대로 지급해라 삼성생명아

어허이~~~ 어허어~~

힘없는 암환자를 왜이리 괴롭히냐

이현령 비현령 이더냐

 

약관대로 지급

약관대로 지급

 

내보험에 태클을 걸지마~~

 

판사가 의사입니까???

 

삼성생명은 암보험을 판매해 놓고, 암환자들에게 암입원금을 주지않기 위해,소송을 하라고 재판에 이기면 보험금을 주겠다고 온갖 핑계로 말장난만 해오다 걸핏하면 대법원 판례를 들먹입니다.

 

암환자의 요양병원 입원치료는 암의 "직접치료"가 아니라며 판사까지 도모해서

판례를 남기고, 강제로 암입원금을 미지급하거나 삭감시켜 왔다.

 

정상적인 의사들은 암의 "직접치료"란 말은 의학적인 용어가 아니라고 반박하며는 "암의 치료에 직접간접치료가 도대체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며 황당하다고 말했다.

 

'암의 직접치료가 수술항암방사선치료'인 것 마냥 우겨대고 있습니다. 의사도 아닌 법 전공자라는 판사가 의학적 근거도 없는 법규정을 함부로 정의하는 것이 말이 됩니까.

 

그럼 '암의 직접치료가 항암방사선"치료라면, 그 치료가 끝나면 암이 고쳐지고 완치판결 내려줘야 그들의 논리가 타당한거 아닌가요? 그런데 왜 대부분의 암환자들은 항암하다 죽어가는 걸까요?

 

암환자로써 설명듣고 치료받은 바에 의하면, '수술'은 눈으로 확인이 가능한 암의 덩이를 제거하는 것이고, '방사선치료'는 눈으로는 확인이 불가능한 부분을 좀 더 확장하여 범위를 정해서 치료하는 것입니다.

 

대학병원에서 시행하는 암치료 '항암약물요법'은 혈관을 타고 신체 전체에 퍼져 있을지도 모를 미세 암세포를 사멸하기 위한 치료법이라 했습니다. 이 방법은 비정상세포를 예방하기 위해 정상세포까지 죽이는 치료과정입니다.

 

그리고 요양병원 암치료는,'자닥신압노바' 등 치료를 받을 때 담당 의사가 "이 치료제들은 식품의약품 안전처에서 임상을 거쳐 효능을 인정받은 암치료로 허가된 치료제로 직접 스스로 암세포만을 찾아가서 죽이는 치료제"라고 했지요.

 

'고주파온열암치료'는 열에 약한 암세포를 사멸하기 위해 암세포가 싫어하는

적정온도로 까지 올려주며 치료하는 매우 효과가 입증된 치료법이라고 했다.

 

기타 '통증치료도수치료 비타민요법' 등은 암치료 중 나타나는 각 신체증상들을 호전시키는 치료법이며, 특히 '식이요법''수면장애' '우울증' 등도암진단 환자들은 늘 대비하고 주의해야 하므로 적절한 운동까지도 암치료에 필수라고 했다.

 

유방암의 경우에는 특히 수술한 부위 쪽은 주사나 혈압팔찌 착용 등도

금지하고, 팔의 사용도 최대한 자제하라 했지요.

 

그렇다면 대학병원 치료는 비정상세포를 사멸하기 위해 멀쩡한 정상세포까지 죽여가는 치료방법이란 뜻이고, 요양병원 치료는 그보다 진화된 방법으로, 정상세포는 보호하고 비정상 세포만을 찾아가 치료한다면 좀 더 보완된 치료방법이 아닌가요?

 

보험사의 관계자들은 암환자들의 요양병원 입원치료가 마치 암치료가 아닌 것처럼 부정하며, 요양병원 암치료 환자들을 소송장으로 까지 내몰고 있는 목적은 보험사의 이익을 대변하고, 암환자는 사지로 내모는 간접살인입니다.

 

암의 직접치료 여부는 의사들에게 질문하고 직접 증명을 요구해야 할 일인데

왜 의사만 믿고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들한테 질문하고 책임을 묻는 건가요?

 

암진단의 충격으로 온전치 못한 암환자들이 암의 치료에 대해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고 보시는 건가요? 그런 건가요?

 

대부분의 암환자들은 치료방법을 몰라서 병원과 좀더 저명한 의사를 찾게 되는 겁니다.

국가가 인정한 기관을 믿고 말입니다.

 

암환자인 우리가 경험해 본 바로는, 대학병원과 요양병원의 구분된 치료법이 위와 같다고 설명을 들었다면, 암환자들이 경제적 여력만 된다면,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좀더 집중적인 치료를 받을 선택적 권리 있지 않은가요?

 

그것 또한 국가가 인정한 환자의 권리이기도 합니다.

암환자들의 필사적 암치료에 대한 본능적 권리 말입니다.

 

삼성족벌 3대에 걸친 세습범죄-

국정농단! 헌법유린! 노조파괴 공작

 

이천전기해고자 김성환, 삼성해복투의장, 삼성노조위원장으로

헌법유린 노조파괴 범죄수괴 삼성재벌총수 이건희와의 악연!

 

2000년 삼성그룹해고자 원직복직투쟁위원회-삼성해복투 결성

 

김성환위원장은 199611월 이천전기에 근무 중 삼성중공업, 삼성전자, 삼성SDI 관리자들에게 삼성그룹차원에서 징계 해고되고 나서 삼성중공업,삼성SDI 노조건설관련 징계해고자와 98IMF 외환위기 삼성생명 정리해고자들과 2000삼성해복투를 결성하였다.

 

당시 삼성해복투의장 김성환은 해고자 원직복직투쟁만이 아니라 삼성무노조경영에 맞서 삼성재벌의 노동자탄압을 폭로 규탄하며 삼성전자, 삼성SDI 삼성중공업 등 삼성계열사 현장노동자들을 만나 노동조합건설 활동을 했다.

 

삼성해복투는 삼성재벌총수 이건희의 파괴공작으로 2003년경 와해되었지만, 김성환위원장은 20047월 삼성재벌의 핸드폰 불법복제 위치추적사건을 폭로하고 이건희회장 등 삼성구조조정본부 임원들을 검찰에 고소하였다.

 

그러나 20052월 검찰의 이건희 무혐의 발표 7일만에 20052/22 김성환위원장은 울산법원에서 법정 구속되어 3년 수감생활 중에 노무현정권의 특별사면으로 200712/31일 영등포교도소에서 석방되었다.

 

석방 후에도 김성환위원장과

이건희와의 끈질긴 악연은 계속되었다

 

삼성재벌은 김성환위원장이 석방되자 삼성미래전략실 법무실, 인사지원팀. 삼성전자, 삼성SDI 등으로 태스크포스(TF)팀을 구성하여 지속적인 사찰과 감시를 했다고 검찰은 노조파괴공작 문건을 통해 공개하였다.

 

김성환위원장은 2011712일 오후 7시 민주노총에서 마침내 삼성에버랜드노동자와 함께 삼성에버랜드노동조합(삼성노조)창립총회를 열고 삼성일반노조 임미영사무국장과 같이 삼성노조 지도위원으로 추대되었다.

 

삼성미래전략실에서 작성한 2013

그룹 노사안정화 대책문건 내용에는,

 

삼성재벌노조파괴문건에는 2012년 성과와 반성을 설명하며 삼성일반노조 김성환위원장이 삼성SDI노동자들과 20121-3월 민주노조 건설을 실행했지만 노조설립 직전 마지막단계에서 차단했다고 언급하고 있다.

 

이건희사망 기사를 보며, 지난 세월 함께 투쟁했던 삼성해복투 노동자들과 삼성노조파괴공작 피해노동자 그리고 삼성백혈병 등 직업병피해 유족들의 삼성그룹에 대한 분노와 배신, 고통과 좌절 속에 피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눈앞을 스쳐갔다.

 

삼성재벌 노조파괴조직 지역대책위원회(일명 지대위)

도감청으로 삼성해복투 김성환위원장 울산 태화강변 식당에서 체포

 

삼성SDI 울산공장 송모해고자를 도청하고 있던 당시, 삼성SDI 지대위와 삼성그룹 구조조정본부에서는 삼성일반노조 김성환 위원장을 잡지 못해 전전긍긍하고 있었고, 마침 삼성해복투 김성환의장은 수배 중이었다.

 

2004년 울산지대위 최주성은 삼성밀정 정홍곤 케이티부위원장을 이용한 도청을 통해 당시 재판을 받고 있던 삼성SDI 울산공장 송모해고자가 수감 중 재판을 받는 울산법원에 김성환의장이 격려차 온다는 사실을 알았다.

 

울산지대위 노조파괴자 최주성은

삼성해복투 김성환의장은 자신이 잡았다

 

그리고 삼성밀정 정홍곤 케이티부위원장의 도청으로 정확한 시간과 장소를 알게 되자, 신고한 지 5분도 안되어 울산 남부경찰서 형사기동대 십여명이 출동해서 김성환의장을 태화강변 식당에서 체포하였다.

 

울산지대위 최주성은 경찰대학교 3기 출신인 김지수 울산지역협의회 사무국장에게 삼성해복투 김성환의장이 울산에 온다는 사실을 알려주자, 김지수가 울산 남부경찰서 강력반 형사과장과 협의하여 김성환의장을 체포했다.

 

보통 형사기동대는 조폭을 체포할 때나 출동하는데, 삼성해복투 김성환의장 한 사람을 체포하기 위해 형사기동대가 열댓명이나 그렇게 신속하게 출동하는 것이 몹시 신기했다며 김성환의장은 자신이 잡았다고 자랑했다.

 

경찰대 출신 삼성SDI 울산공장 인사차장 김지수는 현재 삼성엔지니어링 인사부장이며, 2004년 김성환위원장 체포 당시 삼성에스디아이 소속 인사차장이자, 울산지역협의회 사무국장이었다.

 

부산동의대사건 당시 진압대장이었던 경찰대 출신 삼성노조파괴조직 울산지역협의회 김지수사무국장은 1989년 동의대 사건 진압 당시 자기 부하들이 사망한 것이 마음 아프다면서 자주 이야기하였다.

 

당시 삼성해복투 의장 김성환 체포 후에 삼성재벌은 구조조정본부도 하지 못한 김성환의장 체포작업을 울산지역대책협의회가 해냈다고 치하하면서, 당시 삼성SDI 울산공장 이정화공장장이 본사로부터 크게 칭찬을 받았다.

 

이정화 공장장은 당시 전무였는데, 김성환 체포사건으로 인해 부사장으로 승진하여 삼성SDI 수원본사로 발령받았고 김성환의장 체포 후 최주성은 울산남부경찰서 형사과장과 룸싸롱에 가서 자축하였다고 실토하였다.

 

당시 삼성SDI사장 김순택이 2003년부터 2009년 이건희회장 비서실장(현재 미래전략기획실장)으로 갈때까지 삼성SDI사장으로 근무하였고 삼성SDI사장이 모르는 도청은 있을 수 없다.

 

당시 미래전략실장으로 권력의 실세인 김순택이 SDI 사장 시절에 도청이 장기간 계속 되었고 김순택은 당시 미래전략실 비서실장-부회장으로 근무하다 20126월 물러났다.

 

삼성SDI 수원사업장의 핸드폰 불법복제 위치추적 사건은

김용철 "삼성 노동자 위치 추적, 역시 삼성이 직접 했다"

 

김용철 전 삼성 구조조정본부 법무팀장(변호사)20081<프레시안>과 인터뷰에서 "당시 구조본 인사팀 팀장이었던 노인식 부사장에게 '위치 추적을 정말 했느냐'고 물어보니 고개를 끄덕이면서 어색하게 시인했다"고 증언했다.

 

삼성재벌총수 이건희를 비롯한 삼성그룹 최고 수뇌부의 지시 혹은 승인으로 삼성그룹차원에서 삼성SDI 등 삼성계열사노동자 핸드폰 불법복제 위치 추적사건이 자행되었다고 김용철변호사가 증언한 것이다.

 

삼성SDI 울산공장-부산사업장이 도청으로 정보수집능력이 향상되어 좋은 성과를 내자, 경쟁심을 느낀 수원사업장이 대포폰을 만들기 시작했고, 이를 통해 휴대폰 불법복제 위치추적을 시작했다 한다.

 

삼성SDI 울산공장 노조파괴자 최주성인사차장이 삼성재벌은 세가지 도청을 한다.

도청기를 이용한 도청, 휴대폰 장착을 통한 도청, 휴대폰 위치추적을 한다고 실토하였다.

 

삼성일반노조 김성환위원장 구속 판결도 삼성재벌 작품이다!

 

한편 김용철 변호사는 김성환 삼성일반노조 위원장의 구속 판결에

삼성재벌이 조직적으로 개입했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발언을 했다.

 

김용철 변호사는 "당시 구조본 내 임원들은 김성환 위원장을 두고 '구속시켜야 하는데'라며 고민했다""나는 속으로 가능한 일일까 생각했는데 나중에 보니 정말 구속을 시키더라"고 말했다.

 

20052월 검찰이 삼성SDI 노동자 위치추적 고소사건을 기소중지 결정을 내리고 1주일도 채 안돼 김성환위원장은 명예훼손,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울산법원 판사-향판-20052월 법정 구속했다.

 

20072월 김성환위원장은 수감생활 2년만에 국제앰네스티에 의해 '양심수'로 지정되었고 20071231일 수감생활 34개월 만에 영등포교도소에서 노무현정권의 특별사면으로 삼성일반노조위원장이 아닌 이천전기 해고자로 세탁되어 석방되었다.

 

민심은 천심이다!

마피아 범죄수괴 이재용을 구속하라!

 

국민과 하늘의 뜻이다!

반국가 범죄조직! 삼성재벌 해체하라!

 

박근혜 최순실 국정농단 공범 이재용 실형면제

꼼수부리는 정준형판사 사퇴하라!

 

이게 나라냐!

 

삼성재벌 비호하는 사법부는 해체하고

촛불의 탈을 쓴 반노동 친재벌 문재인정권 규탄한다!

 

삼성재벌이 만든 어용조직 쪽 팔리는 준법감시위원회

남부러울 것 없는 김지형위원장과 위원들은 사퇴하라!

 

삼성재벌이 만든 어용조직 준법감시위원회를 내세워

이재용 실형면제 획책하는 정준영재판부를 교체하라!

 

검찰은 중범죄자 이재용의 구속영장을 재청구하라!

 

반국가 범죄수괴 재용아, 학교가자!!

대한민국 정의의 첫걸음은 '이재용 재구속'이다.

 

대통령 문재인의 평등, 공정, 정의의 첫걸음은

반국가 마피아 범죄수괴 '이재용 재구속'이다.

 

국정농단! 분식회계 불법합병으로 삼성경영권 장악한

범죄두목 이재용 무기징역 선고하여 사회와 격리시켜라!

 

이건희를 지옥으로 이재용을 감옥으로,,,삼성재벌 해체하라!

이재용 구속시켜 정경유착! 무전유죄! 유전무죄! 끝장내자!

 

삼성재벌총수이재용을 불구속 기소에서 구속까지,,,

기업의 탈을 쓴 반국가 마피아 범죄집단

삼성족벌 경영권을 박탈하라!

 

삼성족벌 3대에 걸친 불법세습범죄 국정농단!

헌법유린! 노조파괴 공작! 이재용 구속으로 끝장내자!

 

20204월 성재벌이 만든 삼성SDI 프락치어용노조 해체하라!

삼성재벌이 만든 노조와해 어용조직 노사협의회 해체하라!

 

5/6 삼성재벌총수 이재용 대국민사과,,,

노조인정 노동3권보장 거짓말이다,!

 

이재용 대국민사과문이 사기문인 이유는,,,

 

1. 삼성노조파괴공작 피해노동자들에 대한 최소한의 진정성 있는 구제방안이 없다.

1. 삼성그룹차원의 노조파괴조직- 지역대책협의회가 여전히 살아 있다,

1. 삼성노조파괴임원, 인사노무 노조파괴자들은 여전히 현직에 근무하고 있다.

1. 어용조직 노사협의회를, 노조와해를 위한 방패막이로 이용하고 있다.

 

삼성재벌 노조파괴조직 삼성그룹 지역대책협의회 공개 해산하라

삼성노조파괴 임원과 인사노무 노조파괴자 즉시 직위 해제하라!

 

이재용은 노조파괴공작 피해노동자와 가족에게 직접 사죄하라!

이재용은 삼성노조파괴피해노동자 명예회복! 원직복직 시켜라!

 

삼성무노조 박살내고, 민주노조 건설하여 인간답게 살아보자!‘

삼성경영의 악의 축삼성족벌 이씨일가 세습경영 끝장내자!

 

대한민국 1급 전염병 삼성장학생 삼성밀정-바퀴벌레 박멸하자!


경향 20-11-16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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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서울 조계종 사찰에 이건희 위패 모신 삼성家…주말 새벽 총출동

 2020.11.15 15:0

지난 14일 오전 7시30분 서울 외곽에 위치한 불교 종단 조계종 소속 사찰 A사. 동이 트자 사찰 직원들이 길목에 쌓인 낙엽을 치우고, 법당 안의 집기를 이리저리 옮기는 등 분주하게 움직였다. 그 사이 사찰 곳곳에는 검은 양복 차림의 남성들이 속속 모습을 드러냈다. 이들은 주변을 살피면서 요인을 기다리는듯 삼엄한 경계를 시작했다. 오전 8시15분 검은색 고급 세단이 A사 앞에 들어섰다. 흰색 상복을 입은 여성이 차에서 내리자 미리 마중 나와 있던 스님과 직원들이 반갑게 맞이했다. 이 여성은 자연스럽게 경내로 들어가 대웅전에서 절을 했다. 이번에는 또 다른 여성이 차에서 내려 손을 흔들며 경내로 걸어갔다. 그 역시 흰색 상복 차림을 하고 있었다.



원문보기: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2011151310001&code=920100#csidx41a8cc8f46503b4bdc144d85d9cc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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