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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7-16 10:47
7/15 삼성재벌규탄집회! 이재용사과, 두달 무엇이 달라졌나,,,
 글쓴이 : 삼성일반노조 [없음]
조회 : 1,619  

7/15 삼성재벌규탄집회! 이재용사과, 두달 무엇이 달라졌나,,,

 

삼성일반노조 김성환위원장 반삼성투쟁 25!

국정농단 헙법유린 노조파괴 범죄수괴 이재용을 구속하라!

 

5/6 이재용 노사문제 사과와 노조인정에도

삼성재벌 무노조경영은 달라진 것이 없다.

 

지난 5/6 이재용은 대국민사과에서 "삼성의 노조문제로 인해 상처를 입은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했지만 두 달이 지난 7/15일 현재 삼성노조파괴공작으로 해고 구속된 노동자 단 한명도 명예회복이나 원직복직되지 않았다.


7/15 수요일 삼성본관 정문에서 삼성일반노조, 과천철대위, 삼성생명 보암모삼성전자서비스해복투 등이 연대하여 삼성피해자들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고, 어용조직 노사협의회를 어용노조화하려는 삼성재벌의 음모를 폭로 규탄하였다.

 

삼성재벌총수 이재용은 삼성에서 더 이상 무노조 경영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게 하겠다노동 3권을 확실히 보장하겠다”며 고개를 숙인 지 두 달이 지났지만 현장노동자들과 삼성그룹 노조들은 달라진 게 없다고 폭로하고 있다.

 

삼성재벌이 만든 어용조직 노사협의회 해체하라!

삼성재벌이 만든 삼성SDI 울산 프락치어용노조 해체하라!

 

20204/8 삼성재벌은 이재용 대국민사과문 발표에 대비하여, 삼성SDI 울산공장 프락치 유령노조를 프락치 어용노조로 둔갑시키는 공작차원의 창립총회와 어용노조 시비를 차단하기 위해 한국노총에 가입시켰다.

 

20204/8일 삼성SDI 울산공장 프락치 유령노조를 어용노조로 둔갑시키고 노사협의회를 프락치 어용노조로 만들려는 이유는, 파기환송재판에서 이재용 집행유예 석방을 위해 국민들의 반삼성정서를 희석화하려는 데 있다.

 

삼성재벌은, 노사문제를 사과하고 노조인정과 노동3권을 보장한다는 이재용 대국민사과문에서의 약속을 입증하기 위해 이재용 집행유예석방을 위한 공작차원에서 노사협의회를 어용노조로 만드는 부당노동행위를 계획하고 있다.

 

이재용 징역면피용 대국민사과 후 단 하나 달라진 것은

어용조직 노사협의회를 프락치어용노조로 만들려는 공작이다,

 

이러한 사실은 삼성일반노조 자유게시판 댓글과 현장노동자 제보를 통해 확인했고, 노사협의회를 프락치어용노조로 만들어 이재용 파기환송재판에서 노조인정의 증거로 이용하여, 이재용징역면피를 위한 언론플레이 공작이다.

 

어용조직 삼성노사협의회를 삼성

프락치어용노조로 만드는 이유?

 

삼성에서 더 이상 무노조 경영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게 하겠다는 이재용 대국민사과문에서의 약속을 증명하기 위해 노사협의회를 어용노조화함으로써, 이재용 집행유예석방을 위한 공작이라는 합리적인 의심을 사고 있다.

 

2017629일 대법원이 삼성일반노조는

삼성그룹차원의 초기업단위 노동조합임을 판결하였다

 

삼성일반노조는, 삼성재벌이 이재용 징역면피를 위해 노사협의회를 삼성SDI프락치 어용노조로 만드는 것에 대비하여, 이재용을 노조설립 지배개입 부당노동행위-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위반으로 고소 고발을 준비하고 있다.

 

헬조선 악의 축삼성재벌 총수 이병철, 이건희, 이재용,,,대를 이은 고질적인 불법세습, 국정농단 헌법유린 노조파괴 범죄수괴! 이재용을 반체제 범죄수괴로 구속시키고 마피아 범죄조직 삼성재벌 해체시키자!

 

이건희를 지옥으로! 이재용을 감옥으로!

 

이재용을 구속하여 유전무죄 무전유죄끝장내자!

반국가 범죄수괴! 이재용을 감옥으로,,,정경유착 끝장내자

 

삼성경영의 악의 축마피아 범죄집단 삼성족벌 세습경영 끝장내자!

기업의 탈을 쓴 범죄조직 삼성족벌 삼성계열사 경영권을 박탈하자!

 

이재용은, 그동안 삼성의 노조문제로 인해 상처를 입은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를 드린다고 말했지만, 재벌총수로서 최소한의 진정성을 확인할 수 있는 피해노동자들의 상처에 대해 어떻게 피해 배상을 하겠다는 건지 구체적인 말이 없다.

 

반체제 범죄집단 삼성재벌은 어용조직 노사협의회를 프락치 어용노조로 만드는 이재용 실형면피 공작을 중단하고, 삼성재벌이 만든 어용조직 노사협의회를 공개 해산하라!

 

삼성재벌은,

 

2020년 현재까지 삼성족벌세습 경영을 위해 헌법유린 노조파괴 공작을 했다.

그러나 20207월 지금은 이재용 징역면피를 위해 노조를 팔아먹고 있다,

 

삼성재벌은 지난 80년 동안, 삼성족벌이씨일가 불법적인 세습경영을 위해 무노조 경영을 빙자하여 헌법을 유린하고 삼성노동자들의 자주적이고 민주적인 노조건설을 파괴하고 노동자 탄압-미행 감시 납치감금 가정파괴 등 인권을 유린했다.

 

그러나 20207월 지금은 재벌총수 이재용 파기환송재판에서 실형면피를 위해 어용조직 노사협의회를 삼성SDI 울산공장 프락치어용노조처럼 만들기 위해 노동조합이란 이름을 더럽히고 있다.

 

걸레는 빨아도 걸레다! 삼성SDI 울산프락치어용노조 해체하라!

삼성SDI프락치 어용노조로 또 다시 헌법을 유린하는 이재용을 구속하라!

 

-이재용 부회장 사과한 지 두달, 무엇이 달라졌나-

 

7/8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한국노총 삼성그룹노조연대와

안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주최한 삼성 노동자 현장 사례발표회가 열렸다.

 

=> http://m.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5421

 

노조는 사내포털 메일을 쓰지 말라고 한다.

 

삼성그룹에서는 사내포털 메일을 사내 동호회나 평사원협의회는 자유롭게 써도 되지만 노조는 안 된다는게 노동법이고 판례라고 하며 노조를 만든 지 반년이 되는데 노조전임자 타임오프(근로시간면제)는커녕 복사지 한 장도 쓰지 못하고 있다.

 

오상훈 삼성화재노조 위원장은 노조활동에 사내 포털 메일을 쓰고,

복사지를 사용하면 징계하겠다고 엄포를 놓는다고 폭로 규탄하였다.

 

오상훈 삼성화재노조 위원장은 대표이사와 면담을 하면서 노조를 인정하고, 기본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요청했더니 지금 사내 직원을 대표하는 창구는 노사협의회라고 하며 노조불인정, 노조와의 교섭을 외면하고 있다.

 

삼성그룹노조연대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삼성에서 더 이상 무노조 경영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게 하겠다노동 3권을 확실히 보장하겠다고 머리를 숙인 지 두 달이 지났지만 삼성그룹 노조들은 달라진 게 없다

 

5/6일 이재용 노조인정 대국민사과와는 달리 두달이 지났지만 단체교섭 테이블 앉은 대표이사 단 한 명도 없고 곳곳에서 단체교섭 해태·지연하며 노동조합을 부정하고 있다,

 

삼성그룹노조연대는 이재용의 노동 3권을 확실히 보장하겠다는 약속은 허구일 뿐이라며 파기환송재판 형량을 줄이기 위해, 마음에도 없는 사과는 우호적 여론을 조성하기 위한 언론플레이에 불과했다고 비판했다.

 

오상훈 삼성화재노조 위원장은 이재용 부회장 대국민 사과 이후 두 달 동안, 혹시나 하는 기대를 갖고 인내하며 기다려 왔지만 노조가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이재용 노조인정에 따른 실질적인 노조활동 보장은 없었다

 

삼성그룹노조연대는 또 각 계열사 대표이사가 노조와의 공식교섭에 단 한 번도 나오지 않았을 뿐 아니라 노조의 자료요구 등 기본사항을 거부하면서 교섭을 해태하거나 지연·무력화하고 노사협의회 앞세워 노동조합을 탄압하고 있다.

 

재벌총수 이재용의 노조인정과 노동 3권 보장약속이 진정이라면 삼성계열사 대표이사들이 노조와의 단체교섭 자리에 나와야 하고, 노조와 소통해야 한다모든 결정권을 가진 대표이사가 교섭에 나오지 않는 것은 노조를 부정하는 것이다.

 

노사협의회 앞세워 노조 탄압

 

한마음협의회 같은 삼성식 노사협의회가 삼성에서 지원과 특혜를 받으며

노조탄압에 앞장서고 있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노사협의회 근로자대표를 지낸 경험이 있는 최원석 삼성화재애니카손해사정노조 위원장은 얼마 전 언론에서 우리 회사 노사협의회 간부가 노조조합원에게 진급도 해야 되고 회사에서 커 가야 될 상황에서 먼저 칼 맞는 입장은 아니지 않느냐며 노조탈퇴를 권고하는 녹취록이 보도됐다

 

어쩌다 노사협의회가 법이 정한 본연의 기능과 다르게 삼성재벌이

노조를 탄압하고 파괴하는 주인공이 됐는지 충격을 받았다

 

그는 과거부터 삼성의 노사협의회는 노조조직화를 억제하는 방패막이였다

 

삼성재벌은 법과 상식을 초월하는 노사협의회에 대한 부당지원으로 삼성은 노사협의회 운영에 지배·개입을 일삼았다고 고발하며 대표적인 사례가 노사협의회 근로자대표와 근로자위원 선거 개입이다.

 

그는 과거에 회사 인사팀 관계자와 노사협의회 위원들이 강원도 한 콘도에서 노사협의회 차기 근로자대표 후보가 단일화될 때까지 며칠간 같이 머물면서 압박을 받은 경험이 있다고 증언했다.

 

=> 20036/5에는 삼성SDI 울산공장 노사협의회 위원장 선거개입에 분노한 박용민,양제수,임경완 등 3명의 노동자가 인사과 사무실이 있는 삼성SDI 울산공장 관리동본관을 자신들의 차량에 휘발류를 붓고 처박은 삼성SDI 울산공장 분신기도 사건도 있었다

 

삼성계열사 노사협의회는 삼성에서 사무실을 지원받고 유급 전임자로 활동하며 노사협의회 운영에 소요되는 회식비와 활동비, 경비를 지원받고 특별히 삼성은 노사협의회 위원장과 노사협의회 위원들에게는 법인카드를 제공하고 있다.

 

삼성재벌의 노사협의회 경비원조와 지배·개입 행위는 점점 지능화되고 노사협의회의 자주성은 극도로 훼손되어 지금도 노사협의회는 삼성재벌의 노조탄압의 도구로 악용되고 있다,

 

중범죄자 이재용을 국정감사장에 세워라!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 부회장이 노동 3권을 보장하겠다고 했을 때 100% 믿지는 않았지만 노조위원장의 진술을 들으며 설마 이 정도 수준도 안 되나 싶어 놀랐다고 말했다.

 

이날 삼성그룹노조연대 발표회에서 헌법유린 노조파괴 범죄수괴 중범죄자

이재용을 10월에 열리는 국정감사장에 세워야 한다는 주문도 나왔다.

 

또한 5/6일 이재용이 대국민 사과를 한 지

5일만인 지난 5/11일 오후

 

삼성에스원·삼성웰스토리·삼성화재애니카를 비롯한 삼성그룹사 소속 노동자가 삼성전자 사옥 앞에서 삼성은 노사협의회를 폐지하고 노조 파괴자를 엄중 문책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삼성화재애니카손해사정노조 최원석 위원장은 노조가 설립된 지 2~3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삼성계열사 대표이사는 노조와 임금교섭을 하지 않고 있다며 이재용사과 노조인정 이후에도 삼성재벌의 노조무력화는 계속되고 있다고 폭로하였다.

 

삼성재벌은 삼성계열사에 노조가 설립된 이후에도 노사협의회를 법 제정 취지와 무관하게 노조활동을 방해하는 도구로 전환해 활용하고 있다탈법적인 노사협의회 해체를 요구하였다.

 

삼성전자 진창원 위원장은 이재용 부회장의 사과는

형식적이고 기만적이라고 잘라 말했다.

 

진 위원장은 그동안 삼성에서 노조를 설립하려 했던 수많은 노동자들이 해고되고 탄압받았다진정한 사과가 되려면 자신의 잘못된 혐의를 인정하고 책임자를 처벌하고 피해자에게 보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삼성생명본사 보암모 점거투쟁 184

보암모 미지급 보험금 쟁취 길거리 투쟁 3

 

184일째 삼성생명 본사에 갖힌 채 보험금 지급을 요구하는 암 환자들의 목숨을 담보로 하는 보암모 점거투쟁은 지구상에 어느 나라에서도 없는 사건으로 삼성재벌의 세계 1류 인권유린을 모른 척 하는 문재인 정부 규탄한다.

 

촛불정권 문재인정부는 암과 싸우기도 벅찬

암 환자들을 언제까지 모른척 할겁니까?

삼성생명은 암 보험금 약관대로 지급하라!

 

서초구청과 서초경찰서는 삼성재벌의 딱가리 노릇 그만하라!

금융감독원은 삼성의 하부 조직이냐?

 

보암모 김근아대표는 암진단을 받고 항암거부하거나 항암을 못하는 암환자가 자택에서의 치료가 어려워 요양병원에 입원한 환자는 직접적인 암치료가 아니면 무슨 치료인가! 반문하며 요양병원 암입원금 미지급은 명백히 보험사의 고의적 보험사기라고 규탄하였다.

 

온갖 불법을 자행하는 삼성생명을 영업정지만 시켜도 요양병원 암 입원보험금지급할 것임에도 문재인 정부와 금융감독원 그리고 삼성생명은 삼성생명암보험피해자들이 다 죽어 나가길 기다리나,,, 이 개새끼들아!

 

보험사와 금감원!!!2020년 현재까지 암환자들 보험금

얼마나 떼먹었을까? 진짜 궁금하다!

 

2009년도에 보험사와 암환자의 분쟁내용을

암치료 전문의사가 직접 감동적인 글을 소개한다

 

현재까지도 논쟁 중인 "암의 치료를 직접목적"에 대한

해석을 암전문 의사로서 너무나 일목요연하게 지적하고 있다 .

 

이 환자는 십수년 전에 생명보험에 가입하였고 일부내용은 암환자 가족에게 말장난을 치며 보험금 지급을 거부하는 보험사는 정말 못됐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기업에게는 윤리보다 이윤이 앞서는 것이지만 너무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약관에는 암치료를 직접목적으로 하는 수술 (또는 시술)”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급한다고 되어 있었다. 그런데 보험사는 앞서 위에 언급한 신경차단술경피적담관배액술은 암치료를 직접목적으로 하지 않는다면서 지급을 거부하였다.

 

환자 부인이 가져온 가입 당시의 약관에서는 암치료를 직접목적으로 한다는 말에 대해 구체적인 정의를 내리고 있지 않았다. 신경차단술과 경피적담관배액술은 이 환자에서 암으로 인한 증상치료를 위해 필요한 것이었고 나는 이것이 암치료를 직접 목적으로 하는 시술이라고 소견을 적어주었다.

 

그러나 보험사는 암을 직접 적출하거나 암의 축소를 목적으로 하는 화학요법이 아니라면 지급할 수 없다고 버티고 있는 상황이다. 암의 치료는, “cure”만 생각한다면 보험사의 의견이 맞을 수도 있다.

 

암을 직접 떼어내고, 암을 줄이기 위해 방사선을 하고 항암치료를 하는 것. 거기까지가 자기들의 지급의무이고 그 외의 비용은 지급할 수 없다는 것. 그러나 분명한 것은 약관에는 그렇게 구체적으로 명시가 되어 있지 않다.

 

그리고 무엇보다 암의 치료는 “cure”(치료)“care(돌봄)”

떼어놓고 생각할 수 없다.

 

수술과 방사선, 항암화학치료만이 암의 치료의 전부가 아니다.

수술, 방사선, 항암화학치료의 합병증을 완화하기 위한 치료들,

 

말기 암환자에서 통증, 황달, 호흡곤란, 감염, 이런 암으로 인해 수반될 수 있는 여러가지 문제들을 조절해주는 것을 보존적 치료(supportive care)라고 하는데 이것은 암 치료에 있어서는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것이 아니라 암 치료의 필수불가결한 요소인 것이다.

 

항암화학치료나 방사선치료도 때로는 보존적 치료로서 행해지기도 한다.

 

수술 후의 보조화학요법은 재발을 막기 위한 것이므로 cure를 위한 것이지만, 재발 후 암의 성장을 막기 위한 항암치료는 증상을 완화하고 생존기간을 연장하기 위한 “care”의 개념이다.

 

직장암의 크기를 줄여 수술하기 위해 하는 방사선치료는 cure를 위한 것이지만, 직장암이 뼈나 머리에 전이되어서 하는 방사선치료는 통증조절을 위한 것이다.

 

일반인이 보기에는 이런 치료들이 모두 암에 대한 직접적인 치료라고 이해가 될 것이며, 내가 보기에도 약관상에서 치료의 목적-curecare-을 구분하지 않았고 치료의 종류-항암화학치료, 방사선치료, 수술 등-도 구분하지 않았기 때문에, supportive care도 모두 암의 치료를 위해 시행한 것이면 보험금을 지급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한다.

 

위에 써놓은 것처럼 좀 똑똑하게 (;;) 얘기했으면 좋았겠지만 나는 오늘 좀 버벅거리면서 보험사직원이 보기엔 좀 막무가내로 환자편을 든 것 같지만 아무튼 결론은 같다.

 

오늘 온 직원은 나를 환자에게 감정이입이 된 미숙한 의사라고 여길는지 모르겠다. 자칫하면 소송까지 갈는지도 모르지. 그러나 아무튼 잘 되어서 부인께서 삼성생명 미지급된 보험금을 받으셨으면 좋겠다는 소신을 발표하였다.

 

삼성생명 암환자들은 왜? 목숨을 걸고 투쟁하는가!

 

7/15 보암모 삼성생명 본사 점거 184일차!

삼성생명 요양병원 암입원 미지급 보험금 쟁취 길거리 투쟁 3

 

암환자들은 살고 싶다!

삼성생명은 약관대로 미지급 보험금을 지급하라!

 

삼성생명 본사 점거 1842일차 3년 길거리투쟁하며 삼성생명에게 약관대로 보험금 지급을 요구하는 보암모 암보험피해자분들은 살고 싶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시한부 삶을 사는 위급한 암환자다.

 

삼성생명은 요양병원 암입원 보험금을 직접치료가 아니라며 미지급하고, 보험금을 갈취하여 이건희에게 주식배당금을 지급하는 등 삼성생명은 암보험피해자들의 분노에 삼성재벌총수 이재용은 머리숙여 사죄 배상하라!

 

삼성생명은 암보험 계약자들에게 온갖 변명과 암환자 C코드를 R코드로 서류 조작 약관 조작을 통해 보험금을 갈취 미지급하여 요양병원의 암입원치료가 간접치료라는 궤변으로 암보험입원금을 지급하지 않고, 생명농단과 인권유린을 하고 있다.

 

삼성생명 보암모 암보험피해자들의 투쟁은

사회 공익적 차원의 정당한 투쟁이다!

 

삼성재벌은 삼성그룹차원에서 사죄와 배상을 통해 삼성생명이 충분한 치료 보험금과 정상적인 생활을 위해 보암모 암보험피해자와 이미 돌아가신 분들을 포함한 모든 분들의 정신적 경제적 피해배상을 하라!

 

보암모대표 고소고발 적반하장 개소리다!

보암모 암보험피해자들에게 무릎꿇고 사죄 배상하라

 

삼성생명 약관, 증권 조작 사문서 위조 공금 횡령, 의사가 증명한 암환자 C코드를 R코드로 서류조작 삼성생명 암보험 환자 사기 친 삼성생명 전영묵사장을 처벌하라!

 

7일 입원했는데 490일 입원이라고? 허위정보 입력한 삼성생명! 보험팔 땐 "약관규정" 지급할 땐 임원들 "내부규정"삼성생명 조직적 사기행각에 암환자만 암이 재발전이되어 죽어간다!

 

"보험약관"으로 보험 팔아먹고 중재기구로 합의하자는

삼성생명의 기만에 암환자는 분노한다!

 

삼성생명본사에서 112일 점거투쟁 중인 보암모 삼성생명 암보험환자에 대한 생명농단 인권유린 사죄하고 직접치료, 간접치료 개소리다 삼성생명은 요양병원 암입원보험금을 약관대로 지급하라!

 

항암 기간의 절반은 자기 정신으로 못 산다는 암피해자들이 그나마 요양병원에서 밥이라도 먹고 면역 치료를 받으면서 힘든 항암 기간을 버틸 수 있었다.

 

패륜기업 삼성생명! 암보험환자에 대한 생명농단 인권유린 박살내자!

살인기업 삼성재벌! 삼성생명 암 입원보험금을 약관대로 지급하라!

 

고객의 든든한 동반자자처하면서 국민의 사랑을 배신으로 보답하는 삼성생명은 법·약관 다 무시하고 여전히 보암모 암보험피해자들의 요양병원 암 입원보험금을 듣도 보도 못한 직접치료가 아니라고 미지급하며 사기치고 있다.

 

암 입원보험금 지급 요구 약관, 동일하게 적용돼야애매모호하면 소비자에 유리하게 해석이 원칙이다. 삼성생명, ‘직접 치료’, 판례 등 이유로 지급 거부하고뒤에서는 화해각서를 요구한다.

 

보암모 암보험피해자들의 삼성생명본사 점거 농성이 길어지자

삼성생명은 최근 중재기구를 통한 합의를 제안했다.

 

삼성생명의 중재기구를 통한 합의 제안에 대해

보암모 회원들은 거부 의사를 분명히 했다.

 

보암모 김근아공동대표는 합의에 의한 보험금 지급은 약관에 없는 내용이고, 그것은 암환자에게 손해를 요구하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보암모는 약관에 의한 보험금 지급을 처음부터 지금까지 일관되게 요구해왔다.

 

보암모 김근아 대표는 지급을 안 하는 근거 규정을 달라고 그렇게 요구를 했지만, 회사기밀이라며 보여주지도 않고 말만 바꾸고 보험금은 지급하지 않고 삼성생명만 알고 있는 내부 규정을 빙자하여, 중재기구로 가자고 하면 어떻게 수용을 하겠는가 폭로 규탄하였다.

 

삼성생명 중재기구 필요없다!

보암모 암피해자 직접교섭 해결하라!

 

삼성생명은 약관대로 보험금을 지급하라

 

과천철대위 반삼성 생존권 쟁취투쟁 16!

삼성재벌은 과천철거민 여성 3명에게 사죄 배상하라!

 

과천철거민 반삼성 생존권투쟁 16,,,끈질긴 투쟁 반드시 승리한다!

과천철거민은 집으로,,생존권박탈! 폭력만행! 인권유린! 사죄 배상하라!

 

삼성재벌총수 이재용은 삼성노조파괴피해노동자와 과천철대위, 삼성생명 암보험피해자그리고 중소기업 등 모든 분들의 고통과 책임을 통감하고 삼성피해자들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무능과 무책임에 사죄와 용서를 빌어야 한다.

 

삼성재벌총수 이재용은 과천철거민 여성 3명에 대한 삼성재벌의 폭력만행 인권유린 생존권 박탈 등 과천철거민 3분이 지난 세월 당한 고통과 수모에 대해 정신적 물질적 피해를 배상하고 사죄와 용서를 빌어라!

 

2005년 삼성물산이 재건축을 하면서 과천철거민 상가세입주 여성3분은 보증금, 시설비 권리금 한푼 보상받지 못하고 삼성이 고용한 용역깡패에 의해 폭력적으로 길거리로 쫓겨나 삼성자본에 맞서 길거리에서 16년째 생존권 투쟁을 하고 있다.

 

과천철대위 여성철거민 3명이 특히 이건희 출근하는 날 1인시위를 한다고 삼성에스원경비 5-6명이 개 끌듯 끌고가 입을 틀어막고 고착시키고 길바닥에 쓰러트려 목을 조르는 살인적인 폭력만행을 자행했다.

 

과천여성철거민들은 억울하고 한 맺힌 마음으로 16년동안 생존권투쟁 속에 삼성재벌의 온갖 소송을 당하고 현재도 집행유예 상태에서 삼성자본에 맞서 포기할 수 없는 싸움을 하고 있다.

 

201211/30일 삼성 이건희회장 취임 25주년 행사때에는 호암아트홀-중앙일보 정문에서 1인시위를 하던 삼성일반노조 김성환위원장과 과천철대위 총무(여성)를 삼성경비 수십명이 인도 화단으로 끌고가 살인적인 폭행을 자행했다.

 

남대문 경찰서는 삼성에스원 양사치경비들은 무혐의 처리하고 삼성일반노조와 과천철거민 삼성백혈병피해자 삼성해고자들의 1인 시위를 집시법위반으로 조작하여 벌금 70만원 부과하였다.

 

삼성경비들은 김성환위원장과 과천철대위 총무(여성)를 폭력을 휘두르며 땅바닥에 쓰러뜨려 제압하고 입을 틀어막고 목을 조르며 폭력을 가해 과천 여성철거민은 기절하고 전치 3, 김성환위원장은 전치 2주의 진단서를 받았다.

 

이재용은 삼성에스원 양아치 경비들의 폭력만행으로 정신적,

육체적 폐인된 과천철대위 여성총무에게 용서를 빌어라!

 

20121130일 날 삼성경비들의 살인적인 폭행만행으로 과천철대위 총무는 정신적 충격을 받아 자살을 시도하는 등 심한 우울증과 병을 얻어 고통의 세월을 보내며 대인기피 증상이 심해 인적이 드문 시골에서 힘겨운 삶을 살고 있다.

 

삼성물산의 두 번 과천철거민 해결약속을 파괴한

삼성자본 갑질 횡포를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

 

삼성재벌의 살인적인 탄압에도 과천 철대위의 투쟁은 계속되자 삼성물산이 과천시청 중재로 201411월 말까지 해결하겠다고 또다시 약속을 했으나 약속을 이행하기는커녕 오히려 15000만원의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하였다,

 

삼성물산은 과천 3단지 재개발 공사 등으로 3년만에 1조원 가까운 돈을 벌어들여 성과급잔치를 벌였지만 상가세입주 과천 철거민들의 생계 터전을 강탈한 사회적 책임을 16년동안 모르쇠로 탄압만을 자행한 삼성재벌 박살내자!

 

삼성건설의 이윤을 위해 살인적인 폭력과 거짓으로 점철된 과천과 철거민들의 16년 생존권투쟁, 그러나 포기할 수 없는 과천 철거민들의 한 맺힌 억울함과 분노에 찬 끈질긴 투쟁은 반드시 승리한다!!! 투쟁!

 

 


어용 20-07-16 12:09
 없음 답변 삭제  
프락치어용노조는 더이상쪽팔기전에 자진해산하라
어용조직의 프락치와 부역자들은 하늘이무섭지도않냐?
니네 자식들과 가족들도 이사실을알게될거다
더이상의 어용조직이 탄생한다면
재판에 좋은 영향을줄거다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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