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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8-13 13:40
삼성일반노조 2020년 7월소식지
 글쓴이 : 삼성일반노조 [없음]
조회 : 736  

삼성일반노조 2020년 7월소식지


삼성생명 보암모 미지급보험금 쟁취투쟁 3

과천철대위-여성철거민 생존권투쟁 16! 

삼성일반노조 김성환위원장 반삼성투쟁 25!

 

헌법유린 노조파괴 범죄수괴 이재용을 구속 처벌하라!

국정농단 뇌물 횡령 범죄주범 이재용을 구속 처벌하라!

 

삼성재벌이 만든 노조의 탈을 쓴 삼성SDI울산공장 프락치어용노조 해체하라

삼성재벌이 만든 노조와해 어용조직 노사협의회 공개 해산하라!

 

재벌총수이재용의 노조인정 노동3권보장은

공작차원의 징역면피용 대국민사기극이다!

 

이재용, 말로만 노조인정 노동3권 보장 거짓말이다!

삼성재벌 기만적인 노사관계 자문그룹' 해체하라!

 

삼성노조파괴조직 지역대책협의회 공개 해체하라

삼성계열사 노조파괴자를 직위해제하고 엄중 처벌하라!

 

노조와해를 위해 만든 어용조직 노사협의회가 아니라!

노동자가 주인인 자주적이고 민주적인 노동조합 건설하자!

 

노사협의회안 싫으면 말고

배짱 교섭하는 삼성그룹사들

 

삼성은 노조의 요구안을 거부하고

노사협의회에서 합의한 임금안을 제시했다.

 

"불기소 권고, 법원·수많은 증거 무시한 결정"

"유전무죄·재벌무죄 관행 고착화할 수도"

 

이재용을 살리려고 수사심의제도를 말아먹었다

 

이재용에 대해 수사도 기소도 하지 말라는 것은 유전무죄 무전유죄가 아니라 유전무사 무전유사, 돈 있으면 재판도 수사도 없다는 선례를 남긴 지극히 불공정한 결정으로 결국 봐주자는 거다.

 

18개월에 걸쳐 110명 소환, 50회 압수수색, 20만쪽의 수사자료, 그리고 분식회계 관련 증거인멸 혐의로 8명 임직원 전원이 유죄를 받았음에도 이같은 결정이 나온 것은 납득할 수 없다.

 

검찰수사기록만 20만 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기록을

수사심의위가 짧은 하루만에 다 검토할 수 있나?

 

수사심의위원회는 이런 충분한 심리가 필요하다는 앞서 법원의 판결이 있었음에도 수사중단 기소중단이라는 중대한 권고를 했으나, 거기에 대한 근거나 논리를 전혀 제시하지 않았다

 

법원은 이재용 구속영장을 기각하면서 이미 상당한 증거가 확보됐고, 책임 여부는 재판에서 공방을 거쳐서 결정하는 게 타당하다는 판결로, 이재용 수사심의위원회는 처음부터 무용지물이었다.

 

이재용 구속영장심사를 통해서 충분한 정도의 증거가 확보되었다며 재판을 통해 양형이 결정되어야 한다는 원정숙판사의 판결에, 검찰은 당연히 범죄피의자 이재용을 기소해야 된다

 

기소하지 말라는 수사심의위원회의 권고를 검찰이 따른다면 심의위원회가 1심 재판부 역할을 하는 것으로 사법부의 독립과 재판받을 또는 재판할 사법부의 권리를 침해하고 헌법을 위반하는 것이다.

 

삼성생명 암보험계약자들은 왜? 목숨을 담보로 투쟁하는가!

소비자의 사랑을 배신으로 보답하는 삼성생명 처벌하라!

 

7/1 보암모 암보험피해자 삼성생명 본사 점거 170일차!

삼성생명 보암모 암보험피해자 미지급보험금 쟁취투쟁 3

 

암보험피해자는 병원으로,,,암환자들은 살고 싶다!

삼성생명은 약관대로 미지급 보험금을 지급하라!

 

삼성생명은 보험팔 땐 "약관규정" 지급할 땐 임원들 "내부규정"

삼성생명 조직적 사기행각에 암환자만 암이 재발전이되어 죽어간다!

 

삼성생명은 요양병원 암입원 보험금을 직접치료가 아니라며 미지급하고

보험금을 갈취하여 삼성생명 암보험피해자들은 분노하고 있다

 

보암모대표 고소고발 적반하장 개소리다!

보암모 암보험피해자들에게 무릎꿇고 사죄 배상하라

 

이재용은 보암모 암보험피해자들에게 사죄하고

삼성생명은 약관대로 암보험 입원금을 배상하라

 

삼성생명 약관, 증권 조작 사문서 위조 공금 횡령,

재벌총수 이재용은 반사회적 기업 삼성생명 전영묵사장을 해임하라!

 

금감위는, 의사가 증명한 암환자 C코드를 R코드로 서류조작

암보험 환자 사기 친 반사회적기업 삼성생명 전영묵사장을 처벌하라!

 

7일 입원했는데 490일 입원이라고? 사기치는 삼성생명! 고객 몰래 보험증권 변조해 놓고 보험금 지급 안하는 범죄기업 삼성생명 처벌 못하는 금감원은 자폭하라!

 

암 입윈보험금 미지급한 삼성생명! 지급도 안한 보험금을 지급했다며 허위 입력한 사기기업, "보험약관"으로 보험 팔아먹고 중재기구로 합의하자는 삼성생명의 기만에 암환자는 분노한다!

 

패륜기업 삼성생명! 암보험환자에 대한 생명농단 인권유린 중단하라!

살인기업 삼성재벌! 삼성생명 암 입원보험금을 약관대로 지급하라!

 

삼성생명 시한부 삶을 사는 암보험 계약자들의 보험금갈취 살인행위다

생명농단, 인권유린 서류조작 암환자 죽음으로 내모는 삼성재벌 박살내자!

 

보암모 암보험피해자들의 삼성생명본사 점거 농성이 길어지자

삼성생명은 최근 중재기구를 통한 합의를 제안했다.

 

삼성생명의 중재기구를 통한 합의 제안에 대해

보암모 회원들은 거부 의사를 분명히 했다.

 

삼성생명 중재기구 필요없다

 

보암모 암피해자 직접교섭 해결하라!

삼성생명은 약관대로 보험금을 지급하라

 

과천철거민 반삼성 생존권투쟁 16,,,

 

삼성자본과 처음 투쟁할 때 과천여성철거민들은

 

가장 젊은32세 동지는 48세가 되었고

40세였던 동지는 56세가 되었고

54세 부녀부장님은70세가 되었다.

 

끈질긴 투쟁으로 생존권을 쟁취하자!

과천철거민은 집으로,,

 

이재용은 과천철거민 살인적인 폭력만행 사죄하라!

삼성재벌은 생존권박탈 온갖 탄압 인권유린 사죄 배상하라!

 

201211/30일 삼성 이건희회장 취임 25주년 행사때에는 호암아트홀-중앙일보 정문에서 1인시위를 하던 삼성일반노조 김성환위원장과 과천철대위 총무(여성)를 삼성경비 수 십명이 사람들이 잘 다니지 않는 인도 화단으로 끌고가 살인적인 폭행을 했다.

 

과천 여성철거민은 기절까지 하였고 전치 3,

김성환위원장은 전치 2주의 진단

 

남대문 경찰서는 삼성경비 무협의 처리,

삼성일반노조 1인 시위를 집시법위반으로 조작 벌금 70만원 부과하였다.

 

삼성물산의 두 번 해결약속을 파괴한

삼성자본 갑질 횡포를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

 

과천철대위 반삼성 생존권투쟁 정당하다

삼성재벌은 과천철거민 여성 세 분에게 사죄 배상하라!

 

이재용 구속 시기였던 2017년의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은 3.2%로 이 부회장이 경영 일선에 있었던 2016년이나 2018년의 2.9%에 비해 오히려 높은 편이다. 설비투자 증가율 역시 구속 기간인 2017년에는 16.5%로서 2016년의 2.6%2018년의 2.3%에 비해 높은 수치이다.

 

한 국가의 경제성장률은 여러 요인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므로 산술 비교 자체가 큰 의미를 가지지는 않지만, 적어도 총수가 구속되면 나라 경제가 흔들린다는 협박은 설득력이 없다.

 

삼성그룹의 입장에서 보더라도 연결재무제표상 삼성전자의 당기순이익은 이 부회장이 구속중이었던 2017년에는 약 42.2조원으로서 이는 비록 2018년의 44.3조원보다는 소폭 작은 수치이지만 2016년의 22.7조원보다는 무려 85.6%가 증가된 수치이다.

 

삼성전자의 주가 역시 구속 기간인 2017년의 연간 상승률이 41.4%로서 그 전년도와 비슷했다.

 

오히려 이 부회장이 경영 일선에 복귀한 2018년의 주가는 확연한 하락세를 보여 연간으로 24.1% 하락했다. 정확히 구속 기간 동안의 주가 추이를 보면 2017.2.17.부터 2018.2.5.까지의 주가는 1893천원에서 2396천원으로 26.6% 상승했다.

 

결국 이 부회장의 구속으로 나라 경제가 흔들린다거나 삼성그룹이 심대한 위기에 처한다는 주장은 경제적 논거를 갖추지 못한 허구일 뿐 이재용은 국민을 상대로 사기극을 벌이고 있다.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이 지난 26일 대검찰청 수사심의위원회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경영권 승계 의혹 사건에 대해 수사 중단과 불기소 권고를 내린 결정을 비판하는 성명을 29일 발표했다.

 

사제단은 29이재용씨는 욕심을 비우고 양심을 찾으시오란 성명을 통해 “‘주가조작에다 회계사기도 모자라서 오로지 일신의 탐욕을 위해 국가 권력자와 뇌물로 거래하고, 모두의 노후를 대비하는 국민연금에까지 손을 뻗치고, 그러면서도 코로나와 국가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운운하며 못 본 체 해달라는 저 파렴치한 행위는 반드시 응징되어야 한다

 

지금까지 단죄와 처벌이라는 지당한 절차가 없었기 때문에 언짢은 일들이 똑같이 반복되었고, 보란 듯이 불의가 승리하는 그때마다 평화는 조각났으며 사람들의 마음은 무너져 내리고, 결국 그들 또한 죄의 소용돌이에서 헤어나지 못하였다고 밝혔다.

 

사제단은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단돈 60억 원을 20년 만에 9조 원으로 불린 세계적 부호, 20년 누적 수익률이 자그마치 15%에 이르는 환상적 재테크의 주인공 이재용. 하지만 그의 승승장구는 대부분 얌체 짓이었다

 

에버랜드 전환사채, 삼성SDS 신주인수권부사채 등을 이용한 땅 짚고 헤엄치는 식의 유치한 술수에 대해서 재판부마다 대체로 편법이나 불법은 아니다면서 눈 감고 아웅해 주었지만, 이는 자본주의 경제 질서를 밑바탕부터 흔들어놓는 해악이었으며,

 

이런 범죄야말로 반체제적, 반국가적 사범인 것을 모두가 알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제단은 이어 대법원은 이미 이재용 부회장이 불법적인 경영권 승계를 주도한 것과 미래전략실 주도 하에 승계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고,

 

친대기업 성향의 박근혜 정부를 이용하여 제일모직과 삼성물산의 합병을 추진했음을 분명하게 말했고, ‘최순실에게 뇌물 162800만 원을 준 것은 승계 작업을 둘러싼 부정한 청탁이었음을 확정한 바 있다

 

그러므로 기소를 앞둔 검찰은 머뭇거리지 말아야 하고, 법원은 추상같은 처벌로 정의를 바로 세워야 한다고 촉구했다.

 

자신의 불법적인 승계는 최대한 감추면서 경제위기론을 들먹이며 국민의 관심을 엉뚱한 곳으로 돌리고 있는 것이다. 여론을 동원하여 당초 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사기와 관련한 금융위원회의 고발에 의해 시작된 검찰 수사를 무모한 수사로 몰아가기도 한다.

 

사제단은 또 이재용의 파기환송심 재판을 맡은 정준영 부장판사는 준법감시위원회를 마련하도록 권고하면서 심리기간에도 당당히 기업 총수로서 일하라고 훈계 하는 등 대놓고 솜방망이 처벌을 예고했는데,

 

지난 날 공정을 위해 사심을 버려야 하는 판관들의 야합하는 바람에 우리 역사가 얼마나 더러워졌느냐자격 없는 오너한 사람의 사익을 위해 임원들을 범죄자로 만들고, 판관들을 야합하게 만드는 이 조직적 범죄는 이제 막을 내려야 한다고 밝혔다.

 

헬조선 악의 축삼성재벌 총수 이병철, 이건희, 이재용,,,

대를 이은 고질적인 세습범죄, 이재용 구속으로 끝장내자!

 

이건희를 지옥으로! 이재용을 감옥으로! 삼성족벌 박살내자!

이재용을 구속하여 유전무죄 무전유죄끝장내자!

반국가 범죄수괴! 이재용을 감옥으로,,,정경유착 끝장내자

 

삼성경영의 악의 축삼성족벌 세습경영 끝장내자!

기업의 탈을 쓴 범죄조직 삼성족벌 경영권을 박탈하라

 

헌법유린 노조파괴 범죄수괴 이재용을 구속 처벌하라!

국정농단 뇌물 횡령 범죄주범 이재용을 구속 처벌하라!

 

정준영판사 사법적회복, 재벌총수 이재용이 정부보조금을 받는 사회적 약자인가!

국정농단 헌법유린, 미꾸라지 한 마리가 대한민국 사법부를 농단하고 있다!

 

5/6 이재용은 대국민사과문에서 노조인정, 노동3권을 보장한다면서

두 달이 지나도록,,,! 원직복직된 단 한명의 해고자도 없는가!

 

노조파괴조직 지역대책협의회와 인사노무부서를 왜? 해체하지 않는가!

삼성노조파괴자 삼성임원 인사노무관리자 왜? 처벌하지 않는가!

 

그동안 삼성의 노조문제로 인해 상처를 입은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재벌총수로서 불법승계에 대해, 어떤 법적 책임을 지겠다는 말도 없이 자식에게 삼성경영권을 승계하지 않겠다는 것이 이재용사과의 주된 내용이라면 국민들은 이해할 수 없고, 세습경영은 법대로 상속세를 납부하면 된다.

 

이재용은, 삼성에서 무노조 경영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도록 하겠다며 노사관계법령을 철저히 준수하고 노동3권을 확실히 보장하고 노사의 화합과 상생을 도모하여 건전한 노사문화가 정착되도록 하겠다고 국민에게 약속했다,

 

삼성재벌은 2020년 현재 삼성SDI울산프락치유령노조를 비호 육성하며 삼성SDI울산프락치유령노조-어용노조를 비호하며 20143월 설립된 민주노총 삼성SDI 울산 금속지회를 식물노조로, 살아 있는 유령노조로 만들었다.

 

 

삼성재벌은 20194/1 만우절 거짓말처럼 삼성SDI 울산 프락치유령노조를 비호 육성하여 20204월 한국노총과 야합하여 삼성SDI울산 프락치유령노조를 이재용 집행유예 석방을 위한 공작 차원에서 삼성SDI울산 프락치어용노조로 둔갑시켰다.

 

재벌총수 이재용은, 삼성노조파괴 희생노동자 명예회복, 원직복직시켜라!

80년 삼성재벌 무노조경영 하에서 노조를 설립하려 했던

삼성노동자들이 노조파괴공작으로 자결하고 해고 구속되었다.

 

5/6 이재용 노사문제 사과와 노조인정에도

삼성재벌 무노조경영은 달라진 것이 없다.

 

이재용 징역면피용 대국민사과 후 단 하나 달라진 것은

어용조직 노사협의회를 프락치어용노조로 만들려는 공작이다,

 

2017629일 대법원이 삼성일반노조는

삼성그룹차원의 초기업단위 노동조합임을 판결하였다

 

반체제 범죄집단 삼성재벌은 어용조직 노사협의회를 프락치 어용노조로 만드는 이재용 실형면피 공작을 중단하고, 삼성재벌이 만든 어용조직 노사협의회를 공개 해산하라!

 

2020년 현재까지 삼성족벌세습 경영을 위해 헌법유린 노조파괴 공작을 했다.

그러나 20207월 지금은 이재용 징역면피를 위해 노조를 팔아먹고 있다,

 

걸레는 빨아도 걸레다! 삼성SDI 울산프락치어용노조 해체하라!

삼성SDI프락치 어용노조로 또 다시 헌법을 유린하는 이재용을 구속하라!

 

노사협의회 앞세워 노조 탄압” “과거부터 삼성의 노사협의회는 노조조직화를 억제하는 방패막이로 한마음협의회 같은 삼성식 노사협의회가 삼성에서 지원과 특혜를 받으며 노조탄압에 앞장서고 있다.

 

삼성전자 진창원 위원장은 이재용 부회장의 사과는

형식적이고 기만적이라고 잘라 말했다.

 

이재용을 구속하여 유전무죄 무전유죄끝장내자!

반국가 범죄수괴! 이재용을 감옥으로,,,정경유착 끝장내자

 

삼성경영의 악의 축마피아 범죄집단 삼성족벌 세습경영 끝장내자!

기업의 탈을 쓴 범죄조직 삼성족벌 삼성경영권을 박탈하자!

 

"학연·지연 총동원"..400명의 이재용 화려한 변호인단

유전무죄! 무전유죄! 이재용은 금수저임을 자랑하는가!

 

삼성 비노조 전략의 방패막이 노사협의회

유사시 친사 노조로 전환할 수 있도록

 

=> http://h21.hani.co.kr/arti/SERIES/2379/?cline=2

 

삼성은 노조가 설립되면, 노조를 거부할 수 있는 우군화 인력의 중요성을 여러 번 강조했다. 노조가 설립되면 가입해 노조 동향을 파악하는 등의 업무를 하는 일종의 간첩인 ‘VIP 인력을 미리 만들 정도였다.

 

노사협의회 역시 우군 인력으로 키워왔던 것으로 보인다.

회사가 시키는 대로 하는 대항노조-어용노조 설립

 

쪽팔리는,,, 삼성콘트롤타워 사업지원T/F팀 해체! 이재용은 사죄하라!

 

운동권 출신 삼성 자문위원의 노조와해 활약

 

삼성밀정노동부 장관 정책보좌관 출신 송용규,

이전과 질적으로 다른 노조 와해 전략 컨설팅

 

=> http://h21.hani.co.kr/arti/SERIES/2379/?cline=2

 

 

판도라 상자가 열리다

[단독]삼성전자서비스 노조와해 사건 재판기록 2만 쪽 분석

 

삼성 대신 노조와 교섭한 경찰관 김 사장

 

삼성의 조력자들 현직 경찰이지만 김 사장이라 불린 남자,

삼성 대신 노조와 블라인드 교섭

 

=> http://h21.hani.co.kr/arti/special/special_general/48326.html



오마이뉴스 20-08-21 16:15
 없음 답변 삭제  
정녕 문 대통령보다 이재용의 힘이 더 센가
 경제적폐 세력에 굴복하면 안된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666473&CMPT_CD=P0001&utm_campaign=daum_news&utm_source=daum&utm_medium=daumnews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구속되던 3년 전까지만 해도 재벌개혁 하면 '협력업체' 갑질 근절, 일감 몰아주기 근절, 기술 탈취 근절, 소액주주권 강화 등으로 기업생태계 정상화가 주 내용이었다.

중소기업벤처부까지 생기고, 김상조 교수가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에 임명되면서 재벌개혁의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것은 헛꿈이었다. 3년하고도 3개월이 지난 현재, 이재용 부회장과 그 세력들의 법질서 문란이 극에 달하여,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는 다른 모든 개혁 과제가 무용지물이 되는 심각한 나락에 빠졌다. 돌이켜 보자.
아시아경제 20-08-24 11:59
 없음 답변 삭제  
검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수사 마무리… 최종 발표 임박
 2020.08.24 11:12

=> https://www.asiae.co.kr/article/2020082410252534638

법조계, 이 부회장 ‘기소유예’ 불기소 처분 전망
최지성·김종중 등 기소할 듯

[아시아경제 최석진 기자]
 검찰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에 대한 사법처리 여부를 결론 내리고 금명간 발표한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번 사건을 수사해온 서울중앙지검 경제범죄형사부(부장검사 이복현)는 최근 이 부회장과 옛 삼성미래전략실 최지성 전 실장, 김종중 전 전략팀장,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장 등의 자본시장법 위반(부정거래·시세조종) 및 외부감사법 위반 등 혐의에 대한 수사를 마무리하고 각자의 사법처리 여부에 대한 최종 결론을 내렸다.
경향신문 20-09-01 17:00
 없음 답변 삭제  
검찰, 이재용 부회장 불구속 기소···수사심의위 권고 불수용

: 2020.09.01 15:39

검찰이 2015년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을 전후로 주가조작과 분식회계 등 각종 불법 행위를 한 혐의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52)을 재판에 넘겼다. 지난 6월 검찰 수사심의위원회(수사심의위)가 이 부회장의 불기소를 권고했지만 검찰은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1년9개월 만에 수사 마무리

서울중앙지검 경제범죄형사부(부장검사 이복현)는 1일 자본시장법·시세조종·외부감사법 위반 및 분식회계·배임 등 혐의로 이 부회장을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은 “승계 작업의 일환으로 실행된 제일모직의 삼성물산 흡수합병 과정에서 삼성그룹의 조직적 부정거래행위, 시세조종, 업무상배임 등 각종 불법행위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 비율은 삼성물산 주식 1주를 제일모직 0.35주와 맞바꾸는 것으로 이 부회장에게 유리하게 정했다. 이 부회장은 제일모직 지분 23.2%를 보유한 최대주주였지만 삼성물산 지분은 없었기 때문이다. 삼성물산이 삼성전자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이 비율로 합병이 이뤄지면 이 부회장이 삼성전자의 지배력을 강화할 수 있었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009011401001&code=940301#csidx564ae5da4f286d8b4872f305baceb1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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