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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9-03 11:56
9/2일 삼성재벌규탄집회! 이재용과 그 떨거지 기소, 환영! 구속까지,,,
 글쓴이 : 삼성일반노조 [없음]
조회 : 1,388  

9/2일 삼성재벌규탄집회! 

이재용과 그 떨거지 기소, 환영한다! 구속까지,,,


남한민중의 시대적 과제는 반미와 반삼성투쟁이다


이건희를 지옥으로,,, 이재용을 감옥으로,,,

이재용 구속하여 정경유착! ‘유전무죄’ ‘무전유죄끝장내자!

 

국정농단 뇌물공여 횡령 이재용을 무기징역에 처하라!

헌법농단 노조파괴 범죄수괴 이재용을 사회와 격리시켜라!

 

1급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 삼성재벌 해체하라!

삼성경영의 악의 축삼성족벌 세습경영 끝장내자!

 

헌법유린 노조파괴 반국가 범죄집단 삼성재벌 해체하라!

삼성공화국 개소리다! 분식회계 주범 이재용을 처벌하라!

 

20209/2 매주 수요일 삼성본관 정문에서 삼성일반노조, 삼성전자서비스해복투 정우형동지 그리고 조선.동아폐간 시민농성단 김병관단장 등이 연대하여 이재용과 그 떨거지 기소‘ 환영! 삼성재벌 규탄집회를 진행하였다.

 

17년 반삼성 생존권 투쟁! 과천철거민은 집으로,,,!

삼성생명본사 233일 점거농성! 보암모 암환자는 병원으로,,,!

삼성재벌 노조파괴 피해노동자는 일터로,,,!

 

살인기업 삼성재벌 박살내고 인간답게 살아보자!

 

이재용은 16년 생존권투쟁하는 과천철거민, 삼성생명본사 점거농성 중인 보암모 암보험피해자와 중소기업피해자 등 삼성피해자에게 5/6 대국민사과문에 걸맞는 사죄와 피해배상을 즉각 실천하라.

 

9/1 검찰은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불법 경영권 승계, 최종책임자이며 수혜자인 삼성재벌 총수 이재용과 그 떨거지 11명을 불구속 기소하여 19개월 만에 수사를 마무리하였다

 

서울중앙지검 경제범죄형사부(부장검사 이복현)9/1일 자본시장법·시세조종·외부감사법 위반 및 분식회계·배임 등 혐의로 이재용을 불구속 기소하며 업무상배임 등 각종 불법행위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 비율은 삼성물산 주식 1주를 제일모직 0.35주와 맞바꾸는 것으로 이 부회장에게 유리하게 정한 이유는 이재용은 제일모직 지분 23.2%를 보유한 최대주주였지만 이재용은 삼성물산 지분은 없었기 때문이다.

 

삼성물산이 삼성전자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삼성물산 주식 1주를 제일모직 0.35주의 비율로 합병이 이뤄지면 이재용이 삼성전자의 지배력을 강화할 수 있었다.

 

검찰은 이번 수사에서 이 부회장이 최소 비용으로 삼성그룹을 승계하려는 내부 계획안인 일명 프로젝트-G(지배구조·Governance의 약자)’ 존재를 확인했다.

 

검찰은, 이재용 등은 합병 거래의 각 단계마다

삼성물산 투자자를 대상으로 거짓정보 유포, 중요 정보 은폐, 허위 호재 공표, 주요 주주 매수, 국민연금 의결권 확보를 위한 불법 로비, 계열사 삼성증권 PB 조직 동원, 자사주 집중매입을 통한 시세조정 등을 했다고 말했다.

 

검찰은 제일모직의 가치가 고평가되는 과정에서 분식회계가 동원됐다고 판단하며, 제일모직의 자회사인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12~2014년 외국 회사의 콜옵션 존재를 숨겨 18000억원 상당의 분식회계를 저질렀다는 것이다.

 

또 삼성바이오가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후인 2015년 말 임의로 회계처리 기준을 변경해 회사 가치를 약 45000억원 부풀려 분식회계를 했다는 점도 공소장에 담겼다.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가 없었다면 삼성바이오의 모회사인 제일모직의 가치는 합병 무렵에 보다 저평가됐을 것이고 이에 따라 이재용에게 불리한 합병 비율이 설정됐을 수 있다고 봤다.

 

검찰은 이재용과 삼성물산 소속 이사들이 삼성물산 회사와 주주들에게 불리한 합병을 실행해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증대 기회 상실의 재산상 손해를 가한 배임 혐의도 있다고 판단했다.

 

검찰은 최지성 전 미래전략실장(부회장), 장충기 전 미래전략실 차장(사장), 김종중 전 미래전략실 전략팀장(사장) 등 삼성 전·현직 임원 10명도 함께 불구속 기소하여, 수사는 19개월 여 만에 마무리됐다.

 

검찰은 이날 수사팀은 수사심의위의 불기소 권고 이후 법률·금융·경제·회계 등 외부 전문가들의 비판적 견해를 포함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수사 내용과 법리, 사건처리 방향 등을 전면 재검토했다.

 

학계와 판례의 다수 입장, 증거관계로 입증되는 실체의 명확성, 사안의 중대성과 처벌가능한 사법적 판단을 통한 국민적 의혹 해소 필요성, 수사전문가로 구성된 부장검사회의 검토 결과 등을 종합해 기소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검찰은 앞서 대법원이 이재용과 미래전략실이 주도해 승계 목적으로 합병을 추진했다고 인정한 사실을 강조하며 이재용이 최소 비용으로 그룹을 승계하고 지배력을 강화하고자 수년간 치밀하게 계획을 세운 끝에 합병을 결정했다는 것이다.

 

이복현 / 서울중앙지검 경제범죄형사부장은 "이를 위해 각종 거짓 정보를 유포하고 불리한 중요 정보는 은폐하였으며 주주 매수, 불법로비, 시세조종 등 다양한 불공정거래행위를 조직적으로 자행하였다."

 

이로 인해 회사와 주주들에게 손해를 끼친 것은 물론 불공정 합병이란 논란을 피하기 위해 제일모직 자회사인 삼성바이오로직스 자산을 4조원 이상 부풀리는 분식회계도 저질렀다고 밝혔다.

 

검찰의 결론은 금융위 산하 증권선물위원회가 분식회계 의혹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를 고발해 수사에 착수한 지 19개월 만에 나왔다. 검찰은 이를 두고 -"빙산의 일각에서 출발해 빙산의 실체를 밝혀낸 것"이라고 자평했다.

 

삼성경영의 악의 축삼성족벌 이씨일가 세습경영 끝장내자!

기업의 탈을 쓴 마피아 범죄조직삼성족벌 경영권을 박탈하라!

 

반체제 반국가 범죄수괴 이재용을 구속 처벌하라

기업의 탈을 쓴 마피아범죄집단 삼성재벌 해체하라!

 

9/1 검찰이 삼성족벌 불법세습 경영권 장악을 위해 삼성그룹차원의 분식회계 주가조작 국정농단과 삼성물산 합병 의혹'으로 기소되자 참여연대 경실련 등 시민단체들은 "당연한 결정"이라고 환영했다.

 

국민들은 법의 심판대에서 이재용 등의 불법행위가 명명백백히 밝혀져 경제정의가 바로 세워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더는 봐주기 말고 공정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이 단체들은 "이재용의 국정농단 뇌물 파기환송심과도 깊은 관련이 있다"며 재판부는 개인과 총수일가의 이익을 위해 법치국가의 질서와 시장을 농락한 이재용 등을 반드시 단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도 이날 "기소가 늦었던 만큼 향후 재판과정에서 합당한 구형과 함께 반드시 법적책임을 물을 수 있도록 "철저히 법적책임을 물어 사법정의가 살아 있음을 보여줘야 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사에서부터 여러 차례,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고, 결과는 정의롭게' 하겠다고 약속하였다. 문재인의 평등, 공정, 정의의 첫걸음은 반국가 마피아 범죄수괴 '이재용 재구속'이다.

 

그러나 더불어민주당은 2일 아침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낙연 대표는 물론이고 다른 최고위원들도 검찰의 이재용 부회장 기소에 대해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삼성그룹차원의 이병철,이건희 이재용 대를 이은 삼성족벌 이씨일가

불법세습경영, 국정농단, 헌법유린 노동자탄압 인권유린 끝장내자!

 

-91일 검찰의 수사 발표 전문-

 

검찰은, 이 부회장 등에게 최소비용으로 경영권을 승계하고 지배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삼성그룹이 '프로젝트 G'라는 승계 계획을 마련하고 미래전략실 주도로 이재용이 최대주주인 제일모직이 삼성물산을 흡수·합병하도록 한 혐의가 있다고 결론냈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금일 이재용 부회장과 최지성 실장 등 미래전략실의 핵심 관련자들, 구 삼성물산과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대표와 임원 등 총 11명을 자본시장법상 부정거래 및 시세조종, 업무상 배임, 외부감사법 위반, 위증 등 혐의로 기소하였습니다.

 

공소사실 요지에 대하여 말씀드리면,

 

이재용 부회장과 미래전략실은, 최소 비용으로 삼성그룹을 승계하고 지배력을 강화하기 위해 치밀한 계획을 세우고, 이재용 부회장이 최대주주인 제일모직에 유리한 시점에 삼성물산 흡수합병을 일방적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각종 거짓 정보를 유포하고, 불리한 중요 정보는 은폐하였으며, 주주 매수, 불법 로비, 시세조종 등 다양한 불공정거래행위를 조직적으로 자행하였습니다.

 

삼성물산 경영진들은 이재용 부회장과 미래전략실의 승계계획안에 따라, 회사와 주주들의 이익을 보호해야 할 의무를 위반하여 합병을 실행함으로써, 회사와 주주들에게 손해를 야기하였습니다.

 

합병 성사 이후에는, 제일모직에 유리한 합병이었다는 불공정 논란을 회피하고 자본잠식을 모면하기 위하여, 자회사인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자산을 4조원 이상 부풀리는 분식회계에 이르렀습니다.

 

또한, 미래전략실 전략팀장과 삼성물산 대표가 국정농단 재판 과정에서 합병 실체에 관하여 허위 증언을 한 사실도 확인되었습니다.

 

이 사건과 관련하여, 검찰 수사심의위원회는 불기소를 권고한 바 있습니다. 이에 수사팀은 위원회의 권고 취지를 존중하여 지난 두 달 동안 수사 내용과 법리 등을 심층 재검토하였습니다.

 

전문가 의견 청취의 대상과 범위를 대폭 확대하여 다양한 고견을 편견 없이 청취하였고, 수사전문가인 부장검사 회의도 개최하였습니다. 이를 토대로 심도 있는 논의를 거친 결과, 자본시장 질서를 교란한 사안의 중대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금일 사건 처리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수사팀은 향후 공소유지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87년 노동자대투쟁 당시 삼성재벌 비서실이 작성한

삼성재벌 무노조경영을 위한 노조파괴공작문건을 폭로한다!

 

삼성재벌은 대관업무 공식인 밥--여자-돈으로 매수하여 삼성장학생을 만들었다

 

-5호담당제- 

삼성그룹차원의 노조파괴조직 지역대책협와 노조파괴자 임원과 인사노무관리자 및 5호담당제와 15백명의 정보사원들의 대관업무 공식인 밥- - 여자- 돈으로 매수하여 내사람화-삼성준직원화 만들었다.

 

삼성재벌은 그룹차원에서 청와대 국회의원 판검사 안기부 보안사 노동부. 치안본부. . 도경 및 경찰청 일선경찰서.구청. 노동사무소. 군청 등 공무원들을 밥--여자-돈으로 매수하여 삼성장학생을 만들었다.

 

삼성재벌의 노조파괴공작...5호담당제

 

삼성그룹 회장비서실 인사팀이 작성하고 삼성계열사 전그룹내에서 실시 중인 것으로 알려진 '5호담당제''노사간의 산업평화를 위한 전략작전팀'의 임무를 그룹내 약15백명의 정보사원이 감시대상과 역할을 5가지로 나누어 수행하는 제도다.

 

5호담당제는, 만일 삼성노동자들이 노조결성과 관련, 농성이 발생하면 공수부대 및 해병대출신자들로 구성된 구사대를 즉각 삼성계열사 사업장에 투입한다는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1호담당제는

전국 80개 사업장의 주변유흥가와 독신자 아파트 3km이내 주위 길모퉁이 또는 근로자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정보사원'을 배치하는 것으로 특히 분규예상지역에는 수시로 MJ(문제사원)의 집 주변에 배치하여 이들의 동태를 감시하도록 돼있다.

 

2호담당제는

정보사원이 30여 개의 재야 노동단체 주변을 살피는 것으로, 예컨대 재야단체들이 계열사의 공장 및 본사에 관련된 유인물를 제작.배포하거나 삼성그룹이 근로자들을 탄압한다는 등의 내용을 퍼뜨리는 것이 포착되면 이를 즉각 비서실 담당자에게 보고하는 제도이다.

 

3호담당제는

정보사원이 일반인으로 가장하여 전국의 각 사업장 특히 창원(昌原)水原지역 등의 65개 공장을 방문, 점심시간이나 휴식시간, 퇴근시간을 이용해 노조의 불필요성을 현장 근로자들에게 설득하는 것. 예를들면 현장 분위기에 따라 악성 노조때문에 기업이 도산하는 등의 경우를 들어가며 노조자체가 산업평화의 암적 존재로 전락될 것이라고 근로자들을 세뇌하는 것이다.

 

4호담당제는

35개 계열사 본사내에서 주로 3인 이상 모이는 공공장소, 휴게실주변, 커피숍,레스토랑,구내식당 등을 대상으로 사원들이 사내인사조직에 관해 불만을 토로하거나 노조의 필요성 등에 대해 말할 경우 이를 즉각 비서실에 통보하는 제도로, 담당사원은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의 말들이 오고 갔는가를 16절지 10매 분량에 상세히 적어 보고토록 되어 있다.

 

 

5호담당제는

노동부. 치안본부. .도경 및 일선경찰서.구청.노동사무소.군청등에 신변보호 상 남자보다 의심을 덜 받는 여직원을 배치시켜 삼성노동자들의 노조설립신고 서류접수 시기를 미리 파악하여, 노조 신고의 움직임을 발견하는 즉시 담당사원은 해당 관청 총책임자에게 알린 다음 5호담당 팀장 등 상부에 보고하는 것이다.

 

노조설립 움직임이 있는 삼성계열사는 미리 채용한 회사측 근로자를 우선 투입, 노조 결성을 하려는 근로자들과 대치케 한 뒤`설득조'`봉쇄조' 격리조를 즉각 투입시켜 노조와해를 자행하도록 삼성노조파괴문건인 노무관리지침서에 명문화되어 있다.

 

구사대는 4등급으로 분류,

 

공수부대출신자는 현장근로자 5백명 이상 농성장에 배치

해병대출신자는 2백명 이상 농성장에,배치

 

전경 출신자는 50명 이상 농성장에,배치

그리고 일반 경비원은 본사 및 사업장 등에 각각 배치하였다.

 

삼성은 이 제도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각계열사간의 비상연락망을 조직, 서울A지역의 경우 삼성물산,중앙개발,삼성종합건설,동방생명,안국화재,신세계백화점등 관계사의 담당부서.부원들의 사무실 및 자택 전화번호 등을 상세히 기록해 놓고 있다.

 

정보사원들의 관리 및 자금지원 등 5호담당제의 운용은 비서실인사팀 노무반을 주축으로 각 계열사 상부조직과 상호 연계하에 이뤄지고 있으며 각호 담당팀은 삼성계열사. 사업장. 공장별로 관리직 및 생산직 근로자를 섞어 8-10명이내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주로 서클이나 동호회 형태를 띠고 있으며 야유회 등 단합비 및 복지후생비명목으로 회사로부터 활동자금을 지원받고 있다.

 

삼성그룹차원에서 무노조경영을 위한 노동자탄압과 인권유린은 60년대 제일모직 70년대 제일제당 80년대 삼성중공업노조파괴, 2017년 삼성SDI 노건추(노동조합건설추진위원회) 와해 2018년 삼성중공업 노건추와해 등 2020년 현재 진행형이다

 

아무런 개똥철학도 없는 무노조경영을 위한 헌법유린 노조파괴 노동자탄압 인권유린을 자행한 삼성그룹차원의 노조파괴조직인 5호담당제의 존재를 연합뉴스에서 이미 10년전인 19907월폭로하였다 (서울=연합(聯合))1990.07.05 23:55

 

이재용이 사과할 대상은 국민이 아닌 직접 삼성노조파괴

피해노동자들과 가족에게 사죄하라

 

최소한의 진정성 없는 말뿐인 사과는 징역면피용사기문이다!.

삼성재벌총수 이재용은 제대로 된 피해구제와 지은 죗값을 치러라!

 

지난 5/6 삼성재벌총수 이재용은 대국민사과문에서 삼성의 노사 문화는 시대의 변화에 부응하지 못 했고 그동안 삼성의 노조 문제로 인해 상처를 입은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는 말 역시 거짓이다.

 

자정능력을 상실한 빙다리핫바지” 재벌총수 이재용을 구속 처벌하라!

삼성경영의 악의 축기업의 탈을 쓴 삼성족벌 세습경영 끝장내자!

 

지난 5/6 삼성재벌 총수이재용 대국민사과문4개월이 경과하면서 삼성노조파괴 피해노동자들에 대한 최소한의 진정성조차 없는 이재용 집행유예석방을 위한 징역면피용 대국민 거짓사과문임이 증명되었다.

 

지난 5/6 이재용은 그동안 삼성의 노조 문제로 인해 상처를 입은 모든 분들에게 말로만 진심으로 사과했지만 여전히 삼성노조파괴 피해자인 삼성해고자들은 단 한명도 명예회복과 원직복직을 못하고 있다

 

삼성재벌은 겉으로는 노동조합을 인정하는 척하고 뒤로는 삼성그룹차원의 노조파괴공작으로 삶이 파괴당하고 피해입은 해고자들을 무시하면서 오로지 이재용 징역면피를 위해 노동조합을 이용하고 있다.

 

20188월 펀치50 깁지숙씨 펀치50 인터뷰

삼성SDI백혈병피해자 김지숙씨의 분노!


http://samsunggroupunion.org/gnu/bbs/board.php?bo_table=pds_policy&wr_id=38127&page=5


20187/24, 11/23 삼성전자-반올림-조정위 합의서와 협약식 체결 당시 삼성SDI백혈병 등 직업병피해자인 깁지숙씨와 펀치50 8월 인터뷰내용을 지금 공개하는 것은 사실을 알리고 배제당한 삼성계열사 직업병피해자문제 해결을 반올림과 삼성그룹에 촉구하기 위함이다

 

2018년 삼성전자와 반올림-조정위 합의서와 협약식 체결에서 배제당한 삼성SDI 사외기업 상일전자 등 삼성계열사 사내외협력업체 백혈병 등 직업병피해노동자와 유족들의 억울함과 피눈물을 멈추게 해야 한다.


그리고 삼성SDI, 삼성전기 등 삼성계열사백혈병 등 직업병피해노동자와 유족들의 억울함과 피눈물 나는 고통을 해결하기 위해 삼성그룹차원에서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며 반올림의 책임있는 자세를 촉구하기 위함이다.

 

2018년 삼성직업병 삼성계열사 직업병피해자 배제없는

전원보상 삼성재벌 언론플레이는 가짜뉴스개소리다!

 

반올림, 2차투쟁 약속! 

삼성SDI 사외기업 백혈병피해자 김지숙씨와 반올림 이종란노무사는 2018년 합의와 협약서 체결에서 배제시킨 삼성SDI 등 삼성계열사 직업병피해자문제 해결을 위한 2차 투쟁 약속을 하였다.

 

삼성계열사백혈병 등 직업병은 단체나 

가해자 삼성자본의 이용의 대상이 아니다!


삼성직업병은 삼성재벌의 공소시효가 없는 

삼성재벌의 기업살인 문제다.

 

-펀치50 사회자- 반올림과 삼성전자가 지난 20187/24, 반올림이 백혈병 피해자들의 구제를 위해 싸워왔는데 합의를 했습니다 반올림과 삼성전자가 근데 합의 내용을 보면 충분히 피해보상을 받을만한 내용이 있고 앞으로도 논의를 해 나간다, 

이렇게 국민들도 많이 알고 있고 저도 오랫동안 고생하셨고 투쟁하셨고, 그 결과를 통해 응당한 합의를 받아 냈다, 이렇게 알고 있었는데 내용을 들여다 보니까 모든 문제가 해결된 것은 아닌 듯이 보입니다. 

삼성전자 엘시디 백혈병피해자들은 웬만큼 구제를 받았는데 삼성계열사, 여타의 계열사, SDI라든가 SDS, 삼성전기, 이런 다른 삼성 계열사 백혈병피해자 구제는 그 합의안 속에는 없었다, 

그 내용을 보면, 그 동안 삼성전자 백혈병피해자와 동일하게 삼성본관앞에서 투쟁을 해왔는데 왜 그들만 빠졌을까, 이런 또 의문이 듭니다.

 

, 굉장히 사실 가슴 아픈 상황인데, 보면 삼성전자와 엘시디피해자 만큼의 숫가가, 또 여타의 삼성계열사 피해자들이 남아 있습니다.

 

그들도 백혈병으로 피해를 받고 있고 돌아가신 분들도 계십니다 

가족분들도 계시고..그래서 오늘 스튜디오에 한 분을 모셨습니다.“

 

삼성자본은 삼성전자반도체 LCD백혈병 등 직업병피해자만이 아닌 삼성그룹차원의 삼성SDI 등 삼성계열사백혈병 등 직업병피해노동자와 유족에게 사죄 배상하라

 

삼성백혈병 등 직업병은 개인질병이 아닌 기업 살인이다.

삼성재벌은 삼성계열사 백혈병 등 직업병 산업재해 인정하라!

 

삼성백혈병은 삼성전자반도체 LCD 

직업병피해노동자들만의 문제가 아니다


삼성그룹은 삼성SDI 등 삼성계열사 백혈병 피해자 

한사람 배제 없는 사죄와 배상을 하라!

 

삼성전자와 반올림이 20187/24 합의서에 서명한 것은, 반올림과 삼성전자 양측의 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합의가 아닌, 삼성SDI 등 삼성계열사 백혈병 등 직업병 피해자와 유족들의 서러운 눈물을 닦아주는 합의서, 협약서체결이 되어야 했다.

 

국민들은 삼성전자반도체, LCD 직업병피해자만이 아닌 삼성SDI, 삼성전기 등 삼성계열사백혈병 등 직업병피해자 배제 없는 해결을 위해 지난 10년 이상을 반올림 활동을 응원했다..

 

삼성백혈병 등 직업병문제 해결을 위해 노동자 민중 시민사회단체들은 십 년이 넘도록 삼성 백혈병문제의 진실규명과 책임자 처벌 그리고 삼성직업병문제 해결을 위해 반올림을 후원하고 지지 격려했다

 

삼성일반노조는 남한사회의 보편적인 운동적 가치에 반하지 않는 삼성SDI, 삼성전기 등 삼성계열사 백혈병 등 직업병피해자들의 배제없는 사과배상을 삼성전자와 반올림 그리고 조정위원회에 촉구하였다.

 

2018년 삼성직업병문제 상징적인 단체인 반올림은 삼성을 압박하기 위해 10년간

반올림 이름으로 세상에 폭로한 삼성SDI 등 삼성계열사 백혈병 등 직업병피해자 문제 해결을 위한 투쟁에 나서야 한다.

 

반올림은 삼성SDI, 삼성전기,삼성SDS,삼성코닝, 삼성테크윈 등 삼성계열사백혈병 등 직업병피해자들의 민주적 의견 수렴없이 삼성직업병문제 해결을 위한 조정위의 강제조정에 일방적으로 동의하였다.

 

또한 반올림은 삼성전자-반올림-조정위원회의 합의서와

협약서 체결 내용에 대한 삼성직업병피해유족들의 의견 수렴없이

 

반올림은 강남역 8번출구 장기간 노숙농성 출구전략 차원에서 삼성SDI 등 삼성계열사백혈병 등 직업병 피해노동자들의 의견수렴없이 일방적인 합의서와 협약서를 체결하였다.

 

결과적으로 삼성전자-반올림-그리고 조정위원회의 합의서와 협약서 체결은 삼성SDI, 삼성전기 등 삼성계열사 백혈병 등 직업병 피해노동자와 유족들의 희망을 짓밟은 결과를 가저왔다.

살인기업 삼성재벌 기업살인 주범 이재용을 구속 처벌하라

삼성백혈병 등 직업병 진실 규명! 살인기업 책임자를 처벌하라!

 

삼성전자-반올림-조정위는 삼성이재용 경영복귀를 위해 면죄부를 주기 위한 7/24합의와 11/23 협약식 체결에서 배제당한 삼성SDI, 삼성전기 등 삼성계열사 직업병유족들은 지금도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

 

삼성SDI백혈병 등 직업병대책위 성원들은 반올림이 폭로한 삼성SDI 등 삼성직업병피해자들의 의견 수렴없이 20187/24, 11/23 삼성전자-반올림-조정위 합의서와 협약식 체결을 인정못한다.

 

삼성재벌은 2018년 삼성전자-반올림-조정위원회와 합의서와 협약식을 체결하자, 삼성 백혈병 문제' 11년만에 종결···“질병 얻은 전원 피해보상을 머리기사로 장식하며 대대적인 언론픓레이를 했다.

 

2018년 살인기업 삼성이 통 큰 해결을 했다는 거짓기사로 언론에 도배질을 했지만 삼성일반노조와 삼성SDI백혈병 등 직업병피해자들은 진실을 알리며2020년 지금까지 삼성계열사 백혈병 등 직업병문제 배제없는 해결을 위해 싸우고 있다.

 

삼성일반노조는 반올림과 함께 하지 않았지만 삼성SDI 등 삼성계열사직업병피해자와 삼성사내외협력업체 직업병피해자를 배제한 삼성전자-반올림-조정위 합의와 협약식 체결을 결코 인정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 정도의 성과도 11년 동안 삼성재벌에 맞서 삼성백혈병문제에 대한 삼성의 사회적인 책임을 요구하는 반올림 활동에 대한 국민들과 세계인들의 관심과 후원 연대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20187/24 반올림-삼성전자-중재위원회 강제조정 합의는 이재용 징역면피를 위한 합의와 협약서 체결이고 단지 삼성전자와 반올림간의 분쟁해결을 위한 합의서일 뿐 삼성백혈병 등 직업병문제 해결을 위한 합의서가 아니었다.

 

삼성백혈병 진실규명! 기업살인 주범!

삼성재벌총수 이재용을 처벌하라!

 

삼성재벌은 이재용 징역면피차원에서 삼성직업병문제 해결을 빙자하여 2018년 삼성전자- 반올림-조정위원회가 합의서와 협약서를 체결하였지만 삼성SDI, 삼성전기 등 삼성계열사 백혈병 등 직업병피해자들을 철저히 배제시켰다!

 

삼성SDI, 삼성전기 등 삼성계열사 백혈병 등 직업병 피해노동자

배제없는 삼성그룹차원에서의 사죄와 배상 산업재해 인정하라!

 

삼성재벌총수 이재용은 살해당한 삼성SDI, 삼성전기 등 삼성계열사

백혈병 등 직업병피해노동자와 유족에게 무릎꿇고 용서를 빌어라!

 

결과적으로 2018년 삼성계열사 백혈병 등 직업병 피해노동자들을 배제한 삼성전자-반올림-조정위원회의 합의서와 협약서 체결은 이재용 징역면피 명분과 삼성재벌에게 책임회피의 면죄부만을 주었다.

 

삼성재벌총수 이재용은 살해당한 삼성SDI, 삼성전기 등 삼성계열사

백혈병 등 직업병피해노동자와 유족에게 무릎꿇고 용서를 빌어라!

 

20209/2 () 삼성생명본사 2층에서 233

점거농성 중인 보암모 암환자 농성소식

 

2020 8/31() 삼성생명 고객창구

암환자 농성 231일째 소식입니다.

 

3대의 선풍기를 종일 켜 놓다보니 찬바람인지 더운바람인지 분간이 안 될 정도로 후덥지근한 주말을 보냈습니다.

 

다시 시작된 월요일! 밤새 더위로 잠못들던 분들이 직원들 출근시간에 맞춰 켜진 에어컨 덕분으로 이불까지 덮고 아직 자고 있네요.

 

샤워기도 없이 8개월을 견뎌낸 이곳은 심사담당자가 농성시작 초기쯤에 와서는 자긴 하루도 이런데서 못 잘거 같다고 한 곳입니다.그새 암환자들이 이런 곳에서 잠자고 있다는걸 까먹은건지 요즘은 방문도 하질 않습니다.

 

행여 임원들과 마주친다면 "집에서 편히 잘 주무셨습니까?" 라고 물어보고 싶네요.

 

현재 농성장 안 암환자들은 50대가 3, 60대가 3명 모두 6명입니다.

갱년기 때문에 모두 익숙한 내 잠자리에서도 잠 못들 나이인데 ㅠㅠ

 

이곳은 폐쇄된 고객창구 2층이고 우린 2층 화장실이 있음에도

1층 화장실을 이용해야 합니다.

 

방광염이 있는 66세 맏언니는 1층까지 가려면 바지아랫도리를 부여잡고 다리를 최대한 꼬며 가느라 문제가 생겨 실내에 따로 휴지통을 요강삼고 있습니다. 이런 자신의 모습에 자괴감이 든다며 때론 매우 우울해합니다.

 

우리만 탈 수 있는 전용 엘리베이터가 있는데, 24시간 보안관님들이 우리를 지켜주느라 대기 중입니다.ㅠㅠ

 

화장실 갈때나 식사할 때 외에는 하루 종일을 각자 지정해 놓은 소파위에서 앉았다 일어났다 누웠다 하다보니 다들 다리가 부실하고 저려 잠을 잘 못잡니다.

 

이불도 없이 1월에 들어왔던 겨울엔 패딩으로 꽁꽁 싸맨채 추위에 웅크리며 잠들었고, 비 올때면 습하고 칙칙해서 잠 못들고, 비그친 더운 여름밤은 숨이 턱턱 막혀 잠 못들다보니 새벽 녘에야 직원들 출근시간에 맞춰 틀어진 에어컨 덕분(?)에 잠들긴 하지만, 여러사람이 한 공간에 있다보니 작은 발소리, 기침소리, 부스럭거리는 소리에도 자주 잠을 깨곤 합니다.

 

오늘은 우리들을 위해 ' 다른 세상을 꿈꾸는 밥차-

"밥통"'에서 6명의 도시락을 준비해 싸오신다 하네요.

 

우리보다 더 악조건 속에서도 힘들게 싸우고 버티며 살아가는 계실 분들도 계실텐데, 우리 밥까지 챙겨오신다하니 부담도 되고 송구스럽기도 하고 알게 모르게 피해를 주는 것만 같아 맘이 무겁습니다.

 

자기 몸도 가누기 어려운데 밖 릴레이장에 참여하러 오는 암환자들은 우리를 위해 밥까지 갖다 나르느라 너무나 고생스러울 것입니다. ㅠㅠ

 

8개월을 남들에게 의지하며 오다보니 밥 먹을때만 기다리는 식충이 같아서 매우 자존감도 떨어지고 참 괴로울 때가 많습니다. 도움을 받을 때가 아닌 나이들인데미안하고 때론 슬프지만

 

그러나 우린 강하고 담대하게 버텨 이겨낼 것입니다.

 

보험사는 보험계약자의 보험사고에 대해 가입시 약속한 보험증권보험약관 규정대로 보험금을 지급하는 것이 원칙입이고 그것이 고객들과의 약속을 지키는 일이고, 금융거래질서를 확립하는 길입니다.!!!

 

삼성생명은 더이상 고객님들을 배신하지 말고

고객에게 미지급한 암입원보험금을 약관대로 지급하라!!

 

202091() 삼성생명 고객창구

암환자 농성 232일째 소식입니다.

 

다시 새로운 9월이 시작되네요.

9월엔 우리 아들 좀 만날 수 있을까요?

 

매월 첫 날이 되면, 이 달이면 끝날까? 기대를 가지고 시작하다가 월말이 되면 실망으로 끝나는 한 달 한 달을 8번이나 보내 왔습니다. 올해 9월은 추석 명절도 있는 달, 우리는 이 달에는 나갈 수 있을까요?

 

왠지 잠이 오질 않아 밤을 세웠습니다.

 

"어제는 다른 세상을 꿈꾸는 밥차-밥통"에서 신선해야 한다며 아침부터 직접 음식을 만들어 점심 도시락을 싸 와 주셨습니다.

 

한광주 이사장님과 철거민 투쟁 중이신 방승아 위원장님, 그리고 보암모 암환자님들이 현관 입구에서 잠시 상봉하며 전달 받았는데, 오랫만에 얼굴을 마주한 방승아 위원장님이 저를 보시더니 많이 야위었다고 안타까워 하시는 듯 했습니다.

 

정성스런 도시락을 받아들고 돌아서는데 여러 감정들이 북받쳐 왈칵 눈물이 쏟아졌네요. 목메이게 점심을 먹었습니다.

 

오후쯤 되니 저를 보고 간 방승아위원장님이 눈물까지 흘리시더라며, "병원 검진 받아 봐야 되는거 아니냐"며 무척 걱정하는 문자들을 보내오셨습니다. "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했는데 걱정끼쳐 많이 죄송했습니다.

 

지난 7월초 복통으로 3차례나 이 병원 저 병원 응급실로 실려가 결국 '장폐색증'이란 진단을 받고 10일간 입원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병원 체중계가 눈에 띄어 재보았더니 57kg쯤이였던 제 몸무게가 49kg로 줄어져 있어 좀 놀라긴 했네요.

 

퇴원 후 농성장으로 복귀해서도 온몸 두드러기로 고생한 적도 있었고, 복통이 완전히 가시지 않아 다시 약도 지어와 먹고는 있는데, 우리들 때문에 걱정하시는 분들을 뵈니 참 송구스럽습니다.

 

앞으론 각별히 주의해서 체력관리도 잘 해야겠습니다.

 

그러나 저 뿐만이 아니라 음식 때문인지, 이곳 실내 온도 환경때문인지(에어컨을 켜면 너무 냉하고, 끄면 더운 실내), 스트레스 때문인지는 모르나, 다른 한 분도 얼굴에 심한 부스러기가 생기고 몸엔 저처럼 두드러기가 생겨 현재 피부약을 먹고 계십니다.

 

또 한 분은 소장암으로 먹는 항암제를 복용 중이었는데, 끝나고 나니 핏기하나 없던 하얀 얼굴 양볼에 이전에는 없었던 기미같은게 새까맣게 올라와 매우 놀란 듯 하였습니다.

 

우린 함께 "그건 항암제 때문인거 같으니 시간지나면 없어질거니까 안 아프면 된다."라고 위로해 드렸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오후 4시에 맞춰 놓은 알림 벨이 울리면 국민체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한 분은 방광염으로, 저는 복통때문에 열외였는데, 앞으로는 체력 관리를 위해 좀 더 노력해야겠습니다.

 

현재 삼성생명 본사 앞은 릴레이 집회장에 나오던 암환자 들이 재발전이는 이루 말할 수가 없고, 폐에 물이 차고 간수치가 너무 높아져서 점점 못나오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다리 부종과 온몸 통증불면증우울증에 시달리는분, 암치료중 공통적으로 뼈가 약해져 겪는 골다공증잇몸 통증과 관절허리 통증 등 그런 여러 복합적인 증상들을 견디며 힘든 몸을 이끌고도 집회장 지켜야 한다며 나오시는 분도 계십니다.ㅠㅠ

 

식도암으로 목소리가 안나오는데도 궂은 일 해주러 오시는분이 계시는가 하면, 내일은 다른 유방 한쪽마져 종양이 생겨 다시 수술 들어가는 분도 계십니다.

 

건강한 사람도 각 각의 증상 하나 만으로도 예후에 따라 장기적으로 병원치료를 받을 일이 생기는데, 그 종합적인 증상들을 참아가며 살아가는 암환자들이 병원치료 받았다고 온갖 수모를 당해야하는지 정말이지 너무나 안타깝고 속상합니다.

 

암환자들이 집회장에 나와 격한 시위를 하는 이런 모습들은 아마도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볼 수없는 풍경들일 것입니다. 그 것도 악질적 행태를 해 온 거대 보험사들에 맞서 말입니다.

 

보험사고가 발생한 고객이 있으면 이동이 불편하거나, 고통에 시달리는 환자들에겐 오히려 보험금을 찾아서 주는 서비스는 못할망정 응당 지급해야 할 보험금을 안주기 위해 보험증권까지 조작하고, 지급도 안된 보험금을 지급했다며 고객 신용정보를 허위로 입력하고, 암환자를 소송장으로 내모는 정말 나쁜 보험사들입니다.

 

온갖 위법과 부당한 업무를 자행하는 보험사와 방기하는 관계당국 때문에 암환자들이 이중 삼중고를 겪으며 두번세번 죽음으로 내몰려 왔습니다.

 

암으로 일시에 직장을 잃어버려 치료비를 보장받기 위해, 좀더 나은 환경에서 잘 치료받기위해 미리 대비해 수 십년을 내 온 보험료인데, 보험 혜택 좀 보려고 입원한 게 뭐 그리 큰 죄이던가요?

 

보험회사 주주배당은 당연하고 고객인 암환자 치료비는 그리 아까운 것인지요?

미래의 예비환자 고객들의 보험료를 핑계대며 지금 당장 생명을 건 투병환자의 치료비는 부당하다는 듯 왜곡시켜 보도하는 보험사들 정말 악질입니다.

 

2년전 어떤 기자는 요양병원 입원 환자를 마치 암입원일당 받으려고 입원한 사람들처럼 매도하는 기사를 시리즈로 쓰고 있어 그 기사 내용이 사실인지 궁금해 저는 대구에서 광주까지 찾아가 만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기자는 저를 만나더니 불같이 화를 내며 몹시 흥분했습니다.

 

이유인 즉슨, 자기가 쓴 기사 댓글에 누군가 "당신도 암 한번 걸려 봐라"는 분노의 댓글 때문이었습니다. 얼굴까지 붉어지면서 식식거리더니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가 있냐"고 반문합니다.

 

저는 "기자님이 전체 요양병원 암 입원환자를 그렇게 매도했을때 암환자의 심정은 어땠을지 생각해 보라."고 쏘아 부쳐주었습니다.

 

참 슬픈 현실입니다.

암치료 받는 것이 왜 문제가 되고, 보험사기자로 의심받고, 보험금 때문에 재판장 서고, 시위자까지 되어 살아야 하는 보험제도인지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올해 서른 살인 제 둘째 아들은 지난해 9월에 "20대의 마지막을 엄마와 함께 보내고 싶다."며 겸사겸사 캐나다에서 귀국했는데, 암걸린 엄마를 걱정했더니 서울 쏘다니는 엄마 때문에 좋은 시간은 커녕 얼굴도 못보고 살고 있습니다.

 

이런 엄마 대신에 아빠 챙겨주느라 무척 수고 중인데, 다행히(?) 장폐색증 덕분으로 겨우 병실에서 만나 나흘 밤을 함께 보낸게 다네요.

 

9월엔 울 아들 좀 만나 보고 살 수 있을까나요? 코로나로 재입국도 못했는데 얼마라도 보고 다시 가야 할텐데따뜻한 밥 한끼 못해주고 있는 엄마라서 오늘따라 참 맘이 에입니다.

 

오늘은 힘들고 아픈 이 모든 이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합니다.

 

#삼성생명 암환우들 

#암입원금 미지급

#점거농성232일차


#약관대로 지급하라!

#인권유린 중단하라!

 

#불법행위보험사 보험업 허가 취소하라!

#금감원금융위는 강력규제 실천하라!

 

<보암모 요구사항>

1.암환자들이 청구한 암입원보험금 100%, 지연한 가산이자 지급하라!

2.보암모 고소고발건 취하하라!

3.약관대로 요양병원 암입원보험금을 지급하라!

 

과천철대위 반삼성 생존권 쟁취투쟁 16!

삼성재벌은 과천철거민 여성 3명에게 사죄 배상하라!

 

이재용은 과천철대위, 삼성생명 암보험피해자 그리고 중소기업 등 모든 분들의 고통과 책임을 통감하고 삼성피해자들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무능과 무책임에 무릎꿇고 사죄 배상하라.

 

과천철거민은 집으로,,

생존권박탈! 폭력만행! 인권유린! 사죄 배상하라!

 

삼성재벌총수 이재용은 삼성에스원 경비들의 살인적인 폭력만행 온갖 욕설, 인권유린 등 과천철거민 3분이 지난 세월 당한 고통과 수모에 대해 정신적 물질적 피해를 사죄 배상하라!

 

2005년 삼성물산이 재건축을 하면서 과천철거민 상가 세입주 여성3분은 보증금, 시설비 권리금 한푼 보상받지 못하고 고용된 용역깡패에 의해 길거리로 쫓겨나 삼성자본에 맞서 17년째 생존권 투쟁을 하고 있다.

 

특히 이건희 출근하는 날 1인 시위를 한다고 삼성에스원경비 5-6명이 개 끌듯 끌고가 입을 틀어막고 고착시키고 길바닥에 쓰러트려 목을 조르는 살인적인 폭력만행과 인권유린을 과천 여성철거민 3명에게 자행했다.

 

과천여성철거민 3분은 억울하고 한 맺힌 마음으로 17년동안

삼성자본에 맞서 포기할 수 없는 길거리 투쟁을 하고 있다.

 

201211/30일 삼성 이건희회장 취임 25주년 행사는 삼성에스원 경비들의 폭력만행으로 얼룩진 삼성재벌총수 이건희 취임 행사가 되었다.

 

삼성일반노조와 삼성해고자, 삼성직업병피해유족 그리고 과천철대위 등이 연대하여 1인시위를 하던 증 삼성에스원 경비들이 과천철대위 총무(여성)를 인도 화단으로 끌고가 살인적인 폭행을 자행했다.

 

남대문 경찰서는 삼성에스원 경비들은 무혐의 처리하고 삼성일반노조와 과천철거민 삼성백혈병피해자 삼성해고자들의 1인 시위를 집시법위반으로 조작하여 벌금 70만원 부과하였다.

 

삼성경비들은 김성환위원장과 과천철대위 총무(여성)를 폭력을 휘두르며 땅바닥에 쓰러뜨려 제압하고 입을 틀어막고 목을 조르며 폭력을 가해 과천 여성철거민은 기절하고 전치 3, 김성환위원장은 전치 2주의 진단서를 받았다.

 

이재용은 삼성에스원 양아치 경비들의 폭력만행으로 정신적,

육체적 폐인된 과천철대위 여성총무에게 용서를 빌어라!

 

20121130일 날 삼성경비들의 호암아트홀 살인적인 폭행만행으로 과천철대위 총무는 정신적 충격을 받아 자살을 시도하는 등 심한 우울증으로 대인기피 증상이 심해 인적이 드문 시골에서 힘겨운 삶을 살고 있다.

 

삼성물산의 두 번 과천철거민 해결약속을 파괴한

삼성자본 갑질 횡포를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

 

삼성재벌의 살인적인 탄압에도 과천 철거민의 투쟁이 계속되자 삼성물산이 과천시청 중재로 201411월 말까지 해결하겠다고 또다시 약속을 했으나 약속을 이행하기는커녕 오히려 고소고발을 남발하였다.

 

삼성물산은 과천 3단지 재개발 공사 등으로 3년만에 1조원 가까운 돈을 벌어들여 성과급잔치를 벌였지만 상가세입주 과천 철거민들의 생계 터전을 강탈한 사회적 책임을 17년동안 모르쇠로 일관하는 삼성재벌 박살내자!


과천철대위 반삼성 생존권 쟁취투쟁 16!

과천철거민은 집으로,,

생존권박탈! 폭력만행! 인권유린! 사죄 배상하라!

 

이재용은 삼성노조파괴피해노동자와 과천철대위, 삼성생명 암보험피해자 그리고 중소기업 등 모든 분들의 고통과 책임을 통감하고 삼성피해자들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무능과 무책임에 무릎꿇고 사죄 배상하라.

 

삼성재벌총수 이재용은 삼성에스원 경비들의 살인적인 폭력만행 온갖 욕설, 인권유린 등 과천철거민 3분이 지난 세월 당한 고통과 수모에 대해 정신적 물질적 피해를 사죄 배상하라!

 

2005년 삼성물산이 재건축을 하면서 과천철거민 상가 세입주 여성3분은 보증금, 시설비 권리금 한푼 보상받지 못하고 고용된 용역깡패에 의해 길거리로 쫓겨나 삼성자본에 맞서 17년째 생존권 투쟁을 하고 있다.

 

특히 이건희 출근하는 날 1인 시위를 한다고 삼성에스원경비 5-6명이 개 끌듯 끌고가 입을 틀어막고 고착시키고 길바닥에 쓰러트려 목을 조르는 살인적인 폭력만행과 인권유린을 과천 여성철거민 3명에게 자행했다.

 

과천여성철거민 3분은 억울하고 한 맺힌 마음으로 17년동안

삼성자본에 맞서 포기할 수 없는 길거리 투쟁을 하고 있다.

 

201211/30일 삼성 이건희회장 취임 25주년 행사는 삼성에스원 경비들의 폭력만행으로 얼룩진 삼성재벌총수 이건희 취임 행사가 되었다

 

삼성일반노조와 삼성해고자, 삼성직업병피해유족 그리고 과천철대위 등이 연대하여 1인시위를 하던 증 삼성에스원 경비들이 과천철대위 총무(여성)를 인도 화단으로 끌고가 살인적인 폭행을 자행했다.

 

남대문 경찰서는 삼성에스원 경비들은 무혐의 처리하고 삼성일반노조와 과천철거민 삼성백혈병피해자 삼성해고자들의 1인 시위를 집시법위반으로 조작하여 벌금 70만원 부과하였다.

 

삼성경비들은 김성환위원장과 과천철대위 총무(여성)를 폭력을 휘두르며 땅바닥에 쓰러뜨려 제압하고 입을 틀어막고 목을 조르며 폭력을 가해 과천 여성철거민은 기절하고 전치 3, 김성환위원장은 전치 2주의 진단서를 받았다.

 

이재용은 삼성에스원 양아치 경비들의 폭력만행으로 정신적,

육체적 폐인된 과천철대위 여성총무에게 용서를 빌어라!

 

20121130일 날 삼성경비들의 호암아트홀 살인적인 폭행만행으로 과천철대위 총무는 정신적 충격을 받아 자살을 시도하는 등 심한 우울증으로 대인기피 증상이 심해 인적이 드문 시골에서 힘겨운 삶을 살고 있다.

 

삼성물산의 두 번 과천철거민 해결약속을 파괴한

삼성자본 갑질 횡포를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

 

삼성재벌의 살인적인 탄압에도 과천 철거민의 투쟁이 계속되자 삼성물산이 과천시청 중재로 201411월 말까지 해결하겠다고 또다시 약속을 했으나 약속을 이행하기는커녕 오히려 고소고발을 남발하였다.

 

삼성물산은 과천 3단지 재개발 공사 등으로 3년만에 1조원 가까운 돈을 벌어들여 성과급잔치를 벌였지만 상가세입주 과천 철거민들의 생계 터전을 강탈한 사회적 책임을 17년동안 모르쇠로 일관하는 삼성재벌 박살내자!

 

삼성재벌의 살인적인 폭력과 거짓과 기만에 맞선 과천철거민들의 17년 생존권투쟁, 그러나 포기할 수 없는 과천 철거민들의 한 맺힌 억울함과 분노에 찬 끈질긴 과천철거민 여성 3분의 생존권투쟁, 승리가 재벌개혁이고 사회정의다.! 투쟁!!!


남한민중의 시대적 과제는 반미와 반삼성투쟁이다!

 

친일 친미 사대매국세력 청산! 민족정기를 바로 세우자!

우리민족끼리 자주적이고 평화적인 조국통일 쟁취하자!

 

주한미군 철퇴! 한미동맹 해체!

한미합동군사연습을 전면 중단하라!

 

미국은 대북적대정책 폐기! 평화협정체결!

일제시대 총독부와 다름없는 한미워킹그룹 해체하라!

 

국정농단 헌법유린 범죄수괴 이재용을 구속 처벌하라!

삼성공화국 개소리다! 분식회계 주범 이재용을 기소하라!


한겨레 20-09-03 12:36
 없음 답변 삭제  
대법서 인정한 ‘이재용 승계’…
검찰이 불법행위 디테일 채웠다

 :2020-09-03 09:20

‘경영권 불법승계’ 이 부회장 기소에
국정농단 상고심 판결도 주목받아
“최소자금으로 계열사 지배권 강화”

검찰, 프로젝트G 문건·녹취파일 등
이 부회장이 그룹 움직인 물증 확보
삼성 “합병은 합법적 경영활동” 주장

검찰이 지난 1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삼성 관계자 11명을 재판에 넘기면서, 앞서 ‘승계작업’의 실체를 인정한 ‘국정농단’ 사건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의 의미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대법원이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을 삼성 경영권 승계의 일환이라는 ‘큰 틀’에서 봤다면, 이번 검찰 수사는 이 부회장이 합병 성사를 위해 어떤 불법을 저질렀는지 구체적인 ‘디테일’을 채운 의미가 있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60512.html?_fr=mt2#csidx7909be2f8f267f2bd9ae5fda5168ed4
한겨레 20-09-03 12:39
 없음 답변 삭제  
45억 종자돈이 7조대 상장주식으로…
25년, 삼성 승계의 역사

:2020-09-03 09:06

1995년 이건희, 이재용에 61억 증여
계열사 비상장 주식 사들여 시세차익
CB·BW 우선배정 특혜 누리며 증식
에버랜드 건 기소됐지만 대법서 무죄
편법·탈법·불법 논란은 오늘도 진행중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60440.html?_fr=mt2#csidx60bd2d80f8f0930a7b40c37398e4851
경제민주주의… 20-09-04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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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민주주의21,"이재용 부회장 기소 만시지탄·사필귀정,불법승계 Q&A 발표할 것"
력 2020/09/01 [17:56]


경제민주주의21(대표 김경율 회계사)은 1일 "이재용 부회장 기소 만시지탄·사필귀정,불법승계 Q&A발표할 것" 이라는 논평을 내놨다.

=> http://www.urinews.org/sub_read.html?uid=117676

경제민주주의21는 "▲승계라는 사적 이익을 위해 우리나라의 법질서를 맘대로 유린한 이 부회장의 범죄 행위에 대해 기소가 이루어진 것은 만시지탄이지만 사필귀정이라고 평가하고 ▲방대한 수사를 통해 불법 승계의 몸통을 법정에 세운 검찰의 노고를 치하하며 ▲이번 수사결과를 토대로 조속히 「이재용 부회장의 불법승계 Q&A」를 준비하여 발표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경향신문 20-09-04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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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의 ‘검사 전관’ 대거 사임, ‘판사 전관’이 재판 준비할 듯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009042225001&code=940100#csidx4131b32e8176a678f9801bbd97da955

이 부회장은 경영권 승계를 위해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과정에서 부정거래와 주가조작 등 여러 불법 행위를 저지른 혐의를 받는다.

사건은 지난 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5-2부(재판장 임정엽)에 배당됐다.

변호인단에 남겨진 이들은 대법원 재판연구관을 지낸 안정호 변호사와 법원행정처 윤리감사관을 지낸 김현보 변호사 등 김앤장 변호사, 최윤수 전 국가정보원 2차장 등이다.

이 부회장은 향후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와
고위 법관 출신 변호사를 중심으로 재판을 준비할 것으로 보인다.
삼성일반노조 20-09-0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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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14일

반올림 이종란 활동가분이 연락주셨습니다

http://cafe.daum.net/Samsungaffiliates/S1DI/279

삼성전자,LCD피해자들 먼저 합의 하게된 사정을 설명해주셨고

이합의에서 어쩔수없이 배제된 삼성SDI...등 계열사 직업병 피해자들과 같이 2차투쟁해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조만간 반올림분들과 모임도 갖겠다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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