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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8-06 11:21
8/5일 삼성재벌규탄집회! 노조파괴 흉물! 삼성SDI 대나무 장벽!
 글쓴이 : 삼성일반노조 [없음]
조회 : 2,345  

8/5일 삼성재벌규탄집회! 노조파괴 흉물! 삼성SDI 대나무 장벽!

 

=> 삼성노조파괴공작의 증거 삼성SDI 울산공장 대나무 장벽 동영상

 

=> https://youtu.be/3qN73qR1WHk

 

한국민의 2대 시대적 과제는 반미와 반삼성투쟁이다!

 

주한미군 철퇴! 한미동맹 해체! 한미합동군사연습을 전면 중단하라!

미국은 대북적대정책 폐기! 평화협정체결! 한미워킹그룹 해체하라!

 

문재인정부는 미국과의 사대공조가 아닌 민족공조에 나서라!

 

이건희를 지옥으로! 이재용을 감옥으로!

삼성경영의 악의 축마피아 범죄집단 삼성족벌 세습경영 끝장내자!

기업의 탈을 쓴 마피아 범죄조직 삼성족벌 경영권을 박탈하자!

 

재벌총수 이재용 노조인정, 대국민사과에도 불구하고,,,

삼성재벌 무노조경영은 현재 진행형이다.!

 

5/6 삼성재벌총수 이재용의 노조인정 대국민사과에도 불구하고 삼성노조파괴공작의 살아있는 증거인 삼성SDI 울산공장 대나무장벽은 삼성재벌의 노조파괴공작이 현재 진행형임을 웅변하는 것이다.

 

삼성바이오 회계사기! 삼성물산 부당합병! 이재용이 주범이다!

반국가 범죄수괴! 이재용을 감옥으로,,,정경유착 끝장내자!

 

검찰은 이재용을 당장 기소 처벌하여 유전무죄! 무전유죄! 끝장내자!

이재용을 재벌총수라는 이유로 기소조차 않는다면, 이건 나라도 아니다

 

헌법유린 노조파괴 범죄수괴 이재용을 구속 처벌하라!

국정농단 뇌물 횡령 범죄주범 이재용을 구속 처벌하라!

 

삼성백혈병 등 직업병은 개인질병이 아닌 기업 살인이다.

살인기업 삼성재벌 기업살인 주범 이재용을 구속 처벌하라

 

5/6 이재용 대국민사과문은 징역면피용 사기문이다!

삼성재벌총수 이재용은 삼성직업병피해자에게 사죄 배상하라!

 

20187/24 반올림-삼성전자-중재위원회 합의는 이재용 징역면피를 위한 합의이고 삼성전자와 반올림간의 분쟁 해결을 위한 합의서일 뿐, 삼성백혈병 등 직업병문제 해결을 위한 합의가 아니다.

 

삼성백혈병 등 직업병 진실 규명! 책임자 처벌!

기업살인 재벌총수 이재용을 처벌하라!

 

삼성재벌은 이재용 징역면피차원에서 삼성직업병문제 해결을 빙자하여 삼성전자, 반올림, 조정위원회에서 합의서와 협약서를 체결하고 삼성SDI, 삼성전기 등 삼성계열사 백혈병 등 직업병피해자들을 철저히 배제시켰다!

 

삼성재벌은 삼성SDI, 삼성전기 등 삼성계열사백혈병 등

직업병피해자 배제없이 사죄 배상하라!

 

20208/5 삼성본관 정문 앞에서 삼성일반노조 매주 수요일 삼성재벌 규탄 중식집회는, 마침 삼성전자서비스서울지회 조합원들이 해고자 정찬희 한명의 복직을 요구하는 1인시위를 마주보며 반삼성집회를 진행하였다.

 

최종범, 염호석 열사정신계승하여 민주노조 건설하자!

열사정신 계승하여 노조파괴 희생노동자 전원 원직복직시키자!

 

지금의 삼성전자서비스노조는 의리도 저버린 배부른 어용노조인가!

삼성재벌 노조파괴로 죽어간 최종범 염호석열사 정신을 잊었는가!

 

삼성그룹차원의 노조파괴공작으로 삼성계열사와 삼성전자서비스센타 노조파괴 6천개의 문건이 검찰에 압수당하고, 삼성노조파괴임원과 관리자 그리고 삼성밀정 김정환정보과형사와 송영규자문위원 등이 재판에서 유죄를 선고받았다.

 

삼성노조파괴공작으로 희생된 노동자는 정찬희해고자 한명만이 아니다.

삼성노조파괴로 희생된 삼성전자서비스노동자 전원을 원직복직 시켜라!

 

삼성전자서비스해복투는 요구한다! 이재용 말로만 사과가 아닌,,,

삼성노조파괴희생자 명예회복과 즉각 원직 복직시켜라!

 

삼성그룹차원의 노조파괴공작으로 최종범, 염호석열사가 목숨을 끊었고 노조파괴를 위한 위장폐업 징계해고, 강제사직당한 희생노동자들이 삼성전자서비스해복투를 결성하여 천안센타 정우형동지 등이 삼성본관앞에서 투쟁하고 있다.

 

그런데 삼성전자서비스 노조차원에서 복직투쟁을 한다면서 삼성노조파괴로 희생된 노동자 전원의 명예회복과 원직복직이 아닌, 달랑 정찬희 해고자 한명만을 위한 1인시위 복직투쟁을 하였다.

 

과연, 당시 삼성노조파괴공작으로 희생된 노동자가 정찬희해고자 한명만 존재하는지, 아니면 노조가 생색을 내기위한 복직투쟁인지, 복잡한 마음으로 지켜보며 실망과 분노를 느낄 수밖에 없었다.

 

이것도 과거 삼성재벌의 작태처럼, 삼성전자가 삼성전자서비스노조와 야합하여 정찬희해고자 한명으로 삼성노조파괴공작으로 희생된 노동자 모두를 한번에 퉁치고 해결했다는 삼성재벌식 언론플레이용 복직투쟁 꼼수가 아닌지.

 

삼성전자서비스 천안센타 해고자

삼성전자서비스해복투 정우형 사례!

 

내가 더 밉냐’, 아니면 노조 간부가 더 밉냐삼성전자서비스 천안센타 이재근사장이 언제가 내게 물은 적이 있다. ‘내가 더 밉냐’, 아니면 노조 간부가 더 밉냐고 말이다... 여러분은 내가 누구를 더 미워할 것 같은가?

 

1 .노조에 가입하다

 

나는 삼성전자서비스 천안센터에서 근무했다. 그리고 사측의 인간 이하 취급에서 인간답게 살고자 노조에 가입했다. 한 예로 사측은 실적이 나쁜 동료와 같은 팀을 일찍 출근시켜 자아비판을 하게 했다.

 

2. 동료의 죽음 

그리고 동료가 죽었다. 삼성그룹노조파괴공작으로 2013년 천안센터 최종범조합원 이 배고파 못 살겠다고...자결 그리고 1년 후 2014년 양산센터 염호석...자결 그래서 삼성본관 상경 노숙 투쟁을 하였다

 

3. 최악의 선택이었던 블라인드 교섭 

상경 투쟁 중 금속노조 경기지부 조건준이 행한 블라인드 교섭으로 금속노조 간부들은 협상이 타결 되었다고 통보하였으나 이건 최악의 결과를 몰고 왔다. 사측에게 그전의 모든 부당노동행위에 행위에 면죄부를 준 것이다.

 

그 후 사측의 노조 탄압은 거칠 것이 없었다. 지급한 업무 차량을 GPS로 위치추적하기, 일감 줄이기, 무차별 경고장 남발과 해고 협박 노조탈퇴 강요하기 등 사측은 그렇게 삼성전자서비스노동자를 탄압하고 협박했다.

 

그러던 중 2015년 또 하나의 협박인 취업규칙 변경이 있었다.

사측은 말했다.

 

노조에서 서명하지 않아도 비노조원 전원이 서명했기 때문에 통과된다고 협박했다. 이게 통과되면 바로 잡기는 너무 어려울 것이 자명하기에 노조 간부에게 어떻게 하냐고 문의 하니 그냥 기다리라는 말뿐이었다.

 

고민 끝에 내 목숨 걸고 취업규칙 개악을 저지하기로 결심하고 2015528일 음독자살이라는 극단적인 방법을 실행했지만 그러나 나는 죽지 못했고 나에게는 죽음보다 더한 고통의 삶이 이어졌다.

 

음독 이후 살아난 후 나는 노조탄압 책임자 처벌과 이재근 사장의 사과 등을 요구했다. 그러나 라두식집행부는 나의 정당한 요구를 들어주는 척 하더니 협상안을 조작한 후 사측과 기만적인 합의를 했다.

 

그리고 노조에서 내가 사측에 1억 원을 요구했다는 소문이 돌았다.

 

20157월 나는 금속노조에 삼성전자서비스지회와 같이 사실관계 확인을 할 수 있는 간담회를 열어줄 것을 요청했으나 금속노조의 삼성전자서비스 담당자인 금속노조 조건준은 철저하게 이를 무시했다.

 

센터 사장이 내게 이런 말도 한 적이 있었다.

 

삼성전자서비스지회가 계약한 마음의 숲‘-금속노조 조건준 부인이 운영하는 업체-에 같이 가자고. 정말 좋다고 센터 사장도 최종범 열사가 나오고 노조 활동이 격렬해지니 사장 마음도 괴로울 것이라 좋게 생각했다.

 

그러나 그 말을 센터 사장으로부터 듣는 순간 내 머리 속에 든 생각은 센터 사장들이 마음 달래고 있는데 노동자들이 가면 우울증이 해결이 될 리가 있겠냐는 것이었다.

 

2015년 언제인가 삼성전자서비스노조 라두식 지회장이 삼성 본관을 방문했지만 노조원인 나를 찾아온 것이 아니라 반올림에 연대하러 왔다는 것이었다.

 

같이 시위를 하던 아내가 말했다. 도대체 지회장이라는 사람이 어떻게 이럴 수 있냐고아내로서는 노조를 믿을 수가 없었다.

 

결국 아내는 사측과 합의 했다. 나를 삼성본관 거기에 두면 죽을 것 같아 살리고자 합의 해고처리 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나는 서울의 녹색 병원에 입원을 했다. 집안은 엉망이 되었다.

 

그래서 아픈 몸으로 에어컨 설치 회사에 입사 했다. 그리고 업무 중 허리를 다치고 또 해고되었다. 이제는 입사를 포기하고 자영업을 시작 했다. 지금도 그때를 생각하면 입에서 농약 냄새가 난다.

 

해복투 함께하게 된 계기는 하루하루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동료 해고자에게 복직 투쟁을 같이하자는 전화를 받았으나 복직 생각이 없다고 고사했다.

 

그러나 동료들의 힘든 싸움을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같이 하기로 했다. 해복투에 들어와서 2018823일 금속 노조에 진상 규명 간담회를 해복투 명의로 요구했으나 금속노조는 답이 없다.

 

내게는 아직도 풀지 못한 한이 있다. 해고 후 정신과 치료를 받으며 이제는 다 잊고 살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가슴 한 켠에 있는 커다란 응어리를 풀기 위해 다시금 이 전쟁에 참가한다.

 

다시 내 모든 것을 걸고 싸워보려고 한다. -

 

삼성 노조와해 재판기록 연속보도

삼성에게 천사 혹은 VIP삼성간첩노조와해 용어사전

 

2011년 복수노조 허용 법 시행 뒤 군사작전을 방불케 하는 삼성재벌 노조파괴 대응전략 노조파괴 검찰이 압수한 3만건의 수사기록 판도라 상자가 열리다

 

=> http://h21.hani.co.kr/arti/cover/cover_general/48287.html

 

 

201171일은 한국 노사관계 역사에서 꽤나 의미 있는 날이다. 이날부터 복수노조 허용 내용이 담긴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이 세 차례 유예 끝에 시행되었다.

 

같은 사업장에 기존 노조가 있다는 이유로 노동삼권(단결권·단체교섭권·단체행동권)을 침해당했던 노동자들은 새로운 노조를 만들 수 있게 됐고, 기존 강성노조에 불만이 있던 사용자들은 어용노조를 만들 수 있었다.

 

“2009년 유예시에도 결정적인 역할

 

삼성계열사에 노조가 없거나 있어도 페이퍼(유령)노조가 많았던 삼성은 새로운 노조 설립을 위기로 받아들였다. 안 그래도 내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까진 노조는 안 된다는 이병철의 유훈을 떠받드는 삼성에 노조가 생긴다는 것은 두려움 그 자체다.

 

중요 사안이니 삼성그룹 총수한테도 보고됐다.

201139일 삼성그룹 미래전략실은 이건희 회장에게

복수노조 시행에 따른 대응 방안을 보고한다.

 

<한겨레21>이 입수한 이 문건을 보면, “복수노조 시행을 재차 유예하는 법 개정을 추진하겠다복수노조를 반대하는 한국노총을 잘 활용하겠다고 적혀 있다.

 

배경은 이렇다. “(한국노총이) 2009년 말 복수노조 유예시에도 결정적인 역할을 한 바 있다. 2012년 총선·대선을 고려하면 정책연대를 하고 있는 한국노총의 요구를 (정부가) 완전히 무시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위기 상황에 맞서 한국노총이나 정부, 국회를 움직여 얼마든지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이 엿보인다. 이는 첫 번째 대응 방안이었다.

 

두 번째 대응 방안은 내부 단속 전략이었다. 

앞 문건에서 삼성은 그룹 내부적으로는 금년 71일 복수노조가 시행된다고 가정하고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전 임직원 노사교육·현장조직 관리를 강화해 원천적으로 노조 설립 가능성을 차단하겠다고 적었다.

 

이건희 보고 문건의 마지막 문장은 이렇다. 

향후 만약의 경우 소수 문제인력에 의한 노조가 생기더라도 조기에 노조를 와해시키도록 하고, 여의치 않을 경우 시간을 끌면서 상대 노조를 고사화시키거나 친사 노조를 설립해 무력화시키는 방안도 강구하겠습니다.”

 

노조파괴문건 첫 페이지에는 창과 방패를 든 전사 

나중에 삼성이 계획한 첫 번째 대응 방안은 무위로 돌아갔고, 두 번째 대응 방안은 우리가 모두 알고 있듯 실행에 옮겨졌다. 그리고 세상에 드러나 마침내 삼성그룹 임직원 30명이 1심 재판에서 노조법 위반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았다.

 

<한겨레21>이 입수한 삼성전자서비스 노조 와해 사건 재판기록을 보면, 두 번째 대응 방안이던 삼성의 노조 와해 전략은 치밀하고 계획적이었다. 삼성은 최소 2003년부터 그룹 차원의 노사전략을 매년 작성하고,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나 인사 담당 임원들을 교육했다.

 

삼성재벌은 매년 작성된 노무관리지침서 문건에는 전년도 노조 설립 시도 사례와 이를 어떻게 분쇄했는지에 대한 성과가 나와 있고, 노조를 막기 위한 전략을 구체적으로 적고 있다.

 

20117월 복수노조 시행을 앞두고 삼성의 그룹 노사전략 문건에 나오는 단어는 더욱 과격해졌다. 2010년이 흔들림 없는 비노조 견지였다면, 2011년 노사전략은 확고하고 견실한 비노조 조직문화 구축을 통한 복수노조 위기 극복이 전체적인 기조였다.

 

2011년 삼성전자가 그룹 노사전략을 바탕으로 작성한 삼성전자 노사전략자료에는 복수노조 위기 극복은 사느냐 죽느냐를 결정하는 조직의 생존과 직결된 문제, 지금부터 10년은 100년으로 나아가는 도전의 시기라는 비장한 문구가 적혀 있다.

 

문건 첫 페이지에는 창과 방패를 든 전사의 사진이 배경으로 깔려 있다.

군사작전을 방불케 하는 대응 방안은 크게 3단계로 구성된다.

 

1분기에는 비노조 분위기를 조성하고, 2분기에는 복수노조 대응체계 완비’, 그리고 복수노조가 허용되는 7월 이후인 3~4분기에는 조기 문제 해결 및 노조 와해 추진으로 돼 있다.

 

노조 설립 시도 같은 비상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워룸’(War Room)을 만들고, 노사 업무 인력의 24시간 상황대기를 하며, 1회 응신(발신에 응하는 것), 소집 훈련도 계획했다.

 

실제 상황에서 초동 조치를 담당하는 직원들을 SWAT(Special Weapons Attack Team·특공대)RRT(Rapid Response Team·신속대응팀)로 명명하기도 했다. ‘패트롤’(정찰병)이란 단어도 등장한다.

 

HNC(한국노총)·MNC(민주노총) 지부와 노조 설립 신고서를 내는 시청, 고용노동부 등이 삼성이 매일 정찰해야 할 대상이었다. 군대, 경찰, 정보기관 등에서 쓰는 용어와 전략 등을 차용해 작전을 펴듯 실제 노조 파괴에 치밀하게 적용했다.

 

심지어 노조에 침투해 노조의 동향을 파악해 

와해하는 간첩도 양성했다.

 

삼성재벌은 밀정의 호칭을 천사이름은 ‘VIP’로 불렀다. ‘Very Important Person’이 아니라 회사의 ‘Value(가치)Insure(보장)하는 People(사람)’이었다. 2010년 기준으로 삼성전자에는 355명의 VIP가 있었다.

 

문제인력과 마찬가지로 등급이 있다. A40명이 노조가 생기면 바로 가입해 동향을 파악하고 노조의 주도권을 확보한다. B60명은 노조 안팎에서 A급 주도세력을 돕고, C255명은 노조 교란 목적으로 노조에 단순 가입했다가 탈퇴하는 임무가 주어졌다.

 

이들에게는 경조사비 5만원과 두 달에 한 번 외부 모꼬지(MT), 인사고과 때 특전을 주도록 했다. 최지성 당시 삼성전자 부회장은 복수노조 시행 대비사항 가운데 이 VIP와 같은 우군화 인력 관리를 첫 번째 지시로 삼았다.

 

조직 내 우군화 인력관리 철저: 활동비 지원계획 등 우군 인력 관리 방안 수립.”

“‘삼역모7명은 퇴직처리 44명은 안정화

 

군대에선 상황별 대응 조처에 대한 반복 숙달훈련이 필수적이다.

 

삼성의 미래전략실 주관으로 각 계열사에서 다양한 도상훈련, 즉 모의훈련을 했다. “현 상황을 판단·분석한 후 대책을 수립하시기 바랍니다라는 문장으로 끝나는 모의훈련 케이스(사례)’28가지 다양한 상황을 가정했다.

 

예를 들어 승진 누락자가 인사 정책을 비판하는 글을 게시한 뒤 노조 설립이 필요하다는 유인물을 배포했다’ ‘사내 협력업체 사원 30명이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고용노동부 진정과 노동계 세력과 연대한 사내집회 등 집단행동을 예고했다

 

산별노조가 단체교섭을 요청하며 CEO가 교섭대표로 참여할 것을 요구하는 공문을 보냈다’ ‘사무직 사원 30명이 노조를 설립한 뒤 정기적으로 사모임을 갖고 있다는 첩보가 입수됐다등이다.

 

이러한 훈련 결과를 포함할 뿐만 아니라 복수노조에 대비한

다양한 지표가 계열사와 계열사 CEO를 평가하는 항목이 됐다.

 

취업규칙과 시설도 미리 손봤다. 20111월 미래전략실은 전략 태스크포스(TF)를 만들어 사내 조합활동 대응을 위한 취업규칙 및 물적 시설 사전보완 방안이라는 문건을 보고한다.

 

노조 세력 약화를 위해 조합원을 징계할 수 있는 조항을 미리 만들어놓으려는 것이다. 외부 집회와 기자회견 참석을 막기 위해 사전 신청하지 않은 연차를 불허하고 이를 어기면 징계하도록 했다.

 

노조 가입을 권유하기 위한 사내 전자우편 발송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동을 막기 위해 업무 외적으로 인터넷을 사용할 때도 징계할 수 있게 했다.

 

근무시간에 노조 조끼나 리본·명찰 착용을 막으려고 회사 승인 없는 기장(리본·명찰·표지 등) 착용도 징계 대상이 됐다.

 

삼성재벌은 1365일 삼성노동자와 전쟁 중이다!

 

삼성그룹차원에서 노조파괴교육문건에는- 지휘부를 재무장하라', '병력을 재정비하라', '기습 공격에 대비하라', '역공을 시도하라' 등의 복수노조 문제를 '두 번째 전투'로 비유하면서 '조직 내부질서를 유지하라',

 

=> '성문과 진지를 보수 하라', 등의 노조파괴문건을 검찰은 공개하였다

 

삼성SDI 울산공장 대나무 장벽 =>=> https://youtu.be/3qN73qR1WHk

 

삼성SDI 울산공장을 대나무 장벽을 설치하여 감옥으로 요새화하였고 삼성일반노조의 규탄집회를 방해하고 노동자와의 접촉을 차단하기 위해 노조파괴공작 차원에서 설치한 대나무장벽은 지금도 삼성재벌은 관광용으로 보존하는 갑다.

 

삼성재벌은 삼성SDI울산공장 사업장 울타리를 높게 쌓고폐회로텔레비전(CCTV) 감시도 삼엄하게 했다. CCTV는 노조가 생긴 뒤 설치되면 부당노동행위 제소 가능성이 있다는 이유로 미리 설치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됐다.

 

삼성에서 노조 설립 시도는 번번이 좌절됐다.

 

20074월 삼성SDI, 전자, 정밀유리에서 삼성 역사를 만드는 모임’(삼역모)이 결성됐지만, 삼성은 개인별 집중면담을 통해 탈퇴·내부와해를 유도해 삼역모 모임을 해체시키고 노조 설립 기도를 차단했다.

 

”(2008년 그룹 노사전략). 이 모임에 참여한 51명 가운데 7명은 퇴직 처리됐고, 44명은 안정화됐다. 안정화는 더 이상 노조 설립 기도를 하지 않고 회사 방침에 따르게 된것을 말한다.

 

삼역모뿐만이 아니라, 삼성에서 노조를 언급한 이들은 모두 문제인력으로 분류돼 삼성의 회유나 압박의 대상이 됐다. 201111월 삼성SDI에서 노조 설립을 시도했던 문제인력씨는 인사팀장과 면담한 뒤 노조 설립 시도를 중단했다.

 

회사는 그 대가로 씨의 장남을 단기계약직으로 채용하기로 약속했다. 이후 씨가 희망하는 해외 출장을 통해 노조 설립을 최종 포기시켰다.

 

희망퇴직 등 노사관계 이슈가 많았던 삼성SDI는 삼성일반노조나 금속노조 관계자와 자신의 직원들이 밥을 먹은 사실과 밥을 먹으면서 나눈 대화 내용까지 모두 파악했다.

 

인수한 회사 노조는 해산시켜,,, 노조 설립 시도를 차단해왔던 만큼, 인수한 회사의 노조를 해산시키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었다. 삼성은 201012월 메디슨을 인수했다. 메디슨에는 노조가 있었다.

 

인수 뒤 삼성은 메디슨 ○○(노조를 지칭) 해산 추진을 업무계획에 포함했다.

이후 201312월 삼성전자 인사팀장 업무보고에는 이런 표현도 나온다.

 

메디슨 ○○ 해산 추진은 잠정 중단된 상태이나, 의료기기 분할 후 재추진 예정(재추진 시기 152~5).” 실제 메디슨에서는 노조가 해산됐다.

 

201511월 작성된 삼성전자 인사지원그룹장이던 김아무개 상무의 임원업적평가 파일에는 메디슨 ○○ 해산공적으로 적혀 있다.

 

사고가 잦았던 삼성SDI에서 짠 ‘2011년 하반기 조직안정화 전략은 처연할 정도다. 노조 와해 내용을 담은 문건의 마지막에는 전사 인사 담당자 일동의 다짐이 적혀 있다.

 

“100년 기업 삼성의 역사 속에 부끄러운 인사인(인사업무 담당자)으로 기억되지 않게 목숨을 걸겠습니다.” 삼성에서 비노조는 인사 담당자가 목숨을 걸고 지켜야 했던 성역이었다.

 

헌법상 기본권인 노동삼권을 파괴하기 위해, 직원들이 목숨을 걸겠다고 약조해야 했던 삼성재벌 때문에, 노조 조합원이 목숨을 잃었다. 삼성의 노조 와해 전략이 통하지 않았던 민주노총 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에서다.

 

삼성생명 암보함 환자들은 죽어가고 있다

암보험환자 외면하고 삼성생명 비호하는 금융감독원 해체하라!

 

노동자서민들은 평생 제대로 먹지도, 입지도, 쓰지도 않고 모은 돈을 꼬박꼬박 삼성생명에 암 보험료를 냈다. 그러나 삼성생명은 암에 걸려 치료받아야 하는 환자들에게 약관대로 치료비를 지급하지 않고 있다.

 

삼성생명 암보험 환자들이 아픈 몸을 이끌고 거리에서 열악한 조건에서 점거농성도 하고 있지만 외면하는 금융감독원의 작태는 윤리경영과는 거리가 멀다. 삼성재벌과 야합하지 않고서야 이럴 수가 없다.

 

문제는 정부와 국회 그리고 감독기관이 재벌과 결탁해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있고 하기야 범죄자 이재용이 수시로 대통령이 만나고 있는 상황에서 금융감독원이 삼성생명에 제대로 된 감독이나 잘못에 대해 징계하지 않고 있다.

 

삼성생명 보암모 암보험피해자들이 본사 2층에서 205일째 점거농성하고 있고 밖에는 보암모 보암모 암환자들이 3년째 길거리투쟁을 하며 삼성생명 대기업의 횡포와 갑질이 벌어지는 참담한 현실에 절규하고 있다

 

삼성생명 암보험피해자 보험금 갈취 인권유린, 생명농단이

기업말종 삼성재벌이 말한 인간중심 도덕경영의 본질이다!

 

삼성생명 보암모 암환자는 살고 싶다!

삼성재벌은 약관대로 요양병원 암입원보험금을 지급하라

 

삼성재벌은 삼성직업병 살인기업이라는 불명예도, 국정농단 헌법유린도, 부족하여 삼성생명 암보험피해자에 대한 인권유린, 생명농단을 자행하면서 재벌총수라는 작자는 반성도 없이 후안무치하게도 처벌을 피하기 위해 개 몸부림을 치치고 있다.

 

인권유린, 생명농단 살인기업! 삼성생명 처벌하라!

 

초일류기업이라는 삼성생명의 하는 짓거리와 삼성재벌을 둘러싼 세상 돌아가는 모습을 보려니 너무나 역겨워서 온몸의 장기가 마비될 지경이라며 통탄하며 점거농성 중인 보암모 암보험 피해자들은 피말리는 하루 하루의 삶을 살고 있다,

 

암보험피해자를 무시한 삼성생명 농간!!!

 

1.본 병원 주치의소견 동의서 써줘야 된다.

2.필수불가결한 입원이라는 주치의소견서 있어야 된다.

3.요양병원의사는 전문의가 아니다.

 

아무리 정권이 바뀌고 정책이 달라져도 소시민의 여건과 현실은 나아질 수 없나? 가진 자의 갑질과 횡포는 어떻게 막을 방법이 없는 것일까? 삼성생명의 갑질과 횡포를 통탄하였다.

 

아무리 정권이 바뀌어도 자본주의 세상은 변함이 없다. 진정 계란으로 바위치기식일까? 파워게임에서 밀릴 수밖에 없는 억울하고 아픈 심정은 또 하나의 상처만 키워 안아야만 했다.

 

보암모 대표들과 삼성생명 부사장과의 면담이 있었다. 삼성생명 측의 답변은 역시 예상대로다. 달라진 것이 없다. 보험금 부지급에 대한 위법행위와 그간의 횡포에 대한 사과보다는 자신들의 주장을 내세우기에 급급했다.

 

삼성생명은 아예 처음부터 보암모의 얘기를 듣기 위해 면담을 받아들인 것이 아니라 보험금 미지급의 정당성을 합리화시키기 위한 절차로 보암모의 면담을 받아들인 것뿐이라는 사실을 성토 규탄하였다.

 

삼성생명은 가장 아킬레스건인 보암모의 주장을 불식시키기 위한 공작차원에서 반삼성정서가 최악인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국민에게 밉보이지 않을지에 대한 근거 마련차원에서 부사장과의 면담이 이루어진 것 뿐이다.

 

인재제일, 합리추구, 사업보국이라는 창업주의

기업가정신은 모두 돈 벌이를 위한 개소리다!.

 

삼성재벌은 누가 뭐래도 대한민국 최고의 기업집단이다. 국가 경제발전을 견인해 온 주역이다. 그 공은 모두 공감하고 있다. 다만 재벌총수의 치부 과정과 속내를 들여다보면 공감보다는 분노가 앞선다.

 

삼성재벌은 청와대 정치권력과의 유착은 물론 학계, 법조계 문화계, 체육계, 모든 분야를 망라해서 영향력을 행사하며 삼성공화국이라는 거대 범죄조직을 갖춘 국가 위에 존재하는 무소불위의 존재가 되었다.

 

실제 보험사에도 금감원 출신 사외이사들이 진을 치고 삼성생명 등 보험사와의 유착관계를 증거하는 금감원 내부 기득권 세력들의 적폐청산과 금감원 개혁을 촉구하는 투쟁이 바로 삼성생명 보암모 암환자 미지급 보험금 반환투쟁이다.

 

결코 어떤 희생을 감당하더라도 양보할 수도 물러설 수도 없는 보암모의 주장은 단 하나 약관대로 지급하라는 것이다. 요지부동으로 삼성생명 보험사는 주치의 소견만을 인정한다는 뜻은 보험금 약탈이 목적이다,

 

삼성생명 암보험피해자들이 알다시피 보험사 주치의는 요양병원에서 치료의 과정인 입원관리에 반대 입장이라는 사실을 요양병원에 실제로 입원해 본 암환우들이 다 같이 느끼고 알고 있는 사실이다.

 

보암모대표 고소고발 개소리다

이재용은 사죄하고 용서를 빌어라

 

이백만 환우들을 대변하는 점거농성 중인 암보험피해자들을 비롯하여 보암모성원들은 서로 경계심 풀고 가슴을 열어 개개인의 생각과 뜻과 처지를 존중하고 알뜰하게 살펴서 힘을 모아야 할 시점이라고 호소하고 있다.

 

삼성생명은 요양병원 암입원금 약관대로 지급하라!

 

대한민국 정부와 국회는 국민을 기망하는 위법보험사와 금감원의 직무유기에 대한 강력 처벌 및 규제법을 강화하여 암환자의 건강권, 인권, 재산권과 국민의 생명권을 보장하라!

 

삼성재벌의 갑질괴 횡포로 절망적인 삶을 사고 있는 과천철거민, 삼성중공업 협력업체 등 삼성생명 암보험피해자와 가족에게 아무런 사죄와 배상없는 이재용사과문은 징역면피용 사기문이다.

 

보암모 삼성생명 점거농성 200일 성명서에서,,,

 

금융위금감원은 불법 일삼는 삼성생명 보험업 허가 취소하라!

 

금융감독원은 국민들을 보호하기 위한 기관인가?

아니면 거대 보험사들의 이익을 대변하는 기관인가?

 

 

폐쇄된 공간인 삼성생명본사 2층에서 점거농성 중인 암보험피해자들은 구토, 어지러움증, 장폐색증 등으로 구급차에 실려가는 등 극심한 스트레스로 우울증, 육체적 고통을 겪으며 계속된다.

 

그러나 암환자들이 햇볕도 못 쬐며 화장실 물과 인스턴트 음식으로 200일을 버틴 것 보다 더 힘든 일은 암입원 보험금에 대한 삼성생명의 악의적인 고발 및 회유 협박 때문에 받는 재발·전이에 대한 정신적 두려움이다.

 

삼성생명은 암 입원금을 미지급하기 위해

지금까지 상상하기 힘든 위법을 저질렀다.

 

1) 보험 증권에 직접치료라는 단어를 몰래 집어넣은 조작

2) 7일 입원을 490일 입원으로 입원일수를 과다하게 허위기재

3) 상병명 코드를 근거 없이 허위 입력

 

4) 타 보험사는 100% 지급하는 보험금을 차별적으로 20% 50%, 0%로 미지급해서 보험금을 차별지급하거나 삭감하는 행위는 명백한 약관법, 보험업법 위반이다.

 

5) 상법과 보험업법은 약관의 중요한 내용을 반드시 보험사가 소비자에게 상세히 설명하게 되어있는데, 이를 이행하지 않은 것은 설명의무 위반이다.

 

6) 표준약관 등에는 작성자(보험사) 불이익 원칙에 따라 약관의 모호함을 가입자 편에서 유리하게 해석할 수 있도록 하고 있지만, 삼성생명은 가입자에게 불리하게 해석 적용하고 있다.

 

7) 법의 해석에 있어서 약관법, 상법, 보험업법이 개인의 판례보다 우선 한다고 되어 있는데, 판례를 근거로 법을 무시하고 있다.

 

삼성은 정말 법위의 삼성인가?

아무리 위법행위를 저질러도 처벌 할 수 없는 것인가?

 

삼성생명이 보험 가입시엔 보험약관 규정에 따라 보험료를 받아놓고 보험금 지급시엔 명시한 근거나 설명도 없이 임원협의체만 알고있는 내부규정에 따라 보험금을 미지급하며 떼먹는 것은 고의적악의적 보험사기이다.

 

삼성생명은 금감원이 지급하라면 지급한다고 하여 금감원보험사보암모 삼자 면담까지 한 바 있음에도 금감원의 지급권고마저 무시하고 점거농성중인 암환자들에게 법적소송을 유도하며 되려 소송까지 남발하고 있다.

 

그럼에도 금감원은 직무를 방기하고

보험사는 대국민 보험사기를 치고 있다,

 

삼성재벌은 범죄자 이재용을 위해 400여명이나 되는 변호인단을 꾸려 징역면피를 위한 법적 꼼수를 부리는 데만 혈안이 되어 있고 죽어가는 암환자들에 대해서는 해결의 의지가 도무지 보이지 않는다.

 

국민들의 일반적인 반삼성정서는 불법세습과 무노조경영 노동자탄압 뿐만이 아니라 삼성이라는 우월한 지위를 이용해서 약자인 국민에 대한 갑질과 횡포로 유전무죄! 무전유죄! 등 불신과 박탈감이 반삼성정서다,

 

그럼에도 이재용은 과천철거민, 삼성생명 암보험피해자 삼성중공업 협력업체 등 삼성피해자들을 배제하고 국민들의 반삼성정서에 반하는 기만적인 징역면피용 대국민사과문은 이재용 언론플레이 사과문이다.

 

과천철대위 반삼성 생존권 쟁취투쟁 16!

삼성재벌은 과천철거민 여성 3명에게 사죄 배상하라!

 

과천철거민은 집으로,,

생존권박탈! 폭력만행! 인권유린! 사죄 배상하라!

 

삼성재벌총수 이재용은 삼성노조파괴피해노동자와 과천철대위, 삼성생명 암보험피해자그리고 중소기업 등 모든 분들의 고통과 책임을 통감하고 삼성피해자들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무능과 무책임에 사죄와 용서를 빌어라.

 

삼성재벌총수 이재용은 삼성재벌의 폭력만행 온갖 욕설, 인권유린, 생존권 박탈 등 과천철거민 3분이 지난 세월 당한 고통과 수모에 대해 정신적 물질적 피해를 사죄하고 용서를 빌어라!

 

2005년 삼성물산이 재건축을 하면서 과천철거민 상가 세입주 여성3분은 보증금, 시설비 권리금 한푼 보상받지 못하고 삼성물산이 고용한 용역깡패에 의해 길거리로 쫓겨나 삼성자본에 맞서 16년째 생존권 투쟁을 하고 있다.

 

특히 이건희 출근하는 날 1인시위를 한다고 삼성에스원경비 5-6명이 개 끌듯 끌고가 입을 틀어막고 고착시키고 길바닥에 쓰러트려 목을 조르는 살인적인 폭력만행을 과천 여성철거민 3명에게 자행했다.

 

과천여성철거민들은 억울하고 한 맺힌 마음으로 16년동안

삼성자본에 맞서 포기할 수 없는 싸움을 하고 있다.

 

201211/30일 삼성 이건희회장 취임 25주년 행사때에는 호암아트홀-중앙일보 정문에서 1인시위를 하던 삼성일반노조 김성환위원장과 과천철대위 총무(여성)를 삼성경비 수십명이 인도 화단으로 끌고가 살인적인 폭행을 자행했다.

 

남대문 경찰서는 삼성에스원 경비들은 무혐의 처리하고 삼성일반노조와 과천철거민 삼성백혈병피해자 삼성해고자들의 1인 시위를 집시법위반으로 조작하여 벌금 70만원 부과하였다.

 

삼성경비들은 김성환위원장과 과천철대위 총무(여성)를 폭력을 휘두르며 땅바닥에 쓰러뜨려 제압하고 입을 틀어막고 목을 조르며 폭력을 가해 과천 여성철거민은 기절하고 전치 3, 김성환위원장은 전치 2주의 진단서를 받았다.

 

이재용은 삼성에스원 양아치 경비들의 폭력만행으로 정신적,

육체적 폐인된 과천철대위 여성총무에게 용서를 빌어라!

 

20121130일 날 삼성경비들의 호암아트홀 살인적인 폭행만행으로 과천철대위 총무는 정신적 충격을 받아 자살을 시도하는 등 심한 우울증으로 대인기피 증상이 심해 인적이 드문 시골에서 힘겨운 삶을 살고 있다.

 

삼성물산의 두 번 과천철거민 해결약속을 파괴한

삼성자본 갑질 횡포를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

 

삼성재벌의 살인적인 탄압에도 과천 철거민의 투쟁이 계속되자 삼성물산이 과천시청 중재로 201411월 말까지 해결하겠다고 또다시 약속을 했으나 약속을 이행하기는커녕 오히려 15000만원의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하였다,

 

삼성물산은 과천 3단지 재개발 공사 등으로 3년만에 1조원 가까운 돈을 벌어들여 성과급잔치를 벌였지만 상가세입주 과천 철거민들의 생계 터전을 강탈한 사회적 책임을 16년동안 모르쇠로 일관하는 삼성재벌 박살내자!

 

삼성건설의 이윤을 위해 살인적인 폭력과 거짓과 기만으로 점철된 과천과 철거민들의 16년 생존권투쟁, 그러나 포기할 수 없는 과천 철거민들의 한 맺힌 억울함과 분노에 찬 끈질긴 투쟁으로 승리하자! 투쟁!!!


돌고돌아온다 20-08-08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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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사람들
힘없는 사회적 약자들의 눈물
결국 언젠가는 쓰나미가되어 되돌아올것이다
삼성아
더이상 그들을아프게하지말아라
한겨레 20-08-08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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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노조 “민주당·노동부 포함한 산재은폐 의혹 조사단 꾸려야”
:2020-08-07 17:53

민주당·전국삼성전자노조 간담회

“함께 다니던 친형 산재 쓰려 하자,
삼성전자 ’동생 생각 안 하느냐’ 압박”

7일 오후 2시 한국노총 광주지역본부에서 ’삼성전자 산재은폐 의혹 관련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더불어민주당 현장간담회’가 진행됐다.

“함께 다니다가 10년 전 퇴사한 친형은 회사만 가면 숨이 차고 심장이 뛰는 과호흡증후군을 앓아 산재를 신청하려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회사 쪽에선 ‘동생 생각은 안 하느냐’는 말로 가로막았습니다. 제가 사고를 당하고 보니 비슷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사내 식당에서 넘어져 다리가 부러지거나 2층에서 떨어져 다쳤는데도 산재 신청을 못한 동료들이 제가 개인적으로 아는 경우만 10명이 넘습니다.”(ㄱ씨)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956923.html?_fr=mt2#csidxf62a4d6662a74b78b1146d496b0ca20
한겨레 20-08-10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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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노조와해’ 이상훈 전 의장, 항소심 무죄 논란
 :2020-08-10 22:20

강경훈 부사장 등 26명 중 25명
고법, 유죄 유지됐지만 일부 감형

“수색 영장 이외 위법 증거 수집”
‘이상훈 유죄’ 1심 판결 뒤집어

파견법 위반 혐의도 인정 안해
노동계 “재벌 봐주기 논리” 반발

삼성전자의 자회사인 삼성전자서비스 노조를 와해한 혐의(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위반) 등으로 법정 구속됐던 이상훈 전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고 풀려났다. 같은 혐의로 기소된 강경훈 삼성전자 부사장과 전·현직 임직원, 전직 정보경찰, 전 협력업체 사장, 노동운동가 출신 전 자문위원 등 25명은 1심과 마찬가지로 유죄가 유지됐지만 일부는 형량이 감형됐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57268.html?_fr=mt2#csidx4f8bebc5ad5294ba4441646266f6cb3
경향신문 20-08-10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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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노조 와해 혐의’ 이상훈 무죄…다른 피고인들은 유죄
2020.08.10 22:41

항소심 “증거 위법 수집”…1심 뒤집혀 이상훈 ‘석방’
“검찰이 다스 사건 관련 압수수색하며 영장 확대 해석”

‘삼성 노조 와해 혐의’ 이상훈 무죄…다른 피고인들은 유죄사진 크게보기
삼성전자서비스 노조를 와해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던 ‘삼성 2인자’ 이상훈 전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사진)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고 석방됐다. 그가 노조 와해 공작과 관련해 보고받은 문건이 위법하게 수집된 증거로 판단됐기 때문이다.

재판부는 죄가 없어서 무죄 선고하는 것이 아니라 위법하게 수집된 증거여서 그럴 수밖에 없었음을 강조했다.

이 전 의장을 제외한 강경훈 삼성전자 부사장, 박상범 전 삼성전자서비스 대표 등의 노조 와해 혐의는 그대로 유죄가 인정됐다. 금속노조 측은 “자본의 노조파괴 범죄를 수사하고 처벌할 길을 봉쇄하는 논리”라고 반발했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008102100005&code=940301#csidx02cbb9ed10da37a9db10626091d0dca
한겨레 20-08-12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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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AS] ‘삼성 증거 은닉’엔 눈감고 ‘검찰 위법수집’ 탓한 법원
:2020-08-12 07:13

노조와해 항소심 판결 톺아보기

‘MB 소송비 대납’ 압수수색 과정
증거인멸 직원 차량서 디스크 압수
‘2인자’ 이상훈 의장 가담 증거 나와

1심선 ‘증거 명백’ 실형 내렸지만
2심선 수색대상 엄격 해석 ‘무죄’

대법판례엔 “획일적 증거배제 안돼”
노동계 “윗선으로 가는 고리 끊겨”

삼성의 조직적인 삼성전자서비스 노조 와해 공작이 낱낱이 알려지고, 그 책임을 물을 수 있게 된 건 사실 기막힌 ‘우연’이었습니다. 2018년 검찰이 이명박 전 대통령의 뇌물수수 혐의를 수사하던 중 삼성전자가 자동차 부품 회사 다스의 미국 소송비를 대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고, 이를 수사하기 위한 압수수색 과정에서 ‘삼성 노조 와해 문건’이 무더기로 발견된 겁니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57439.html?fbclid=IwAR1cExOqq4AL7GlxTqQpuBctHnhyI7L8gKI_SeOMIIsUFIQ_VkIsj_mmZCw#csidx634d02904aa21ac934088c5cb65c358
울산 20-09-06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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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울산사업장이 죽어간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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